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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전시
(~9.29) 사물의 소리를 듣다_197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의 물질성 [시각예술,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이번 전시는 예술가가 작품을 ‘만든다’는 접근보다는 사물이 가지고 있는 속성에 귀 기울이며 그것을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춘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작품은 197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에 주로 나타나는데 이는 서구의 미니멀리즘, 아르테 포베라, 일본의 구타이, 모노하 등 국제적 조류와 무관하지 않다. 당시 우리 미술에서는 표현 행위가 억제되고 가능한 자연 상태 그대로가 제시되거나 최소한의 형태로 보여지는 등 보다 직관적인 작품들이 제시되었다. 뿐만 아니라 자연의 무한함 속에 인간 존재를 자각하고 의도된 행위의 흔적을 남김으로써 오히려 사물의 물질성을 더욱 부각시키는 작품들이 제작되었다. 이 작품들에서는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하며 정신성을 강조하는 한국적 미의식이 반영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사물의 소리를 듣다 - 197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의 물질성 - 사물의 소리를 듣다 일자 : 2015.06.23 - 2015.09.29 시간 : 10:00am~06:00pm / 수,토요일_10:00am~09: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제 1원형전시실 티켓가격 : 4000원 주최 : 국립현대미술관 문의 : 02.2188.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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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7.21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역사저널 그날 3 : 연산군에서 선조까지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교양 역사 토크쇼 [역사저널 그날]의 재미를 책으로 담아냈다. 출간과 동시에 역사 분야 1위에 올랐던 [역사저널 그날]이 3권으로 돌아왔다!
역사저널 그날 3 : 연산군에서 선조까지 화제의 KBS 역사 토크쇼 [역사저널 그날] 드디어 3권 출간! 출간과 동시에 역사 분야 1위에 올랐던 [역사저널 그날]의 세 번째 권이 출간되었다. [역사저널 그날]은 매주 주말 저녁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교양 역사 토크쇼 [역사저널 그날]의 재미를 온전히 책으로 담았다. 3권에서는 연산군 말년의 폭정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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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에디터
2015.07.21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어반 스케치 핸드북 - 건물과 도시풍경
도시를 여행하는 또 하나의 방법, 어반 스케치 핸드북 지금 당신의 도시를 그려보세요!
어반 스케치 핸드북 - 건물과 도시풍경 - 도시를 여행하는 또 하나의 방법, 어반 스케치 핸드북 펜과 연필, 그리고 어반 스케치 핸드북을 들고 나가 도시의 건물들과 풍경을 그려보세요. 우리가 살고 일하며 즐기는 장소들을 그린다는 것은 우리가 이 장소들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을 보여 주는 멋진 방법입니다 이 책에는 건물들과 도시들을 그리는데 필요한 주요 요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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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에디터
2015.07.21
문화소식
문화 공간
2015년 7월 25일 (토) 오후 3시 < 18회 스티브와 함께 하는 음악 여행: 캐리비언 음악- 자메이카 레게와 트리니다드 칼립소 > 행사 공지합니다.
2015년 7월 25일 (토) 오후 3시 < 18회 스티브와 함께 하는 음악 여행: 캐리비언 음악- 자메이카 레게와 트리니다드 칼립소 > 행사 공지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주 토요일은 대관 행사로 한주 행사를 쉬었습니다. 공지드린대로 돌아오는 토요일인 7월 25일 토요일에는 다시 행사를 시작합니다. 이번 주에는 캐리비언 지역의 음악중 자메이카의 레게와 트리니다드의 칼립소 음악을 중심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처음에는 자메이카의 레게만을 진행하려고 하였는데 트리니다드의 칼립소도 함께 포함시키는게 좋을것 같아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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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용 에디터
2015.07.21
사람
문.단.소
[문.단.소] 보존과 창조 속의 현대미술, 아라리오 뮤지엄(ARARIO MUSEUM)
과거를 보존하고, 현재와 조화를 이루며, 미래를 창조하는 현대미술 전시관 '아라리오 뮤지엄(ARARIO MUSEUM)', 제 1부 소개를 시작합니다!
보존을 통한 창조 조화의 숨결이 가득한 아라리오 뮤지엄 ARARIO MUSEUM ▲ 서울에 있는 아라리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ARARIO MUSEUM in SPACE). 아라리오 뮤지엄 소개 "space for contemporary art" 아라리오 뮤지엄은 현대미술을 소개하는 미술관입니다. ㈜아라리오의 창업자이자 컬렉터, 그리고 아티스트 CI KIM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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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에디터
2015.07.20
사람
문.단.소
[문.단.소]대한민국 클래식의 중심!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2015년 창단30주년을 맞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연간 9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하여 국내 교향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계약을 맺고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등의 공연을 통해 대한민국 유일의 오페라와 발레 전문 오케스트라로 인정받으며 전문성을 확보해왔다. 1989년 문화체육부로부터 사단법인단체로 승인 받은 이후, 2001년 3월 창단 16주년을 맞아 재단법인으로 탈바꿈하면서 예술의전당 상주오케스트라로 새롭게 출발하였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Korean Symphony Orchestra 2015년 창단30주년을 맞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연간 9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하여 국내 교향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계약을 맺고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등의 공연을 통해 대한민국 유일의 오페라와 발레 전문 오케스트라로 인정받으며 전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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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07.19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Review] 드보르작의 레퀴엠, 들어볼까 체코의 소리?
