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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11.20) 토론 연극, 미모 되니깐 [토론 연극, 시민청 바스락 홀(지하2층)]
7가지 에피소드에 담긴 7명 엄마들의 리얼 스토리 / 아직 엄마가 아닌(未母), 아름다운 엄마들(美母)의 리얼 스토리 토론연극 <미모 되니깐> / ‘7명의 미혼모 직접 무대에 오른 이유’
아직 엄마가 아닌(未母), 아름다운 엄마들(美母)의 리얼 스토리 토론연극 <미모 되니깐> 아직 엄마가 아닌(未母), 아름다운 엄마들(美母)의 리얼 스토리 토론연극 <미모 되니깐> ‘7명의 미혼모 직접 무대에 오른 이유’ 미혼모의 아픔과 사랑을 무대에 담아낸 토론연극 ‘미모 되니깐’ (제작 명랑캠페인) 이 오는 20일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첫 공연된다.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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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11.18
리뷰
공연
[Review]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 엄마가 가장 예뻤던 순간
다시금 엄마의 사랑을 느끼고 싶고, 엄마를 한 명의 여자로 온전히 바라보고 싶은 딸이라면 이 연극을 보기를 권하는 바이다. 그러한 과정이 있어야 당신도 역시나 미래의 딸에게 멋진 엄마가 되어줄 수 있지 않을까?
지난 11월 8일, 예그린씨어터로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를 관람하고 왔다. 혜화역 1번 출구로 나오자마자 오른쪽 길을 쭉 따라 걸으니 극장 예그린씨어터를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여자가 가장 예뻐 보이는 순간은 언제일까? 웨딩드레스를 입었을 때? 외출 준비를 마친 직 후? 막 씻고 나왔을 때? 다양한 대답이 있을 것이다. 공연을 보기 이전까지만 해도
by
황주희 에디터
2015.11.16
리뷰
공연
[Review]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엄마가 좋아!'
엄마'라는 단어가 주는 긍정적인 힘이 있다. 언제나 좋은 느낌이다. 엄마를 생각하면 괜스레 웃음이 난다. 한편으로는 애틋하다. 학창시절 말썽 한두 번 안피워본 사람 없 듯 나도 남들만큼 엄마 속을 썩인터라 미안함이 마음 한 켠에 자리하고 있다. 엄마와 함께 엄마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본 날이 있다. 그 시절 엄마는 참 단아하고 예뻤다. 풍성한 파마머리와 자주빛 정장이 참 잘어울리는 엄마였다. 그 모습에 반한 아빠는 왕복 10시간의 거리를 주말마다 오고갔단다. "내가 이렇게 예뻤는데"하며 푸념하는 엄마에게 해줄 말은 정해져 있다. "지금도 예쁘고 내일도 예쁠거야." 엄마와 어린 내가 함께 있는 사진을 보면 더 뭉클해진다. 세상에 존재하는 아름다움만을 보여주고 싶은 듯 나를 바라보는 엄마의 따스한 눈빛은 사진 속에 선명하다. 내가 분유를 그렇게 잘 먹었다며, 동생들이 남긴 분유까지 다 먹어서 지금 그렇게 큰 거라고 깔깔 웃는 엄마는 당황스러울 정도로 아이같다. 그렇게 앨범을 계속 넘기다보니 엄마의 앨범이 어느새 나와 동생의 앨범이 되어 있었다. 그렇게 엄마의 인생은 우리로 가득 차 있었고, 나는 엄마의 앨범을 다시 찾아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후 엄마의 사진을 많이 찍는다. '엄마와 딸'을 그린 연극을 말하려다보니 엄마 이야기만 한 것 같아 아버지께 미안한 마음이 드는 건 왜일까.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엄마가 좋아!' 리뷰 '엄마'라는 단어가 주는 긍정적인 힘이 있다. 언제나 좋은 느낌이다. 엄마를 생각하면 괜스레 웃음이 난다. 한편으로는 애틋하다. 학창시절 말썽 한두 번 안피워본 사람 없 듯 나도 남들만큼 엄마 속을 썩인터라 미안함이 마음 한 켠에 자리하고 있다. 엄마와 함께 엄마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본 날이 있다. 그 시
by
박혜연 에디터
2015.11.15
문화소식
공연
(~11.22)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연극,예그린 씨어터]
특히나 ‘엄마’ 항상 불러도 좋은 느낌이다. 괜스레 눈물이 나는 이름. 이 세상에 엄마 없는 사람은 없다.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은 이상. 내가 저 깊은 수렁 속에서 바닥을 치고 있어도 손잡아 줄 단 한 사람, 엄마 뿐이다
[문화관광부 1+1 공연 티켓 선정작] 내가 가장 예뻤을 때 2007년 거창국제연극제 희곡상, 2009년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여자연기상 수상 등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 ! 20대에서 50대까지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감성으로 꽉 찬 Multi Love Story ! 시놉시스 남편과 사별 후 자식들을 혼자 힘으로 어렵게 길러내고 이제 막내 딸 하나를 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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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11.03
리뷰
[Preview]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우리 엄마는 나만할 때 어땠을까? 내가 보지 못한 엄마의 젊은 시절은? 여성 연출가의 섬세한 연출. 우리네의 평범한 이야기. 하지만 가슴 깊숙이 묵묵한 울림.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를 미리 만나보자
문득 그런 순간들이 있다. 우리 엄마도 여자였지, 엄마도 나만할 때가 있었을 텐데.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그런 순간. 엄마가 예전에 입은 옷이라며 옷장 속에서 곱게 개어둔 스웨터를 보여주며 나에게 맞을 것이라고 꺼내줄 때 느끼고, 엄마를 쫓아다녔다는, 스쳐 지나간 인연의 그 사람 이야기를 재미삼아 들려줄 때도 느낀다. 가장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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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5.10.31
리뷰
[PREVIEW]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연출님의 연출 의도를 보면서 '이건 꼭 봐야겠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우리들의 '엄마'이야기를 하신다고 한다. 그동안 서로 바빠 얼굴도 제대로 못 봤던 부모님과 함께 바람이 매섭게 부는 11월을 따뜻하게 보내고 싶다!
