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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전시
(~07.08)영혼의 노래·김윤신 화업 60년[조각,한원미술관]
나무와 사랑에 빠져 아르헨티나로 떠난 1세대 여성조각가 김윤신! 탄생 80주년 맞아 서울에서 대규모 회고전 개최
김윤신 개인전 - 영혼의 노래·김윤신 화업 60년 - 나무와 사랑에 빠져 아르헨티나로 떠난 1세대 여성조각가 김윤신 탄생 80주년 맞아 서울에서 대규모 회고전 개최 한국 여성 조각가로서 1세대로 화단에 명성을 떨쳤지만 30년 전 상명대 조소과 교수직을 던지고 불현듯 아르헨티나로 떠난 김윤신 작가의 탄생 80주년을 맞아 6월 11일부터 한원미술관에서 대규모
by
김소망 에디터
2015.06.10
문화소식
공연
(~7/14) 서울팝스의 대한민국 판타지아 [클래식, 예술의 전당]
광복 70주년 기념 서울팝스의 대한민국 판타지아
서울팝스의 대한민국 판타지아 광복 70주년 기념 서울팝스의 대한민국 판타지아 가슴 벅차 오르게 설레었었고, 너무나 많이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간을 흘러갔고, 아프고, 괴로우며, 힘들어서 몸을 가누지 못할 만큼의 시련도 겪었습니다. 삶의 우여곡적 끝에 우린 더욱 단단해졌고, 어느덧 27년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오늘 그때의 설레었던 기억을 다시
by
최해지 에디터
2015.06.10
문화소식
공연
(~6.28) 한강은 흐른다 [연극, 남산예술센터]
결코 끝나지 않은 전쟁 속, 살아남은 사람들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육체적, 정신적 상실이라는 상처를 입은 인물들의 실존적 아픔으로 공감 전란에 휘말린 혼탁한 사회상과 윤리적 타락을 감각적으로 보여줄 디지털 미디어
한강은 흐른다 뉴-폼 아트(New-Form ART) 연극 "이전의 희곡들과는 다르게!" 1958년 발표 당시 독특한 형식의 극작술로 한국 연극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던 '한강은 흐른다.' "이전엔 없던 색다른 장르로!" 유치진의 원작을 오태석의 연출에 디지털 미디어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New-Form ART로 재탄생! 전쟁에 대한 '환멸'과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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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5.06.08
작품기고
[Art&Pic] 모든것을 시각화 한 영화 : 무드 인디고
독특한 감각으로 모든것을 시각화 한 '미셸 공드리'감독의 작품
ILLUST by BAEK JI EUN 켄트지에 펜드로잉, 포토샵 출처_유튜브 '무드인디고 ost'
by
백지은 에디터
2015.06.08
문화소식
전시
(~7.4) 은밀하게 황홀하게 : 빛에 대한 31 가지 체험 [다원예술, 문화역서울284]
「은밀하게 황홀하게 : 빛에 대한 31가지 체험」전은 소박하지만 심오한 의문, 우리가 무엇인가를 보는 데 필요한 ‘빛’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빛’을 통해 보는 세상과 예술작품을 살펴보고자 기획되었다.한국, 프랑스, 독일, 미국, 이탈리아, 헝가리, 벨기에, 대만 8개국에서 온 31명의 다국적 작가와 팀이 사진, 설치, 미디어 아트, 가구, 공연의 형식으로 자신들의 해답을 제시한다. .‘1. 어둠을 더듬어 빛을 만나다’, ‘2. 빛을 느끼다’, ‘3. 하늘을 만나다’, ‘4. 빛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5. 빛과 어둠의 경계를 탐색하다’, ‘6. 빛의 기억을 되살리다’, ‘7. 빛을 발하다’로 구성된 7개의 소주제를 통해 빛이 시각예술에 어떻게 담기기 시작했고 그 빛이 어떻게 현대예술에서 응용되고 있는지 파고든다.
