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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Preview]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문학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문학을 써나가는 이들이라면 이 책을 만나보는 것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불과 한달 즈음 전부터 글의 소재를 쌓아두기 위해 느끼고 생각한 모든 것을 기록하는 노트를 쓰기 시작한 나에게 소식이 닿자마자 놓칠 수 없는 책이란 직감이 스쳐간 책. 시인들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라는 표지의 문구에서부터 묘한 설렘이 느껴진다, 수많은 시인들의 작가로 남은 그들은 어떤 흔적을 기록하며 작품을 탄생시켜 나갔을까.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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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찬 에디터
2017.07.28
리뷰
도서
[Preview] 책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Preview]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프란츠 카프카, 마르키 드 사드, 르네 샤르, 잉케보르크 바흐만, 고골, 폴 발레리, 거투루드 스타인, 애드거 앨런 포,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카렐 차페크, 나보코프 이 11명의 시인들 중 한 두 명쯤은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들은 모두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시를 선보였고, 때문에 유명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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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은 에디터
2017.07.26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문학의 원형 상징이 된 작가들과 시인의 가상 대담!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 피할 수도 피하고 싶지도 않은 마력의 작가들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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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7.25
문화초대
[Vol.220]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문학의 원형 상징이 된 작가들과 시인의 가상 대담!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 피할 수도 피하고 싶지도 않은 마력의 작가들 - <문화초대 일자>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2017.08.09-11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7월 26일 수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24
문화소식
도서
[도서]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문학의 원형 상징이 된 작가들과 시인의 가상 대담!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 피할 수도 피하고 싶지도 않은 마력의 작가들 -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문학의 원형 상징이 된 작가들과 시인의 가상 대담! <기획노트> 프란츠 카프카, 마르키 드 사드, 르네 샤르 잉케보르크 바흐만, 고골, 폴 발레리 거투루드 스타인, 애드거 앨런 포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카렐 차페크, 나보코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바람이 분다, 가라
우리는 모두 자신의 상처를 안고 살기 위해 몸부림 친다.
한강 작가의 글은 쉽지 않다. 계속되는 시점의 변화, 시간의 변화로 변화무쌍하다. 아무 생각 없이 글을 읽는다면 어느 순간 바뀐 시점 때문에 다시 앞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녀의 문체는 건조하다. 건조하기 때문에 그 속의 등장인물의 감정은 대조가 되어 더 크게 와 닿는다. 정희는 인주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하지만 정희는 그 소식을 믿지 않는다. 인주
by
오지영 에디터
2017.06.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마음에 쉼터가 필요할 때 [문학]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2013년, 고3때의 일이다.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진로에 대한 걱정 등으로 스트래스가 극에 달한 시기이다. 기분전환 겸 들린 서점에서 발견한 이 책은 사실 민트색이 돋보이는 표지가 마음에 들어 구매하게 됐다. 여행산문집이라 해서 머리도 좀 식힐겸 책을 통해서라도 여행의 여유를 느끼기에 좋을 것 같아 구매한 것이었는데, 사실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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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소 에디터
2017.06.09
리뷰
도서
[Review]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1
[도서 리뷰]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1- 저자 이상묵, 임승현 어린 시절에만 보던 동화책을 보게 되었다.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들이 눈에 띄었다. 그리고 따뜻한 그림과 색상이 눈에 잘 들어온다. 오랜만에 읽게 된 동화책이라 기다리는 시간과 읽는 동안 설레고 좋았다. 버려진 모두가 서로 위로하고 희망을 노래한다. 가슴이
by
김혜라 에디터
2017.05.27
리뷰
도서
[Review]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희망의 씨앗을 널리 퍼트리는 몽당이,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의 이야기
“이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어요.” 몽당연필이 적은 이 글이 나를 생각하게 만들었다. 나도 세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란 막연한 생각이 요즘 따라 많이 드는 이 시기에, 이 글귀는 나에게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주는 것 같았다. 몽당연필은 쓰레기장을 돌며 자신과 같이 버려진 처지에 놓인 친구들을 위로해준다. 잡초랑 같이 뽑힌 채송화, 할머니 등을 긁어주던
by
김민아 에디터
2017.05.21
리뷰
도서
[Preview]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그림책은 치유의 힘이 있다. 빡빡한 텍스트에 마음이 조급해지려는 찰나, 연하게 칠해진 그림은 마음을 다독인다. 급하게 읽을 필요가 없다고, 지금의 장면을 음미하라고. 어른이 되어서도 그림책을 집어드는 이유다. 어렸을 때 보았던 '강아지 똥'을 아직도 좋아한다.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란 없다는 철학이 귀여운 그림으로, 짧은 텍스트로 11살 아이의 마음을 울린
by
김정미 에디터
2017.05.11
리뷰
도서
[Preview]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 -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문학]
쉽게 이야기하는 것.
“푸른 댑싸리로 둘러싸인 쓰레기장 안에는 잡동사니들이 모여 살아요. 모두 쓸데없다는 이유로 쓰레기장으로 가득 실려 왔어요.” - 본문 중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의 주인공들은 모두 쓰레기장에 버려진 이들이다. 세상에서 가장 더럽고 냄새나는 장소. 쓰레기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그림과 함께 어우러져 쓰레기장을 아름다워 보이도록 만든다. 출판사의 서평
by
김마루 에디터
2017.05.07
리뷰
도서
[Preview]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그림책 이야기
[도서 프리뷰]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1- 저자 이상묵, 임승현 저자소개 이상묵 (요셉과 베냐민) 목원대, 감신대, Trininty에서 공부했으며 첫 목회를 시작하던 24살 때(1985년) 기독교 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다.그 후, 강원일보, 크리스챤신문, 국민일보에서 상을 받아, 그의 가슴에는 비 개인 다음 날 흐르는
by
김혜라 에디터
20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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