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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일상 속에서 지친 그대에게 전하는, 오늘의 컬러
하늘 한 번 올려다 볼 시간도 없이 바쁜 당신에게 전하는, 오늘의 컬러 일상을 소중하게, 당신의 오늘을 특별하게. 색깔로 기록하는 오늘 하루.
by
김보미 에디터
2018.10.22
작품기고
Bye bye my summer,2018
어느덧 겨울에 접어둔 2018년, 하지만 여름이 그립게 되는데..
어느덧 겨울에 접어들고 잇는 2018년, 여름이 왔을 때 더위로 인해 힘들었던 게 엊그제 같았는데 여름이 가버린 지도 몇 게월 이란 시간이 흘렀다. 제대로 끝인사를 하지 못하고 보내버린 것 같은 2018년 여름. 길고 길었던 여름의 추억들을 다 담아서 끝인사를 해본다. Bye bye my summer.
by
이소현 에디터
2018.10.22
작품기고
Romance (로망스)
각자가 갖고있는 로망스에 대하여.
우리에게 있어 로망스는 어떠한 의미일까. 나에게 있어, 로망스란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아래, 숲처럼 보이는 정원을 꾸며, 파랑과 초록이 공존하는 곳에서 살아가는 것이었다. (사진/손글씨; 리캘리)
by
이소현 에디터
2018.10.22
작품기고
우리는 모두 열매를 갖고있다.
우리는 머릿속에 커다란 나무를 가지고있다. 그 나무는 다양한 색의 열매를 맺으며 이로 하여금 우리의 머릿속은 풍부해진다
우리는 머릿속에 커다란 나무를 가지고있다. 그 나무는 다양한 색의 열매를 맺으며 이로 하여금 우리의 머릿속은 풍부해진다. 생각의 깊이와 크기는 다양하다. 이러한 생각은 구체화 시킨 것을 'idea'라고 부른다. 우리의 'idea'는 저마다 색이 다르며 크기 또한 다양하다. 이러한 다양한 idea 중에 무엇을 고르는 것은 자신의 선택에 달렸다. 자신이 무엇
by
심호선 에디터
2018.10.21
작품기고
머릿 속 깜박이는 그것
인간은 일생을 인식하며 살아간다. 이러한 인식을 생각이라는 추상적인 단어에 담아 우리는 그것을 표현한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데카르트」 유명한 철학자 데카르트의 말처럼 인간은 일생을 인식하며 살아간다. 또한 이로인해 자신의 존재를 확인한다. 이러한 인식을 생각이라는 추상적인 단어에 담아 우리는 그것을 표현한다. 우리는 생각이라는 방에서 수많은 생각 중에 자신이 원하는 생각을 탐색한다. 이러한 행동 끝에 얻은 생각을 'idea' 라고 부른다. 우
by
심호선 에디터
2018.10.21
작품기고
[손끝에 머무른 생각]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너는 강한 나비야
나름 자존감이 강하고 나름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다가도 문득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왜인지 힘이 나지 않을 때, 이유 없이 우울할 때가 찾아온다. (예를 들면 시험기간이라거나) 그럴 때 일부러 기운을 내기 위해 찾아듣는 몇몇 노래들이 있다. 그중 하나는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의 넘버 중 하나인 '나비'. 마침 올해 11월에 돌아온다고 해
by
박예린 에디터
2018.10.20
작품기고
들꽃을 닮은 우리 엄마
엄마는 들꽃이 좋다고 했다. 화려하지 않아도 수수하게 예뻐서. 연약해 보이지만 거센 비도 맞고 바람도 맞으며 점점 더 강해져서. 지금 생각해보니 우리 엄마는 들꽃을 닮았다.
들꽃을 닮은 우리 엄마 (2018) / 종이에 수채화 물감 어릴 때 나는 '마을'이라고 부를 수 있는 시골 동네에 살았다. 길은 아스팔트 길이 아닌 흙길. 또는 잔디밭. 또는 가끔 아스팔트 길. 엄마와 비가 오는 날 빼고는 매일 산책을 했었다. 주로 저녁을 먹기 전에 했었던 것 같다. 오후 다섯시 반쯤 일거다. 엄마가 퇴근하고 나서. 엄마는 나에게 늘 들꽃
by
이한나 에디터
2018.10.17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그 선 넘으면 정색이야
이 세상 모든 오지랖에게 전하는 경고 메세지
IU(아이유) - BBIBBI(삐삐) 그 선 넘으면 정색이야 beepStop it 거리 유지해 이 세상 모든 오지랖에게 전하는 경고 메세지랄까 당신에게 하는 말일지도 모른다. 물론 나에게도. 그 선 넘으면 정색이야. 10.15. 케동생각.
by
김동철 에디터
2018.10.16
작품기고
[청춘] 엉킨 실타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은 마치 엉킨 실타래 같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은 마치 엉킨 실타래 같아어떻게 해서든 풀어보려생각에 생각을 더하지만그럴수록 더 꼬이기만 하는 실타래는오늘도 잠을 내쫓는다. 이 순간, 어둠을 느끼고 있는 것은 두 눈을 질끈 감고 있기 때문인지.칠흑 같은 밤이 찾아왔기 때문인지. 반복되는 물음 그 속에서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한 채.어둠은 계속해서 짙어져만 가고그 안에서 오늘도 잠들
by
김영임 에디터
2018.10.16
작품기고
[월간 사랑] 03 : 그림자
내 얼굴도 담지 않으면서, 그림자는 보이는 족족 앵글에 담는다. 이게 나인지, 너인지 모르겠다. 어쩌면 지나온 나일까. 어쩌면 바랐던 나일까.
월간 사랑 03 shadow 아이 어른 아이는 누가 나를 졸졸 따라다닌다며 울어제꼈다. 그러더니 언제부턴가 길어진 나좀 보라며 깔깔거리는 것이다. 아이는 더이상 길다란 그림자를 어른으로 보지 않았다. 그저 남들 몰래 빨리 어른이 된, 거울에만 비치지 않는, 아이의 모습이었다. 어른 아이 자란 아이는 괜히 한 번 검은 나에게 발길질을 해보았다. 다 자란 지가
by
김예린 에디터
2018.10.14
작품기고
[손끝에 머무른 생각] 여유
calligraphy. 박예린
여유 날이 많이 추워졌다. 분명 몇 주 전까지만 해도 불타는 한반도를 버티기 위해 다들 손에 선풍기 하나씩을 들고 다녔던 것 같은데, 가을도 없이 허겁지겁 두꺼운 옷을 꺼내고 있다. 10월도 벌써 반이나 지났고, 또 금세 한 해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 연말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남은 것도 같은데, 눈을 한 번 감았다 뜨면 지나갈 시간이기에 마음이 바쁘다. 해
by
박예린 에디터
2018.10.14
문화소식
도서
[독서경영]의 특별한 신간 큐레이션 - 그림책 / 만화 / 시 / 에세이
[독서경영] 북큐레이터가 놓쳐서는 안되는 특별한 신간을 큐레이션 해드립니다!
[독서경영]의 특별한 신간 큐레이션 선정 및 정보 제공 - 독서경영 [독서경영] 북큐레이터가 놓쳐서는 안되는 특별한 신간을 큐레이션 해드립니다! 그림책 / 만화 / 시 / 에세이 검은 강아지 이상한 집 시간을 지키다 동심언어사전 남편은 내가 집에서 논다고 말했다 내 몫의 사랑을 탕진하고 지금 당신을 만나 검은 강아지 박정섭 지음/ 웅진주니어/ 72쪽/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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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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