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낭만적 미스터리로 풀어낸 근대적 개인의 여정 : 뮤지컬 < 사의 찬미 > [뮤지컬]
뮤지컬 < 사의 찬미 >는 미스터리하고 음울한 분위기로 주조된 관부연락선에서 곧 네 번째 출항을 마친다. 극은 사내라는 가상 인물의 개입을 통해, 투신까지의 긴장과 미스터리함을 증축시켰고, 그 이면에는 근대적 개인의 여로라는 중요한 '가지'를 포착해냈다.
선택과 배제를 통한 '기억하기' 기억엔 선택과 배제의 메커니즘이 작동한다. 어떤 사건을 선택했을 때, 다른 사건은 배제된다. 그리고 선택된 것은 완결한 사실의 저장인 양 여겨진다. 그것이 기억이다. 특히나 강렬한 굴종의 체험과 해결되지 않은 과거사 문제는 1910년부터 1945년까지의 조선을 ‘수난과 저항의 역사’라고 기억하게 한다. 일본 제국주의가 조선에
by
김나윤 에디터
2017.10.16
리뷰
도서
[Review] 시작이 두려울 땐 나만의 바다로
이 그림책은 포근한 그림과 따스한 글들로 당장이고 바다로 떠나고 싶게 만든다. 사진하나 없는 그림책이 이런 힘을 가지는지 읽기 전에는 몰랐다. 그림책은 오로지 어린이만의 것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선뜻 사서 보게 되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서점에서 ‘나만의 바다’를 슬쩍 봤다면 나는 이 책을 사서 나왔을 것만 같다. 가장 먼저 이 그림책에 빠져들게 만든 것
by
이정민 에디터
2017.09.18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바다
"처음엔 오기 싫었지만 이젠 떠나고 싶지 않아" 나만의 바다로 독자들을 데려다주는 그림책 소개!
나만의 바다 The Specific Ocean 그림책 '나만의 바다'는 한 소녀가 가족들과 함께 '고요의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휴가를 보내며 소녀의 바다에 대한 심리상태의 변화를 다룬다. 처음에 소녀는 따분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바다에 큰 흥미를 가지지 못한다. "차라리 아무것도 안 할래" 하고 외치며 뒹굴거린다. 마지못한 셋째 날, 차갑고 가끔은 따뜻
by
장연진 에디터
2017.09.18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바다 [문학]
The Specific Ocean 나만의 바다 나만의 바다 이야기 / 이상적인 사랑에 관하여 동화책의 내용은 단순하다. 나는 바다에 가고 싶지 않았지만 가족들이 가기에 어쩔 수 없이 갔다. 처음에는 나가기 싫었으나, 셋째 날 마지못해 바다를 보러 갔다. 바다는 너무 차가웠다. 하지만 그 이후 바다를 사랑하게 되었다. 고요의 바다를 고유의 바다로 나만의 이
by
최지은 에디터
2017.09.15
리뷰
도서
[Review] 손에 쥔 바다를 내려놓기 : < 나만의 바다 > [문학]
비움과 놓음으로 비로소 ‘고유의 바다’가 ‘나만의 바다’가 되는 이 일상적이지만, 묵직한 아름다운 깨달음.
빼곡히 글자로 뒤덮인 책들을 읽다보니 그림이 그려진 책들은 멀리했었다. 현대 소설을 전공하면서 빽빽한 글자의 향연에서 아름다움을 찾고, 언어로 축조한 성들을 찬미하다 보니, 의식 속에서 나도 모르는 층위가 만들어졌다. 글자로 가득한 이야기는 상위의 것이고, 그림책은 하위의 것이라는, 내가 생각해도 오만한 층위가 말이다. 마치 ‘순수’문학이라는 표현으로 이것
by
김나윤 에디터
2017.09.15
리뷰
도서
[Review] 내가 잊고 있던 무언가 : 도서 '나만의 바다'
지친 살에 평온함을 불어넣어주는
가끔씩 삶이 지쳐간다는 느낌이 찾아올 때가 있다. 인간관계, 학업, 아르바이트 등 나를 둘러싼모든 것들이 갑자기 내 삶에 덤벼드는 시기. 모든 일들이 잘 안 풀리는 기분이 들고 세상의 짐이 내 어깨를 한껏 누르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시기. 세상이 나한테 왜 이럴까 하고 한탄하게끔 하는 그런 시기가 있다. 그럴 때마다 정말 많은 생각들이 나를 찾아오고는 한
by
맹주영 에디터
2017.09.15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바다'는 늘 내 안에 있을 것이기에.
