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심슨 가족(The Simpsons), 세상을 담은 애니메이션 [시각예술]
심슨 가족은 애니메이션으로 어른과 아이, 나라와 나라를 이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진짜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면서 아름답고 환상적이기만 한 기존의 애니메이션과 차별화를 두었고, 이는 전세계 사람들로 하여금 열광하게 만들었다.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현실감'과 '애니메이션'의 조화를 적절히 수행한 것이다. 또, 풍자와 해학으로 미국의 문화, 세계의 정세를 그리면서 애니메이션이 표현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은 것이 심슨이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일 것이다.
<《심슨 가족》(The Simpsons)>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 뭐냐고 물으면 필자는 두 번째로 ‘심슨’을 꼽는다.(픽사의 ‘미니언즈’가 1위인데 단순히 너무 귀여워서이다!) 애니메이션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심슨은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여서 가끔 TV에서 하는 시리즈를챙겨보기도 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심슨을 좋아하는 팬들에게 그 이유를 물어보면
by
임유림 에디터
2015.11.15
문화소식
공연
(~16.02.06) 뮤지컬 시카고 [뮤지컬,디큐브아트센터]
뮤지컬 시카고 - BROADWAY'S ALL-TIME KILLER HIT 일자 : 2015.11.14 ~ 2016.02.06 시간 : 화~금 8시, 토 3시/7시30분, 일 2시/6시30분 (월 공연없음) 장소 : 디큐브아트센터
뮤지컬 시카고 - BROADWAY'S ALL-TIME KILLER HIT - WORLD STEADY SELLER MUSICAL CHICAGO 423개 이상의 도시에서 2,200만명 이상 관람한 뮤지컬! 미국, 영국, 호주, 독일, 스웨덴, 일본, 멕시코, 러시아, 이태리, 프랑스, 캐나다 등 34개국, 423개 이상의 도시, 26,532회 이상 공연, 2
by
박진희 에디터
2015.10.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문화특별시, 부천의 문화예술 들여다보기⑤ - BIAF,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문화전반]
'그림만큼 많은 상상력을 요구하는 예술행위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어렸을 적부터 많이 했다. 내가 그림에 전혀 소질이 없는 사람이었기에 특히나 더더욱. 일반인들의 그림이나 그 소재도 뛰어났지만, 특히나 놀라웠던 건 학생들의 작품이었다. 작품들이 정교함은 물론 학생들 특유의 상상력이 빛이 났고, 또 애니메이션을 마주함에 있어 진지한 태도가 돋보이는 미래의 애니메이션 작가들을 작품들을 통해 마주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부천의 문화예술 들여다보기'
by
황주희 에디터
2015.10.30
리뷰
전시
[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 알렉산드로 멘디니 전, 출처 : 김이현 알렉산드로 멘디니 展 Review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가 되면 받을 수 있는 문화초대를 통해 DDP에서 열리는 알렉산드로 멘디니 전에 다녀왔다. ▲ 알렌산드로 멘디니 전, 사진 : 김이현 사실 멘디니의 작품은 알았지만, 그의 디자인관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 관람을 통해 멘디니의 디자인관을 알아가며, 그의 작품에서
by
YEEHYUN KIM 에디터
2015.10.19
문화소식
전시
(~11.15) Simon Morley < Korean Works 2010-15 > [시각예술, 갤러리JJ]
갤러리JJ는 공간 이전 후 첫 기획전시로서 영국 작가 사이먼 몰리의 개인전을 마련하였다. 영국에서 순수미술과 근대사를 전공한 몰리는 2010년에 한국의 경기창작센터 레지던시에 온 시기를 기점으로 현재까지 단국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한편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몰리의 회화는 주로 단색적으로, 텍스트가 화면에 스며든 듯 이미지와 더불어 모호하고 불분명하며 흐릿한 화면을 구사한다. 그는 회화를 통하여 보기와 읽기 사이, 혹은 텍스트와 이미지,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재의 사이, 그리고 음과 양 같은 분명하지 않은 경계의 어디쯤을 관객에게 상정한다.
Simon Morley 개인전 ‘Pavilion of Solitary Delight_독낙정,2015, acrylic on canvas, 75x63cm 한국에서 살기 시작한 이후, 나는 ‘사이 in-between’의 개념에 점차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사이’는 가장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는 곳으로의 진입공간으로서, 나의 회화는 이 ‘사이’ 공간을 환기시킨다.
by
나유리 에디터
2015.10.11
리뷰
[Preview]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 BEL CANTO THE LAYERS OF TIME
최초로 음악감독을 중심으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구성하여 오페라 갈라와 오페라 콘체르탄테를 연주하여 음악적인 연속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참신하고 컨셉이 분명한 프로그래밍과 유럽과 아시아의 음악적 동시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 BEL CANTO THE LAYERS OF TIME - 일자 : 2015년 10월 29일(목) ~ 2015년 10월 31일(토) 시간 : 1회 - 목요일 pm 7:30 2회 - 금요일 pm 7:30 3회 - 토요일 pm 5:00 장소 : 경남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티켓가격 : R석 50,000원 | S석 40,000원 | A
by
김여민 에디터
2015.10.11
리뷰
[Preview]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 BEL CANTO THE LAYERS OF TIME (10.29~10.31)
국내의 훌륭한 성악가분들은 물론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모여 함께 만드는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유명한 작품의 오페라까지 만나볼 수 있기에 더더욱 기대가 되는 음악축제라고 할 수 있겠다.
