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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인물 드로잉 (7)
인물 드로잉 16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7.5 x 12 cm / 2017 안녕하세요. 작가 자유인입니다. 이번에는 저와 친한 친구를 그려보았습니다. 음악하는 친구인데 마음이 잘 맞아서 예술에 관한 대화를 즐겁게 했었습니다. 드로잉북을 새로 산 기념으로 카페에서 그렸는데요, 종이가 작아서 작게 그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인물을 그린 후 배경은 카페 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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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7.10.13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전봇대 시리즈 (3)
전봇대 시리즈 7 / 캔버스에 유화 / 52 x 33 cm / 2015 오랜만에 전봇대 작품을 올립니다. 저는 전봇대를, 공간의 조형적 선이어서 언제나 좋아하고 있으나-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똑같이 그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고, 색을 변화하는 데에도 정도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그릴 수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전봇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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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7.10.05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자화상 시리즈 (2)
무표정 (2)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안녕하세요. 자유인입니다. 우선,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다시는 늦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일이 좀 생겨서 정신 없이 지내다가, 이제 겨우 정리 되어서 올립니다. 이 그림은 거울보고 그렸습니다. 보통 그릴 때 느껴지는 색을 그대로 표현하는데, 이번에 그릴 땐 저에게서 너무 많은 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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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7.10.02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인물 드로잉 (6)
인물 드로잉 14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인물 드로잉 15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안녕하세요. 작가 자유인입니다. 요즘은 인물 그리기에 빠졌습니다. 제가 드로잉북과 오일파스텔을 들고 다니면서 만나는 사람을 가끔씩 시간될 때 이렇게 그리는데요. 여백을 좋아해서, 어떻게 하면 최대한 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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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7.09.21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인물 드로잉 (5)
인물 드로잉 12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인물 드로잉 13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by
최지은 에디터
2017.09.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너만 모르는 인디음악 [음악]
'나만 알고 싶은'을 넘어서, '너만 모르는' 인디 음악들
처음에는 이름도 모르다가, 한 번 음악을 들어보면 빠지게 되는 아티스트들이 있다. 우리나라 인디 음악계에도 찾아보면, '보물'과 같은 아티스트들이 많이 있다. 나에게는, 상당히 아끼는 플레이리스트가 있다. 한국 인디 음악을 모아놓은 플레이리스트인데, 그들이 유명하지 않을 때부터 들어온, 하나하나 너무나 아끼고 애착이 있는 아티스트들이다. 오늘은 그 플레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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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빈 에디터
2017.09.08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사물 드로잉 (2)
사물 드로잉 4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6 사물 드로잉 5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작년과 올해의 드로잉입니다. 크게 차이가 없는 것 같으면서도 꽤 차이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미세한 차이가 재미있어서 비교하려고 같이 작품을 올려봅니다. (1) 카페에 앉아서 창문에 비친 카페 로고를 그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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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7.09.07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인물 드로잉 (4)
인물 드로잉 11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귀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1) 친한 동생입니다. 갑자기 그려달라고 해서 즉석애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머리색은 초록색이 느껴져서 그렸고, 부분적으로만 그렸습니다. 그리다보니 너무 많이 표현하는 것 같아서 한쪽 팔을 그리지는 않았습니다.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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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7.08.31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자화상 시리즈 (1)
무표정 / 종이에 연필 / 15.5 x 20 cm / 2017 웃는 얼굴 / 종이에 연필 / 15.5 x 20 cm / 2017 엄마와 나 / 종이에 연필 / 15.5 x 20 cm / 2017 http://artinsight.co.kr/news/view.php?no=30464 '당신'인터뷰 감사합니다 :)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제 세계를 소개할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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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7.08.25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달밤에 요리 그림
입맛 없는 날에는 저렇게 샐러드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그거 아시나요?! 샐러드는 살 안 쪄요! 입맛 없는 날에는 저렇게 샐러드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금방! 입맛이 돌아오실 거예요 늦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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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 에디터
2017.08.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02. 저는 자유를 사랑하는 자유인이에요 : 최지은
자유를 사랑하는 프레첼 체다치즈의 작가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우리는 두 번째 당신을 정하는 데 큰 고민이 없었다. 당신의 그림은 우리로 하여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절로 들게 했다. 모르는 사람을 만날 때면 으레 드는 불편함보다 좋아하는 그림을 그린 작가를 만나러가는 설렘이 컸다. 우리는 그렇게 당신을 만났
by
김마루 에디터
2017.08.18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사물 드로잉
사물 드로잉 1 / 종이에 볼펜 / 15.5 x 20 cm / 2017 사물 드로잉 2 / 종이에 오일파스텔, 볼펜 / 20 x 15.5 cm / 2017 사물 드로잉 3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풍경 드로잉 4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1) 카페에서 여유롭게 그린 그림입니다. 저는
by
최지은 에디터
201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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