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이 영화는 당신의 새해를 즐겁게 합니다 [영화]
드디어. 그야말로 드디어다.
미키 17 개봉예정일: 2025년 2월 28일 드디어. 그야말로 드디어다. 워너브라더스의 잇따른 개봉 일정 조정으로 인해 언제 볼 수 있을까 싶던 봉준호 감독의 신작을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야말로 올해 한국 영화 중 가장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영화 <기생충>을 찍은 감독이 아닌가,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감독 아닌가. 감독에 걸맞
by
유민재 에디터
2025.02.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민중의 영원한 염원을 뜨겁게 그리다 [공연]
변화를 원한다면 그것을 지금 당장 들여다볼 때라고, <고목>은 말하고 있었다.
* 연극 <고목>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년, 연극을 보고 비평을 써야할 일이 있었다. 비록 비평을 이유로 찾은 극장이었으나 가장 좋았던 연극을 꼽으라면 이때 본 연극이라고 할 수 있다. 극단 돌파구의 <고목>은 유독 추울 때나 쓸쓸한 맘이 들 때 뜨겁고도 멋진 극으로 생각이 난다. <고목>은 1947년 극작가 함세덕이 발표한 3막극으로, 해방
by
서예은 에디터
2025.02.07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세상 모두가 '작은 아씨들'처럼 살아가길 바라며 [도서/문학]
소녀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즐겁고 활기차다
작은 아씨들, 빨간 머리 앤, 알프스 소녀 하이디, 키다리 아저씨까지. 고전 소설 속 소녀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즐겁고 활기차다. 그래서인지 다른 고전 소설들에 비해 어린이용 전집이나 동화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동화책으로만 보았던 '작은 아씨들'의 원작 소설을 성인이 되어 처음 읽었을 때의 설렘을 잊을 수 없다. 자매들의 10대 시절을 담은 1부, 성
by
김현지 에디터
2025.01.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현상으로 진실에 가닿을 수 있을까 [도서/문학]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비겁한 기억의 가단성에 대하여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의 원제목은 'The sense of an ending'이다. 하는 예감이라고는 족족 틀리는 주인공, 토니 웹스터의 작중 행적을 보면 원제목이 조금 더 이치에 맞는듯하다. 그는 평균의 사람이다. 카뮈를 좋아하는 친구와 키가 큰 애인이 있었던, 그리고 그 전 애인과 친구가 만나는 소소한 불행을 겪은 사람. 그저 개인적인 뿐일 이 비극
by
윤희수 에디터
2025.01.04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BYE 2024, HELLO 2025
만나면 즐겁고, 힘이 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illust by 움움] 연말은 한 해에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날이라 생각한다. 만나면 즐겁고 힘이 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2024년도 소중한 사람들과 마무리 지었으니 다가오는 2025년도 사랑하는 사람들로 가득 채우기를!
