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현대 초상회화의 거장을 만나는 전시 < Alex Katz, Models & Dancers : 아름다운 그대에게 >
전시회 포스터들을 보면, 물론 매번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정말 꼭 전시에 가보고 싶어질만큼 흥미로운 작품을 포스터에 담아내는 걸 볼 수 있다. 그만큼 그 작품이 그 화가의 매력적인 부분을 드러내는 것일 테고, 또 동시에 잠재적인 관람객들을 끌어당길 수 있는 요소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알렉스 카츠 전에 대해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
by
석미화 에디터
2018.05.07
리뷰
전시
[Preview] 단순함에서 포착한 본질, 알렉스 카츠 展 [전시]
롯데미술관에서 개관 후 두 번째 전시를 연다. 지난 전시는 형광등의 빛을 이용한 작품으로 현대미술의 발상의 전환을 가져왔던 댄 플래빈을 주제로 했고, 이번 전시의 주인공은 현대 초상회화의 거장 ‘알렉스 카츠’다. 카츠의 이름은 나에게 생소하지만 전시 홍보 포스터 속의 그의 그림에는 단번에 빠져들었다. 한 번의 눈길만으로도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그
by
채현진 에디터
2018.05.07
리뷰
공연
[Review] < 고도를 기다리며 > 인간다운 삶에 대하여
감각이 마비된 자에게 고통은 없다. 모든 고통을 감내하면서도 인간답게 살고자 하는 욕망은 의미있는 것인가
고도를 기다리며 고도는 누구인가 < 고도를 기다리며 >를 한 번도 보지 않은 사람조차 고도가 이 극에서 등장하지 않는다는 사실 정도는 안다. 그리고 이 극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도에 대해 나름의 정의를 내렸을 거라 생각한다. 가장 쉬운 대답은 고도가 '죽음' 내지는 죽음의 사자라는 것이다. 죽음을 기다리는 것. 그것을 기다리다가 나이가 들었나? 가능한
by
주유신 에디터
2018.05.06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살아있는 현대미술의 거장 알렉스 카츠. 아시아 최초 대형 전시, 세계 최초 신작 공개!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 Alex Katz, Models & Dancers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05
문화초대
[Vol.329]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살아있는 현대미술의 거장 알렉스 카츠. 아시아 최초 대형 전시, 세계 최초 신작 공개!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 Alex Katz, Models & Dancers - <문화초대 일자>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2018.05.17 목요일 2018.05.18 금요일 2018.05.19 토요일 2018.05.20 일요일 롯데뮤지엄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03
문화소식
전시
(~07.23)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회화, 롯데뮤지엄]
살아있는 현대미술의 거장 알렉스 카츠. 아시아 최초 대형 전시, 세계 최초 신작 공개!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 Alex Katz, Models & Dancers - 살아있는 현대미술의 거장 알렉스 카츠 아시아 최초 대형 전시 세계 최초 신작 공개 <전시 소개> 알렉스 카츠 (1927- , 뉴욕 출생) © Alex Katz, VAGA, New York/SACK, Korea 2018 롯데뮤지엄은 뉴욕으로 대변되는 도시의 일상적 인물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02
리뷰
공연
[Preview] 가장 김광석다운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남북정상회담 만찬장에서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부른 오연준 군 며칠 전 남북정상회담에서 인상 깊은 장면을 하나 꼽자면, 오랜 일정으로 지친 기색을 여과 없이 드러내던 남북정상들이 오연준 군이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듣고 웃음을 되찾은 장면이다. 유명한 원곡만큼이나 여러 아티스트들에 의해 커버 되고, 리메이크된 故김광석 -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 남북정상회
by
이소연 에디터
2018.04.29
리뷰
PRESS
[PRESS] 어느 귀족의 아름다운 몰락, 연극 ‘벚꽃 동산’
거리에선 벚꽃 엔딩이 흐르고, 계절상품으로 벚꽃을 연상케 하는 분홍빛 과자들이 불티나게 팔린다. 그렇게 주위의 모든 것이 벚꽃으로 비춰지고 보여진다. 연극계에도 벚꽃의 향이 일렁이기 시작한다. 가는 봄이 아쉬운 이들에게 안똔 체홉의 ‘벚꽃 동산’이 그 허전함을 대신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물론 체홉의 ‘벚꽃’은 으레 일상에 깃든 벚꽃과는 다르지만, 아무렴
by
이다선 에디터
2018.04.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Paper, Present. 종이가 만들어 낸 아름다운 기적 [시각예술]
페이퍼,프레젠트. 종이가 만들어낸 7가지 기적.
누구나 한 번쯤 어렸을 때 색종이를 접어서 하트, 종이비행기 등의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서툴기는 해도 종이로 내가 보는 세상의 일부를 특유의 질감과 느낌으로 표현하는 것은 즐거운 경험이었을 것이다. 이러한 공유된 경험에서 시작된 듯한 이번 대림미술관의 'Paper, Present' 전시회는 종이에게 새 생명과 가치를 부여해
by
송지혜 에디터
2018.04.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You can be anything, 싱스트리트 [영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우리.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던 그날, 하루하루 죽어가는 삶을 살던 내가 하나의 숨구멍을 찾았는데 그게 바로 영화였다. 그때 처음 본 영화가 <싱스트리트>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음악영화가 인기가 많다. 거대하고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가 아니더라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음악만 있다면 충분해 보인다. 이 영화를 제작한 감독은 존 카니로 이전에 <비긴 어게인>과
by
신예진 에디터
2018.04.14
리뷰
공연
[Review] 따뜻한 감동과 잔잔한 울림 그 이상 '콘스탄틴 리프시츠 Piano' [공연]
콘스탄틴 리프시츠의 연주는 4월의 봄을 맞이하듯 생동감 넘치면서도 부드러운 음색들을 자아냈다. 그는 피아노의 정교한 음들을 하나하나 연결시키며, 곡의 분위기와 떨림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운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주었다. 그의 손끝에서 터져 나오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음들은 바흐의 음악을 새롭게 재탄생시켰으며, 바흐 지니어스의 독보적인 실력을 다시 한 번 확실하고도 완벽하게 선보이는 무대였다.
콘스탄틴 리프시츠의 연주는 4월의 봄을 맞이하듯 생동감 넘치면서도 부드러운 음색들을 자아냈다. 그는 피아노의 정교한 음들을 하나하나 연결시키며, 곡의 분위기와 떨림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운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주었다. 그의 손끝에서 터져 나오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음들은 바흐의 음악을 새롭게 재탄생시켰으며, 바흐 지니어스의 독보적인 실력을 다시 한 번 확실하고
by
차소정 에디터
2018.04.14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Project. Rewind : 아름다운 노랫말과, 아이돌
전부 다 이 계절이 품은 이야기
나는 아이돌을 좋아한다. 스물 셋이 된 나의 취향을 주변 지인들에게 알리고 나면 하나 같이 똑같은 반응을 보인다. ‘왜?’, ‘너 아직 어린 애 아니잖아?’ ‘아이돌 음악’이라고 하면 유치하면서도, 알 수 없는 영어 단어들이 뒤섞인 가사를 노래할 것이라는 편견이 여전히 만연하다. 도대체 왜 아이돌의 음악이 낮게 평가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들은 사실
by
김수민 에디터
2018.04.13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