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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Vol.151] 헬로, 미켈란젤로展
미켈란젤로가 건네는 위로. 내 마음의 안녕 전하는 헬로, 미켈란젤로展
헬로, 미켈란젤로展 - 당신과 마주하는 위로의 순간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안녕 쉼 컨버전스아트 복합 문화공간 미켈란젤로가 건네는 위로 내 마음의 안녕 전하는 <헬로, 미켈란젤로展> <시놉시스> 컨버전스아트의 선두주자 본다빈치㈜가 당신과 마주하는 위로의 순간 <헬로, 미켈란젤로展>을 2017년 1월 26일(목) 오픈한다. 시대를 뛰어넘은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1.12
문화소식
전시
(Open Run) 헬로, 미켈란젤로展 [컨버전스아트, 헬로뮤지엄]
미켈란젤로가 건네는 위로. 내 마음의 안녕 전하는 헬로, 미켈란젤로展
헬로, 미켈란젤로展 - 당신과 마주하는 위로의 순간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안녕 쉼 컨버전스아트 복합 문화공간 미켈란젤로가 건네는 위로 내 마음의 안녕 전하는 <헬로, 미켈란젤로展> <시놉시스> 컨버전스아트의 선두주자 본다빈치㈜가 당신과 마주하는 위로의 순간 <헬로, 미켈란젤로展>을 2017년 1월 26일(목) 오픈한다. 시대를 뛰어넘은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1.11
문화소식
전시
(~04.16) 기록된 미래 -다빈치 코덱스展 [문화역 서울 284]
'기록된 미래-다빈치 코덱스展' [2016.12.23~2017.04.16,문화역서울 284]
<기록된 미래 - 다빈치 코덱스展> <홍보 영상> <전시 설명> 위대한 다빈치의 '코덱스'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 1452~1591)는 이탈리아의 화가,건축가,과학자,최초의 미해락자이자 공학자로서 르네상스의 민주주의적 이상을 그 누구보다도 분명하게 대표한다. 과학적 탐구와 기계 공학적 창안에 충실한 바 '최
by
이다선 에디터
2017.01.10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이상에 빠져든 내가 좋다면_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오히려 땅만 보고 내 뿌리가 조금이라도 상처입진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거보다 가끔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아이처럼 해맑아질 수 있다면, 그 해맑아진 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면 이상이란 건 생각보다 괜찮은 존재일지도 모른다.
스스로가 이상주의자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파라다이스를 꿈꾸는 사람도 아니고, 현실을 부정하는 사람은 더욱 아니니. 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종종 내게 너무 ‘이상적’이라고 말하곤 했다. 그럴 때마다 그 질책하는 듯 한 말투에 항상 발끈하곤 했지만 중요한 건 그런 몇 번의 논쟁을 거치면서 나 역시 자연스럽게 ‘이상적임’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되었다는
by
반채은 에디터
2017.01.09
작품기고
[나의 시선] 의미있는 하루
만남 그리고 배움
오늘은 2017년 1월의 7번째 날이다. 나, 나다운 것, 나답게 - 오늘 나의 의문이 조금은 풀린듯 하다. 좋아하는 것에 깊이감이 필요하듯 그 깊이감을 위해 할 공부들 좋아하는 것을 위한 공부는 즐거울듯 하다. 2016년 극심한 더위 속 발견했던 콜라들은 내 갈증을 해소해줄 음료였다 오늘의 만남은 내 미래를 위한 갈증이 조금은 해소
by
김지연 에디터
2017.01.07
작품기고
[말하는데로] Cross Roads
갈등의 기로에 선 우리들의 선택은? 운명적인 선택의순간
앞 길은 알수없는 미지의 길이기에 앞서 멈추어 두려운 선택에 갈등한다.
