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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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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생각하는 일러스트] 마음의 거울
왜곡된 것은 거울일까 내 마음일까
illust by ASY - 마음의 거울 - 가끔 거울을 보면 기분에 따라 얼굴이 달라 보일 때가 있다. 특히나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오늘따라 더 못생겨 보이기도 하고 알던 내 얼굴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을 누구나 한 번쯤은 받아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얼굴은 '마음의 창'이라는 말이 있듯이 거울 속에 비치는 나의 얼굴은 내 기분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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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에디터
2019.04.1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달나라에 사는 여인
세상 그 무엇보다 그 남자가 좋았다.
달나라에 사는 여인 - MAL DI PIETRE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12
문화초대
[Vol.458] 달나라에 사는 여인
세상 그 무엇보다 그 남자가 좋았다.
달나라에 사는 여인 - MAL DI PIETRE - <문화초대 일자> 달나라에 사는 여인 2019.04.17-19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4월 12일 금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10
문화소식
도서
[도서] 달나라에 사는 여인
세상 그 무엇보다 그 남자가 좋았다.
달나라에 사는 여인 - MAL DI PIETRE - 세상 그 무엇보다 그 남자가 좋았다. <책 소개> "신비와 열정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이야기" - 《르몽드(Le Monde)》 《달나라에 사는 여인》은 현실의 사랑에 안주하지 못하고 환상 같은 사랑을 꿈꾸는 여인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화자는 그녀의 손녀다. 2006년 출간 이후 이탈리아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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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4.09
칼럼/에세이
에세이
[2018년,스페인,맑음] #9. 불타오르는 애국심
욱일기는 쿨한 디자인이 아니라고요!!
11月의 중간, 말라가, 화나게 좋은 날씨 나는 한국인이지만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은 아니다. 서로가 서로를 너무 잘 알아서 장점 외에 단점까지도 전부 파악해버린 사이. 그게 내가 생각하는 한국과 나의 관계이다. 그래서 난 내 모국이지만 한국을 엄청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런 나조차도 애국심이 불타오르는 순간들이 있는데 바로 한국 음식에 대해 논할 때와
by
이영진 에디터
2019.04.09
칼럼/에세이
칼럼
[순간의 영화] 봄을 맞이하며 보기 좋은 영화
선명한 봄을 기다리며 보기 좋을 영화를 추천합니다.
우리 아파트 단지에는 목련 나무가 많다. 어렸을 적 떨어진 목련 꽃잎들이 소꿉놀이 단골 재료로 사용될때부터 그 나무들과 쭉 함께했다. 그래서 나는 봄이 오고 있다는 걸 마치 작은 새들이 앉아 있는 듯한 목련 나무의 봉오리를 보고 알아차리는 편인데, 이제 슬슬 봉오리가 펴지고 있는 걸 보니 봄이 또 오긴 하나 보다. 선명한 봄을 기다리면서 보기 좋은 영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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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에디터
2019.04.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가를 ; 읽다] epilogue. 나를읽다
저에게로 접속-
사실 이건 작가를 읽다완 아무 상관이 없ㅅㅡㅂㄴㅣㄷㅏ 안녕하세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휴학 생활의 끝과 함께 [작가를 ; 읽다] 연재도 끝이 났네요. 저는 잠시 학업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지난 4개월 동안 제가 원하는 글을 주제로 꾸준히 제 이름을 걸고 연재할 수 있다는 건 큰 행운이었어요.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절 표현하는 다른 글로 또 만나
by
김현지 에디터
2019.04.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시를 다시 쓸 때까지] 01. 가마미 해수욕장의 연인들
'곁'은 타인과 내가 공유할 수 있는 가장 밀착된 세계, 마음의 겉이다. 곁을 지키는 자는 겉의 떨림을 진심으로 믿는 자다.
[시를 다시 쓸 때까지] 01. 가마미 해수욕장의 연인들 글. 김해서 전라남도 영광 가마미 해수욕장은 엄마와 인연이 있는 곳이다. 엄마의 큰오빠는 발전소 노동자였고 그는 서른도 되기 전에 노동 현장에서 감전 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 생전에 가마미 해수욕장 입구 쪽에서 잠깐 하숙을 하신 적이 있는데, 지금 그 하숙집은 민박집으로 변했다. 요즘 같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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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에디터
2019.03.31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봄이 오다
아, 봄이다. 봄이왔구나.
따뜻한 계절이 시작됨을 알리기 위해포근한 것들이 기지개를 펴며 피어난다. 차가운 세상에 웅크리고 있던 몸은모든 찌뿌둥함을 떨쳐내려는 듯 크게 벌어진다. 그것들을 마주한 이들은그것들의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내고차가운 세상에서 자신을 보호하던두꺼운 외투를 벗어던지며 그들을 맞이한다. 길었던 겨울을 뒤로하며 우리는 깨닫는다. "아, 봄이다. 봄이 왔구나."
by
곽미란 에디터
2019.03.31
작품기고
The Artist
[권택의 연애] Preview
1800일. 5년째 연애 중인 권택과 한연애에게 동시에 찾아온 권태기. 그들이 겪는 현실적 연애스토리.
[작품명] 권택의 연애 [작품 설명] 1800일. 5년째 연애 중인 권택과 한연애에게 동시에 찾아온 권태기. 그들이 겪는 현실적 연애스토리.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독자 여러분! 작가 정니입니다. 지난달 권택의 연애 프롤로그와 1화를 올린 이후로, 개선할 점을 느껴 한 달간의 개인 정비 시간을 가진 뒤 다시 돌아왔습니다 :) 새롭게 변한
by
민정은 에디터
2019.03.31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결핍
결핍이 있는 네가 좋아
COPYRIGHTⓒ 2019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결핍이 있는 네가 좋아. 오해는 마. 나는 그곳을 채우려 들지 않을 거야. 내가 줄 수 있는 사랑은 내 결핍을 열어 보이는 것. 그래서 네가 그곳을 자박자박 거닐고 거기서 곤히 잠들어 쉬게 하는 것. 그러면 나는 네 결핍 속에 들어가 씨앗을 심고 물을 주어 꽃을 피울
by
장의신 에디터
2019.03.31
칼럼/에세이
칼럼
[TAROTEA] JUSTICE11: 건강한 개인이 줄 수 있는 사회의 '올바른 몫'
칼과 저울을 든 정의 집결자는 다른 곳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다. 그것이 사회를 지배하는 것이라도 말이다.
[TAROTEA] JUSTICE11 건강한 개인이 줄 수 있는 사회의 '올바른 몫' 숫자 11(Hendeka)는 속죄와 심판을 상징하는 수로, 어원상 '하나가 넘친다' 또는 '하나가 남는다'는 매우 독특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사람들은 10을 완결된 완성수로 생각했기 때문에 11은 지나침을 의미하는 불필요한 수이며 충만하고 완전한 수 10에 하나가 추
by
손진주 에디터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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