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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14
당신의 사람들은 어떠한 행동을 하고 있나요 ?
어떠한 인간관계에 있어서 나를 정말 아끼고 가까이지내고 싶다면당신의 장점만 돋보여주고 칭찬하는 것이 다가아니라당신의 단점 또한 보듬어 주려하는 사람이 정말 당신의 진짜 사람입니다. 아무리 당신이 어느 사람과 친하다고 느낄지라도 이러한 달콤한 칭찬에 혹하지마세요당신의 부족한 점 당신의 실수를 뒤에서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면 진정 당신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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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에디터
2016.06.29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13
메말라가는 나에게 찾아온 너란 단비
여름은 참 싫다. 뜨거운 태양 때문에 내 감정도 말라가는건 아닌지 걱정 되거든 그러니까 정말 필요해 너란 단비
by
박유미 에디터
2016.06.13
리뷰
도서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모네,빛을그리다 빛 그 이상의 감동을 받게되었다.
모네,빛을그리다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혼자 가보는 '그림' 작품의 전시회는 처음인만큼 설렘과 기대를 한가득 품고 향했습니다. 5시까지 입장마감이어서 후다닥 전쟁기념관으로 달려갔습니다. 짠 ! 더이상의 스포는 없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그림작품의 전시회에 가게된건 처음이라 사실 저는 미술시간에 배운 여러가지의 내용들은 이미 다 리셋되고 인상주의...
by
박유미 에디터
2016.06.12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12
평소같이 티비나 보고 샤워를 마치고 문을 나오면 너가 따뜻한 밥을 해놓고 있음 싶어
평소같이 티비나 보고 샤워를 마치고 문을 나오면 너가 따뜻한 밥을 해놓고 있음 싶어 . . . 평범한 일상이 너와 함께하는 일상이 되는 ♬ 하루종일 - 기리보이 사랑, 받으려고만 하지말고 주려고 노력해보세요 당신이 사랑 받기 충분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by
박유미 에디터
2016.06.04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11
매일 똑같은 일상, 하루를 끝내고 침대에 누워도 다음날이 기대되지 않고 오히려 지겨운, 이제 그만 하고 싶은 이리뛰고 저리뛰는 꿀벌같은 나의 삶에 달콤한 꿀을 가지고 다가와 주는 꽃 같은 너 때문에 하루하루가 힘이되고 기대되고 행복해 고마워
by
박유미 에디터
2016.05.29
리뷰
[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따스한 햇살에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이런 더운 날 마음에 선선함과 여유를 가져다 줄 모네의 전시회에 저의 두 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혼자 가보는 전시회는 처음인 만큼 많이 기대가 되네요 저의 이 설렘과 아름다운 모네의 전시회 정보를 여러분과 나눠보고자 합니다 : ) [클로드 모네 1840.11.14 ~ 1926.12.5]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
by
박유미 에디터
2016.05.29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10
너를 좋아했다는 증거들 . . .
너를 좋아했다는 증거 , 1. 나는 저 쪽 길로 갔어야 했는데 이 쪽으로 걸어오는 널 보고 너와 눈 한번 마주치고 싶어서 일부러 뺑 돌아갔던적이 무수히 많음 2 . 너와 같은 공간에 있을 때면 나도 모르게 너를 쳐다보고 있다가 너가 고개를 돌리는 것 같으면 헉 하고 놀라며 나도 바로 고개를 돌렸다. 3. 너가 눌러주는 좋아요 하나에 혼자 방에서 세상이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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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에디터
2016.05.20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9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너를 '추억이라 쓰고 그리움이라고 읽었다.' 하였지만 아침, 눈을 떴을때 너의 연락은 보이지 않고 점심, 밥 챙겨 먹었냐는 너의 걱정이 없으며 저녁, 보고싶다고 달려와주는 너가 없다. 추억 그리고 그리움 나를 무뎌지게하는 두 단어들 더 이상 곁에 너가 없는 나를 바라보았더니 애써 괜찮다 괜찮다 말을 반복하고, 애써 웃는 내 모습 속 에서 아무도 이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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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에디터
2016.05.14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8
너와 함께 했던 시간, 다툼과 상처들이 무뎌질 정도로 행복했던 그 시간을 잊어보려 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너와 함께 걸었던 그 길을 걷다 미소 지으며 회상하는 나를 보았고, 너를 추억이라 쓰고 그리움이라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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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에디터
2016.05.05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7
아무도 그대를 탓하진 않아 가끔은 실수해도 돼 누구든 그랬으니까
아무도 그대를 탓하진 않아 가끔은 실수해도 돼 누구든 그랬으니까 괜찮다는 말, 말뿐인 위로지만. 당신의 한숨 그 깊일 이해할 순 없겠지만 괜찮아요 가사 한 글자 한 글자가 큰 위로로 다가오는 노래 매일 같은 일상에 지치는 것 같고 나는 왜 이정도 뿐일까 하는 마음과 그냥 하루가 크게 지치고 무기력할 때 한숨을 크~게 한 번 내쉬어 보는 건 어떨까요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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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에디터
2016.04.30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6
생각이 생각을 낳고 또 그 생각이 생각을 낳는다는 말이 있죠 한 번 고민을 시작하게 되면 잠자리에 누워 자려고할때 하나 둘 떠오르는 여러가지 생각들에 대해 너무 많은 감정을 소비하지 마세요 그 한 가지의 일때문에 나의 많은 감정이 하락되고 실망감에 주눅 들기에는 우리가 앞으로 가지고 가야할 일들이 너무 많으니까요 :)
by
박유미 에디터
2016.04.16
작품기고
[캘리그라피]글로담는감성_5
아무 문제 없는데 왜 나는 안생기는 건데 날씨도 완전 풀렸는데 감기는 왜 또 걸리는데
아무 문제 없는데 왜 나는 안생기는 건데 날씨도 완전 풀렸는데 감기는 왜 또 걸리는데 . . . 처음 이 곳에서 인사드릴 때 벚꽃 피는 날이 올꺼라며 괜스레 기대했는데 여기저기 커플들의 아름다운 사진들이 SNS를 정복하는 걸 보며 또 아무 잘 못 없는 벚꽃을 시기질투하다가도… 길목 마다 팝콘 처럼 활짝 핀 벚꽃을 보면 어느새 정신을 놓고 바라보고만 있네요
by
박유미 에디터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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