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무궁무진한 작가_데이비드 호크니_전시힐링 : 데이비드 호크니展 [시각예술]
자연스럽게 흐르는 물은 경계를 넘어 아래쪽 끝까지 흘러내려간다. 무려 1976년에 창작한 작품이다. 기발하다. 나는 호크니의 이런 시도야말로, 그가 했던 다양한 시도들을 단 하나로 압축하고 가시화한 장치라고 본다. 그의 작품세계는 너무나 방대하고 화풍은 시기에 따라 너무 달라 특정 짓기 어렵지만, 오히려 그것이야말로 호크니의 아이덴티티라는 걸 말이다. 한계 따윈 없는 것처럼, 장르와 매체, 모든 걸 망라하고 넘나드는 작가다.
며칠전까지만 해도, 현존하는 작가 작품 중 최고가의 낙찰가를 받은 작가다. 친구가 전시회를 추천한 이후 관심 갖게 됐는데, 1019억이라는 낙찰가를 들으며 놀랐었다. 얼마나 예술적으로 가치가 있으면 그런 가격에 낙찰받았는지, 직접 보고 싶었다. 그렇지만 이번 전시회는 아쉽게도 해당 작을 포함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도 최고가를 낙찰받은 화가라면 그에 준하는
by
오세준 에디터
2019.05.18
리뷰
공연
[Preview] 청순가련 비극적 여주, 현대적인 시각으로 다시보기 - 나비부인
그녀의 선택이 단순히 '청순가련한 여주인공'인지는 다시 한번 고려해봐야 할 것이다. 이번 오페라는 이런 시각에서 다시 감상해보려 한다.
[Preview] 청순가련 비극적 여주 현대적인 시각으로 다시보기 나비부인 사실 오페라 <나비부인>의 첫인상은 그리 좋지 않았다. 이 작품을 짤막하게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다. '미국에서 파견된 군인이 어린 일본 게이샤를 꼬셔서 순수하지 못한 마음으로 결혼하고 떠나가버린 이야기'. 초초는 부인을 대동한 남편의 배신감에 자살을 선택한다. 오리
by
손진주 에디터
2019.05.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거짓, 그 표면의 장벽 : 모순이라는 진실 – 전시 "거짓말" [시각예술]
우리를 둘러싼 거짓과 거짓된 속성으로서의 참
표지 색감 너무 예쁘다! 그라데이션 알록달록 0. 거짓으로 가득 찬 현대사회 소위 삭막하다고들 말한다. 아이에서 청소년이 되고, 청소년에서 성인이 되고, 본격적인 경제 활동을 시작하는 사회인으로서의 성인이 되면서—우리는 사람과 부대끼어 살고 있음에도 사람으로부터 멀어지는 기분을 느낀다. “그 때가 좋았어,” “그 시절이 제일 편했다.” 라는 말이 나이가 들
by
이소현 에디터
2019.05.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이미지의 운명을 무색하게 만드는 그의 작품들 [시각예술]
노출된 신체와 강한 색채대비와 그 너머
오늘 당신은 총 몇 장의 사진을 찍었을까.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는 셀피부터 오늘 먹은 음식 사진 등 최소 1장 이상은 찍었을 것이다. 최근 뉴스에 따르면 이제 새로 출시될 아이폰에는 카메라만 5개가 내장되어있다고 한다. 그렇다 보니 이제 사진이란, 크게는 이미지 자체란 너무나도 쉽게 탄생하고 복제되면서 소장마저 쉬워졌다. 어쩌면 소장이 안 되는 사진은 설
by
고유진 에디터
2019.05.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방가르드여, 영원하라! [시각예술]
모두의 순간을 담아내는 그의 아방가르드라면 그럴 수밖에
아방가르드의 영광은 영원하지 않았다.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에 걸쳐 지배적인 기성 예술의 권위를 전복하기 위해 매우 사회적인 미술 운동으로 등장한 아방가르드는, 그마저도 고급예술로 분류되면서 예술지상주의로 전락하였고 그것은 키치라는 이름의 대중예술을 탄압하는 권력이 되었다. 사전에 검색하면 번역어로 나오는 ‘전위파’·‘선구자’라는 단어가 무색하게 아방가
by
조현정 에디터
2019.05.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제니 홀저, 텍스트로 전하는 예술 [시각예술]
간결한 문장 속, 강렬한 메시지
제니 홀저(Jenny Holzer, 1950- )는 '텍스트'를 주작업 재료로 사용하는 개념주의 예술가다. 옥외 광고판, 티셔츠, 포스터 등 일상 속에서 우리가 마주치는 공간에 그의 텍스트가 있다. 마치 나이키의 'JUST DO IT'과 같이 지나치기 쉬운 단순한 광고같지만, 그의 언어는 친숙함과 동시에 비판적 성격이 내재되어 있다. 이 글은 홀저의 텍스
by
이다빈 에디터
2019.05.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트 컬렉팅에 대하여 [시각예술]
미술 생태계의 다양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아트 컬렉터가 되어보자.
