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ABOUT-ESSAY] 누구나 '에세이스트'가 될 수 있는 시대
에세이는 오늘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는 오늘날 생산과 분배 방식의 변화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 먼저, '디지털 매체의 확산'의 측면에서 오늘날의 에세이 생산을 살펴볼 수 있다. '에세이'는 문학의 하위 범주이지만, 생산의 측면에서 여타 문학 장르와 구분되는 양상을 보인다. 우리나라에서 문학 작품의 생산자는 대체로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사람들이다.
by
노혜상 에디터
2017.07.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그래서 '나비 부인'은 누구인가, 영화 「M. butterfly」 [시각예술]
* 영화의 줄거리와 결말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은 ‘버터플라이’라는 별명의 지고지순한 게이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게이샤가 사랑하는 상대는 그녀의 진심을 저버리고 본국으로 돌아간 미군 장교로, 게이샤는 3년 동안이나 하염없이 그만을 기다린다. 마침내 장교는 돌아왔지만, 곁에는 미국에서 새로 맞은 아내가 있었다. 이
by
최예원 에디터
2017.07.01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나조차도 잊고 살았던 내 모습은...
중국인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인간이란 사회에서 타인들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존재기에 서로에 대한 배려는 필요한 미덕이라고 생각하였다. 당연하게 생각했던 탓일까? 배려를 넘어선 지나친 친절은 자신에 대한 부담으로 다가왔다. 가끔은 내가 하고 싶은 말 하면서 표현도 해야 하는데 나에게 너무도 어려운 일이 되어가고 있었다. 자신을 이렇게 힘들게 만든 것 역시 나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깨
by
윤혜수 에디터
2017.05.29
리뷰
공연
[Review] 오페라 < 자명고 >, 주인공은 누구인가?
이들은 왜 부자연스러워질 수밖에 없었을까? ‘자명고’가 그들에게 속삭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랑도 개인도 사라지게 만든다.
오페라 < 자명고 >, 주인공은 누구인가? 오페라 < 자명고 >의 무대는 훌륭했다. 주연 가수들의 연기는 물론이고 노래도 뛰어나서 오페라를 실제로 처음 본 나로서도 굉장한 실력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호흡이 척척 맞는 앙상블도 그에 지지 않았고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극을 쥐었다 폈다 하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공연을 보면서 한국어가 오페라라는 장르에 잘 녹
by
임예림 에디터
2017.05.28
리뷰
공연
[Review] 라스트챈스, 우리에게는 누구나 공감이 필요하다.
절박한 삶의 위기에서, 언제나 기댈 수 있는 나의 편
처음 가 본 세븐파이프 홀 원래 관람하려고 했던 날짜보다 조금 더 미뤄졌지만, 그만큼 더 기대가 되었던 뮤지컬 ‘라스트챈스’를 드디어 관람하게 되었다. 공연을 관람하기 전 프리뷰에서 주목해서 보았던 부분은 세븐파이프에 관한 것이었다. ‘착한 공연문화’를 지향하는 세븐파이프의 공연장은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해졌고, 신촌역 부근에서 뮤지컬 공연장을 본 적이 없
by
김현지 에디터
2017.05.23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제9차 부평문화포럼 < 우리는 누구나 OO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 >
<제9차 부평문화포럼>문화다양성 정책포럼 "우리는 누구나 OO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 편견과 고정관념에 갇힌 생각과 활동을 하고 있진 않을까?이번 제9차 부평문화포럼에서는 문화다양성을 주제로서로의 다름과 차이로 우리 생활 속에 어떠한 차별과 배제가 있는지,그리고 우리의 고정관념을 넘어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우리
by
부평구문화재단 에디터
2017.05.16
리뷰
전시
[Preview] 누구에게나 가보고 싶은 길이 있다. [전시]
아라비아의 길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의 문화와 역사를 여행해보려 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석유국가라는 것, 내전 등으로 인해 조금 위험한 중동 국가라는 인식 이외에는 아는 것이 별로 없다. 모르는 만큼 신비롭고 그래서 더 궁금한 참에 좋은 전시가 생겼다. 상대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만큼 좋은 출발은 없다. 이번 전시로 국내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를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아라비아는 중근동 고대
by
이정민 에디터
2017.05.16
리뷰
공연
[프리뷰] 뮤지컬 "어른아이" - 누구를 대변하는 것일까?