[문화관광부 1+1 공연 티켓 선정작]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 내가 가장 예뻤을 때 2007년 거창국제연극제 희곡상, 2009년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여자연기상 수상 등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인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를 관람하게 될 예정이다. 한 살 한 살 늘어날 때마다 부모님과 함께할 시간이 줄어든다. 가족끼리 둘러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며 밥을 먹
by
오지영 에디터
2015.10.31
리뷰
[Preview]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 엄마가 좋아!
- 2007년 거창국제연극제 희곡상, 2009년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수상 등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 ! - 별 다섯 개의 고공행진! 관객들이 인정하고 사랑하는 연극 ! - 20대에서 50대까지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감성으로 꽉 찬 Multi Love Story !
1. 공연개요 제목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장소 : 예그린 씨어터 기간 : 2015.10.02 (금) ~ 11.22 (일) 공연시간 : 화, 수, 목, 금 20:00 [수요일 낮 공연 15:00] 토요일/공휴일 15:00, 18:00 / 일요일 15:00 [월요일 공연 없음] 티켓가격 : 전석 40,000원 기획 : 마루컴퍼니 제작 : 프로젝트 옆집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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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5.10.31
리뷰
[Preview]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엄마가 좋아!'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엄마가 좋아!' 프리뷰 ㅇ 공연명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ㅇ 기간 및 장소 : 2015.10.02~2015.11.22 / 예그린 씨어터 ㅇ 티켓가격 : 전석 4만원 ㅇ 공연시간 : 화, 수, 목, 금 오후 8시 / 토 오후 3시, 6시 / 일 오후 3시 * 월요일 공연 없음 ㅇ 공연기획 : 마루컴퍼니 ㅇ 공연제작 : 프로덕션
by
박혜연 에디터
2015.10.26
문화소식
공연
(~11.22)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연극, 예그린씨어터]
생각하게 할 수 밖에 없는 ‘엄마’의 가슴 설렌 사랑,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내가 가장 예뻤을 때 - 엄마가 좋아 - 2006년 제2회 여성 연출가전에서 50분짜리 단편 <비타민>이라는 이름으로 초연된 이후 같은 해 <내가 가장 예뻤을 때>라는 이름으로 공연한 작품! 2007년 거창연극제를 통해 희곡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완성형 대본으로 진화하여 극본 검증 ! 2009년 밀양여름축제 젊은연출가전 경연작으로 참가하여 여성연기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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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10.24
문화소식
공연
(~11.22)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연극, 예그린씨어터]
2006년 제2회 여성 연출가전에서 50분짜리 단편 < 비타민 >이라는 이름으로 초연된 이후 같은 해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라는 이름으로 공연한 작품! 2007년 거창연극제를 통해 희곡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완성형 대본으로 진화하여 극본 검증 ! 2009년 밀양여름축제 젊은연출가전 경연작으로 참가하여 여성연기상을 수상하면서 배우들의 연기도 검증 !!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거창국제연극제 및 밀양여름축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는 등 해마다 작품을 수정 보완하여 공연을 올리는 완벽한 현재진행형 공연이다.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2007년 거창국제연극제 희곡상, 2009년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여자연기상 수상 등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 ! 별 다섯 개의 고공행진! 관객들이 인정하고 사랑하는 연극 ! 20대에서 50대까지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감성으로 꽉 찬 Multi Love Story ! 2006년 제2회 여성 연출가전에서 50분짜리 단편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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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10.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 특별한 관계, 엄마와 딸
"결국, 커다란 존재인 어머니도 누군가의 소중한 딸이었고, 소중하고 철없던 딸도 누군가의 커다란 어머니가 된다."
엄마와 딸, 그 특별한 관계 책 「가을이 오면」으로 본 모녀의 애증 사랑스러운 웬수 “엄마! 저번에 산 내 옷, 어디에 뒀어?” “옷장 왼쪽에 한번 봐라.” “아이참. 없다니까? 빨리! 어디 있어?” “잘 찾아 보래두! 넌 네 방 청소 좀 제대로 해! 방 청소를 안 하니까 제대로 못 찾는 거 아냐!” “에이, 나 시간이 없었어. 주말에 한꺼번에 치울게요.
by
장연진 에디터
2015.09.19
문화소식
공연
(~08.23) 엄마! 아빠! 나 홍비 홍시랑 그림자 인형놀이 할래!! - Picture Play 구름빵
소중한 우리 아이가 순수한 눈망울로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 창의적인 생각과 감수성을 풍부하게 발달시킬 수 있도록 '그림자극'과 '인형극'이 더해져 어린이 뮤지컬 < 구름빵 >이 새롭게 돌아왔다. 현재 어른이 되어가는 코딱지들과 어린이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어린이 뮤지컬 <픽처플레이 구름빵> ★ 2009년 초연 이후 누적 관람객 60만명 돌파! ★ 국내 최고의 순수 창작 가족 뮤지컬! ★ 베스트셀러 원작의 감성을 그대로 표현한 작품! 관객들의 상상으로 채워지는 소극장 공연만의 매력! [픽처플레이 Picture Play 구름빵]이 나루아트센터 하늘 위에 두둥실 떠오른다. 화려하고 역동적인 대극장 버전에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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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민 에디터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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