by
김채은 에디터
2024.12.30
리뷰
도서
[Review] 추리 소설 속의 인물과 맞닿다 - 캐드펠 수사 시리즈
무겁지 않은 미스터리 소설의 세계에 빠지다
캐드펠 수사 시리즈의 첫 인상은, 눈길을 끄는 소설이라는 점이었다. 그림을 볼 때도, 책을 볼 때도 그려져 있는 인물, 혹은 동물의 눈을 들여다보는 버릇이 있다. 창작물 속의 누군가, 나아가 작가와 조금이라도 공명해보려는 의지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캐드펠 시리즈의 책들은 보다시피 차용한 그림들의 눈의 일부가 노출되어 있다. 미스터리 추리 소설이 주는 팽팽
by
윤소영 에디터
2024.11.25
리뷰
도서
[Review] 일본인 최초 루마니아 소설가가 된 '힙'키코모리 - 뭐든 하다 보면 뭐가 되긴 해긴 해
"그저 나를 위해서 하는 일이다. 이게 최고로 즐겁다"
우리는 지금 무엇이든 열심히 하면 뭐라도 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좋아하는 예술 그 자체를 열심히 해서 세계적 아티스트가 된 기안84, 동심 어린 호기심을 실험하며 426만 명의 유튜버가 된 허팝, 밥을 잘 먹어서 방송계까지 진출한 먹방러 히밥까지. 여기 루마니아어를 마스터해서 루마니아 소설가가 된 전무후무한 힙한 히키코모리 일본인이 있다. 그의 이름은
by
이소희 에디터
2024.11.11
리뷰
전시
[Review] 당신도 종이 인간입니까? -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전시]
100만 팔로워 일러스트레이터의 인기 비결
종이 그림으로 정체성을 확고히 한 프랑스 디자이너 장줄리앙. 사실 그는 그림을 배워본 적이 없는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이다. 그러고 보니 그림이 꽤 단순하다. 동그라미 얼굴, 땡그란 눈, 콕콕 찍힌 패턴들. 재료도 검정 물감과 붓이 전부다. 그런데 어떻게 장줄리앙은 이토록 사랑받는 작가가 되었을까? 대중에게 사랑받는 그림의 인기 비결은 본 전시 <장줄리앙의
by
한대성 에디터
2024.10.22
리뷰
공연
[리뷰] 몰타의 유대인 - 돈처럼 무겁게, 튜브처럼 가볍게
사건을 넘어, 또 다른 사건으로, 욕심은 욕심을 낳는다.
드디어 가을이 왔음이 느껴지는 바람을 맞으면서 기대했던 연극 몰타의 유대인을 보러 간다. 사실 '몰타'도 '유대인'도 입밖으로 자주 내지는 않는 단어이다. 많이 낯설지 않을까, 혹은 이해가 어렵진 않을까. 어떤 내용일까 곱씹으며 리플렛을 뒤적거렸다. 몰타의 유대인은 르네상스에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영국 작가 크리스토퍼 말로의 작품이다. 그는 <닥터 파우스
by
한승민 에디터
2024.09.23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도주보다 무겁고 탈출보다 질주하며 탈북보다 모호하게 [영화]
탈주 (2024, 이종필)
영화 탈주(2024, 이종필)는 자유이념에 사로잡힌 북한군 병사 규남의 탈주와 국가에 타협한 보위부 장교 현상의 추적을 액션극으로 그리고 있다. 두 개인이 이념을 대하는 방식에 있어서 서사보다 질주와 존류의 이미지로 채워나간 점이 인상 깊었다. 주인공 규남은 탈주를 계획할 때부터 지뢰밭을 건너갈 때까지 처절하게 질주하는데, 그가 탈주에 성공하는 것을 넘어
by
강혜경 에디터
2024.07.27
작품기고
The Artist
[Labyrinth] 즐거운 작업을 진행하는 단계별 지침서 - 2. 드로잉 하기
내 그림에 어떤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맞을까?
안녕하세요! 지난 글에서는 작업을 시작하기 위해 주제를 선정하는 방식에 대해 말해보았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최종 작업의 밑작업 단계이자, 혹은 그 자체로 완성이 될 수 있는 드로잉 단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드로잉의 사전적 정의란, 주로 선에 의하여 어떤 이미지를 그려 내는 기술. 또는 그런 작품. 색채보다는 선(線)적인 수단을 통하여 대상의 형태를
by
윤소영 에디터
2024.07.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가장 느린 계절, 여름
뜨겁고도 느긋한 여름의 특성
사진 출처 - Unsplash, Huijae Lee ICY 여름은 가장 느린 계절이다. 여름의 더운 기운은 불쑥 찾아오고 더디 물러간다. 화창한 봄날씨를 몰아낸 뒤 막무가내로 무더위를 데려오고, 가을의 서늘함이 그리워질 때까지 늑장을 부린다. 지구 열대화로 여름이 길어진 것도 사실이지만, 여름의 영향력이 진득한 이유는 시원함이나 추움, 따뜻함의 속성과는 다
by
유수현 에디터
2024.07.05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