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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 ~1.20)[2015 AYAF] 조종훈의 "古今 鼓"(고금 고)[전통예술,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2015 AYAF] 조종훈의 "古今 鼓"(고금 고) 일자 : 2016-01-19 (화) ~ 2016-01-20 (수) 시간 : 평일 오후 8:00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티켓가격 : 전석 10,000원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 AYAF 5기 공연예술분야 조종훈 관람 등급 : 8세이상
[2015 AYAF] 조종훈의 "古今 鼓"(고금 고) 조종훈은 한국전통음악에서 사용되는 장고가 다양한 모양과 크기,소리를 가지고 있음에 의문을 갖는다. 이러한 의문은 장고의 전신인 세요고와 고려시대 도자기 장고에 대한 주목으로 이어저 그 쓰임과 역할을 확대하고자 한다. 세요고 조사연구를 위해 중국 광서지역까지 다녀온 그는,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복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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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01.24)#검색하지마 [연극,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검색하지마 -#이게 #새삼스러운 #일인가 - 일자 : 2016.01.21 ~ 2016.01.24 시간 : 평일 오후 8시 / 토요일 3시, 7시 / 일요일 3시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주최 : 클라우드 씨어터 후원 : 서울 문화 재단 관람 등급 : 만 15세이상
#검색하지마 - #이게 #새삼스러운 #일인가 - 서울연극센터 NEWStage는 새로운 예술 흐름을 선도하는 연극연출가를 발굴하여 창작 역량 강화와 작품개발 및 공연 발표를 단계적이고 입체적으로 지원하는 연극분야 신진 예술 지원사업이다. 서울연극센터 NEWStage의 2016년 첫 선정작 ' #검색하지마'는 연출가 정주영이 연출한 무대로, 정주영의 전작으로는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2.4~2.21) 방문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연극은 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던 이의 ‘방문’으로부터 시작한다. 소식도 모르고 지내던 이들과 하루동안 함께 지내면서 자기가 알고 잇던 자기와, 타인의 시선에 비춰진 자기가 다른 그 괴리가 갖는 진실의 부재와 혼란에 대해서 물어 온다.
방문 연극은 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던 이의 ‘방문’으로부터 시작한다. 소식도 모르고 지내던 이들과 하루동안 함께 지내면서 자기가 알고 잇던 자기와, 타인의 시선에 비춰진 자기가 다른 그 괴리가 갖는 진실의 부재와 혼란에 대해서 물어 온다. <시놉시스> 목사였으나, 현재 다큐멘터리 촬영을 기획하며 오랜 시간 미국에서 살던 진영은 형, 진석의 급한 연락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1.15~1.16) 환타지 오즈의 마법사 -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환타지 오즈의 마법사>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한번쯤 읽어본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현대적으로 재현했다.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러 여정을 떠나는 도로시와 함께 하는 허수아비, 나무꾼, 사자. 이들이 그리는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의 의미를 한 번 만나러가는 건 어떨까요? <시놉시스> 무지개 너머의 새로운 나라에 가고 싶어 하는 도로시는 어느 날,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1.5~1.17)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3관]
‘그 사람이 하는 선택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단순히 ‘알 수 있다’는 교훈을 주지만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른 개개인별 특성을 강조하여 ‘알 수 있다’는 평면적 의미도 담고 있지만 한편 ‘사람의 선택’에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어떤 상황에 처하는지에 따라 인간 본연의 괴물같은 본성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살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뿐이라면…’ 둘 중 단 한 사람만 살 수 있는 ‘생존’이 걸린 일.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인간 의 괴물같은 내면을 그린 작품이다. 우리는 과연 인간의 괴물같은 내면을 마주할 용기가 있는가.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그 사람이 하는 선택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단순히 ‘알 수 있다’는 교훈을 주지만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른 개개인별 특성을 강조하여 ‘알 수 있다’는 평면적 의미도 담고 있지만 한편 ‘사람의 선택’에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어떤 상황에 처하는지에 따라 인간 본연의 괴물같은 본성이 나타날 수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1.15~1.16) 무용 (길은 막다른 골목이 적당하오)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한치 앞도 모를 삶에 대한 불투명성과 불안정성은 인간의 숙명일지 모른다. 한국사에서 가장 혹독했던 역사 중 하나인 식민시대에서의 공포와 두려움을 현대로 재해석한 무용이다. 우리가 달려가는 이 길이 막다른 골목인지, 무엇인지 모를 두려움을 품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본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길은 막다른 골목이 적당하오) 한치 앞도 모를 삶에 대한 불투명성과 불안정성은 인간의 숙명일지 모른다. 한국사에서 가장 혹독했던 역사 중 하나인 식민시대에서의 공포와 두려움을 현대로 재해석한 무용이다. 우리가 달려가는 이 길이 막다른 골목인지, 무엇인지 모를 두려움을 품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본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시놉시스> 본 작품은 이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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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1.12~1.13) 연극 종이아빠 -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이 극은 아빠와 아이의 마음을 동시에 담고 있다.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 애정표현조차 서투르고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모르지만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빠의 마음 말이다. 바쁜 아빠와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 이 둘의 이야기를 연극 종이아빠가 담았다.
