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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영화, 그리고 철학(2): 우리는 서로 다른 세계에 산다 [예술철학]
우리는 하루를 멀다하고 다툰다. 모든 다툼에는 각자의 입장과 논리가 있다. 어느 한 쪽이 완벽하게 틀린 경우도 완벽하게 맞는 경우도 없다. '다른' 가치관, '다른' 시각, '다른' 입장을 지닌 사람들끼리 서로를 점멸하려는 엉성한 전쟁은 온지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데올로기 대립과 같은 거대한 갈등에서부터 개인 간의 사소한 다툼까지.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 < 라쇼몽 >은 인간이라면 필연적으로 마주 대하게 되는 '상황'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영화, 그리고 철학(2): 우리는 서로 다른 세계에 산다 영화 <라쇼몽>과 니체의 관점주의 영화 <라쇼몽> 우리는 하루를 멀다하고 다툰다. 모든 다툼에는 각자의 입장과 논리가 있다. 어느 한 쪽이 완벽하게 틀린 경우도 완벽하게 맞는 경우도 없다. '다른' 가치관, '다른' 시각, '다른' 입장을 지닌 사람들끼리 서로를 점멸하려는 엉성한 전쟁은 온지구 곳곳에
by
박혜연 에디터
2015.07.14
리뷰
[Preview] 폴란드의 위대한 두 영혼, 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폴란드, 천년의 예술 展
전시명ㅣ 2015년 기획특별전"폴란드, 천년의 예술"/기간ㅣ 2015.6.5 ~ 2015.8.30 (12주간) / 장소ㅣ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폴란드의 천년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폴란드, 천년의 예술 展]
조국을 연주한 피아노의 시인, 쇼팽 태양을 멈추고 지구를 움직인 코페르니쿠스 전시명ㅣ 2015년 기획특별전"폴란드, 천년의 예술" 기간ㅣ 2015.6.5 ~ 2015.8.30 (12주간) 장소ㅣ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전시품 및 규모ㅣ 프레데리크 쇼팽의 <친필악보_마주르카 마단조 op.6 No.3> (1830)을 비롯한 중세부터 20세기까지의 폴란드 회화
by
박소연 에디터
2015.07.11
리뷰
[Preview]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폴란드 예술을 개괄하는 국내 최초의 전시] 폴란드 전역의 19개 기관에서 출품한 250여점의 작품이 망라되어 있어 폴란드 독립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전시로서 국보급 문화재들이 대거 한국에 소개된다.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PREVIEW 한국인들에게 쇼팽과 코페르니쿠스가 친숙한 존재이지만, 천년에 이르는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은 제대로 소개될 기회가 없었다. 이번 전시는 중세부터 20세기까지 폴란드 예술을 개괄하는 국내 최초의 전시이며 폴란드 전역의 19개 기관에서 출품한 250여점의 작품이 망라되어 있어 폴란드 독립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전시로서
by
YEEHYUN KIM 에디터
2015.07.11
리뷰
[Preview] 폴란드, 천년의 예술
국립중앙박물관과 바르사뱌국립박물관이 함께 동유럽 문화의 중심지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을 소개하는 국내 최초의 대규모 전시회이다.
폴란드, 천년의 예술 - 쇼팽과 코페르쿠스의 고향 - <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폴란드 천년의 예술> 국립중앙박물관과 바르사뱌국립박물관이 함께 동유럽 문화의 중심지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을 소개하는 국내 최초의 대규모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는 폴란드의 영광과 수난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회화, 조각, 드로잉, 공예, 장식품, 응용미술 등 중세(15세기)부터
by
장혜린 에디터
2015.07.10
리뷰
[Preview] 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숨결을 찾아서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이 처음 선보인 특별전 <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이 중세부터 현대까지 폴란드에서 펼쳐진 음악과 미술, 과학, 역사의 현장을 그대로 가져왔다.