은밀하게 황홀하게 : 빛에 대한 31 가지 체험 은밀하게 황홀하게 : 빛에 대한 31 가지 체험 일자 : 2015년 6월 11일(목)~2015년 7월 04일(토) 시간 : 10:00~19:00 장소 : 문화역 서울 284 전관 주최 : 문화역 서울 284 문의 : (02)3407-3500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전시내용 「은밀하게 황홀하게 :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07
문화소식
공연
(~7/12) 2015 투첼로스 내한공연 [클래식,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그들의; 라이브를 꼭 봐라! 믿기 어려울 정도의 놀라움이다! 60년대 지미 헨드릭스 이후 투첼로스 만큼 굉장한 라이브 연주는 없었다! -엘튼 존
2015 투첼로스 내한공연 2014년 첫 내한 전 공연 매진 꽃미남 첼로 듀오 투첼로스가 보여주는 첼로로 해석한 팝의 향연 "그들의; 라이브를 꼭 봐라! 믿기 어려울 정도의 놀라움이다! 60년대 지미 헨드릭스 이후 투첼로스 만큼 굉장한 라이브 연주는 없었다! -엘튼 존 스테판 하우저, 루카 술릭으로 구성된 첼로듀오 2011년 마이클 잭슨의 "스무스 크리미널
by
최해지 에디터
2015.06.07
문화소식
공연
(~7/25) 2015 리베라 소년 합창단 내한공연 [합창, 경희대 평화의전당]
영혼을 감동시키는 힐링뮤직의 진수 당신의 감성과 잊고 있던 마음의 평화를 찾아줄 착한 소년들, 리베라의 '천국의 메아리'
2015 리베라 소년 합창단 내한공연 영혼을 감동시키는 힐링뮤직의 진수 당신의 감성과 잊고 있던 마음의 평화를 찾아줄 착한 소년들, 리베라의 '천국의 메아리' "제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세상이란 아무런 차별 없는 세상이에요" -아이작 런던 자유와 평화 그리고 위로, 리베라는 혹독한 현실에 지치고 상처 입은 사람들을 '리베라만의 방식'으로 부드럽게 간질이고 따
by
최해지 에디터
2015.06.07
칼럼/에세이
(15.06.07)테너 요나스 카우프만 첫 내한공연
독일 출신의 세계적인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46)이 첫 내한공연을 했다. 그는 뮌헨 음대를 졸업한 후 자르브뤼켄 주립 오페라 극장의 전속 가수, 취리히 오페라 극장 앙상블 멤버로 활동하며 주목을 받았다. 뉴옥타임스가 '오늘날 가장 위대한 테너'라고 극찬한 카우프만은 2007,2011,2012,2013년 그라모폰 상을 받았다.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 첫 내한공연 독일 출신의 세계적인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46)이 첫 내한공연을 했다. 그는 뮌헨 음대를 졸업한 후 자르브뤼켄 주립 오페라 극장의 전속 가수, 취리히 오페라 극장 앙상블 멤버로 활동하며 주목을 받았다. 뉴옥타임스가 '오늘날 가장 위대한 테너'라고 극찬한 카우프만은 2007,2011,2012,2013년 그라모폰 상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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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06.07
문화소식
전시
(~10.18) 찬란한 정원으로 [다원예술, 대구미술관]
나이지리아계 영국인으로 1962년 런던에서 태어난 작가 잉카 쇼니바레는 탁월한 작품성으로 아프리카 현대미술을 대표한다. 쇼니바레는 열여덟 살 되던 해 희귀병에 걸려 신체적 장애를 얻었다. 느닷없이 찾아온 불운을 정신적으로 극복한 그는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고, 세계를 바라보는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을 발전시켜 이를 작품으로 표현한다. 검은 피부를 가지고 백인중심의 사회에서 성장한 쇼니바레는 서구인들의 일상에 무비판적으로 녹아 있는 유럽중심주의 그리고 인종차별적 요소들에 날카로운 시선을 던진다. 그리고 그 근원에 제국주의와 식민주의 그리고 왜곡된 역사인식이 존재함을 발견하고 작품을 통해 이를 해학적이면서 우의적인 방법으로 비판한다.
찬란한 정원으로 - 잉카 쇼니바레 MBE - 찬란한 정원으로 일자 : 2015. 5. 30(토) - 2015. 10. 18(일) 시간 : 10:00am~07: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대구미술관 1 전시실, 어미홀 주최 : 대구미술관 문의 : 053.790.3000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잉카 쇼니바레MBE 나이지리아계 영국인으로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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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6.03
문화소식
전시
(~07.21) 고요한 잔상들 [다원예술, 슈페리어갤러리]
고요함을 그려낸 네 작가들의 전시, 복잡하고 어지러운 일상의 평온함을 가져다주는 '고요한 잔상'전
고요한 잔상들 복잡하고 어지러운 일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가끔씩 고요한 시간과 마주하게 될 때가 있다. 그렇게 소중하게 다가온 고요함 속에서 평온함을 그려낸 작가들의 작품은 마치 선물과도 같다. 고요함은 자연스럽게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고 우리가 머물렀던 시간 속의 추억과 기억들을 아련히 담아낸다. 그 여운 속에서 내면을 숨 쉬게 하는 고요한 잔상들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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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진 에디터
2015.06.01
문화소식
전시
(~06.09) Dear, Do You Know There-한상미展 [회화, 갤러리도스]
나무들, 바람들, 꽃들, 우리 마음을 치유하는 형상들.
Dear, Do You Know There -한상미展- 어린아이였을 때 어떤 색을 보면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거나 심하게 떨렸다. 그 떨림의 기억을 표현하고 싶은 건지도 모른다. -작가노트 <전시정보> 한상미 작가는 풍경을 그린다. 그 풍경은 아침이슬을 한껏 머금은 오전의 화사한 들판이기도 하고, 한갓진 오후의 정원이기도 하다. 그곳에는 나무가 서 있고, 풀
by
임여진 에디터
2015.06.01
칼럼/에세이
(15.05.31)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한국인 최초 퀸 엘리자베스 콩쿨 우승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5월3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폐막한 퀸 엘리자베스 콩쿨 바이올린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퀸 엘리자베스 콩쿨은 차이코프스키 콩쿨, 쇼팽 콩쿨과 더불어 세계 3대 콩쿨로 불리며, 바이올린 부문에서는 강동석(1976년)과 신지아(2012년)가 3위를 기록했다.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사진제공 : 금호 아시아나 재단)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5월3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폐막한 퀸 엘리자베스 콩쿨 바이올린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퀸 엘리자베스 콩쿨은 차이코프스키 콩쿨, 쇼팽 콩쿨과 더불어 세계 3대 콩쿨로 불리며, 바이올린 부문에서는 강동석(1976년)과 신지아(2012년)가 3위를 기록했다. 관련뉴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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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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