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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리뷰] 2018년 마지막 CA #241 : 브랜드 [도서]
브랜드 디자인, 리브랜딩, 프리랜서로 읽는 CA #241
브랜딩이란? 브랜드, 브랜딩이라는 말은 학교 경영학 시간이 아니어도 주위에서 쉽게 들을 수 있다. 학술적인 정의를 외우고 있지 않아도 누구나 대충은 무엇인지 안다. 스타벅스, CU, 코카콜라 등과 같은 상품부터 이미지나 느낌까지 바로 떠오르는 것도 있고 패션 브랜드처럼 들어는 봤지만 브랜드 이름만 기억나는 곳들도 있다. (상 : CU, 좌하 :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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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원 에디터
2018.11.30
문화소식
전시
(11.27~02.24) 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 [전시,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특별전 "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을 개최한다
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 국립중앙박물관은 특별전 "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을 개최한다. 카자흐스탄에서 ‘카자흐’는 ‘자유인 혹은 변방의 사람’을 뜻하는 투르크어이고, ‘스탄’은 땅을 의미한다. 해석하면 ‘자유인이 사는 땅 혹은 변방인이 사는 땅’이 카자흐스탄이다. 이번 전시는 자유인 혹은 변방의 사람들이 초원의 중심에서 어떻게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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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에디터
2018.11.1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디자인 매거진 CA #241
올해의 브랜드 & 리브랜딩의 예술
디자인 매거진 CA #241 - 2018년 11-12월호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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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11.11
문화초대
[Vol.403] 디자인 매거진 CA #241
올해의 브랜드 & 리브랜딩의 예술
디자인 매거진 CA #241 - 2018년 11-12월호 - <문화초대 일자> 디자인 매거진 CA #241 2018.11.20-22 화-목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11월 11일 일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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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11.09
문화소식
도서
[잡지] 디자인 매거진 CA #241
올해의 브랜드 & 리브랜딩의 예술
디자인 매거진 CA #241 - 2018년 11-12월호 - 올해의 브랜드 & 리브랜딩의 예술 <기획 노트> #241(2018년 11-12월호) 커버 스토리는 '올해의 브랜딩 & 리브랜딩의 예술'입니다. 세계 최고 브랜딩을 뽑는 브랜드 임팩트 어워즈 5회 수상작을 살펴보면서 이미지로 상품과 회사를 홍보하는 브랜딩을 느껴보세요. CA의 브랜딩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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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11.05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240 : 책 디자인의 구조
지난 호 리뷰에서도 언급했듯, ‘디자인’ 분야에 손을 뗀지 오래인 내가 디자인 잡지 CA를 읽게 된 이유는 순전히 표지 때문이었다.
여름과 디자인이라는 타이틀로 서프 문화에 대해 소개하던 저번 호에 이어, CA의 이번 호도 읽게 되었다. 책 디자인의 구조, 을지로운 창작생활, 두 개의 타이틀을 가진 디자인 매거진 #240의 리뷰를 개인적인 감상을 한껏 담아 보려 한다. CA#240은 페미니스트 디자이너들의 모임 FDSC(Feminist Designer Social Club), 독립 예
by
김수민 에디터
2018.10.19
리뷰
도서
[Review] 사람과 디자인, CA BOOKS [도서]
CA BOOKS #240
CA BOOKS가 저번엔 파도에서 서핑을 타게 하더니 이번엔 중구 을지로동으로 데리고 왔다. 그래,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따라갔다. 아무래도 저번 서핑 탄 기억이 재밌었나 보다. 이번 표지에서는 왼쪽에 큼지막한 ‘을지로운 창작 생활’ 글씨가 가로로 누워있고, 오른쪽에는 모눈종이 위에 정자세로 ‘책 디자인의 구조’가 각자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었다. 어쩐지
by
김현지 에디터
2018.10.19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240 [도서]
유심히 보자, 생활과 구조 <책 디자인의 구조 - 을지로운 창작 생활>
잡지는 내가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아주 많아 흥미로웠다. 따라서 글에서 다루고 싶은 부분들도 아주 많았으나 추리고 추렸다. 이번 호의 중심 주제인 책 디자인의 구조, 그리고 을지로운 창작 생활.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글로 남긴다. 을지로운 창작 생활 옛날부터 디자이너들은 인쇄 감리를 보고, 샘플을 고르느라 을지로에 엄청나게 들락거렸다. 그곳은 맡은
by
심지은 에디터
2018.10.18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240
가장 좋아하는 풍경은 무엇인가요? 어떤 물건이 당신에게 가장 큰 의미가 있나요? 당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은 누구인가요? 당신의 첫 기억은 무엇인가요?
지난 호에 이어 두 번째로 읽게 된 디자인 매거진. 큼지막한 폰트로 채워진 표지가 깔끔해서 좋다. 이번에 눈여겨볼 이야기는 '을지로'와 '책'에 관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서울은 나에게 멀고도 멀어서 가끔 일이 있거나 여행 겸으로 가는데, 을지로에는 가본 기억은 없다. 지하철 노선도에서는 많이 봐왔기에 익숙하지만 또렷한 추억이 없는 걸로 보아 어떤 목적이
by
손보람 에디터
2018.10.18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240 (9-10월호)
잡지가 주는 가장 큰 장점은 직접 나서거나 멀리 나가지 않고도 영감을 얻을 소스들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 뜨거운 한여름을 지내고 난 지금, 어떤 얼굴을 하고 있나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송골송골 맺히던 치열한 더위를 지나오느라 조금 까슬한 표정이 되지는 않았나요? ... 기대하던 가을 품은 공기 사이를 걸을 수 있게 되었어요. 옆구리에 한 권 책 잊지 마세요. 어떤 책을 들고 나갈지 고민하는 시간은 얼마든지 길어도 좋아요. 오늘의 책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나요, 당신은요? "
디자인 매거진 CA #240 (9-10월호) Since 1998. 우리의 관심은 딱 한 가지. 한 사람의 좋은 디자이너가 탄생하고 성장하는 것을 돕고, 지켜보는 것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시간과 공간을 넘어 잡지와 단행본과 컨퍼런스를 퍼블리싱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 그 모든 일이 창조적인 작업(Creative Ar
by
한나라 에디터
2018.10.17
리뷰
도서
[Review] CA매거진 #240 - 책 디자인의 구조 [잡지]
하나의 작은 액션을 취해보자.
읽고 나서 이야깃거리가 많은 CA매거진. 그만큼 주제를 풀어내는 방식이 흥미롭다. 책 속의 또 다른 책 종이라는 똑같은 매개체를 두고 다양한 모습을 몸소 보여준다. 책 디자인의 구조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을 잡지 속 또 다른 책으로 설명한다. 그래서 마치 작은 책을 읽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때론 말보다 보여주기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직접 보여줌으로써
by
백지원 에디터
2018.10.17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240
디자인 잡지이지만, 잘 정리된 책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알찬 구성이었다.
큼직한 검정 글씨로 두 눈을 확 사로잡는 「디자인 매거진 CA #240」를 만났다. 외관부터가 심상치 않아서 이리저리 훑어봤다. 표지는 이번 달의 주제가 '을지로'인 것을 말해주고 있었고, 책 디자인의 구조에 대해서 이야기해준다는 것을 크게 광고하고 있었다. 맨 뒤쪽의 겉표지도 다른 책에는 아주 작게 쓰여 있는 가격이 대문짝만 하게 나타나있고, 길쭉한 바
by
최서윤 에디터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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