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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vulnerant] Musik mit Illust 01. Altale
Musik mit Illust 일러스트와 음악 첫 번째, Altale
<음악을 틀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11기 에디터에서 문화리뷰단으로 활동하게 된 vulnerant(배지은)입니다. 이번에 제가 기고하게 될 작품 주제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 한 곡들을 소개하면서 그 노래를 들으면서 든 느낌을 일러스트로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림 실력이 많이 부족하여 생각하는 것에 비해 낮은 완성도의 그림이 나올 수 있지만, 예
by
배지은 에디터
2018.01.19
리뷰
공연
[Review]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 뮤지컬 '루나틱'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 이 사회가 미친걸까요 내가 미친걸까요?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에 선정받아 뮤지컬 <루나틱>을 12.09에 보러가게 되었다. 지인이 지하철을 반대로 타는 바람에 우리는 약 10분 정도 늦게 공연장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처음 안으로 들어갔을 때, 공연장이 생각보다 작아서 약간 의외였다. 하지만 후에는 배우들도 가까이에서 보고 노래도 더 가깝고 즐겁게 들을 수 있어서 오히려 작았던 것이 더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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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7.12.16
리뷰
공연
[Preview] 다 함께 미쳐보자! 뮤지컬 루나틱
'나는 정상이야!' 정신병동에 들어오게 된 당신, 하지만 정말로 당신은 정상인인가요?
본래 나는 뮤지컬이라 하면 웅장함, 비싼 가격, 어려운 문화, 그렇지만 또 멋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조금 썡뚱맞게 들리겠지만 오페라의 이야기를 해보자면, 솔직히 나는 오페라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한 적도 많은데 오페라를 본다는 것 자체가 멋있는 일이라 생각되어 종종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에서 보여주는 오페라를 보기도 하였고, 중학생 때에는 오페라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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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7.11.22
작품기고
[vulnerant] 사는동안에 -13
시험, 나만 싫어하는 것은 아니겠지.
어어떻게 시험기간인데 과제를 내주실 수 있는 겁니까 교수니이임?!! 시험보는 대학생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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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7.10.24
작품기고
[vulnerant] 사는동안에 -12
예전부터 간직해온 나만의 가치관
그렇다고 행복이나 사랑, 기타 다른 가치관이 소중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저는 그런 다른 가치관은 '자유'가 없으면 행해지기 어려운 것이라고도 생각합니다.
by
배지은 에디터
2017.10.16
작품기고
[vulnerant] 사는동안에 -11
남들은 아름다웠지만 나에게는 조금 달랐던 어린 시절.
'단 한 두명만의 진실된 친구가 있으면 그 인생은 성공한 것이다.' 라는 말은, 친구가 많지 않은 저에게 가장 큰 위안이 됩니다.
by
배지은 에디터
2017.10.07
작품기고
[vulnerant] 사는동안에 -10
눈 감으면 보이는게 내 미래..?
조금은 어두운 분위기의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에게도 잔인한 말이 될 수 있겠지만, 오로지 이상적인 말만 심어주거나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소위 꼰대라고 하죠? 그런류의 말은 우리같은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현실을 어렵게 살아가는 청년들에게는 입에 바른 조언이 아닌, 좀 더 힘내서 살아갈 수 있게 치킨 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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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7.09.25
작품기고
[vulnerant] 사는동안에 -09
나에게 맞는 헤어스타일 찾는 여정
사실은 제 캐릭터의 머리 스타일과 제 머리가 조금은 다른데 (..) 탈색을 한 번 하고나니 어두운 색을 입히고 싶어 어두운 색으로 염색을 한 번 했지만 단 이틀만에 물이 전부 빠져버렸다는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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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7.09.19
작품기고
[vulnerant] 사는동안에 -08
경험자의 말로써 백업은 아주 중요합니다.
날아간 프로그래밍 파일들이.. 아직도 아까워 죽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중요한 파일을 잃기 전에 클라우드나 메일, 외장하드에 미리미리 백업 하시는걸 매우 강력하게 추천합니다ㅠ_ㅠ
by
배지은 에디터
2017.09.13
작품기고
[vulnerant] 사는동안에 -07
내가 생각하는 기호의 범주.
보통의 기호는 문제가 없겠지만 혹시나 위험한 취향이나 기호를 가지고 계실 수도 있으니 한 번 쯤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컴퓨터를 포맷하게 되는 바람에 많이 늦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ㅠ_ㅠ **
by
배지은 에디터
2017.09.07
작품기고
[vulnerant] 사는동안에 -06
나는 자기관리 철저한 하드게이머다!
혼자서 PC방도 잘 갑니다! 여자라고 게임을 못 하는 것도 아니구요. 위의 사람들 말고도 좋은 사람 정말 많이 만났습니다. 오죽하면 카톡 친구창의 대다수가 게임친구들일까.
by
배지은 에디터
2017.08.29
작품기고
[vulnerant] 사는동안에 -05
당신들의 하루는 어떠했나요?
'다음에는 무민 다이어리를 사볼까..?' '아니면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다이어리?!' 라고 생각은 해보지만 아마 다시 앨리스 다이어리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동안 적어온 다이어리들을 죽 나열해 놓으면 이로 말할 수 없는 뿌듯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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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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