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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Opinion] Music Mate, 셋 세일(SET-SAIL)을 소개합니다 [공연예술]
자유롭게 노래하며 즐기는 그들의 버스킹 영상이나 앨범을 들을때마다, 저절로 마음이 들떠 배를 타고 먼 곳으로 항해하고 싶어 지게 된다.앞으로 있을 그들의 내한소식을 기대하면서! 올 여름도 SET-SAIL로 시원하게 달래본다.
셋 세일(Set Sail) 브랜든 후겐붐(Brandon Hoogenboom, 보컬/기타) 조시아 윌로우스(Josiah Willows, 보컬/바이올린) 조슈아 메이(Joshua May, 드럼) 다니엘 메이(Daniel May, 베이스/키보드) ○셋 세일을 처음만난건 2013년 여름이었다. 재수생시절 집하고 가까운거리에 있던 홍대입구역으로 혼자 자주 놀러나갔
by
박유민 에디터
2016.08.01
문화소식
전시
(~10.30) 백남준쇼 (PAIK NAM JUNE SHOW)[미디어아트,DDP]
"인생에는 되감기 버튼이 없다." 웰컴백, 백남준!
백남준쇼 (PAIK NAM JUNE SHOW) ***** 웰컴백, 백남준! 백남준 서거 10주기 특별 전시 <백남준쇼>는 천재 예술가의 Masterpiece가 만들어 지는 과정을 5개의 스토리텔링으로 엮은 일종의 흥미진진한 크로니클(Chronicle)입니다. ‘만약 백남준이 지금껏 살아있다면 과연 어떤 미디어를, 어떻게 콜래버레이션 했을까?’ 라는 즐거운
by
양하늘 에디터
2016.07.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명실상부 국민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Singin' in the rain) [공연예술]
우리의 가슴에 울려퍼지는 빗소리같은 뮤지컬!
Love is, above all else, the gift of oneself. 사랑은 무엇보다도 자신을 위한 선물이라고 했던가? 사람은 서로 사랑하기 때문에 사람다울 수 있지 않을까. 지난 주말, 스타들의 등용문으로 불리며 걸출한 배우들을 배출한 것으로 유명한 국민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한 공연계의 터줏대감 '사비타(사랑은
by
김영롱 에디터
2016.07.04
작품기고
[JONGDI] In the train.
illust by JONGDI in the train.
by
정다경 에디터
2016.05.31
문화소식
전시
(~4.28) Painting Surgery [갤러리 구]
최운형은 2001년에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에서 미술학부 학사를 졸업하고, 2007년에는 예일대학교에서 석사를 졸업하였다. 국내 작가들 중에 사실 예일대학교 석사를 졸업한 작가는 몇 명 되지 않는다. 최운형은 국내 미술학도들이 이론 공부를 하면서 책에서나 접했던 멜 보크너(Mel Bochner)와 피터 할리(Peter Halley) 등에게 직접 배우며 유학 시절을 보냈다.
Painting Surgery Painting Surgery 일자 : 2016.3.31 ~ 2016.4.28 시간 : 01:00pm~07:00pm * 오전관람시 전화예약 장소 : 갤러리 구 주최 : 갤러리 구 문의 : 02.514.1132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최운형 개인전 글: 고윤정 (그레파이트온핑크 편집장) 최운형은 2001년에 시카고 아
by
나유리 에디터
2016.03.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SM NCT : 문화와 기술의 융합 그리고 K-POP의 미래 [문화 전반]
우선 NCT 이전에 CT가 존재한다. CT란 SM이 지난 20년간 개발하고 발전시켜온 회사만의 문화 기술이다. 이름하여 Culture Technology. 이 CT에는 총 네가지가 포함되어있다. Casting / Training / Producing / Management 그리고 NCT란 위의 네가지를 더 발전시킨 CT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번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바로 ' Interactive '이다.
장르구분 없이 음악을 즐겨듣는 나는 그 중에서도 K-POP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이 무수히 넓은 음반시장에서 우리 음악, 그러니까 케이팝은, 나름 탄탄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그리고 현재의 케이팝 문화는 아이돌들이 이끌어 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돌의 평균 나이는 기껏해야 20대 초중반. 이렇게 젊고 파릇파릇한 이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by
김수미 에디터
2016.03.27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브라질을 말하다 03. 브라질에는 브라질 사람이 없다구요?
'브라질은 모두를 위한 나라(Un Pais de Todos)'. 브라질 정부의 공식 로고에 찍혀 있는 말입니다. 어느 나라에서 왔든 어떤 인종이든 차별 없이 모두 동등하게 대우하고 권리를 인정한다는 의미죠. 그렇다면 브라질은 어떻게 차별없는 나라가 되었을까요?
Un Pais de Todos - 브라질은 모두를 위한 나라 '브라질은 모두를 위한 나라(Un Pais de Todos)'. 브라질 정부의 공식 로고에 찍혀 있는 말입니다. 어느 나라에서 왔든 어떤 인종이든 차별 없이 모두 동등하게 대우하고 권리를 인정한다는 의미죠. 그렇다면 브라질은 어떻게 차별없는 나라가 되었을까요? 브라질은 오랜 세월 동안 인디오,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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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에디터
2016.03.17
문화소식
공연
(4.30) 2016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Love Songs For You [콘서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러브송으로 즐기는 따뜻한 봄날의 재즈!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 하는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은 매년 봄 봄비처럼 찾아오는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의 로맨틱 재즈 공연이다.
2016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Love Songs For You -Jazz Trio Gentle Rain Spring Concert- 드럼 서덕원, 피아노 송지훈, 콘트라베이스 김호철, 보컬 게스트 보컬리스트 윤덕현, ♪♬ 러브송으로 즐기는 따뜻한 봄날의 재즈 2016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Love Songs For You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 하는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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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2.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4.3) Art Review of Nam June Paik, In Seoul, at Gallery Hyundai
Wooden frames of 50-60s TVs embracing the myriad of ritzy images that give you a sense of a look you would see through a prism convey the oscillation created from the harmony flashing digital media a
by
이수6 에디터
2016.02.24
문화소식
공연
(~ 4. 10.) Almost Maine [연극,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가 펼쳐진다!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 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려낸 연극 <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 >은 2013년, 예술마당에서 공연 당시 연일 매진 행렬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본 공연 이후 4주간의 연장 공연까지 확정 지으며 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각기 다른 아홉 빛깔의 사랑 이야기로 관객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다시 한 번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를 선사한다!
Almost Maine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가 펼쳐진다!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 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려낸 연극 은 2013년, 예술마당에서 공연 당시 연일 매진 행렬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본 공연 이후 4주간의 연장 공연까지 확정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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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31
문화소식
공연
(16.01.08~16.04.10) Almost Maine [연극,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연극 <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은 2013년, 예술마당에서 공연 당시 연일 매진 행렬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본 공연 이후
by
백은희 에디터
2016.01.02
문화소식
공연
(~4.10)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 [연극,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
믿고 보는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2016년 첫 작품으로 선정된 연극 <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 >은 각기 다른 아홉 빛깔의 사랑 이야기로 관객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다시 한 번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연극 <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은 2013년, 예술마당에서 공연 당시 연일 매진 행렬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본 공연 이후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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