오늘은 지난 진주이상근음악제에 대한 소개에 이어 2015년 진주이상근음악제에서 펼쳐질 공연에 대해 글을 써보고자 한다. - [Preview]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JINJU MUSIC FESTIVAL 2015) #1) 2015.10.29 (목) 19:30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JMF 개막공연 < 오프닝 갈라콘서트 (한불수교기념 콘서트) > 빈필
by
황주희 에디터
2015.10.10
리뷰
[Preview]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JINJU MUSIC FESTIVAL 2015)
벨칸토, 그 아름다움에 대하여 모차르트와 현시대의 젊은 성악가들이 시대를 뛰어넘어 상통한다.
오늘은 국내의 음악제 하나를 소개해볼까 한다. 10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개최되는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이다.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JINJU MUSIC FESTIVAL 2015, JMF 2015) 기간 : 2015.10.29 (목) ~ 2015.10.31 (토) / 메인공연 3회 장소 : 경상남도 문화예술회관 대극
by
황주희 에디터
2015.10.03
리뷰
[P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아시아 최초의 초대형 전시멘디니 디자인의 다양한 영역 총망라작가가 직접 전시 기획 ◆ 전 시 명: Alessandro Mendini – The Poetry of Design ◆ 전시기간: 2015년 10월 9일 ~ 2016년 2월 28일 ◆ 전시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 ◆ 전시구성: 초기 작업에서 최근작까지 다양한 장르가 집결된 6
by
YEEHYUN KIM 에디터
2015.10.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Rudimental,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시각예술]
한 뮤직비디오마다 가뿐히 1억이 넘는 뷰를 자랑하는 루디멘탈, 그들의 뮤직비디오에는 어떤 것이 숨겨져 있을까?
에드 시런 때문에 우연히 알게 된 그룹 Rudimental. 루디멘탈은 우리말로 ‘가장 기초적인, 기본적인’이란 뜻이다. 특이하게도 이 그룹은 모든 멤버들이 음악 프로듀서로 이루어져있다. 한국으로 치면 프라이머리가 4명 있는 것 같은 느낌. 멤버들은 모두 노래를 부르지는 않지만 곡 작업을 한다. 음악도 들어보면 특이한데, 일렉트로닉과 팝, 알앤비 소울을
by
이진주 에디터
2015.09.23
리뷰
공연
[Review] 무브먼트 당당 "불행"
무브먼트 당당의 신작 < 불행 >은 서로 다른 시공간으로 이뤄진 무대에서‘불행’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연관성이 없는 사건과 인물의 모습 가운데, 관객들은 공간을 이동하며 자신이 머무르고자 하는 곳을 선택해야만 한다. 공연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은 고나객의 상상 속에 연경되어 다른 이야기들로 재구성된다. 여러 이야기와 장면들이 쪼개지고, 흩어지고, 또 충동하는 가운데 관객들은 자신만의 공연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 베세토 연극제, 사진 : 김이현 제 22회 베세토 연극제 한국참가작 무브먼트 당당 불행 프리뷰 불행한 시대, 불행한 기억을 지닌, 불행한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는 모든 것을 볼 수 없다. 각기 다른 것을 보고 말할 뿐이다.내가 본 것을 당신이 보았다고 말하지만, 결국 우린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뿐이다. 내가 보는 것을 당신도 볼 수 있겠지만 우리가 똑
by
YEEHYUN KIM 에디터
2015.09.19
리뷰
[Preview] 노이즘 "상자 속의 여인"
< 상자 속의 여인 >은 1917년 초연된 바르톡과 발라주의 < 허수아비 왕자 >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당시 발라주는 < 허수아비 왕자 >에 대해 ‘모든 이들의 찬사를 얻지만, 정작 자신은 만족하지 못하는 예 술가들의 고뇌에 대한 이야기이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1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모두가 예술가가 될 수 있으나 예술적 고뇌를 찾아볼 수 없는 현대 사회에 살고 있다.
▲ 노이즘 공연사진, 출처 : 2015 베세토페스티벌 보도자료 제 22회 베세토 페스티벌 일본참가작 노이즘 "상자속의 여인" <상자 속의 여인>은 1917년 초연된 바르톡과 발라주의 <허수아비 왕자>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당시 발라주는 <허수아비 왕자>에 대해 ‘모든 이들의 찬사를 얻지만, 정작 자신은 만족하지 못하는 예술가들의 고뇌에 대한 이야기이
by
YEEHYUN KIM 에디터
2015.09.02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