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긍정의 문앞에 당신을 데려다 줄 Happy Things
좋은 것이 좋은 것임을 충분히 느꼈던 순간들이 하나하나 다리를 놓아 당신을 긍정의 문 앞에 데려다 놓았다는 사실을 말이다.
Q : 컵에 물이 반 컵 담겨있다. 당신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A : 물이 반이나 있다 or 물이 반밖에 없다 이 질문은 학교에서 혹은 여러 강연에서 흔히 들어봤음직한 대표적인 레파토리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을 기질에 따라 나누는 데 있어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긍정성의 문제는 예나 지금이나 중요하게 여겨진다. 이 문제에 있어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by
반채은 에디터
2017.02.08
작품기고
The Artist
白記
사랑, 이별 보이지 않는 감정의 기록.
사랑 1.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4. 남녀 간에 그리워하거나 좋아하는 마음. 또는 그런 일. 이별 서로 갈리어 떨어짐. #사랑과 이별 살다보면 누군가를 좋아하는 정도가 넘쳐 사랑을 느끼게 되는 때가 있다. 짝사랑. 상대는 모르게 나만 하는 감정 밀고 당기기. 넘어서지 말아야지 하다 넘어서는 순간 선택지는
by
白(HAYANG) 에디터
2017.02.06
문화소식
공연
(02.25) 염은초 & 나오키 키타야 듀오 콘서트 [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리코더계의 혜성 염은초, 하프시코드의 거장 나오키 키타야가 선사하는 인간미 머금은 바로크 음악의 향연!
염은초 & 나오키 키타야 듀오 콘서트 - Totally Baroque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고음악 리코더 인간미 라이징스타 리코더계의 혜성 염은초 하프시코드의 거장 나오키 키타야가 선사하는 바로크 향연! 꾸미지 않은 고유함이 살아있는 담백한 음악 인간미 머금은 바로크 음악의 모든 것! <시놉시스> 최연소의 나이로 고음악 뿐만 아니라 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06
칼럼/에세이
칼럼
[Femina] 김치녀와 더치페이
더치페이는 성평등의 실천일까?
페이스북을 전혀 하지 않는 나에게 불과 몇 달 전까지도 김치녀 페이지가 존재했다는 사실은 퍽 놀라운 일이었다. 자신의 사진과 실명을 토대로 하는 SNS에서 무려 15만이 넘는 좋아요 수를 기록했던 김치녀 페이지. 이것은 온라인상의 여성혐오가 단순히 일부에 의해 생산되는 문제가 아님을 반증한다. 김치녀 페이지는 삭제되었지만 우리는 거의 모든 포털사이트의 댓
by
장지은 에디터
2017.02.06
문화소식
공연
(~02.26) 소나기마차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고통스러울지라도 우리는 계속해서 이야기해야만 한다! 단 하나의 극적인 순간을 위해 수많은 일상의 시간을 제단에 바치는 이야기꾼들!
소나기마차 - 2016 연극 창작산실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극중극 연극답고 뚱딴지스러운 연극인 이야기 고통스러울지라도 우리는 계속해서 이야기해야만 한다! 단 하나의 극적인 순간을 위해 수많은 일상의 시간을 제단에 바치는 이야기꾼들! <시놉시스> 정체도 목적도 알 수 없는, 살아있는 모든 것을 녹여버리는 ‘소나기’가 세상을 잠식해가는 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02
작품기고
The Artist
[감정의 순간] 어떤 사과
그냥 지금처럼 불편하길 바라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미안해." "정말 미안하다면 미안하다 말하지 마. 네 맘 편해지려고 사과하지 마. 그냥 지금처럼 불편하길 바라. 그게 진짜 미안한 거야." 받고 싶지 않은 어떤 사과가 있어요. 그 사람의 마음이 편해지는 게 보고 싶지 않아서. 그 불편한 표정을 계속 보고 싶어서.
by
장의신 에디터
2017.02.02
작품기고
The Artist
白記
공간, 일상을 그리다.
