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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8.14) 2016 ASYAAF & Hidden [회화, DDP]
600명의 작가들의 작품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전시!
2016 ASYAAF & HiddenArtists Festival ***** '2016 아시아프 & 히든아티스트 페스티벌'의 3부는 8월2-14일, 2주간 히든아티스트 200명의 전시로 꾸며집니다.2015년 신설된 '히든아티스트'는 기존 아시아프 참가자격에 해당되지 않는 30대 이상 일반인 작가들을대상으로 연령대를 확장해 숨어있는 진주를 발굴하는 취지로 기
by
양하늘 에디터
2016.07.27
문화소식
해외문화
(~10.02) Fashioning a Reign [해외문화, 영국]
Fashioning a Reign : 90 Years of Style from the Queen's Wardrobe <전시 소개> In celebration of The Queen's 90th birthday, three special exhibitions will be staged across each of Her Majesty's official res
by
위나경 에디터
2016.07.25
작품기고
E11. 우리 삶에 선택이라는 것, 그로인해 만들어지는 삶이라는 것.
삶은 지속되어지고, 우리는 그 속에서 알던, 모르던 선택을 지속하고 반복해간다. 우리 삶의 모든 것들이 선택이고, 그로인해 삶의 조각들이 구성되어진다. 선택이란 것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사실 삶은 대부분의 것이 선택이다 운동을 할 것인가 말것인가카페로 갈 것인가 말것인가 일어나 움직여낼 것인가 그렇지 않을 것인가중요한 것들을 잡아낼 것인가 그러지 않을것인가 새로운 것을 시도할 것인가 그렇지 않을 것인가지속할 것인가 멈춰낼 것인가 A를 먹을 것인가 B를 먹을 것인가A를 살 것인가 B를 살 것인가 그래 선택과 생각으로인해 이 수많은 것들이
by
최권신 에디터
2016.07.11
문화소식
관광&축제
(~08.14.)2016 ASYAFF & Hidden Artists Festival [관광&축제, DDP]
2016 ASYAFF & Hidden Artists Festival 아시아 대학생 청년작가 미술축제 & 히든아티스트 페스티벌 <행사 소개> 올해 9회째를 맞은 '아시아프(아시아 대학생 청년작가 미술축제)'가 조선일보사와 서울디자인재단 공동주최로 '2016 아시아프 & 히든아티스트 페스티벌'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7월 19일부터
by
위나경 에디터
2016.07.11
문화소식
전시
(~09.25) 실연에 관한 박물관 [시각예술, 아라리오뮤지엄]
실연에 관한 박물관 Museum of Broken Relationships 아라리오뮤지엄 동문모텔 II는 오는 5월 5일(목)부터 9월 25일(일)까지 2016년 아시아 단독으로 <실연에 관한 박물관(Museum of Broken Relationships)> 전시를 개최한다. <실연에 관한 박물관>은 2006년 크로아티아에서 처음으로 시작하였으며, 일반인들
by
위나경 에디터
2016.07.09
리뷰
전시
[Review] 엔서니 브라운展- 행복한 미술관
엔서니 브라운展- 행복한 미술관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향한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만난 <엔서니 브라운展-행복한 미술관>은 나에게 한편의 동화를 소개한 듯한 전시였다. 평소 만나보고 싶었던 작가의 작품을 만나러 간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아침 일찍 서둘러 도착한 미술관에는 이미 여럿 관람객들이 먼저 그를 만나고 있었다. . 그만큼 인기를 한 눈에 실감
by
오윤희 에디터
2016.07.08
작품기고
[ART&Pic.] 자연스럽자,유연하자,있는 그대로
‘여유로움’, ‘자기만족’, ‘릭렉스’ 를 외치는 visual persocial statement
위의문구는 ‘불가능한 요구’, ‘얽매임’, ‘빈틈없음’, ‘완벽함’ 등의의미의 대척점에 있는 진술들이다. 최근들어 뜬금없이 불쑥 튀어나오는 이유 없는 불안감에 대한 고민을하게 되었다. 고민의 결과 불안감의 원인을 목표지향적인 성격에서 찾을 수 있었다. 어떠한 목표를 향해 열정적으로 달려가다가 어느 순간 허무해지는 것이다. 바라보는이상과 현재 나 자신과의
by
박세진 에디터
2016.06.25
문화소식
공연
(07.06~07.17) 동물농장 [연극, 선돌극장]
나의 주관과 '다르다'라는 이유만으로 누군가를 부정적인 인물로 낙인을 찍어버리지는 않았는지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 연극 <동물농장>
동물농장 - Animal Farm is Nothing Anymore - ●●●● 연출의 글 우리나라는 언제부터인가 시위와 추모에 익숙해진 나라가 되었다. 나에게도 그러한 자리에 참여를 요구하는 손길들이 많았다. 대학로에서 연극을 하는 젊은이라면, 당연히 사회에 목소리를 내야 하는 구성원이 되어야 한다는 이유에서였다. 나는 시위와 추모에 참여하는 구성원이 되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데미안 허스트(Damien Hirst)의 '약' 시리즈 [시각예술]
나는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심도 없이 약을 믿으면서 예술은 그렇게 믿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 약국에서 ‘나도 저런 예술을 만들 수 있으면..’하고 생각했다가 나도 그런 것을 만들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데미안 허스트(Damien Hirst) : 영국의 예술가. 살아있는 현대 미술의 전설이며 YBA(Young British Artists)로 불리는 영국 현대미술의 부활을 이끈 장본인. 죽음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는 그의 작품은 충격적인 이미지와 엽기성으로 논란의 대상이 됨과 동시에 예술과 상품의 경계를 넘나들며 연일 미술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초록
by
이다현 에디터
2016.05.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히피(hippie), 자유와 평화를 그리다 [문화 전반]
그 어떤 집단보다도 강렬히 자유로움과 평화를 갈망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존재를 드러냈던 히피족, 그들은 누구이며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사전적 정의로써 ‘히피족’은 1960년대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일어난 반체제 자연찬미파의 사람들을 말하며 기성 사회의 통념, 제도, 가치관을 부정하고 인간성의 회복, 자연에의 귀의 등을 강조하며 반사회적인 행동을 하면서 평
by
홍지연 에디터
2016.05.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William Blake의 ‘The Chimney Sweeper’ [문학]
영국 낭만주의 시인 William Blake는 『Songs of Innocence and Songs of Experience』 라는 시집을 출판했는데요, 저는 이 시집의 작품들 중 The Chimney Sweeper 라는 작품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굴뚝 청소부> Songs of Innocence <굴뚝 청소부> Songs of Experience 같
by
김미진 에디터
2016.05.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세월이 흘러도 혁명적인 디자인 그룹 '멤피스(Memphis)' [시각예술]
청담 10꼬르소 꼬모 8주년 특별전 멤피스(Memphis) 전에 다녀왔다......멤피스(Memphis)는 1981년에 이탈리아에서 에토레 소사스(Ettore Sottsass)에 의해 결성된 포스트모던 디자인 그룹이다.
며칠 전, 청담 10꼬르소 꼬모에서 열렸던 멤피스(Memphis) 전에 다녀왔다. 평소 멤피스 디자인을 인터넷으로 접하며 언제 한번 직접 보게 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보게 될 줄은 몰랐다. 멤피스 전은 무료로 진행되었는데, 실제로 가보니 전시장이 크지는 않았지만 그들의 대표작들을 한눈에 다 볼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었다. 더 많은 디
by
이다현 에디터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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