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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시회 in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P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시회 in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오랜만에 가고싶은 전시회 소식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바로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시회 인데요, 국내 최초로 전시되는 이번 전시회는 어떤 작품을 가지고 오는지 알아볼까요? 전시회 기본정보가 궁금합니다! 전시기간은 6월 3일부터 8월 20일 까지구요 관람시간은 오전 11부터 오후 8시
by
김민경 에디터
2017.05.21
리뷰
전시
[Review] 자유로운 예술시장 탐방, Design Art Fair 2017 [전시]
연신 “상업 최고!”를 외쳐댄 하루였다.
첫 번째 전시장인 본관으로 첫 발걸음을 내딛었을 때에는, 정말 아트페어가 맞나? 싶을 정도로 깔끔하고 차분한 전시공간의 분위기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조용한 갤러리나 소품샵을 들른 것처럼 정돈된 분위기는 북적이는 아트페어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들었다. 짧게나마 전시회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만끽한 후 본격적인 페어 장소로 입성했다. 천장의 조명이 어둡게 설
by
신예린 에디터
2017.05.20
리뷰
전시
[Review] '디자인아트페어2017'에서 만나는 다양한 소재의 소리 [전시]
지난 8일, 올해로 8회를 맞이했다는 ‘디자인 아트 페어 2017’에 다녀왔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전시는 박람회의 성격을 띄고 있지만 올해는 특별히 기획전까지 더해졌다고 하여 많은 작가들의 작품과 더불어 어떠한 ‘기획’을 만나볼 수 있을지 기대하는 마음이 컸다. 기획이란 것은 의도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되는 대로, 그저 모인 대로 배치하는 것이
by
정다빈 에디터
2017.05.16
리뷰
전시
[Review] 소재의 새로운 발견, Design Art Fair2017 기획전시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신선한 소재들의 향연. 일반적 가구가 아닌 작품으로서 존재한다. 집이라는 공간을 새롭게 바꿔주고, 의미를 만들어주는 이들의 가구. 전시의 주제인 '사물의 소리'가 들리는 디자인아트페어2017이다.
이번 전시주제인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를 느껴볼 수 있는 아트페어였다. 여러 소재들을 활용한 가구를 볼 수 있었다. 디자이너의 손을 걸친 가구는 그 이상의 존재감을 갖고 있었고 작품으로서 전시장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우리가 생각하는 ‘가구’에 대한 이미지를 벗어나게 하는 것 같았다. 생활용품이 아닌, ‘집’이라는 공간을 새롭게 변신시켜주고,
by
진실 에디터
2017.05.16
리뷰
전시
[Review] 소재에서 시작해 편견의 경계를 허무는 전시 - 디자인아트페어 2017
디자인, 모든 매체의 경계를 허물다.2017 Design Art Fair 디자인아트페어를 방문했던 날 전국에 최악의 황사가 오던 날이었다. '그래도 아트페어는 실내에서 하니까 괜찮겠지..' 생각하며 집을 나섰다. 짙은 황사때문에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이 보이질 않아서 아트페어장도 텅텅비었으면 어떡하나 하며 한가람 미술관으로 향했다. 그런데 왠걸 내
by
이정숙 에디터
2017.05.13
리뷰
전시
[Preview] 미술시장과 전시, 두가지를 한 번에 맛보기 [Design Art Fair 2017]
미술시장과 전시, 두 가지를 한 번에 맛보기 [Design Art Fair 2017] ‘아트페어’라는 단어를 떠올렸을 때 많은 이들이 떠올리는 이미지는 활기차고 북적거리는, 상업적인 모습이다. 미술시장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줌과 동시에 사고파는 행위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공간이 연상된다. 하지만 《디자인 아트페어 2017》은 무언가 다른 듯하다. 기획전이
by
신예린 에디터
2017.05.01
리뷰
전시
