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코끼리에게 한판승으로 패하다 : 연극 < 엘리펀트송 >
뛰어난 연출 없이도, 팽팽한 게임 없이도, 마이클이라는 인물의 비극은 인간의 사랑과 상처에 대한 진실을 들려준다.
소설가 황정은에게 물었다. “문학 속 인물 가운데 누구라도 될 수 있다면 누가 되고 싶습니까?” 황정은은 이렇게 말했다. “문학 속 인물이라뇨. 그런 것이… 되고 싶겠습니까?” (젊은 작가의 책, 문학동네, 2016) 황정은의 답변대로, 문학 속 인물로 사는 것은 그리 유쾌하고 행복한 일이 아닐 것이다. 그들의 기질이나 성격, 꿈을 닮고 싶다고 느낄 순 있
by
김나윤 에디터
2017.10.06
리뷰
PRESS
[PRESS] 코끼리란 퍼즐 : 연극 < 엘리펀트송 >
아리송한 힌트 조각들이 마구 뒤섞여 있다. 정박하지 못한 퍼즐 조각들을 맞출 시간이 다가온다. 포스터의 카피,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 마지막 퍼즐 조각이 제 자리를 찾아간 그 순간일 것이다.
코끼리란 퍼즐 한 번쯤 퍼즐을 맞춰본 적이 있을 것이다. 커다란 판 위에 쉴 새 없이 조각들을 끼워 맞추다 보면, 어느새 하나의 조각이 들어갈 자리만 남는다. 조각 하나를 마저 끼워 넣으면, 새로운 세계가 완성된 채로 눈 앞에 펼쳐진다. 처음에는 알 수 없던 퍼즐의 자리를 하나하나 짚어가며 제 자리를 찾고, 그 인고의 과정을 거쳐 하나의 완성된 그림을 만나
by
김나윤 에디터
2017.09.28
칼럼/에세이
에세이
[美術紀行] 특별기획: 일러스트레이터 '사막코끼리'와의 대화
미술기행의 특별기획, 일러스트레이터 사막코끼리 작가와의 대화
美術紀行의 특별기획 일러스트레이터사막코끼리 중절모를 쓴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하늘에 박힌 별을 모두 품은 호수 위로 달을 타고 유유히 노를 젓습니다. 그의 눈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물 위에 떠있는 배의 목적지는 알 수 없지만 그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꼬마시절 꾸던 꿈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마음이 듭니다. 배를 대신 하던 달은 어느
by
박이슬 에디터
2017.08.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지나간 그를 애도하며 '코끼리 가면' 움직씨 출판사 [문학]
움직씨 출판사 코끼리 가면 노유다 글그림 책 작가소개 노유다 쓰고 그린 이 임술년에 갑자로 태어났다. 문예창작학과에서 시와 소설을 전공했다. 유령작가로 십 년을 쓰며 그늘에서문장을 배우고 닦았다. 어린 시절 이름은 헤경. 사라진 그를애도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남은 인생은 강물처럼 유유자적 부드럽게 살고 싶어 유다로 이름을 바꾸었다. 쓴 책 가운데 아현동
by
김다예 에디터
2016.11.06
문화소식
공연
(~5.15) 코끼리 날다 [연극,소극장 혜화당]
코끼리 날다 - 힘든 생활 속에서도 꿈을 찾는 유쾌한 이야기 - 선택. 우리는 인생이 시작되면서부터 항상 선택을 하며 살아와야만 했다. 그렇지만 문제는 선택을 하기위한 충분한 배경지식도 마련되지 못한 채 선택의 강요를 당하며 살아왔다. 사람들은 한번 내려진 선택으로 인해 인생의 이가지에서 저가지로 뻗어 가며 현재의 자리에서 다른 가지로의 이동의 선택의 기로
by
오혜진 에디터
2016.04.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반 산트의 코끼리는 어떤 코끼리 일까?[시각예술]
반 산트의 코끼리는 어떤 코끼리 일까? - 영화 , 2003, 구스반 산트 Columbine 콜럼바인. 미국 콜로라도 주에 위치한, 여느 고등학교들에 비해 특별한 것 없는 평범한 학교 이름이었지만 미국 내에서는 이제 비극을 대표하는 이름이 되었다. 이 곳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때문이다. 영화 “Elephant"는 컬럼바인 총기 난사사건을 다루고 있다.
by
안시원 에디터
2016.02.24
문화소식
전시
(~4/30) 지금 여기, 장님 코끼리 만지듯 [사진,지금 여기]
무모하고 소심한 오지랖의 결과물로 운영자 둘과 작가 14명은 각자의 시선을 섞고 충돌시키고 이어 붙여 ‘우연히 방문한 삶’에서 마주할지도 모를 ‘눈 앞에 없는 사람들’에게 말을 건넨다. “조상의 공덕이 높아 보이세요. 혹시 코끼리를 아십니까?”