종이아빠 이 극은 아빠와 아이의 마음을 동시에 담고 있다.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 애정표현조차 서투르고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모르지만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빠의 마음 말이다. 바쁜 아빠와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 이 둘의 이야기를 연극 종이아빠가 담았다. <시놉시스> 종이접기 놀이를 좋아하는 은지는 오늘도 아빠가 집에 돌아오시기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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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2.1~2.14) 연극 고제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고통을 가장 쉽게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잊는 것’이다. 마치 그 고통이 나의 고통이 아닌 양, 그런 고통은 내게 없었던 것처럼 모두 잊어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살아가기도 한다. 그런데 그런 방식은 고통을 잊은 것 뿐, 고통을 아직 스스로의 내면 깊숙히 숨어있다. 이 연극은 찬란했던 청춘, 그 시간에 벌어졌던 고통스런 시간을 마주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고통을 쉽게 멈출 수 있는 것이 단지 ‘잊는 것’일까? 연극을 보며 한 번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
고제 고통을 가장 쉽게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잊는 것’이다. 마치 그 고통이 나의 고통이 아닌 양, 그런 고통은 내게 없었던 것처럼 모두 잊어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살아가기도 한다. 그런데 그런 방식은 고통을 잊은 것 뿐, 고통을 아직 스스로의 내면 깊숙히 숨어있다. 이 연극은 찬란했던 청춘, 그 시간에 벌어졌던 고통스런 시간을 마주하는 이들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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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1.24)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 [무용,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AYAF 5기 이수윤 그리고...춤 창작집단 존재 EXIST DANCE PROJECT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는 개인의 일상적인 움직임이 소리로 형상화되고, 관계의 확장을 통해 사회적 모습을 표출한다.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_이수윤- 순환구조로 움직이는 우리의 신체는 접촉하며 소리로 확장된다.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는 개인의 일상적인 움직임이 소리로 형상화되고, 관계의 확장을 통해 사회적 모습을 표출한다. ‘몸의 소리를 가장 본질적인 감성의 의도라고 가정한다’ 에서 출발된 이 작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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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1.12
문화소식
공연
(~02.06) 달빛 안갯길 [연극,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극작가 신은수 작가의 한국인의 정체성이란 무엇인가?의 시대극 시리즈, 관객의 저변 확대를 기대하게 한다. 남명렬, 조연호, 김왕근, 임형택, 정원조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선보이는 연기의 하모니! 역사를 다룬 시대극 공연의 참맛을 보여준다!
달빛 안갯길 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극작가 신은수 작가의 '한국인의 정체성이란 무엇인가?'의 시대극 시리즈, 관객의 저변 확대를 기대하게 한다. 남명렬, 조연호, 김왕근, 임형택, 정원조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선보이는 연기의 하모니! 역사를 다룬 시대극 공연의 참맛을 보여준다! <시놉시스> 일본 제국주의의 대대적 조선 역사 왜곡 프로젝트, 조선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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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6.01.12
문화소식
공연
(1.28~1.31) 연극 안녕, 파이어맨 - 강기춘은 누구인가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불 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 시뻘건 화염이 누군가의 삶이 고스란히 남아있던 공간을, 사람을 모두 집어 삼키고 있을 때 한치의 망설임없이 불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이다. 소방관이다. 너무나 간단하게도 불속으로 뛰어드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그렇지만 이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낡은 방화복과 장비들, 낮은 임금이다. 극은 소방관으로서의 삶에 집중한다. 삶이 언제 끝나게 될지 모르는 그 위험천만함을 인내하는 그 삶을.
연극 안녕, 파이어맨 - 강기춘은 누구인가 불 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 시뻘건 화염이 누군가의 삶이 고스란히 남아있던 공간을, 사람을 모두 집어 삼키고 있을 때 한치의 망설임없이 불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이다. 소방관이다. 너무나 간단하게도 불속으로 뛰어드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그렇지만 이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낡은 방화복과 장비들, 낮은 임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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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1
문화소식
공연
(1.9~1.11) 무용 2015 AYAF 쭈그러진 창 [무용,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한국의 아픈 역사인 위안부 문제를 다룬 무용극이다. 오랫동안 부조리에 대해 입을 다물어 온 그녀가 입을 열었다. 과거와 현재를 오고가며 통렬한 그녀의 고통이 입을 통해 터져나오는 그 순간 순간의 감정을 억양과 몸짓과 함께 표현해냈다.
무용 2015 AYAF 쭈그러진 창 한국의 아픈 역사인 위안부 문제를 다룬 무용극이다. 오랫동안 부조리에 대해 입을 다물어 온 그녀가 입을 열었다. 과거와 현재를 오고가며 통렬한 그녀의 고통이 입을 통해 터져나오는 그 순간 순간의 감정을 억양과 몸짓과 함께 표현해냈다. <시놉시스> 그녀는 평범한 여자이다. 그녀는 오랫동안 침묵을 지켜온 평범한 여자이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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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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