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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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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회빙환'? 그거 먹는거야? [문화 전반]
불안한 현실, 후회로 점철된 과거, 고구마 가득한 세상. 사이다를 바라는 사람들
소위 '웹소설 성공 공식'이라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회귀물', '빙의물', '환생물'. 사람들은 그것을 줄여서 '회빙환'이라고 부른다. 물론 이 회빙환 코드를 이용한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성공을 보장받는다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한 작품들의 상당수는 회빙환 코드를 차용하고 있다. 이런 3류 막장 코드는 문학작품의 가치를 떨어트린다며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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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에디터
2022.02.0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양산형 판타지 소설을 좋아합니다 [만화]
양산형 판타지 소설의 범람이 불러일으킨 현상, 그리고 순수한 재미
흔한 환생물 이야기 평범하게 현시대를 살고 있던 주인공은 어느 날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게 된다. 새로운 다음 생은 정말 낯설게도 한 제국의 백작가 첫째 딸 발레리. 심지어 죽음에 대한 예언을 듣게 되어 평범하게 오래 살 수 있는 것에 온 힘을 다해 조용히 살아가지만, 제국 내 최연소 공작 카일러스와 약혼을 진행하게 된다. 어떻게든 파혼한 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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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원 에디터
2022.01.3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지금, 만화 Vol.9 - 웹소설 + 웹툰 [만화]
웹소설, 웹툰의 고찰과 비평
‘네이버웹툰(이하 네이버)’, ‘카카오페이지(현. 카카오 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장르 웹소설과 웹툰의 판도를 이끌고 있다. 네이버는 모든 창작자가 웹소설을 창작할 수 있는 북미 최대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를 인수했으며, 카카오페이지는 여러 회사와 합병을 진행했고, 최근에는 미국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 인수 진행하고 있다. 이 두 기업의 공격적인 행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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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21.05.21
오피니언
만화
[Opinion] OSMU 전성시대 - 웹툰, 웹소설 [문화 전반]
좋은 콘텐츠만이 살아남는다!
One Source Multi Use (OSMU)는 하나의 콘텐츠를 영화, 게임, 음반, 애니메이션, 캐릭터 상품, 장난감, 출판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판매해 부가가치를 극대화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면 소설 해리포터를 영화 해리포터로 만들고,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해리포터 테마를 설치하고 해리포터 캐릭터 상품 등을 판매하는 것이 대표적인 OSMU 사례다.
by
오지윤 에디터
2020.12.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웹 소설의 즐거움 [문학]
장르 문학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셜록 홈즈 시리즈를 다 읽고 도서관에서 도저히 읽은 책이 없었던 12살에, 나는 미하엘 엔데의 『끝없는 이야기』를 읽었다. ‘끝없는’이라는 제목에 맞게 엄청난 두께를 자랑하던 그 책은 내게 매일 도서관에 갈 수 있는 이유가 되었다. 그러나 『끝없는 이야기』를 다 읽은 후에 나는 다시 곤란해졌다. 분명 결말을 읽었음에도 나는 모르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계속
by
이승현 에디터
2020.11.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 손안의 이야기, 웹소설 [기타]
이번 여름 ‘김비서가 왜그럴까’라는 웹 소설 원작의 드라마가 방영됐다. 원작 소설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돼던 웹 소설이었다. 웹 소설은 웹툰에 비해 많이 마이너한 부류였지만, 웹 소설의 웹툰화와 드라마화가 이루어지면서 그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여러 플랫폼을 통해 웹 소설을 즐겨 보는 사람 중 하나이다.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그리고 리디북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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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화 에디터
2018.10.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키워드로 읽는 웹소설 [문화 전반]
웹소설 캐릭터와 오늘날의 우리들에 대해 웹소설 독법, 조아라, 문피아, 로맨스 판타지, 현대 판타지를 중심으로 파악해본다.
웹소설과의 만남 만화를 보다가 장르소설로 넘어가고 더 재밌는 것이 없을까하다 만나게 된 것이 웹소설이었다. CRT 디스플레이 너머 웹의 세계에서 처음은 ‘모기’라는 사이트였다. 무엇을 읽었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여기서 주로 판타지, 판타지 로맨스 장르를 읽었던 것 같다. 어느 정도 다 읽었다 싶었을 때 다른 사이트를 찾아 떠났고 조아라와 문피아에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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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원 에디터
2018.10.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무게 없는 책, '웹 소설' [문학]
인터넷 시대에 도래한 새로운 장르
실시간 시청률도 높을 뿐만아니라, 여심을 흔들며각종 SNS에서도 열기로 가득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소식은꼭 시청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든 한번 쯤 접해봤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이렇게 인기있는 드라마가 되기 까지, 어떤 배경이 있었을까요? 지금의 구르미 그린 달빛은 사실, 타닥타닥 타자 소리로 만들어진 '웹소설'이었습니다. 웹소설이라는 장르가 굳어진지
by
전혜린 에디터
2016.09.16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웹툰? 웹소설? 웹드라마? 모든 콘텐츠들, 인터넷으로 뛰어들다. [문화 전반]
진화된 형태인 웹 소설은 더욱 20,30대들의 지지를 받고자 더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할 것이다. 꾸준히 공모전을 통해 좋은 작가들을 모으고 있으니 얼마 지나지 않으면 지금의 웹툰과 같은 문화콘텐츠로 발돋음할 것이다.
과거, 우리는 만화책을 만화방에서 빌려보았고, 소설은 소설책이 전부였다. 드라마는 지상파 3사의 방송 뿐이었고, 컴퓨터는 검색만 가능했었다. 이제는 더 이상 그런 세상이 아니게 되었다. 만화책은 종이를 나와서 인터넷 상에서 더욱 화려하고 선명하게 독자들을 만나고 있고, 소설 역시 종이를 나와 전자책 세상을 열었으며, 더 나아가 웹소설과 같이 장르적 색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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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5.12.12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제 3회 네이버 웹소설 공모전 '킹 오브 판타지'
네이버에서 SF, 판타지를 주제로 웹 소설 공모전을 엽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올해 말인 12월 31일까지이며, 총 상금은 무려 3천만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전에 좋은 소재를 가지고 있던 분들은 한번 도전해볼 만 하겠네요!
네이버에서 SF, 판타지를 주제로 웹 소설 공모전을 엽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올해 말인 12월 31일까지이며, 총 상금은 무려 3천만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전에 좋은 소재를 가지고 있던 분들은 한번 도전해볼 만 하겠네요!
by
권혁우 에디터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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