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Preview]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예술을 통해 새로움을 추구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즉, 예술 속에서 도끼를 만들어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작품을 통해 사람들에게 도끼로 내려 찍힌 듯 강렬한 발상의 전환을 제공하고자 하는 현대 미술에 대한 이야기이다
[Preview]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 - 현대미술은 '도끼'다! 대구미술관, 《저항과 도전의 이단아들》展 (2018.01.16-05.13) 유럽 교환 학생을 다녀오면서 가장 자주 시간을 보낸 곳은 미술관이었다. 사실, 유럽으로 교환학생을 간 직접적인 이유는 교과서 속에서나 보던 미술품들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가도 비싸고, 비영어권인 국
by
한나라 에디터
2018.03.20
리뷰
도서
[Preview] 카피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광고계에서 너무나도 유명한 데이비드 오길비의 단짝이었던 헬 스테빈스가 쓴 책의 번역본이다. 카피계의 교과서라고 불리고 있다는데, 얼른 이 책을 받아서 읽어보고 싶다.
[Preview] 카피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네이버 메인에 '카피'에 관한 글이 올라와있었다. 광고를 공부하고, 그 중에서도 '카피'에 집착하는 나로서는 꽤나 인상깊은 포스팅이었는데 며칠 뒤,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에 이 책이 떡 하니 있지 않은가. 신난 마음에 재빨리 문화초대에 신청을 했다. 잔뜩 관심을 가지는 전시나, 도서가 문화초대 대상이
by
한나라 에디터
2018.03.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상한 나라의 앨런 - 킬 유어 달링 [영화,예술]
예술가와 뮤즈가 가져온 새로운 세상
예술가들에게는 항상 뮤즈가 존재했다. 뮤즈는 예술가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었고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였다. 예술가들과 뮤즈의 관계는 다양하지만, 오늘은 동성애적 뮤즈와 동료애적 뮤즈를 아슬아슬하게 왔다 갔다 하는 관계에 대해 말해보려고 한다. #1 둘의 첫 만남 앨런 긴즈버그(다니엘 래드클리프)는 대학에 들어간 첫날 자유로운 루시엔 카(데인 드한)와 만나
by
백지원 에디터
2018.03.13
리뷰
공연
[Preview] 정크, 클라운
어른이 되는 순간마다, 함께 - 나의 연극이야기 내가 난생처음 대학로에서 본 연극은 '보물상자'라는 연극이었다. 갓 20살이 되어 서울에 나 혼자 올라왔을 때,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갇혀서 공부만 해야했던 고등학교 시절을 벗어난 나는 조금이나마 얻은 자유에 행복해하고 있었다. 그때는 조금이나마 자신을 스스로 책임질 수 있다는 사실이, 그래서 그만큼의 자유를
by
한나라 에디터
2018.03.0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혼행'하기 좋은 나라, 일본 [여행]
'혼행' 혼영, 혼밥, 혼술까지 우리 사회에서 '혼자'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 된 지는 오래다. 이제 '혼자 하는 것'은 외롭고 고립된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개성과 취향에 보다 몰두할 수 있는 방법이다. '혼행 (혼자하는 여행)'도 마찬가지다. '혼행'은 누구의 눈치도 볼 필요 없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마음껏 즐길 수 있고, 자기 자신에 대해 좀 더
by
박진희 에디터
2018.02.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봄이 오는 소리, 울림이 있는 책들 [문학]
봄은 울림이 있는 계절이다. 맑고 푸른 신록이 그려지는 계절이다. 겨우내 봄을 기다리며 읽었던, 나의 마음을 달래주던 울림이 있는 책들을 소개해보고 싶다.