[Preview] 디자인 예술의 보물창고 속으로 - Design Art Fair 2017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Design Art Fair 2017 'Design'은 지시하다, 표현하다의 뜻을 가진 라틴어에서 유래된 말이라고 한다. 디자인의 정의에서 가장 강조되는 부분은 바로 '실체'에 관한 것이었다. 디자인은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노력을 통해 실체화시키는 작업이라는 것이다. 사실 '실체화' 한다는 것은 관념적이고 때로는 목적이 불분명
by
이정숙 에디터
2017.04.29
리뷰
전시
[Preview]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디자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 디자인아트페어2017
참신하고 독특한 소재의 디자인 작품 및 제품을 보며 이곳에서 인테리어 욕구가 샘솟을 수 있다. 디자인아트페어2017에서는 100여 명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것에는 디자인이 존재한다. 모두가 알듯이 디자인은 액자에 걸려있는 그림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이번 디자인아트페어2017은 디자인 소재의 예술적 접근과 기술력을 보여주고자 한다. 폭넓은 감각의 공예, 설치, 미디어 등 여러 장르가 모여있다. 현대적인 작품부터 실험적인 작품을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과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by
진실 에디터
2017.04.29
문화소식
전시
(~05.14) Design Art Fair2017 [디자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대중과 직접 소통 할 수 있는 축제의 장
Design Art Fair2017 - DAF2017 -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대중과 직접 소통 할 수 있는 축제의 장 <기획 노트> Design Art Fair2017 기획전시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디자인 소재의 예술적 접근과 기술력 선보여 디자인아트페어2017이 오는 5월5일부터 5월14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및 한가람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18
리뷰
전시
[Review] 한 눈에 들어와 더 자세히 보게 만드는 힘 - 셰퍼드 페어리 展
한 눈에 들어와 더 자세히 보게 만드는 힘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展 고등학교 근처 공사장 펜스에 언제부턴가 하나씩 늘어나던 그래피티를 보면서 '어? 어제는 저게 없었는데 언제 생겼지?' 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아마 아무도 없는 밤에 와서 그리고 간 것이라고 추측했지만 하루 밤 사이에 나름 흠잡을데 없는 그래피티를 그리는 것이 가능한가는 늘 풀
by
이정숙 에디터
2017.04.16
리뷰
전시
[Review] 세상에 던지는 메세지, 셰퍼드 페어리 전
우리의 일상을 되돌아보자. 생각을 던져주는 셰퍼드 페어리전
[Review] 위대한 낙서:셰퍼드 페어리 전을 다녀와서 ‘생각의 힘, 메시지의 힘’ 처음 들어갔을 때, 도슨트 시간을 놓쳐버린 것에 대한 아쉬움이 꽤나 컸다. 스스로 박식하고 상식이 깊은 편이 아니기에 또 문화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어떤 전시회를 가던지 설명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 말도 있지 않은가. 아는 만큼 보인다. 그래서 걱정
by
김정수 에디터
2017.04.16
리뷰
전시
[Review] 셰퍼드 페어리, 세상을 향해 외치다
셰퍼드 페어리는 선명하고 직접적인 노출이 가능하기에 그래피티를 좋아한다고 했다. 전시회에 의하면 셰퍼드가 생각하는 좋은 아티스트의 역할은 사람들에게 꿈꿀 수 있을 만한 것들을 주고, 곰곰이 생각해볼 만한 무엇인가를 제시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셰퍼드 페어리 전시는 정의의 의미, 평화의 의미, 그리고 환경의 의미에 대해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강렬하고 솔직하면서도 아름답다. 셰퍼드 페어리는 한때 예술로조차 인정받지 못했던 길거리 낙서, 그래피티에 자신의 메세지를 담아 대중을 향해 힘껏 던진다. 모든 아티스트는 작품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메세지를 담지만 현대미술의 추상화, 포스트모더니즘적 경향성은 해석의 어려움, 접근의 어려움으로 일반 관객과 점점 멀어지는 듯 보인다. 그러나 셰퍼드 페어리는
by
김나연 에디터
20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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