생각보다 큰 크기여서 놀랐던 「나만의 바다」. 동화책이기에 막연히 작은 크기를 상상했던 것일까. 실제로 만난 「나만의 바다」는 바다를 품은 탓인지 더 널찍했고, 부드러웠고, 따뜻했다. 표지를 넘겨보니 비닐에 쌓인 엽서 묶음이 툭 떨어졌다. 책의 그림들 중 몇 개가 작은 종이에 담겨 있었다. 다소 연하게 프린팅되어 더 부드러운 느낌을 주었는데, 왠지 이 엽
by
최예원 에디터
2017.09.13
리뷰
도서
[Review] 바다의 온기가 느껴지는 감성 그림책 '나만의 바다'
그림책 '나만의 바다' 리뷰
어릴 적, 큰집에 가는 날마다 묘한 감정을 느끼곤 했다. 지하철을 타고 서울을 벗어나 경기도로 가는 데엔 1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이 소요됐고 큰집까진 지하철역에서 30분을 더 가야 했다. 나와 동생은 끝없는 지하철 여행에 지쳐 잠에서 깨 부모님께 짜증을 내곤 했다. 온몸에 쏟아지던 피로는 큰집에 도착하며 서서히 사라졌다. 정말 오랜만에 친척들과 만나 놀다
by
이형진 에디터
2017.09.13
리뷰
도서
[Review] 따뜻한 동화책, 나만의 바다
소리 없이 지나간 여름을 아쉬워하던 찰나에, <나만의 바다> 가 엽서세트와 함께 나에게 와서 작은 위로가 되었다. 10여 년 만에 나만의 방이 생겼을 때, 내 방의 벽지를 망설임 없이 바다색으로 선택할 만큼 나는 바다를 좋아하며 늘 그리워했다. 지리적으로 바다와 인접한 지역에 살면서도 바쁜 일상을 탈피하고 싶을 때, 제일 먼저 떠올리는 풍경은 파도가 높게
by
이소연 에디터
2017.09.13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바다를 생각하며
처음 바다를 만난 소녀의 이야기.
쿄 매클리어 글 | 캐티 모리 그림 권예리 옮김 | 정가 13,000원 발행일 2017년 8월 31일 바다는기다란섬 | www.insula-longa.com <도서 구매하러 가기> 처음 바다에 온 소녀는 지루한 바다가 싫었습니다. 친구들과 놀고 싶었고, 집에 머무르고 싶었습니다. 소녀는 못마땅한 표정을 지으며 바다에 첫 발을 담급니다. ... 어릴 적 나는
by
민세원 에디터
2017.09.12
리뷰
도서
[Review] - 꿈을 꾸는 흰동가리의 알, 나만의 바다 - [문학]
내 수면 패턴은 조금 독특하다. 10시에 자지 않으면 잠이 영영 오지 않는다. 하지만 하루 동안 해야 할 일은 10시 안에 끝나는 일이 드물다. 그래서 잠에 잘 들지 못하는 편이다. 내가 태어나서 첫 번째로 한 거짓말을 기억한다. 의사 선생님이 어젯밤 무슨 꿈을 꾸었냐고 물으셨고, 아마 그 꿈이 끔찍했던 것 같다. 별로 말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바다
by
성채윤 에디터
2017.09.1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나만의 바다
바다에 가기 싫어했던 아이가 처음으로 바다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는 순간을 담은 그림책
나만의 바다 - The Specific Ocean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31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