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숨결을 찾아서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8월 30일까지 세계적인 음악가 쇼팽과 지동설을 제창한 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퀴리 부인’ 마리 퀴리.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폴란드를 대표하는 인물들이라는 사실이다. 이 중 왈츠, 녹턴, 흑건 등 우리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피아노곡에
by
심한솔 에디터
2015.07.10
리뷰
[Preview]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Polish Art: An Enduring Spirit"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 한국에서 만나는 폴란드의 위대한 두 영혼, 쇼팽과 코페르니쿠스 - 조국을 연주한 피아노의 시인, 쇼팽 태양을 멈추고 지구를 움직인 코페르니쿠스 폴란드의 위대한 두 영혼, 드디어 한국을 찾다! 한국에 사는 우리에게, 폴란드는 지리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생소한 국가이다. 폴란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기회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폴란드
by
이슬기 에디터
2015.07.09
리뷰
[Preview] 예술혼의 꽃을 피운 나라,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과학혁명을 이끈 코페르니쿠스와 피아노의 시인 쇼팽의 고향인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아픔의 역사 속에서도 찬연히 이이져 온 폴란드 예술의 영혼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예술혼의 꽃을 피운 나라,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전시안내> 전시기간 : 2015년 6월 5일 (금) - 8월 30일 (일) 관람시간 : 화/목/금 (9 - 6시), 수/토 (9 - 9시), 일/공 (9 - 7시) (※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시간 1시간 전 입장마감) 월요일 개관일 : 7/13, 7/20, 7/27, 8/3, 8/10, 8/17 전시장소
by
박정은 에디터
2015.07.09
리뷰
[Preview] 폴란드, 천년의 예술
폴란드의 천년의 예술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뜻깊은 전시회. 폴란드의 천년의 예술, 이토록 깊은 역사의 예술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말고 우리 함께 다녀와보자.
폴란드, 천년의 예술 - 쇼팽, 그리고 폴란드의 천년의 예술사 - VIEW POINT : 쇼팽 “쇼팽의 마주르카는 꽃 속에 묻힌 대포와도 같다” 잃어버린 조국, 폴란드에 대한 애정을 담아 주옥같은 음악을 남긴 프레데리크 쇼팽, 그의 영혼이 담긴 친필 악보가 국내에 첫 공개 # 1830년 쇼팽이 직접 쓴 친필악보 <마주르카 마단조 op.6 No.3> # 마주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08
리뷰
[PREVIEW]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멀리 떨어져있지만 우리와 닮은 감수성을 가진 나라, 폴란드. 천년에 걸친 흔적의 정서를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시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폴란드, 천년의 예술 Polish Art: An Enduring Spirit 이라는 이름으로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을 소개하는 전시회가 열리고있다. 동유럽의 확고한 자기 입지를 다진 폴란드는 독립, 식민, 분단 등 우리나라처럼 많은 역경을 겪으며 역사적인 변화를 회화, 조각, 유물 등을 통해 나타내어지고있다
by
백지은 에디터
2015.07.06
리뷰
[PREVIEW]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멀리 떨어져 있지만 우리와 닮은 감수성을 가진 나라. 폴란드의 천년에 걸친 흔적의 정서를 "폴란드, 천년의 예술"전시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폴란드, 천년의 예술 Polish Art: An Enduring Spirit 이라는 이름으로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을 소개하는 전시회가 열리고있다. 동유럽의 확고한 자기 입지를 다진 폴란드는 독립, 식민, 분단 등 우리나라처럼 많은 역경을 겪으며 역사적인 변화를 회화, 조각, 유물 등을 통해 나타내어지고있
by
백지은 에디터
2015.07.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22년간 명작, 쇼생크 교도소 탈출 이야기 [시각예술]
로맨스 장면 하나 없다. 출연하는 사람은 모두 남자. 배경은 감옥. 이런 칙칙한 분위기 속에서 「쇼생크 탈출」은 22년이 넘도록 손꼽히는 ‘명작’으로 회자되고 있다. 사람들은 쇼생크 탈출에서 무엇을 봤길래 명작이라고 할까? 시대가 지나도 사람들의 가슴속을 파고드는, ‘쇼생크탈출’만의 메시지를 살펴보자.
로맨스 장면 하나 없다. 출연하는 사람은 모두 남자. 배경은 감옥. 이런 칙칙한 분위기 속에서 「쇼생크 탈출」은 22년이 넘도록 손꼽히는 ‘명작’으로 회자되고 있다. 사람들은 쇼생크 탈출에서 무엇을 봤길래 명작이라고 할까? 시대가 지나도 사람들의 가슴속을 파고드는, ‘쇼생크탈출’만의 메시지를 살펴보자. ‘쇼생크탈출’은 앤디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쇼생크교도
by
이진주 에디터
2015.07.06
오피니언
도서/문학
알아줘서 고마워요, 소설 < 퀴즈쇼 >
"어렸을 때의 나는 누가 나에 대해서 물으면 정말 궁금해서 묻는 줄 알고 온 힘을 다해서 대답을 했다." 소설가 김영하의 < 퀴즈쇼 >
-"어려서부터 너무 많은 기대를 받아왔잖아. 부모, 선생, 광고, 정치인 심지어 서태지까지 우리한테 '네 멋대로 하라'고, 원하는 걸 가지라고, 그렇게 부추겼잖아. 피아노 조금만 잘 치면 음악하라고 하고, 글 좀 잘 쓰면 작가 되라고 하고, 영어 좀 잘하면 외교관 되라고 하고.... 언제나 온 세상이 회전목마처럼 돌아가면서 끊임없이 물었던 것 같아. 네가
by
강현지 에디터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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