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너는 나의 위로 [셀프 큐레이션]
언젠가 나의 글을 빌려 쓸 날을 위해서
아트인사이트에 첫 글을 기고한 게 2022년 여름이니, 벌써 4년이 다 되었다. 중간에 1년 정도 쉰 기간을 제외하고도 벌써 82편의 글이 이곳에 쌓였다. 내 삶에서 이토록 꾸준히, 오래 한 일이 있던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내 인생에서 손에 꼽히는 시간이다. 마이페이지 속 작성된 글들을 기웃거리듯 들춰보다가, 두 편의 글에 유독 마음이 쓰인다. 시선이
by
백소현 에디터
2026.02.24
리뷰
PRESS
[PRESS] 반복되는 삶의 끝에서 길어낸 위로와 성찰 - 연극 비밀통로
빠른 속도와 자극에 익숙해진 시대에, 이번 작품은 잠시 멈춰 서서 자신과 타인, 그리고 가장 가까운 이들의 관계를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연극 비밀통로는 일본 연극계의 거장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원작 ‘허점의 회의실’을 바탕으로, 민새롬 연출이 새롭게 재해석했다. 원작의 철학적인 질문은 유지하되, 인연과 생사에 관한 결은 한국 관객의 정서에 맞도록 더욱 확장해 공감대를 이끌었다. 작품은 이유도 모른 채 낯선 방에서 마주하게 된 두 남자의 상황으로 시작된다. 경계하며 질문을 쏟아내는 '서진'과
by
노현정 에디터
2026.02.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팍팍한 일상을 위로하는 보통 밖의 김주아 - 성적표의 김민영 [영화]
반가운 향수와 작은 희망을 불러일으키는 어떤 배우의 몸짓들
얼마 전 한 뉴스에서 지난 달 청년 고용률이 43.6%로 5년 만에 최저라며 심각하게 얘기하는 걸 들었다. 15세에서 29세 인구 중 일을 하는 사람보다, 일을 안 하는 사람이 절반 조금 넘게 많다는 건데. 그걸 곱씹으면서 생각했다. 무슨 마음으로들 살아가고 있을까. 늦었다고? 아니면 조급하다고? 간절하다고? 절망하고 있을까? 혹시 이미 포기했을까? 내
by
조예은 에디터
2026.02.20
리뷰
공연
[Review] 세상을 살아가는 어린이들, 어린이였던 이들을 위한 연극 - 이상한어린이연극-오감도 [공연]
세상에는 무서운 게 너무 많다. 하지만 무서워해도 괜찮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도 다 무서워하니까!!!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잖아' '어른은 무서운 게 없어' 내 초등학교 시절 꿈은 '어른'이 되는 거였다. 20살이 목표였고, 20살이 되면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한 살, 한 살을 먹고 20살이 되었다. 드디어 꿈에 그리던 어른이 된 것이다. 어른이 된 지금, 나는 또 다른 꿈을 꾼다.
by
경건하 에디터
2026.02.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픔을 위로하자 [도서/문학]
김혜연, <나는 뻐꾸기다>
뻐꾸기는 자신의 알을 다른 새의 둥지에 맡긴 후 사라진다. 『나는 뻐꾸기다』의 동재는 그런 뻐꾸기의 새끼를 닮아있다. 작품 속 중심인물은 모두 새에 비유된다. ‘동재’는 스스로를 ‘뻐꾸기’라 칭하고‘902호 아저씨’는 기러기 아빠로 불린다. 공통점이 없을 것 같은 새와 인간의 모습에서 새의 습성을 살려 비유한 것이 흥미로웠다. 그러나 기러기 아빠의 ‘기러
by
김예은 에디터
2026.02.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몽환적인 위로를 건네는 밴드, Men I Trust [공연]
Men I Trust의 세 번째 내한 공연을 다녀와서
작년 이맘때, 한 유튜브 브이로그의 배경음악에 마음을 뺏겨 아티스트를 찾아본 적이 있다. 캐나다 인디 밴드인 Men I Trust로, 당시 접했던 건 ‘Heavenly Flow’라는 곡이었다. 나는 원래도 몽환적인 사운드를 좋아하는 편인데, 이들의 음악은 몽환적이면서도 새로운 느낌을 주어 단숨에 빠져들었다. 앨범을 하나씩 섭렵해 가면서 점차 빠져들었고,
by
원미 에디터
2026.01.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부서지는 믿음 위로 펼쳐지는 좁은 길 - 시라트 [영화]
맹신과 불신 사이의 위태로운 질주에 대하여
드넓은 흙바닥 위에 스피커가 조심스럽게 쌓인다. 위아래와 양쪽 정렬을 맞춰서 신중히 배치된 더미 앞에 많은 사람들이 빼곡하게 서 있다. 이윽고 음악이 흘러나오자 군중들은 저마다의 리듬으로 춤을 춘다. 정해진 것 없이 자유롭고 쉬이 형언할 수 없는 몸짓이다. '십자 모양'으로 구분된 덕트에 손을 갖다 대고 온몸으로 진동을 느끼거나, 한밤중의 협곡에 계단을
by
조예은 에디터
2026.01.3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재도전해서 좋았다 [사람]
실패 후 멈춤의 시간을 가졌던 요리사 최강록은 <흑백요리사 2>에서 재도전해, 이미지에 갇히지 않은 ‘나를 위한 요리’로 자신을 증명했다. 그의 “재도전해서 좋았다”는 말은 실패가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임을 보여준다.
