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공간X공감] 거울 앞, 내 모습
거울 앞에서 내 모습을 보며 느끼는 감정과 음악
늦은 저녁, 하루 일들을 마치고 방으로 향해요. 불이 꺼져있는 방 안. 창문 사이로 스며든 옅은 빛이 방 한구석을 비추고 있어요. 침대 옆 놓여있는 거울 앞에 두 발을 가지런히 모으고 서면 거울 속에 비치는 내 모습. ‘머리가 많이 길었네.’ ‘살이 좀 찐 것 같다.’ ‘피부가 많이 탔네.’ 매일 조금씩 변하는 내 모습은 익숙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낯설게 느
by
송송이 에디터
2017.07.29
작품기고
[Hearing Heart] 완벽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일단 한 발 내딛는 용기
어떤 일을 시작하게 되었을 때, 자신의 한계에 주목하여 스스로를 가두기 보다는 '한 번 해보자!'는 마음을 가져보자.
초록색이 어울릴까? 나는 파란색 물감밖에 칠해보지 않아서, 초록색 물감은 어떻게 섞어야 괜찮은지 모르는데. 일단 도전! 한 번 해보자! 생각보다 괜찮은데? 괜히 걱정했다. 상황에 닥치니 적응해서 잘만 칠하네. 완벽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일단 한 발 내딛는 용기 illust. by 정현빈 위의 일러스트는 완벽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일단 한 발 내딛는 용기의 중요
by
정현빈 에디터
2017.07.24
문화소식
전시
(08.02) '니꺼 내꺼 서로꺼' 상영 후 오픈토크 with 오서로 [애니살롱]
[문화소식]'니꺼 내꺼 서로꺼' 애니살롱전 8월 상영 후 오픈토크 (08.02,애니살롱)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재미랑5호 애니살롱전 8월 <니꺼 내꺼 서로꺼> -오서로- 【전시 소개】 독립 애니메이션 감독 오서로, 일러스트레이터 오서로, 영화&애니&게임 팬보이 오서로, 로봇을 사랑하고 고래에 빠진 오서로, 많은 오서로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쪽에는, 그리고 올해의 신작
by
이다선 에디터
2017.07.18
문화소식
전시
[백남준아트센터] 기획전《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 (7/20-11/5)
백남준아트센터는 2017 기획전 《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인류의 기술 환경에 대한 동시대 예술가의 사유와 성찰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1851년 런던의 수정궁에서 만국박람회가 개최된 이후, 국가 주도의 기술개발이 약속한 장밋빛 미래는 사물 인터넷과 디지털 정보화라는 4차 혁명에까지 이르게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술 발전이 인간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줄 것이라는 믿음의 반대편에는 그 기술로 인해 일자리를 잃고 인간의 정체성마저 잃을 것이라는 공포가 존재합니다. 백남준은 「사이버네틱스 예술」 선언(1965년)에서 사이버네틱화 된 삶에서 겪는 좌절과 고통은 사이버네틱화 된 충격과 카타르시스를 통해서만 극복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라는 이분법을 피해 선택한 ‘반기술적 기술’이라는 그의 독자 노선은 4차 혁명을 눈앞에 둔 우리에게 어떤 혜안을 줄 수 있을까요? 이번 전시에서는 유기체와 기계를 동일한 관점에서 해석하고 발전시켜온 사이버네틱스의 역사가 이루어낸 사유를 예술가의 작품을 통해 공유하고 지금 필요한 질문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해답은 무엇일지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부디 개막 행사에 참석하시어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서진석 백남준아트센터 관장
백남준아트센터 17068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백남준로10 www.njpartcenter.kr 백남준아트센터는 2017 기획전 《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인류의 기술 환경에 대한 동시대 예술가의 사유와 성찰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1851년 런던의
by
백남준아트센터 에디터
2017.07.12
칼럼/에세이
에세이
[ABOUT-ESSAY] 누구나 '에세이스트'가 될 수 있는 시대
에세이는 오늘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는 오늘날 생산과 분배 방식의 변화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 먼저, '디지털 매체의 확산'의 측면에서 오늘날의 에세이 생산을 살펴볼 수 있다. '에세이'는 문학의 하위 범주이지만, 생산의 측면에서 여타 문학 장르와 구분되는 양상을 보인다. 우리나라에서 문학 작품의 생산자는 대체로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사람들이다.
