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정한빈 (중앙일보 제공)
피아니스트 정한빈, 리옹 쇼팽협회 아티스트로 선정
피아니스트 정한빈(25)이 프랑스 리옹 쇼팽 협회의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리옹 쇼팽 협회는 매년 젊은 피아니스트 6~7명을 뽑아 독주회를 열어준다. 정한빈은 2012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그랑프리 아니마토 국제 피아노 콩쿠르를 통해 발탁됐다. 그는 내년 9월에서 2017년 5월 사이에 독주회를 열 계획이다.
<관련기사>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TODAY'S PICK
by ART INSIGHT
-
김용준 에디터
[Opinion] 과거의 포크를 만난, Lizzy McAlpine - Angel [음악]
[Angel]은 과거의 포크를 향한 관심과 맥알파인 특유의 작사가 함께 담긴 작품이다. 오르간으로 길게 채운 도입부, 어쿠스틱 기타의 탄현과 타악기의 리듬, 차분한 시작에서 밴드 연주로 이어지는 다이나믹까지. 악기를 배치하고 곡을 전개하는 방식은 다양해졌지만, 일상의 장면을 담백하게 노래하는 장점은 여전히 남아 있다.
-
이상아 에디터
[Opinion] 사라질 것들에 대한 찬사 - 표기식 사진전: 빛은 어떻게 떨어졌길래 모두 다르게 반짝여서 [전시]
고요에 도달하는 시간
-
박아란 에디터
[Review] 하룻밤만에 사라진 조각상이 있다고? – 도둑맞은 미술관
추리와 미술사의 짜릿한 만남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