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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Opinion] Youth. 지금을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밴드 - 데이식스 [음악]
서툴지만 솔직한 청춘의 노래, 밴드 <데이식스>
청춘이라 하면 왠지 낯 간지럽기도 하지만, 그만큼 순수하고 빛나는 찰나의 순간이기에 함부로 남용할 수 없는 단어일 것이다. 그래서 청춘이란 감히 함부로 쓸 수 없을 조금은 진지한 의미가 있지만, 데이식스를 대변할 수 있는 하나의 키워드는, 역시 청춘이 아닐까. 데이식스는 2015년 데뷔한 5인조 밴드로 Pop Rock을 주로 하는 아티스트이다. 방송에서 밝
by
고유진 에디터
2019.06.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공연만이 줄 수 있는 것, 끝없는잔향속에서우리는 [음악]
공연도, 음악도 독보적인 한국의 포스트 록 밴드, 끝없는잔향속에서우리는.
그저 공연을 관람했을 뿐인데 다른 세상으로 이동한 것만 같은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나와 함께 관객석에 있는 수많은 사람이 자취를 감추고 이 세상에 나와 아티스트만 존재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나는 그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다. 2017년 7월, 홍대 상상마당 속 공연장에서 나는 잠시 그들이 공연을 통해 만들어낸 몽환적인 세상에 빠져
by
진금미 에디터
2019.06.12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Music: Whatever③
우리가 오아시스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illust by. Cho Whatever 1994년 12월 18일, 앨범에 수록되지 않고 싱글로만 발매되었다. 이 곡으로 영국 싱글 차크 3위에 진입했고, 탑 5 안에 든 오아시스의 첫 번째 싱글이 된다. Whatever는 영국 차트에서 총 50주 동안 머무르는데, 이는 다른 오아시스의 싱글들 중 최장 기록이기도 하다. I'm free to be what
by
김초현 에디터
2019.06.01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Music: Stay Young②
'영원히 젊고, 천하무적으로 살자', Stay Young
illust by. Cho Stay Young 오아시스의 'Stay Young'은 1997년 7월 7일에 발매한 싱글 앨범 'D'You Know What I Mean?'에 비사이드로 수록 되었다. 후에 비사이드 곡들을 모은 The Masterplan 앨범(1998년 발매)에도 수록 되었다. 또한 1998년에 개봉한 영화 'The Faculty'의 엔딩 시
by
김초현 에디터
2019.05.2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가 주목해야 할 신인 밴드, 설 [사람]
밴드신, 인디신의 슈퍼 루키로 떠오르고 있는 밴드, 설(SURL)
밴드 설(SURL)은 브리티시 록, 블루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녹여내는 4인조 밴드이다. 리더 설호승(보컬/기타)을 중심으로, 고등학생 때부터 알고 지내온 이한빈(베이스), 오명석(드럼), 김도연(기타)의 98년생 동갑내기들로 구성되어있다. 말씀 설(說)을 써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밴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밴드 설(SU
by
윤혜미 에디터
2019.05.18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Music: 샴페인 슈퍼노바①
오아시스, 그들을 그림으로 남기고 싶었다
illust by. Cho Champagne Supernova 샴페인 수퍼노바 영국 밴드 오아시스의 2번째 앨범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의 12번째 트랙. 발매일은 1996년 5월 13일이다. 노엘 갤러거가 작곡을 맡았다. 호주, 뉴질랜드, 미국, 캐나다, 프랑스에서 싱글발매되어 라디오버전이 함께 수록되었다. 내가 존재하
by
김초현 에디터
2019.05.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보이밴드’가 돌아왔다 [문화 전반]
미국 내 보이밴드 시대의 르네상스를 일으키고 있는 뉴미디어의 힘
오는 5월 1일(현지시간) 개최되는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s)에서 BTS가 한국 가수 최초로 본상인 탑 듀오/ 그룹 부문을 포함한 두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는 소식은 또 한 번 국내, 외 음악계를 들썩이게 했다. 이미 2017년 빌보드를 비롯한 미국 대중 음악 메인 스트림에서 ‘세계 최고의 보이밴드’라는 수식어를 얻게 된 방탄소년단은 그들의
by
김현지 에디터
2019.04.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브릿팝을 회고하다 - 맨체스터의 악동, ‘오아시스(Oasis)’ ③편 [음악]
긴 여정 끝에, 이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칼럼.
리암 바가지 머리 개인적으로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0. 시리즈의 마지막, 3편 벌써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다. 이 사람들과 시간 여행을 한지 벌써 3주가 넘어간다. 어젯밤에는 꿈에도 나왔다(...) 이정도로 스스로가 열성 팬일 줄은 몰랐다. 오아시스를 두고 할 이야기는 정말 많지만, 그렇다고 칼럼의 주제를 맨날 오아시스로 잡을 수는 없는 노릇이기에—오늘
by
이소현 에디터
2019.04.28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밴드에서 태어난 프로듀서, 우자의 음악 Part 3
우자(UZA)가 이야기하는 <NEUTRAL>
우자(UZA)가 이야기하는 <NEUTRAL>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2에 이어 우자(UZA)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Q. 지난 1월에는 두 번째 솔로 앨범인 <NEUTRAL>이 발매되었어요. 이 앨범이 독일 아이튠즈 일렉트로닉 차트에 9위까지 차트인 했었잖아요. 축하드려요.(웃음) 이 앨범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릴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브릿팝을 회고하다 - 맨체스터의 악동, ‘오아시스(Oasis)’ ②편 [음악]
영국의 밴드 오아시스를 회상하며 - 그들의 음악에 관하여.
이번 포스트에서부터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할, 그들의 스튜디오 2집. 'What's ths story - Morning Glory?' 0. 브릿팝의 절정을 보여준 음반 —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감히 오아시스를 상징하는 앨범이라고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그들의 스튜디오 정규 2집. 객관적인 지표부터 모아보겠다. 본 앨범
by
이소현 에디터
2019.04.19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밴드에서 태어난 프로듀서, 우자의 음악 Part 2
우자(UZA), 그리고 우자 & 쉐인(UZA & SHANE)
우자(UZA), 그리고 우자 & 쉐인(UZA & SHANE)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1에 이어 우자(UZA)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Q. 2017년 12월에 쉐인 님과 함께 ‘UZA & SHANE’이라는 팀으로 앨범을 내면서 지금의 활동을 시작하셨어요. 이 앨범에 있는 곡들은 한 곡도 넘어갈 수가 없더라고요.(웃음) 이 앨범에 대한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요즘 대세 밴드 ADOY, 그들이 노래하는 사랑의 모든 것 [음악]
ADOY 노래와 함께 사랑에 관해 고찰하기
묽은 농도처럼 뭐든 끊이지 않고 천천히 흘러내리는 정도가 적당하니 좋았는데 그래도 역시 모든 찐득한 것들이 사라진 세상은 상상하기 싫다. 저마다 불쾌할 정도로 오래 지속되는 끈적임과 진한 단내를 감수하면서까지 닦아내지 않는 찐득한 것이 있지 않을까. 이를테면 사랑이 그렇다. 사랑에 빠지면 쉽게 행복해지고 재가 되어도 좋다는 마음으로 뜨거운 감정에 사로잡히며
by
박민영 에디터
20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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