by
노혜상 에디터
2017.07.11
칼럼/에세이
칼럼
[프레타포르테 ; prêt-à-porter ] 1. 패션이라는 대전제에서 일상까지
프레타포르테 ; prêt-à-porter 가깝고도 멀게 느껴지는 fashion이라는 영역. 일상에서 느껴볼 순 없을까? ‘오뜨 꾸뛰르는 고급 주문복이라는 의미로, 향유 계층이 한정되어있고 대중성과는 구분되는 영역의 개념입니다. 이와 대조되는 개념은 ’프레타포르테‘. 즉 고급 기성복이라는 뜻으로, 오뜨 꾸뛰르 작품에 수정을 가하여 일반화 시킨 것을 의미합니다
by
성지윤 에디터
2017.07.08
작품기고
새벽정거장_26
포근히, 우주 속을, 별의 물결
이 세상이 파도라면, 내 세상은 파도 거품의 구름으로 포근히 감싸진 우주 속을 배회하는 별의 물결이었으면 좋겠어, - 파도
by
오예찬 에디터
2017.07.06
문화소식
전시
[백남준아트센터] 기획전 연계 안내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백남준로10 Nam June Paik Art Center 17068 10 Paiknamjune-ro Giheung-gu Yongin-siGyeonggi-do Korea t. +82 (0)31-201-8553f. +82 (0)31-201-8530 www.njpartcenter.kr
by
백남준아트센터 에디터
2017.06.15
칼럼/에세이
칼럼
[공연 리뷰] 한국과 서양의 두 신파가극을 감상하며 떠오른 단상들
동서양의 시공간을 초월해서 흡사 한 편의 빈티지 영화를 보는 듯한 고전적 우미함을 이 두 편의 오페라는 관객 앞에 풀어냈던 것이다.
한국과 서양의 두 신파가극을 감상하며 떠오른 단상들 글 - 김승열 (음악칼럼니스트) 지난 5월 19일과 6월 9일 3주 터울로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희귀 오페라 두 편을 감상했다. 김달성(1921-2010)의 1969년작 오페라 ‘자명고’와 푸치니(1858-1924)의 최초 성공작인 ‘마농 레스코’(1893)! 이 둘 사이의 접점이라면 완연한 신파조/감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1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내가 상처받는 이유
상처는 그 사람이 준 것이 아니라 내가 상처의 의미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당신이 스스로 만들어 입은 '상처'라는 옷을 벗어던질 수 있는 그 날을 위한 외롭고 힘든 이 과정을 의연하게 잘 통과하리라 믿습니다.
내가 상처받는 이유 - 상처 말고 다른 이름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12
작품기고
[생각/인물] Medici Effect
로렌초 데 메디치와 미켈란젤로의 만남
14세기 이탈리아 피렌체를 통치했던 메디치 가문의 주인 로렌초 데 메디치. 어느 날 그는 공방에서 조각을 하는 한 소년을 만납니다. 로렌초는 소년의 조각을 보고 그를 자신의 궁으로 부릅니다. 그리고 소년에게 다양한 학문의 지식인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의 후원으로 소년은 여러 지식인과 예술가와 같이 시간을 보내며 폭넓은 교양을 쌓아갑니다
by
민세원 에디터
2017.06.1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공.감.대] 감각05. 그 자리엔 항상 능소화가 있었다
뜨겁게 일렁이는 여름 거리를 휘적휘적 걷다 보면, 문득 길 한 구석이 환해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그 자리엔 항상 능소화가 있었다. 멈춰가라고 말하는 것만 같은 꽃. 그 자리에서 툭툭 나부끼는.
그 자리엔 항상 능소화가 있었다 자취하고 있는 곳 근처에 능소화가 폈다. 멀리서 봤을 때 붉은 색이 짙어 장미인가 싶었는데 서양 능소화였다. 꽃잎이 작고 몸통이 길쭉한 게 꽃송이가 크고 흐늘거리는 우리 품종보다 매력이 덜했다. 그래도 1년 만에 보는 얼굴이 반가웠다. 담장에 복잡하게 엉킨 꽃 넝쿨과 눈을 맞추며 ‘너가 6월을 데리고 왔구나’ 되뇌었다. 벌써
by
김해서 에디터
2017.06.09
First
Prev
286
287
288
289
2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