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감상 Diary] 바다를 감상하다.
바다를 너무 좋아하는 저의 바다에 대한 글과 그림 입니다.
세번째 감상 저는 바다를 참 좋아합니다. 어려서부터 여름이면 바다에 자주 놀러도 가고, 시간이 날 때마다 바람 쐬러도 가고, 태풍부는 날이면 드라이브를 가자고 하시던 아버지를 따라가며 바다와 친해졌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태풍부는 날 바닷가 드라이브가 이상하다 생각 하실 수도 있지만, 바람이 휘몰아치고 비가 내리는 날 뽀송한 차 안에서 빗소리를 듣는 그
by
조서정 에디터
2017.11.20
리뷰
공연
[Preview] La Mer et L’Ile (바다와 섬) / 제11회 정기공연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라 메르 에 릴, 이름부터 바다와 섬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인 동해와 독도를 알리기 위한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처음접해보는 라 메르 에 릴, 생소한 이름 만큼이나 라 메르 에 릴에 대한 궁금증을 안고 라 메르 에 릴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았습니다. La Mer et L’Ile /라 메르 에 릴이란??
by
정민지 에디터
2017.11.13
리뷰
공연
[Preview] 독도의 아름다움을 음악으로 감상하는,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 제11회 정기연주회
사단법인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은 클래식 음악과 미술, 문학, 무용 등 예술을 통해 우리의 아름다운 바다와 섬인 동해와 독도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100여명의 저명한 예술가 및 학자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순수 예술·학술단체입니다.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100여명의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인 (사)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이 오는 11월 22일(수) 저녁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독도 예술단체인 '라 메르 에 릴'은 이번에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한국의 동
by
김정하 에디터
2017.11.13
리뷰
공연
[Preview] 라 메르 에 릴 제 11회 정기연주회(11.22)
라 메르 에 릴 : 바다와 섬 제 11회 정기연주회 라 메르 에 릴, 바다와 섬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의 독도와 동해를 알리는 단체가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를 기회로 연주회를 듣게 되었는데, 연주회의 주제도 독도와 동해를 알리는 의미 있는 주제라는 것이 굉장히 뿌듯하다. 지난 주 우리에게 중요한 외교행사가 있었다. 트럼프 미국
by
유지윤 에디터
2017.11.12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2.0] 바다는 잘 있습니다
바다는 잘 있습니다. 그는 여전히 여행 중인 모양이다.
바다는 잘 있습니다. 안부 인사가 전해져왔다. 물론 작가에게 직접 잘 지내냐고 물어본 적도 없고, 내가 잘 지낸다는 소식을 전했던 것도 아니었지만, 종종 그의 글을 떠올리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악수 같은 말이었다. 여행 산문집으로 먼저 접해서 그런지 이병률 작가는 내게 어디인지는 몰라도 언제나 여행하는 사람이었다. 실제로 여행 중인가를 궁금해 해본 적은 없
by
반채은 에디터
2017.11.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17 수원합창페스티벌 기념 ˝잔디밭음악회˝ [공연예술]
날씨가 선선해질 9월 시원한 바람에 이끌려 사랑하는 사람과 수원시립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였다 그 연주의 지휘자는 내가 잘 알고 있는데 내가 다니는 대학교 학부장을 맡고 계시고 수원시립합창단의 예술감독과 이번에 새롭게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이 되셨고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하시고 음악에 대한 열정과 프라이드가 매우 높으신 분이시다. 이러한 훌륭하신 분의 연주를
by
황주영 에디터
2017.11.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상처를 덧내는 사회에서 < 아픔이 길이 되려면 > [문학]
사회적 상처는 우리 몸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언론에 꾸준히 등장하는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라는 표현을 모두 접해본 적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자살은 사회적인 타살”이라는 뒤르켐의 말과 같이, 자살의 원인에 대한 전후관계를 살피지 않고 이러한 표현을 하는 언론에 대해 굉장히 무책임하고 무례하다고 생각해왔다. 개인이 생존이라는 본능을 거스르고 자살을 선택할 만한 환경을 조성한 사회에게도 책임이
by
최서영 에디터
2017.10.25
오피니언
도서/문학
말의 바다를 건너다.
말의 바다를 건너다 벽돌만큼 무겁고 두꺼운 종이사전을 아직도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가? 내게 있어서 사전이란 중학생 시절 국어시간에 어떻게 단어를 찾는지 배웠던 순간 이후로 단 한번도 펴보지 않은, 그저 책장 한 켠을 차지하고 있는 애물단지 일 뿐이었다. 이 책에서 작가는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고, 누군가와 서로 통하기 위해서 모든 말이 있는 것이다.” 라
by
심소영 에디터
2017.10.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낭만적 미스터리로 풀어낸 근대적 개인의 여정 : 뮤지컬 < 사의 찬미 > [뮤지컬]
뮤지컬 < 사의 찬미 >는 미스터리하고 음울한 분위기로 주조된 관부연락선에서 곧 네 번째 출항을 마친다. 극은 사내라는 가상 인물의 개입을 통해, 투신까지의 긴장과 미스터리함을 증축시켰고, 그 이면에는 근대적 개인의 여로라는 중요한 '가지'를 포착해냈다.
선택과 배제를 통한 '기억하기' 기억엔 선택과 배제의 메커니즘이 작동한다. 어떤 사건을 선택했을 때, 다른 사건은 배제된다. 그리고 선택된 것은 완결한 사실의 저장인 양 여겨진다. 그것이 기억이다. 특히나 강렬한 굴종의 체험과 해결되지 않은 과거사 문제는 1910년부터 1945년까지의 조선을 ‘수난과 저항의 역사’라고 기억하게 한다. 일본 제국주의가 조선에
by
김나윤 에디터
2017.10.16
리뷰
도서
[Review] 시작이 두려울 땐 나만의 바다로
이 그림책은 포근한 그림과 따스한 글들로 당장이고 바다로 떠나고 싶게 만든다. 사진하나 없는 그림책이 이런 힘을 가지는지 읽기 전에는 몰랐다. 그림책은 오로지 어린이만의 것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선뜻 사서 보게 되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서점에서 ‘나만의 바다’를 슬쩍 봤다면 나는 이 책을 사서 나왔을 것만 같다. 가장 먼저 이 그림책에 빠져들게 만든 것
by
이정민 에디터
2017.09.18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바다
"처음엔 오기 싫었지만 이젠 떠나고 싶지 않아" 나만의 바다로 독자들을 데려다주는 그림책 소개!
나만의 바다 The Specific Ocean 그림책 '나만의 바다'는 한 소녀가 가족들과 함께 '고요의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휴가를 보내며 소녀의 바다에 대한 심리상태의 변화를 다룬다. 처음에 소녀는 따분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바다에 큰 흥미를 가지지 못한다. "차라리 아무것도 안 할래" 하고 외치며 뒹굴거린다. 마지못한 셋째 날, 차갑고 가끔은 따뜻
by
장연진 에디터
2017.09.18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바다 [문학]
The Specific Ocean 나만의 바다 나만의 바다 이야기 / 이상적인 사랑에 관하여 동화책의 내용은 단순하다. 나는 바다에 가고 싶지 않았지만 가족들이 가기에 어쩔 수 없이 갔다. 처음에는 나가기 싫었으나, 셋째 날 마지못해 바다를 보러 갔다. 바다는 너무 차가웠다. 하지만 그 이후 바다를 사랑하게 되었다. 고요의 바다를 고유의 바다로 나만의 이
by
최지은 에디터
2017.09.15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