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동심을 기록하다
나의 동심을 지켜준 소중한 친구
어린 시절의 나와 함께 자라온 소중한 친구들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7.10.15
칼럼/에세이
칼럼
[한국문화유산진흥원] 600년, 서울의 흔적 표석관리
600년 서울의 흔적, 표지석을 따라 조선시대의 관공서를 찾아가기. 종각은 조선 시대에 시간을 알리는 종을 설치했던 누각입니다. 종각에 설치된 종은 통행금지를 알리거나 해제하기 위해 쳤고, 성안에 큰 불이 났을 때 치기도 했는데, 종각이 있는 이 길을‘사람들이 구름같이 모였다가 흩어지는 거리’라는 뜻에서 운종가라 불렀답니다. 보신각, 의금부터를 비롯해 유적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4] FEATURE. 인디뮤지션의 책방 ② - '언젠가 너에게 듣고 싶은 말', 임수진
인디밴드 '가을방학'의 보컬 계피의 소소하고 담백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에세이 '언젠가 너에게 듣고 싶은 말' 리뷰입니다!
우.사.인 4 FEATURE 인디뮤지션의 책방 - ② '언젠가 너에게 듣고 싶은 말', 임수진 이제는 흐릿한 고등학교의 기억을 떠올려보면 당시 제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했던 물건은 비싼 스마트폰도, 선생님 눈을 피해 입고 다니던 사복도 아닌, 낡고 작은 MP3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혼자 화장실에서 조용히 결과를 확인하고 싶었던 수시 결과 발표날 휴대폰을
by
나예진 에디터
2017.10.01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그네
힘들 때 잠시 앉아가요. 피로가 풀릴 수 있게요. 생각이 많을 때 잠시 앉아가요. 머릿속을 비울 수 있게요. 지칠 때 잠시 앉아가요. 쉽지 않았던 하루를 잘 마무리할 수 있게요. 잠시 앉아 쉬어가도 괜찮아요.
by
곽미란 에디터
2017.10.01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설레는 순간을 기록하다
설레는 연휴의 시작
긴 연휴의 시작, 각자 다른 추억으로 하루하루 쌓아나가는 설렘 가득한 순간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7.09.29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쉽게 쓰여진 시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쉽게 쓰여진 시 윤동주 창(窓) 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시인(詩人)이란 슬픈 천명(天命)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詩)를 적어 볼까. 땀내와 사랑내 포근히 품긴 보내 주신 학비 봉투(學費封套)를 받아 대학(大學) 노트를 끼고 늙은
by
이채연 에디터
2017.09.27
작품기고
[Hearing Heart] 멀리 갈 것 없어요
그저 일과를 조금만 비틀면 일상은 충분히 다르게 느껴진다.
멀리 갈 것 없어요 illust. by 정현빈 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네다섯 정거장만 벗어나니 해방촌이 보였다. 버스에서 내려 십여 분만 걸으니옛 서울을 떠올리는 낮은 건물들과 정감 어린 벽돌집들이 보였다. 개성을 뽐내는 이국적인 간판들과 세련된 카페들 또한 구석구석에서 나를 반겼다. 골목의 작은 카페에 들어갔는데,그 곳은 세탁소를 겸한다고 했다. 가지런하
by
정현빈 에디터
2017.09.25
칼럼/에세이
칼럼
[한국문화유산진흥원] 평화의 소녀상과 인사동
우리의 역사 바로알기
제용감 터 / 사포서 터 - 제용감 터 서울시 종로구 중학동 54번지 제용감은 조선시대 관청으로, 왕실에 필요한 의복이나 식품 등을 관장했습니다. 중국에 바치는 모시, 마포, 피물(동물의 가죽), 인삼 등의 진상과 국왕이 사용하는 의복, 사라능단(얇은 비단과 두꺼운 비단을 통틀어 칭함), 포화(삼베, 모시, 무명, 면주 같은 물품화폐로 쓰인 직물들)에 색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2
칼럼/에세이
칼럼
[한국문화유산진흥원] 경희궁 이야기
경희궁의 옛 모습을 볼 수 없어서 몹시 안타깝습니다.
경희궁 경희궁은 조선왕조의 궁궐 가운데 일제가 가장 철저하게 파괴한 궁궐입니다. 한일합병 이후 일제는 경희궁의 정전을 비롯해 모든 전각을 뜯어내서 그들의 절을 짓고 그 자리에 일본 관리의 자제를 위한 경성 중학교를 세웠습니다. 경희궁 자리에 복원된 경희궁 본전, 희정전 해방 후, 경희궁은 <궁궐지>의 기록으로만 남아있을 뿐 경희궁 자리에는 아무런 흔적이 남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4] FEATURE. 인디뮤지션의 책방 ① - '보이스', 에그 2호
감성 어쿠스틱 뮤지션의 대명사, '스탠딩 에그'에서 작곡 및 보컬을 맡고 계신 에그 2호님의 포토 에세이 '보이스' 리뷰입니다. 에그 2호님은 음악에서는 오롯이 전할 수 없었던 소소한 일상을 에세이를 통해 다양한 분들과 공유하고 계셨습니다.
우.사.인 4 FEATURE 인디뮤지션의 책방 - ① <보이스>, 에그 2호 개인적인 이야기이지만, 최근 가장 서글펐던 순간을 떠올려보자면 ‘해야 하는 말에 비해 담아둬야 하는 말이 너무 많을 때’였던 것 같습니다. 감정을 전부 헤집어서 구석구석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데,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는 아예 침묵하는 것보다 더한 막막함이 여름날의 습기처럼 훅
by
나예진 에디터
2017.09.17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대문
대문 너머로 들려오는 소란스러운 소리에 대문 밖으로 고개를 내밀어본다. 대문 너머에 서있는 익숙한 얼굴에 대문 밖으로 걸음을 재촉한다. 환한 얼굴로 걸어오는 너의 모습에, 보고 싶었다며 내 품 안으로 들어오는 너의 모습에, 슬며시 입 꼬리가 올라가는 나의 모습이 느껴진다. 기쁠 때, 슬플 때, 힘들 때, 언제든지 편하게 오렴. 대문은 언제나 열려있단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7.09.17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고마운 마음을 기록하다
고마운 친구들
변함없이 나의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친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7.09.14
First
Prev
261
262
263
264
2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