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낮 12시
낮 12시에 일어나는 무기력감
illust by Miwok - Wal: 카페로 피신 가고 싶다. . . . * 한창 햇볕이 따사로울 시간 "낮 12시" 이 시간만큼은 선풍기 한 대로 버티기 쉽지 않다. 더우면, 더울수록 기운이 빠져나간다. 뭘 하는 것도, 나가는 것도 모든게 귀찮다. 그저 시원한 바람만 불어줬으면, 한바탕 비가 쏟아졌으면, 어서 여름이 지나갔으면, 사람도 날씨도 지쳐간다
by
강하연 에디터
2019.08.10
작품기고
The Artist
[兒言見之] 1화. 눈을 감고 있는 아이
있잖아요, 제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실래요? 아주 예쁜 눈과 아주 많은 눈을 가진 친구 이야기에요.
by
정나영 에디터
2019.08.09
칼럼/에세이
칼럼
[인터미션] #2. 프라이드의 소멸을 꿈꾸며, 연극 '프라이드'
우리가 도달해야 할 미래는 '프라이드'의 소멸이다.
당신도 잠 못 이루는 밤이 있나요? 새벽, 참 많은 생각을 불러오는 시간이다. 특히 후덥지근한 여름 공기 사이로 벌레 울음소리 내지는 풀이 뒤엉키는 청량한 소음이 흘러올 8월의 새벽이라면 더더욱. 이런 시간이라면 마감일이 열흘이나 지날 동안 어떤 말로 이 극을 곱씹어야 할지 고민하던 나도 글을 풀어낼 수 있을 것만 같다. 그래서 쓰기 시작하는, 다분히 감성
by
정지은 에디터
2019.08.07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얼음요새
디어클라우드의 얼음요새를 듣고 그린 그림
illust by. Cho 디어클라우드 - 얼음요새 얼음요새를 향해 걸었지얼어버린 두 귀를 감싸며흐릿해진 길을 더듬어따뜻한 널 안기 위해그렇게 겨울을 걸었지 겨울 가운데 네가 있었고용길 내어 네게 다가갔어넌 아름답고 잔인했지영원한 사랑은 내게 없을 거라며차갑게 날 밀어냈어 눈부시도록 아름다워 안되는 줄 알면서도작은 기적이라도 내게 찾아와줄 수는 없는지온갖
by
김초현 에디터
2019.08.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시를 다시 쓸 때까지] 10. 폭염의 순기능
시시껄렁한 농담 같은 소망을 툭툭 주거니 받는다. 그러다 보면 픽 헛웃음이 나오거나 한숨이 터지곤 하는데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런 순간을 나누는 게 좋다.
[시를 다시 쓸 때까지] 10. 폭염의 순기능 글. 김해서 폭염에도 순기능이 있다. 환경 문제를 얘기하고자 하는 건 아니다. 환경 문제를 논한다고 한다면 나는 순식간에 회의주의자로 변해 의기소침하게 굴 테니, 글을 읽는 여러분도 나도 썩 유쾌하진 않을 테다. 어쨌든,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나는 아주 극성의 여름 혐오자였다. 7, 8월이 되면 습관적인 우
by
김해서 에디터
2019.08.03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여기서 출발하자
조급해 할 필요도, 망설일 필요도 없다.
illust by Miwok < WAL > 나는 오래전부터 쭉 달려왔어. 그런데 이 길이 아닌 것 같아. 일단은 좀 쉬고, 다시 출발하지 뭐. *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길을 주행하다 보면, 이 길이 맞는지 혹은 잘 가고 있는지 모른다. 이제 곧 밤인데, 이대로 가다간. 방향도, 목적지도 찾을 수 없다. 나도 모르고 남도 모른다 그래도 일단은 가기
by
강하연 에디터
2019.08.03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나만의 피서지를 기록하다
나의 가장 행복한 피서지
가장 편안한 나만의 피서지를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9.07.30
칼럼/에세이
칼럼
[Azit] 일러스트 소품샵 - 썸띵
여기는 당신의 토끼굴 아지트
여행객이 모여드는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북서쪽으로 떨어진 카우아이 섬 같은 곳. 6호선 상수역. 상수동은 홍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품었다. 내리쬐는 햇볕을 그대로 맡고, 소리를 잡아 느지막이 낮잠을 자고 싶게 만든다. 홍대에 껴있지만, 홍대만큼 사람이 모이지는 않는, 조용한 곳이다. 그러하여 그 분위기의 격차가 꽤 크다. 뜨거움에 데었다면, 너무 뜨겁지도
by
김현지 에디터
2019.07.28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아이리스
아이리스의 꽃말
illust by. Cho 아이리스는 무지개라는 뜻으로, 붓꽃의 꽃말은 비 내린 뒤에 보는 무지개처럼 기쁜 소식을 의미한다. 이 그림을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고 내게도 곧 기쁜 소식이 들려오길 바라며.
by
김초현 에디터
2019.07.25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예술적 일탈을 상상하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 SEOUL FRINGE FESTIVAL 2019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24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현재에 머무르지 않는 한걸음 : 김승민 (Kim Seungmin)
어느 한 틀에 갇혀 있지 않은 사람
크게 두 종류의 사람들이 현실을 산다. 자신만의 틀을 두고 그곳을 벗어나지 않으며 안정을 추구하는 사람과 틀에서로부터 벗어나고자 끝없이 노력하는 사람. 그 어느 입장이 올바른지는 평가할 수 없다. 그저 삶의 방식이 다를 뿐이다. 그러나 틀이라는 것은 창작하는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기 마련이다. 현재의 자신에 머물러서는 안된다고 말하는 그들은 어떠한 틀을 정
by
맹주영 에디터
2019.07.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시를 다시 쓸 때까지] 09. 오후의 평범한 풍경이 되어
화사한 오후의 빛 속에서는 모든 게 풍경이 된다. 산이나 들판뿐만 아니라 사람도, 짐승도, 자동차도, 전봇대도, 선풍기도.
[시를 다시 쓸 때까지] 09. 오후의 평범한 풍경이 되어 글. 김해서 필름 카메라의 매력에 빠진 건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올해 초 연남동 어느 빈티지 가게에서 하나를 구매해 첫 롤을 3월에나 스캔해 보았으니, 겨우 한 계절하고 조금 넘게 사용했다고 보면 될 것이다. 내 카메라는 이하게 엑사라는 독일 브랜드의 1960년도 시리즈인 exa 1b이다.
by
김해서 에디터
2019.07.22
First
Prev
361
362
363
364
3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