by
이주연 에디터
2017.01.06
문화소식
전시
(~02.12) 국립현대미술관 과천30년 특별전 '달은,차고,이지러진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30주년 기념 특별전 : '달은,차고,이지러진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30년 특별전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 <전시소개> 현재 국립현대미술관(MMCA)의 소장품은 총 7,840점('16. 6. 기준)으로, 과천으로 신축 이전한 이후30년 간 수집한 소장품은 전체 소장품의 74%에 해당하는 5,834점이다. 올해는 국립현대미술관의 과천(MMCA Gwacheon) 이전 30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by
이다선 에디터
2017.01.02
문화소식
전시
(~03.12) 훈데르트바서의 그린시티 [전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전관]
훈데르트바서의 그린시티 - HUNDERTWASSER 2016 IN SEOUL - 혼자 꿈을 꾸면 꿈에 그치지만모두가 함께 꿈을 꾸면 그것은 새로운 세상의 시작입니다. <시놉시스> 독특한 예술세계로 인간과 자연 사이의 다리가 되고자 했던 아티스트, 훈데르트바서의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가 ‘그린시티’라는 주제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오는 12월14일부터 열립
by
장혜린 에디터
2017.01.02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25
소수의 사람들만이 '꽃길' 을 걷는 것이 아니라 다수의 사람들이 '꽃길' 을 걷는 그런 2017년이 되기를
그 때에는 내 옆에 없는 너가 너무 허전하고 힘들고, 아팠지만 돌이켜 보니 내 기억 중 너도 소중한 추억이었다. 2016년을 후회한다는건 그 만큼 내가 더 보완할게 있다는 것이고보완할게 있다는건 2017년에 더 잘할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다.무작정 후회만 하기보다는 이 후회를 내년에는 어떻게 기회로 만들까고민하는 2016년 마지막 날이 되기를 그리고 20
by
박유미 에디터
2016.12.30
작품기고
[일상 속에서 의미 찾기] 올 해의 끝자락, 쌓인 눈
올 해의 마지막 사진 기고. 쌓인 눈과 생각.
눈이 온다.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눈이 내리더니, 곳곳에 하얗게 내려앉았다. 사진작품이라고 하기엔 부족하지만, 스스로 기억하고 싶은 사진을 찍고 아트인사이트에 공유한지 두 달 남짓. '일상 속에서 의미 찾기'라는 카테고리에 사진을 올리면서, 정말로 나는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며 지냈는지 되돌아본다. 오늘만큼은 일상의 의미에 대해 더욱 생각해보게 된다. 쌓인
by
류지은 에디터
2016.12.2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현대시 미학
의미와 작품 사이의 연관성이 너무나도 비약적이거나 혹은 아예 부재하기 때문에 현대시를 접하는 데에 있어서 작가의 의도를 꼼꼼하게 읽고 보편적인 의미를 유도하려 해석하려 한다면, 그것만큼 공허한 작업은 없을 것이다.
'너무 어려워요.'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난해하네요.' '어떤 분위기인지는 느껴지는데 주제가 감이 안 잡혀요' '너무 자기중심적이네요' ... 중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만 시를 접해 '시'에 대한 시대착오적인 환상을 갖고 있는 자라면 아마 오늘 날의 '시'에 대한 실망과 환멸이 클 것이다. 현대시의 경향을 보면, 대중적으로 받아들여지기엔
by
김해서 에디터
2016.12.27
작품기고
[물결쓰다] 마지막 잎새
창문을 두드려대던 빗줄기와 사납게 불어대던 바람이 밤새 계속되었는데도 창밖 벽돌담에는 여전히 담쟁이 넝쿨잎 하나가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었다/ 마지막 잎새였다
창문을 두드려대던 빗줄기와 사납게 불어대던 바람이 밤새 계속되었는데도 창밖 벽돌담에는 여전히 담쟁이 넝쿨잎 하나가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었다. 마지막 잎새였다. 어프리의 스티키리프 담쟁이로 만들어본 작품이에요 :) 어느덧 12월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지금, 전기장판을 틀어놓고 이불을 덮고 귤을 한바구니 담아다가 까서 소중한 이들과 노나 먹으면서,
by
권미주 에디터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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