우리나라의 미술 세계는 한동안 성장하다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소강상태가 되었다고 한다. 다양한 아트 플랫폼이 등장하고 인스타그램의 유행 등으로 시각적인 요소가 중요해진 최근에는 많이 회복되었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이 존재한다. 우리나라 미술계가 성장하고 미술 생태계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미술관과 같은 공공 컬렉터뿐만 아니라 개인들의 아트
by
윤혜미 에디터
2019.05.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명화 속 고양이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시각예술]
그림 속에 담긴 고양이의 존재에 관하여
메타포(metaphor). 은유를 뜻하는 말로, 숨겨서 비유하는 수사법을 말한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 속에서 여러 가지 형태의 메타포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예술가는 자신의 의도를 하나의 대상 속에 녹여 작품을 보다 흥미롭고 완성도 있게 만든다. 간혹 그것은 이름 높은 예술가의 수수께끼처럼 다가오기도, 깨달음을 얻을 만큼의 강렬한 충격을 선사하기도 한다
by
김소현 에디터
2019.05.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독일 미술관 여행 (3) [시각예술]
Me: collectors room berlin stiftung olbricht
독일 미술관 여행 (3) Me: collectors room berlin stiftung olbricht 이전에 베를린의 문화공간에 대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더 좋았던 베를린을 또다시 방문하게 되었다.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베를린은, 골목골목에는 예술이 스며들어 있는 도시였다. 갤러리, 서점, 문화공간이 예상보다 더 많았고 이 공간들은
by
김현지 에디터
2019.05.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다채로움을 사유하다, 데이비드 호크니 [시각 예술]
변화를 포착해내는 예술의 실현
우연함에 멈춰 서다 시작은 우연이었다. 단지 옆에 미술관이 있었을 뿐이다. 예술의 공기는 우리를 다른 세계로 이끈다. 현실의 짓눌림을 단숨에 설렘으로 바꿔놓곤 한다. 짐이 너무 무거웠고, 많은 사람들 틈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은 취향이 아니었다. 작품의 연대는 시간 순이었을지라도 나의 시각은 산발적이고 싶었다. 그렇게 미술관이 안내하는 관람 순서를 반대
by
황혜림 에디터
2019.04.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알폰스 무하를 아시나요? [시각예술]
아르누보의 거장, 알폰스 무하의 매력적인 작품들
알폰스무하 아르누보의 거장, 체코의 화가 무하의 이야기와 그의 작품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과 예술이 꽤 동떨어져 있다고 느낄지 몰라도 사실 우리는 삶의 많은 순간에서 예술과의 접점을 발견한다. 중고등학교 미술 시간에 예체능 과목을 위한 하루 또는 두 시간만의 벼락치기 공부에서 뜻밖의 예술가와 작품을 만나기도 하고, 때론 교양 강좌나 전시회 등을 통해 예
by
이소희 에디터
2019.04.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이 삶이 되고, 삶을 예술로 바꾼 세 명의 작가 [시각예술]
나혜석, 프리다 칼로, 니키 드 생팔을 만나다
오늘 소개하고 싶은 작가는 총 세 명이다. 부조리한 사회의 현실, 정신적 혼란, 개개인이 품고 있는 고통 등을 예술로 승화시킨 멋진 작가들이다. 바로 나혜석, 프리다 칼로, 니키드 생팔이다. 처음 이 셋 작가를 각각 마주했을 때, 세상에 안주하지 않는 모습에 반했다. 불합리함을 느끼고 이에 대해 끊임없이 목소리를 낸 그들의 용기가 무척이나 멋있게 느껴졌다.
by
고지희 에디터
2019.04.15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