Kyrie eleison. Christe eleison. 가톨릭 신자인 저에게는 외국 성가를 통해 익히 들어본 구절이어서 관람 중에 가사를 보지 않아도 귀에 꽂히더라고요! 이렇게 레퀴엠의 시작은 캐리비안의 해적이나 해리포터와 같은 해외 블록버스터가 주는 크고, 웅장한, 그러나 화려하지 않은 연주로 진행되었어요!
지난 월요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안토닌 드보르작의 레퀴엠을 눈으로, 귀로, 마음으로 담을 수 있었습니다. 레퀴엠이라는 중세 음악의 대표적인 장르는 위령미사의 곡으로 쓰인만큼 엄숙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시작되었는데요,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음악회 관람 중간중간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자세한 리뷰는 아래 사진과 함께 더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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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5.07.13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01. 7월 2주차 주한문화원 소식-이프타르 만찬과 터키어 강좌
7월 2주차 이스탄불문화원에서는 일반인들을 위한 이프타르 만찬과 초급 터키어 강좌의 개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스탄불문화원에서는 주기적으로 여러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7월 2주차에는 두 가지 행사에 대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대부분 소수정예인데다 선착순 마감이라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빠르게 신청하시면 좋겠습니다! 01. 일반인들을 위한 이프타르 만찬 초대 7월 한 달은 전세계 무슬림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라마단 기간입니다. 6월 문화원의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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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진 에디터
2015.07.07
문화소식
전시
[영화] '귀향' 위안부 소녀들의 이야기
영화 '귀향' / 배급사가 없어 개봉하지 못하는 위안부 소재의 영화, 직접 후원할 수 도 있답니다! / 위안부로 끌려간 우리의 누이, 동생들이 최소 20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그리고 그 중 위안부에서 살아서 돌아 온 이는 수백명뿐 입니다. 영화 < 귀향 >은 영화의 주인공 강일출 할머니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귀향> -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 아픔을 치유하는 위안부 소녀들의 이야기! 원망과 회환의 역사, 아직도 진행 중인 사건, 너무나 뻔뻔한 가해자 일본... 영화 <귀향>은 죽어간 소녀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어 죄가 있는 자들이 죗값을 치루고 또한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살아 움직이는 문화적 증거가 될 것입니다. 수많은 극장과 그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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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예 에디터
2015.07.05
문화소식
전시
(~09.04) 프리다 칼로 [회화, 소마미술관]
피카소도 극찬한 천재 여성 작가 프리다 칼로!
프리다 칼로 -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 피카소가 극찬한 천재 여성 화가, 운명을 바꾼 천재 화가,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프리다 칼로! "이 보게 디에고, 우리는 결코 그녀처럼 그릴 수 없을 것이네." -PABLO PICASSO 가혹한 운명도 그 빛을 거둬들이지 못한 예술, 그 숭고한 꽃 20세기 라틴마에리카 거장 대형 기획전 전세계적으로 사랑
by
장혜린 에디터
2015.07.03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나도 손글씨 잘쓰면 정말 좋겠다
디자이너이자 캘리그래퍼인 공병각은 2013년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출간 이후 '캘리그래피 강의'를 통해 후배들을 가르치면서 가르침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한 결과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정말 좋겠다 ]를 출간하였다. 캘리그래피 커리큘럼을 기초과정부터 고급과정까지 12주 코스로 나누어 세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글쓰기는 취미가 아니라 습관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는 작가의 12주 커리큘럼을 열심히 따라가보자.
나도 손글씨 잘쓰면 좋겠다 프로 캘리그래퍼의 첫걸음, 12주 코스 캘리그래퍼는 글쓰기가 취미가 아니라 습관이다! <책 소개> 캘리그래퍼가 되기 위한 12주 완성 프로젝트! 글씨 하나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캘리그래퍼 공병각은 2013년 공병각 필체를 따라 쓰면서 캘리그래피 세계로 입문할 수 있는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를 출간하여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02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전 세계 베스트셀러 [따귀 맞은 영혼]의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의 책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수없다]를 소개한다. 일에서든, 사랑에서든, 인간관계에서든 더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관계 심리학책.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누구도 나를 함부로 하게 내버려 두지 마라" " 제발, 모든 일을 당신 탓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겉으로는 당당당 척하지만 속은 상처투성이인 당신을 위한 25가지 심리학의 지혜. 32년 동안 25만 명의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타인의 인정과 칭찬에 매달리지 않고 자기 인생을 살아가는 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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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에디터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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