키덜트들이 관람할 뮤지컬이 생긴 것 같네요. 어른아이라는 뮤지컬로 자신의 순수한 아이의 모습을 발견해 봅시다~
사회 분위기가 옛날과 다르게 많이 바뀌었다. 가족들간의 유대관계도 많이 바뀌었다. 흔히들 가족들과의 사이가 스마트 폰시대가 초래하면서 서로 멀어졌다고 애기한다. 할아버지,할머니,어머니,아버지,형제 자매 등등 다같이 모여살던 대가족 시대에서 이제는 대가족을 찾아보기 힘든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같이 사는 가족의 수가 줄었다는 것이 가족간의 유대
by
김은아 에디터
2017.05.02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나는 오늘 어떤 누구와 공연을 하는 날인가
조금씩 다르지만 그것이 크게 다른 날들
이전에 다른 글에서 고백한 바 있지만 다시 한 번 말하자면 나는 이병률 작가의 산문집을 좋아한다. 그의 글을 읽고 있으면 왠지 그와 친구가 된 기분이다. 이병률 작가에 대해 아는 거라곤 책에 실린 프로필 사진, 그가 찍은 세계 각국과 일상 속 사진들, 그의 감성이 덕지덕지 묻은 글뿐이다. 아니 어쩌면 이 모든 것들이 전부라는 생각. 철저한 독자의 자리에서
by
반채은 에디터
2017.05.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무서운 아이들의 무모함, 범죄. 누구의 잘못인가? - 영화 ‘고백’ [문화 전반]
어쩌면 더욱 잔인한 나이, 10대
얼마 전, 세상은 충격적인 보도로 발칵 뒤집혔다. 인천에서 10대 여학생이 초등생 여아를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초등생 여아가 잔인하게 살해당했다는 사실 만으로도 충격적이었고, 믿고 싶지 않은 사건이었는데, 가해자가 10대 여학생이라는 사실은 더욱 충격적이었다. 그러나 가해자의 나이는 17세. 소년법에 적용이 되는 나이이다. 최고 형량
by
심지수 에디터
2017.04.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 족구왕 >, 누구에게나 낭만은 있다 [시각예술]
감히 추천한다. 20대라면 봐야 할 영화
지금 당신의 청춘은 아름다운가. 뜨거운 여름을 준비하는 봄날처럼 따스히 그러나 환하게 흘러가고 있는가. 영화 <족구왕>은 오로지 현실을 위해 바쁘게 살아가는 청춘에게 따끔한 조언을 남기는 영화다. 족구를 사랑하는 복학생의 족구대회 출전기 라고 할 수 있겠다. 매우 가볍고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지만 영화가 주는 메세지는 결코 가볍지 않다. 다소 만화스럽고 유
by
강우정 에디터
2017.04.16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너는 누구냐고 묻는 말에 [문학]
철학의 시작, 궁금증
오늘은 커다란 초록색 우체통에 작은 편지 한 통이 달랑 들어 있었다. 소피에게 온 편지였다. 작은 편지봉투에는 ‘클뢰베르베이엔3, 소피 아문센’이라고만 적혀있을 뿐 보낸 사람의 이름도 없었다. 우표도 붙어있지 않았다. 소피는 문을 닫고 편지봉투를 뜯어보았다. 그 안엔 봉투보다 크지 않은, 아주 작은 쪽지가 들어 있었고 이렇게 적혀 있었다. 너는 누구니?
by
고도영 에디터
2017.04.16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