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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Preview] 마음 따듯해지는 동화책 -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이따금 동화책을 보고싶어질 때가 있다.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가 바로 그 때. 동화책은 늘 내게 꿈과 희망을 주었기에 마음의 작은 치료약 같다. 아이들에게 조곤조곤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 동화책인데, 그런 점에서 내가 읽고 있노라면, 어린 아이가 된 것 같은 평화로운 느낌이 좋기도 하고. 그리고 그 시절의 순수함이 떠올라서 또 좋다. 그리고 책을 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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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지 에디터
2017.05.06
리뷰
도서
[Preview] 주연우 셰프의 따듯한 레시피 '오늘은 행복한 요리사'
보기만 해도 따끈따끈, 든든하니 맛나보이는 밥 한그릇. 정갈하게 차려진 밥상을 보며 눈도 즐겁고, 한 숟갈 가득 떠 입에 넣으면 마음까지 따듯해지는 일본 가정식. 명동과 이태원을 섭렵한 진돈부리의 셰프, 주연우 셰프가 소담한 책을 냈다. 책의 이름은 '오늘은 행복한 요리사'. 그가 풀어내는 일본 가정식 요리의 레시피를 만날 수 있다. 진돈부리는 아직 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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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지 에디터
2017.04.07
리뷰
도서
[Review] 긍정으로 성공하라 - 따듯한 긍정의조언
긍정으로 성공하라-따듯한 긍정의 조언을 건내주다.
책을 처음 폈을 때, 저자가 손수 작성해 준 글이 너무나 감사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저자의 따듯함이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 책에서 저자 본인에 대한 간략한 설명으로 보아 그는 꽤나 성공한 사람이었고, 여러 곳에서 여러 역할의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이런 성공은 이런 긍정과 긍정에서 오는 그의 따듯함과 겸손이 아닐까 라고 생각 해
by
서경연 에디터
2017.04.06
리뷰
전시
[Review] 마음이 따듯해지는 전시, 헤몽페네 Amor ; 사랑展
어쩌면 잊고 있었는지 모르는 소박한 사랑에 대한 꿈. 숲 속 오두막에서 살며 사랑을 축복해주는 나무와 새들. 가슴 따듯한 페네의 작품을 만나보자.
헤몽페네의 작품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인들에게 따듯한 위로와 감동을 주었다고 한다. 전시도 다른 문화예술 장르와 다르지 않게 작품으로서 관람객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런데, 감동과 더불어 재치까지 겸비한 헤몽페네의 작품은 조금 특별하다. 전시장에서 나오는 순간까지 관람객에게 웃음을 주며 마음의 위안을 해주고 있다. 입구에 들어갔을 때, 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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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에디터
2017.03.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외로움을 품는 르누아르 [시각예술]
품는다는 의미를 자신만의 해석으로 표출하다.
그의 그림을 보면 의문이 들것이다. 이렇게 평화롭고 순수한 그림을 그리는 르누아르가 외로움을 품는다고? 이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서 르누아르 본인의 자화상과 그가 그린 그림들을 비교해 보면 알 수 있다. 본인은 자화상은 정면이 아니라 측면이다. 그리고 르누아르는 본인의 그림은 여인들은 그린 그림들과 다르게 어딘가 모르게 쓸쓸하고 외로움이 담겨있다. 르누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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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아 에디터
2017.03.10
리뷰
공연
[Review] 상처투성이 운동장, 아프고 따듯한 그 곳
소녀와 소년이 있다. 사람들은 조금 이상하게 본다. 남 시선은 신경 쓰지 않고, 오로지 당장의 폭죽놀이 같은 것들에만 집중하는 소년이나, 지극히 예민하고 섬세한, 늘 배가 아픈 슬픈 소녀나. 소녀와 소년은 특이하면서도 그렇지 않다. 세상과 온전히 섞이긴 힘들고 그렇다고 또 세상과 너무 멀리 멀어지기도 힘들다. 소녀와 소년은 어린 시절 보건실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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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지 에디터
2016.12.26
리뷰
공연
[Preview]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극 '동치미'
연극 동치미는 가족과 가족애, 효(孝)와 부부애, 동기간의 정(情) 등을 이야기합니다. 이 땅의 모든 아들딸들에게 '부모님의 사랑이라는 가슴 속 촛불 하나'밝혀 드리고자 합니다.
[대학로 연극] 동치미 가정의 달 5월에 돌아오는 따듯한 가족연극 '동치미' "50여 년 동안 오로지 한 여자만을 사랑해왔지만 늘 어색하고 쑥스러운 서툰 남자가 있다." "수줍은 그녀가 있다. 열아홉,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 감정 표현이 서툰 그를 만났지만 한 번도 후회해 본 적이 없다." 서로 사랑하지만 표현에는 인색한 그와 그녀. 바로 우리 부모님의 모습
by
선인수 에디터
2016.05.16
리뷰
도서
[Review] 방황하는 청춘들을 위한 따듯한 조언 [바로 지금이야! Just Live]의 저자, 티나 박과의 청춘토크!
성공한 사람들의 삶의 방식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어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지극히 단순한 것 같다. 그것은 바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현재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매일 매일 우리가 찍게 되는 수많은 점들이 언젠간 하나의 의미 있는 선으로 연결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간다면 우리도 티나 박이나 스티브 잡스와 같이 누군가에게 이런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지 않을까?
지난 2월 1일 광화문 교보문고 배움홀에서는 [바로 지금이야 Just Live]의 저자 티나 박과 독자들이 만나 이야기하는 특별한 행사가 펼쳐졌다. 티나 박은 서른 셋의 젊은 나이에 LA커뮤니티 칼리지 한인 최초! 최연소 이사로 선출된 인물로 미래에 대한 고민들로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그녀가 '인생의 선배'로서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바로 지금이야! J
by
심우영 에디터
2015.02.07
리뷰
전시
[리뷰]노르망디전-겨울을 따듯하게 만들어 줄 그림들
포스터에도 실린 작품 작별 작별은 노르망디의 항구를 배경으로 누군가를 떠나보내는 여인의 모습이 표현되어있다. 마치 3D 아트를 보는듯한 입체적인 여인의 옷의 표현과 아름다운 색감의모습은 관객들과 나를 한동안 그 장소에 머무르게 하기에 충분했다. 작품 밖으로 나가서 보이지 않는 배를 통해 작별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더욱 안타까운 분위기를 상상하게 되어 머리속에
by
김철호 에디터
2014.12.01
문화소식
전시
생애 가장 따듯한 날들의 기록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롤링 스톤즈에서 비틀즈까지 시대를 이끈 최고의 여성사진작가 린다 메카트니 그녀가 전하는 진정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비틀즈, 애릭클랩튼, 롤링스톤즈등 음악계 최고 아이콘들의 모습포착, 채식주의, 동물보호운동에 적극 참여한 시대를 앞서간여성, 사회활동가 인생의 참된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 선사.
부제 : 생애 가장 따듯한 날들의 기록 장소 : 대림미술관 기간 : 2014.11.06 ~ 2015.04.26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입장료: 성인(19세~64세) 5,000원 /청소년(8세~18세) 3,000원/ 어린이(3세~7세) 2,000원 *할인가 - 대림미술관 온라인 회원 성인(19세~64세) : 3,000원 - 대림미술관 온라인 회원 청소년(8세~
by
조윤혜 에디터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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