풍경 風景 1. 경치2(景致)(산이나 들, 강, 바다 따위의 자연이나 지역의 모습). 2 . 어떤 정경이나 상황. #일상을 그리다 누구에게나 하루는 공평하다. 하루 24시간, 일상이 주어진다. 그 중 일부는 잠을 자는데 사용하고 나머지 시간엔 사람마다 다른 일상들로 채워진다. 다양한 직장의 모습, 혹은 학교나 집. 그 외에 다양한 공간들이 일상 속에 존재한
by
白(HAYANG) 에디터
2017.01.30
칼럼/에세이
칼럼
[제주 브루어리 여행 3] 맥파이 MAGPIE
제주에서 만나는 마지막 세번째 브루어리, 맥파이 MAGPIE를 소개합니다. 제 3장 제주 찾아 맥주 찾아 떠나는 여행 이야기 맥파이 MAGPIE 서울 태생 맥주의 제주살이 맥파이 MAGPIE 에릭(Eric)과 티파니(Tiffany), 핫산(Hassan)과 제이슨(Jason). 그저 맥주를 좋아하던 미국, 캐나다 친구 네 명이 모였습니다. 2012년 창립 이
by
오윤희 에디터
2017.01.30
문화소식
전시
(~03.15) LOOK SMITHSONIAN : 스미스소니언사진展 [DDP 배움터 둘레길]
세상에서 가장 큰 박물관 스미스소니언의 세계 최초 해외 사진전! 스미스소니언 사진展 [~03.15,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배움터 둘레길]
LOOK SMITHSONIAN : 스미스소니언사진展 세상에서 가장 큰 박물관 스미스소니언의 세계 최초 해외 사진전! 보다. 일상의 사소한 순간들을 기록하다. 그 속에 숨겨진 의미들을 스미스소니언의 모든 컷엔 남다른 이야기가 있다 세계 최대, 그 규모에 걸맞는 압도적인 아우라! 엄선된 145점의 역대 수상작 대공개! : 관람 포인트 : 1. 스미스소니언의 첫
by
이다선 에디터
2017.01.26
작품기고
The Artist
白記
공간 속에 담겨지는 이야기, 감정들.
공간 空間 : 1 . 아무것도 없는 빈 곳. /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널리 퍼져 있는 범위. 어떤 물질이나 물체가 존재할 수 있거나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 자리가 된다. # 공간 속에 담다 사전적 의미로 공간이란 '아무것도 없는 빈 곳' 으로 단순히 집이나 방과 같은 물리적 범위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범위까지 내포한다. 특수한 경우가 아니
by
白(HAYANG) 에디터
2017.01.24
문화소식
공연
(~02.28) 동이 [연극, 대학로 동숭무대 소극장]
엑소시스트 임덕영이 직접 쓰고 연출한 신의 길을 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
연극 '동이' - 신의 길을 가는 한 남자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삶과 죽음 신과 인간 눈물과 회환 굿판 엑소시스트 임덕영이 직접 쓰고 연출한 신의 길을 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 <시놉시스> 누구보다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동이. 고약한 신의 부름은 그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는다. 신을 모시는 할머니를 둔 동이. 대물림 되는 무당의 팔자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1.23
문화소식
공연
(02.10)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 [클래식,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
섬세함과 열정을 겸비한 우리시대 최고의 피아니스트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 - HaeSun Paik Piano Recital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사색 섬세함 연주자의 해설 아티스트 시리즈 섬세함과 열정을 겸비한 우리시대 최고의 피아니스트 <시놉시스> 백혜선의 최고의 테크닉보다 먼저 언급하고 싶은 것은 그는 섬세하고 사색하는 연주자라는 것이다. - LA Times - 백혜선은 투박한 음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1.20
First
Prev
371
372
373
374
3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