실패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다시 도전할 용기를 내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초등학생 시절, 단 한 문제를 더 틀려 100점을 놓쳤을 때 나는 틀린 문제를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했다. 취업에서 서류를 통과하고도 면접에서 탈락했을 때는, 탈락 메일의 제목만 확인한 채 원문은 아직도 메일함에 그대로 남아 있다. 실패를 곱씹기보다는 외면했고, 돌아보지 않은 채
by
김정현 에디터
2026.01.2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새봄을 기다리며 전하는 편지 [서간문]
민지님의 글 속에 담긴 진심과 다정함을 따라가며 따스한 봄을 기다려봅니다.
민지님께. 안녕하세요, 민지님 :) 눈이 내린 뒤로 다시 추워진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실까요? 저는 어느덧 1월도 끝나가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은 아쉽게 느껴지는 날들 속에 있답니다. 그 속에서 새해의 기분은 벌써 희미해지고 얼른 날이 따뜻해지기를 바라며 새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민지님도 저처럼 따뜻한 봄을 기다리고 계실지 궁금해지네요. 인사는 전했지만
by
임혜인 에디터
2026.01.25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우리는 왜 또 다시 '노동의 숲'으로 향하는가? - 모여봐요 동물의 숲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단순한 게임을 넘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유를 현대인들이 겪는 주거 제약과 노동의 역설을 통해서 풀어본다. 불확실한 현실 대신에, 노력한 만큼 정직하게 가꿔지는 동물의 숲 속 세상이 건네는 위로와 해방감.
닌텐도 스위치의 선풍적인 인기를 이끌었던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다시 한 번 숲으로 유저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출시된 지 수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대중은 여전히 모동숲의 세계에 열광한다. 겉으로 보기에 이 게임은 가구를 배치하고 빚을 갚는, 단순한 ‘노동’의 반복처럼 보인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현실의 피로를 잊기 위해, 또
by
황지윤 에디터
2026.01.25
오피니언
만화
[Opinion] 기괴하고도 따뜻한 위로 -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만화]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이해하기 위한 두 가지의 내용
이전 글: https://www.artinsight.co.kr/news/view.php?no=78785 이전에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보고 난 감상편을 작성했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그 글을 쓴 것을 후회한다. 정확히 말하면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보기 전에 성급히 에반게리온 시리즈를 분석하려고 한 행위가 경솔하다고 느낀다. <신세기 에반게리온>도
by
윤지원 에디터
2026.01.24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번역이 필요 없는 음표로 건네는 위로 [음악]
혼자 있고 싶은 오후, 이 세 곡은 나에게 조용한 공간을 만들어준다. 누군가의 목소리도, 위로의 말도 필요 없는 그런 시간. 그저 계이름으로 이루어진 소리들이 내 감정을 대신 흘러가게 하는 시간. 때로는 그렇게, 아무 말 없이 함께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위로가 된다.
유독 힘들고 지친 오후, 사람들의 응원이 내게 닿지 않는다.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영화도, 내 마음을 보여주는 듯한 음악도 전혀 다가오지 않는다. 그렇다, 나는 그저 혼자 있고 싶은 것이다. 음악으로 힐링을 한다는 것.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대부분은 사람들의 목소리가, 가사의 뜻이 전달되는 음악을 듣는다. 때때로 사람들의 이야기와 응원이 힘이 되지
by
김정현 에디터
2026.01.22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