지금 여기, 장님 코끼리 만지듯 그들의 시선은 제각각 다른 곳을 향하고 있지만 서로 충돌하고 교차하고 때론 이어지면서 어렴풋하지만 커다란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마치 장님 코끼리 만지듯. 지금 여기, 장님 코끼리 만지듯 일자 : 03.31(화) ~ 04.30 (목) 시간 : 오후 1시 ~ 7시 / 월요일 휴관 장소 : 공간 지금여기 / 서울시
by
강선주 에디터
2015.04.07
문화소식
전시
(~5.10) 코끼리 주름 펼치다 [전시, 북서울미술관]
"개별 코끼리의 삶을 통해, 코끼리가 주요 역할을 한 역사적인 사건을 통해 우리는 코끼리라는 위대한 종의 역동하는 영혼을 들여다보고, 동시에 우리 자신에 대해 더욱 깊은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G.A. Bradshaw, 생태 심리학자
코끼리 주름 펼치다 - what is seeing "개별 코끼리의 삶을 통해, 코끼리가 주요 역할을 한 역사적인 사건을 통해 우리는 코끼리라는 위대한 종의 역동하는 영혼을 들여다보고, 동시에 우리 자신에 대해 더욱 깊은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 G.A. Bradshaw, 생태 심리학자 <전시내용> What is Seeing-Elephant 본다는 것은
by
정건희 에디터
2015.04.04
문화소식
전시
(~5.10) 양혜규: 코끼리를 쏘다 象 코끼리를 생각하다 [전시, 삼성미술관 리움]
양혜규: 코끼리를 쏘다 象 코끼리를 생각하다 전시기간 : 2015.02.12 ~ 2015.05.10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140-893 가까운 지하철역 :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 입장요금 : 일반 7,000원/청소년, 경로우대, 장애인 4,000원/하루자유이용권 13,000원 문의 : 리움 미술관 02-2014-6901 공식
by
이승훈 에디터
2015.03.29
문화소식
전시
(~05.10) 코끼리 주름 펼치다 [시각예술,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동일한 질문에 대한 엄정순 작가와 시각장애인들의 서로 다른 접근이 만나는 지점에서 시작되는 전시
코끼리 주름 펼치다 Unfolding the Folds of Elephant展 2015_0305 ▶ 2015_0510 / 월요일 휴관 초대일시 2015_0305_목요일_05:00pm 참여작가 엄정순_시각장애학생들 관람시간 10:00am~08:00pm / 주말,공휴일_10:00am~07: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Buk Seoul M
by
김진율 에디터
2015.03.08
문화소식
(~06/21) 끼리끼리 코끼리 [체험전시,서울시립미술관(북서울)]
지상에서 가장 큰 동물 코끼리가 가지고 있는 생태적, 인문학적 메시지를 어린이들이 오감으로 감상하는 체험전시로 기획되었다. 여러 활동을 갤러리에서 체험적으로 실행해봄으로써 어린이들에게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길러 주고자 기획되었다.
끼리끼리 코끼리 어린이갤러리 전시실에는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코끼리는 없다. 대신 코끼리의 몸 속으로 들어가서 코끼리의 향기를 맡고, 코끼리의 소리를 듣는다. 코끼리와 관련된 역사적인 이야기와 시각적 이미지에만 익숙한 어린이들을 비롯한 관람자들이 다른 감각을 통하여 코끼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부분을 통하여 전체를 보기 전시실 중앙에 설치된
by
김가은 에디터
2015.03.04
문화소식
전시
(~05/10) 코끼리 주름 펼치다 [다원예술,서울시립미술관]
드러나는 존재의 본질을 관념적으로 접근한 엄정순 작가의 작업과 물리적으로 더듬는 행위로 관념을 시각화한 시각장애인들의 작업 사이에는 코끼리가 존재합니다. 생태 심리학자 Bradshaw이 말했듯 개별코끼리의 삶으로 우리자신에 대해 더욱 깊은 통찰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What is Seeing-Elephant 본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촉감이, 냄새가, 소리가, 또는 맛에 대한 경험이 시각을 대신해 “봄”을 대신할 수 있을까? 본다는 것과, 느낀다는 것, 사물과 현상의 본질에 대하여 알아간다는 것은 서로 어떠한 관계의 축을 형성하고 있는 것일까? "코끼리 주름 펼치다" 전시는 코끼리를 통해 “What is Seeing
by
김가은 에디터
2015.03.04
First
1
2
3
4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