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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리뷰] 10대 소녀 덕의 성장기, '집에 사는 몬스터' [공연]
자신만의 세계를 지키려는 덕의 좌충우돌 계획들이 외부의 몬스터들의 침입으로 인해 파괴되면서 그 자신을 성장시키는 이야기
시간이 흐를수록 작품 선정의 기준이 변화하고 있음을 느끼곤 한다. 나는 어떤 뮤지컬 배우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연극과 뮤지컬이 이런 것이구나를 알게 되었기 때문에 처음엔 내가 좋아하는 그 배우가 출연하는 공연만 관람했다. 그때는 작품을 보러 가기보다는 그 배우를 보러 갔다는 것이 더 바른 표현일 것이다. 그러다 그 배우가 출연했던 작품, 그 배우와 함께 출
by
박찬희 에디터
2018.08.27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집에 사는 몬스터
자신의 '한 칸'을 지키려는 소녀 "덕"의 이야기
집에 사는 몬스터 - The Monster in the Hall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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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8.14
문화초대
[Vol.366] 집에 사는 몬스터
자신의 '한 칸'을 지키려는 소녀 "덕"의 이야기
집에 사는 몬스터 - The Monster in the Hall - <문화초대 일자> 집에 사는 몬스터 2018.08.20 월요일, 오후 8시 2018.08.22 수요일, 오후 8시 2018.08.23 목요일, 오후 8시 CJ아지트 대학로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12
문화소식
공연
(~09.02) 집에 사는 몬스터 [연극, CJ아지트 대학로]
자신의 '한 칸'을 지키려는 소녀 "덕"의 이야기
집에 사는 몬스터 - The Monster in the Hall - 자신의 '한 칸'을 지키려는 소녀 "덕"의 이야기 <시놉시스> 홀로! 혼자다! 결국 홀로 B급 도로에서 모페드를 타고 빗속에 있다. 덕 매카타스니는 아버지 휴와 함께 스코틀랜드의 커콜디라는 작은 마을에 살고 있다. 다발성 경화증을 앓고 있는 휴의 증상이 심화되던 어느 날, 사회복지사 린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10
리뷰
공연
[Review] 왕이 될 남자의 운명은 주어진 것인가, 스스로 만든 것인가?-연극 맥베스 King's Choice
예술이 선사하는 몰입을 경험할 수 있었다. 극이 진행될수록 음향과 조명, 연기가 서로 시너지효과를 주면서 연극에 깊이 몰입하게 됐다. 지루할 틈 없이 한시간이 30분처럼 느껴지는 연극이었다. 다음에 창작집단 몬스터에서 새로운 음악극이 나온다면 또 보러 가게 될 것 같다.
한시간이 30분같은 몰입감 -연극 맥베스 King's Choice 연극 맥베스-King's Choice는 창작집단 몬스터의 실험적인 음악극이다. 연극에서 활용되는 음향효과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들은 뒤 바로 공연이 시작되었다. 그래서 초반에 연극에 바로 몰입하는 데 어려움이 조금 있었다. 루프스테이션, 음성변조 등의 음향효과는 일반인들도 거의 다 아는 부분
by
송재은 에디터
2017.11.26
리뷰
공연
[Review] 루프 되는 예언 속에 서 있는 것 - 맥베스 [공연]
루프. 그 속에서 계속해서 생겨났다 사라지는 예언들. 맥베스는, 우리는 그 사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맥베스. 글래미스의 영주” "맥베스. 코너의 영주" “맥베스. 왕이 되실 (분).” 루프 스테이션이 이 문장들을 루프 시킨다. 그래서 계속 반복되는 말들. 반복의 반복은 계속해서 욕망을 증가시킨다. 허물어졌던 욕망을 복구시킨다. 어쩔 땐 욕구를 죽였다가 한순간에 더 증폭시킨다. 그렇게 자아를 조금씩 조금씩 먹어치워간다. 그 루프 속에서 나오는 소리들은 조
by
김찬규 에디터
2017.11.25
리뷰
공연
[Preview] (~11/19) 맥베스-King's Choice @대학로 나온씨어터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으로 불리는 [맥베스]를 선택의 기로에 선 한 인간 중심의 플롯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왕의 선택'으로 맥베스 내면의 욕망과 그 자신 사이의 내적 갈등을 다룬다. 상상으로 사소한 것들을 의미심장하게 만들어버린 한 남자의 비극 맥베스의 고뇌를 통해 운명과 선택, 그 사이에서 두려움에 떠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실
by
장혜린 에디터
2017.11.12
리뷰
공연
[Preview] 외면하고 싶은 나를 마주하다, 연극 < 맥베스 >
우리는 선택의 갈림길에 설 때마다, 사회의 보편적인 도덕률을 의식하며 이성적인 판단을 하려고 한다. 응당 그것이 옳다고 믿기 때문이다. 차오르는 욕망과 욕구는 자제하고 바람직한 선택을 우선한다. 그러나 매 순간 성공적으로 이성이 지배하는 삶을 살았다면 인생에 드라마가 발생할 수 있었을까? 받아들일 수도, 거부할 수도 없다 여기 세 마녀의 예언에 혹하여 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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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희 에디터
2017.11.10
리뷰
공연
[Preview] 맥베스, 운명과 욕망 사이
고전작품 '맥베스'가 음악을 접목시킨 새로운 시도로 돌아온다.
고전 작품이라 너무나도 익숙한, 하지만 오래된 작품이라 낯설기도 한 ‘맥베스’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셰익스피어가 쓴 희곡작품 이래로 이미 수많은 영화, 연극에서 재연된 작품인 만큼 이번의 새로운 시도가 얼마나 참신할지 더욱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초겨울, 옷깃을 여미게 하는 스산한 바람과 함께 운명과 욕망의 드라마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맥베스>
by
차연주 에디터
2017.11.10
리뷰
공연
[Preview] 맥베스 'King's choice' - 맥베스의 예언과 욕망, 우리들의 예언과 욕망
맥베스의 운명은 정해진 것인가? 아니면 개척해 나간 것인가? 나의 운명은 정해진 것인가 아니면 개척해 나간 것인가?
맥베스 연극에 대한 프리뷰를 적어야 한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맥베스를 읽는 것이리라. 그래서 맥베스를 읽었다. 사실 극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고 맥베스 극을 본 적이 없는데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책을 읽고 생각한 것을 적어보고자 한다. 맥베스의 주축은 인간의 욕망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한다. 인간은 욕망의 동물이라는 말이 있듯이
by
김찬규 에디터
2017.11.10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맥베스 King's Choice
연극 [맥베스 King's Choice] 프리뷰. 세 마녀의 예언과 욕망하는 맥베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첫 프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오늘 보니 산이 단풍으로 아름답게 물들어있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낙엽이 떨어지는 것을 보니 추운 겨울이 다가온 것 같습니다. 날이 차가워 마음도 차분해지는 요즘에 보기 좋은 연극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맥베스 King's Choice] 셰익스피어의 원작 맥베스(Macbeth)를 각색해 창작집단 몬스터
by
송재은 에디터
2017.11.09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맥베스', 음악극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돌아오다.
연극 '맥베스' 음악극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돌아오다. "그 빌어먹을 예언들이 날 여기까지 데리고 온 거잖아?" 이번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는 연극 '맥베스'입니다. 창작집단 몬스터 창단공연 <맥베스> King’s Choice 누구나 선택의 기로에서 누군가의 조언으로 중요한 결정을 내려버린 순간들이 있다. 그리고 그 선택의 결과물에 대해 ‘타인의 책임’으로
by
고혜원 에디터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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