봄이 오는 소리, 울림이 있는 책들 유난히도 지독하고 길었던 추위가 지나가고, 이제는 제법 따뜻해진 날씨에 사람들의 옷차림이 가벼워 보인다. 나 역시 겨우내 유니폼처럼 입고 다니던 롱 패딩을 고이 접어둔 채, 겨울 코트가 봄 코트 사이를 오가고 있다. 따뜻해진 날씨와 가벼워진 옷차림처럼 나의 몸도 마음도 가벼워진 요즘이다. 나에게 이번 겨울은 참으로 지독하
by
한나라 에디터
2018.02.24
사람
Project 당신
[ Project 당신 ] 11. 작은 시간으로 모인 하루를 돌아보면 나라는 사람을 공유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이정숙
혼자만의 특별한 이야기 보다는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주제 속에서 공감대를 찾는 것이 대화의 즐거움이라 생각합니다.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작은 시간으로 모인 하루를 돌아보면 나라는 사람을 공유할 수 있지 않을까요 내밀하고 사적인 얘기를 많이 꺼내 보이지 않아도 어떤 사람일지 궁금해지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도 다르고 그에 대한 열정도 다르게 표출되고. 그러
by
김해서 에디터
2018.02.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詩를 노래하다. 창작국악그룹 '동화' [음악]
창작국악그룹 '동화'는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다’라는 모토 아래 2011년에 결성되어 장르의 구분 이전에 ‘음악’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동화’는 보다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국악을 통해 우리 소리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창작국악그룹 '동화' Prologue. 며칠 전, 1년 중 가장 춥다는 23번째 절기 ‘소한’ 이 지나갔는데요. 옛 속담에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소한’ 무렵이면 본격적으로 강추위가 몰려오는 시기라고 합니다.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이 온통 겨울로 가득해서인지 몸도 마음도 꽁꽁 얼어붙어 있는 요즘 괜히 울적하고, 무기력하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08
리뷰
공연
[Preview] 낯선 나라에서 온 연극, '작은악사'
아시테지 겨울축제 우리말로 하면 '국제아동청소년 연극협회'라 할 수 있는 아시테지(ASSITEJ)는 불어 Association Internationale du The a tre pour I Enfance et la jeunesse의 이니셜을 따온 말이다. 아시테지는 1965년 파리에서 창립된 후 전세계 83여 개 회원국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비정부 국제기구
by
김소원 에디터
2018.01.04
리뷰
도서
[Preview] 영어속담으로 삶의 지혜를? '힘이 되는 인생속담, 쓰담쓰담 영어속담'
# 케첩선생? 말만 들어도 유쾌한 닉네임이다. '케첩 선생'이라니! 케첩 선생은 바로 이 책의 저자'차경숙'을 뜻한다. 저자의 영어 이름은 'Kate Cha'. 하지만 아이들이 'Ketchup'으로 부르는 바람에 그것이 별명이 되었다고 한다. 저자 소개를 읽어보니 친숙한 느낌으로 다가온다.(웃음) 대기업 해외 마케팅 및 영어회화 전문강사를 내려놓고 현재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12.28
리뷰
전시
[Preview]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탄생한 창조성, 불후의 명작
한국 예술가의 거장들이 모이다.
[Preview]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탄생한 창조성 불후의 명작 한국의 '명작'들은 외국 '명작'들보다 더 낯설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외국의 명작은 우리와 매우 친숙하다. 편의점을 방문할 때마다 보는 담배 광고판에 박혀있는 고흐의 얼굴이 그 친숙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국내 예술가의 작품과 이야기는 소수를 제외하곤 찾아보기 어렵다.
by
손진주 에디터
2017.12.2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 난쟁이들 > : '어른이들'을 위한 발칙한 동화나라 이야기 [공연예술]
현실 속에서 동화 같은 해피 엔딩을 기대하시나요?
창작 뮤지컬 < 난쟁이들 >이 2015년 초연, 2016년 재연에 이어 올해 삼연으로 다시 돌아왔다. 2015년 초연 당시 생일 선물 겸으로 아빠와 보러 갔다가 약간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아빠가 필자와 사이가 어색했다면 정말 중간에 많은 생각이 교차했을지도 모르겠다. 워낙 유쾌한 극이다 보니 웃어넘길 수는 있지만, 그래도, 혹시나 부모님과 이 극을 같이
by
박희연 에디터
2017.12.25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