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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전시
아트리에갤러리 :: 유근선 서양화전
지난날의 기억들을 떠올릴수 있는 소재들로 추억에 잠기게하며 행복한 유년의 시절로 돌아가게도 하는 자연을 모티브로 잠재된 감성을 깨어나게 하는 전시
지난날의 기억들을 떠올릴수 있는 소재들로 추억에 잠기게하며 행복한 유년의 시절로 돌아가게도 하는 자연을 모티브로 잠재된 감성을 깨어나게 하는 전시입니다. 아트리에갤러리 http://www.artrie.com 아트리에갤러리 유근선 서양화전 2014-10-31 ~ 20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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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24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도스 :: 안중경 회화전
우리가 작품 속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것은 색과 음영 그리고 물감이 주는 마티에르(Matiere)뿐이다. 참을 수 없는 낯선 혼돈의 흔적으로 얼룩진 안중경의 작품은 피부의 감각으로 환원된 형상이며 그 스스로 존재
작가에게 피부는 뇌와 같이 독립적으로 사유하며 생명력을 갖는, 그 자체가 감각하는 존재이다. 이를 전제로 예술을 통해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해 끊임없이 물음을 던지는 것은 지금까지 변함없는 연구과제로 이어졌다. 차이점은, 이전에는 얼굴 안에 형상을 고립시켰다면 그 영역은 이제 얼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주의 수많은 것들 중 하나의 잡동사니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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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24
문화소식
전시
가나인사아트센터 :: 제6회 미인회전
그림을 그리면서 자유를 느끼고 인생을 깨닫는다
순수를 그린다. 단지 좋아서 그린다. 그림을 그리는 순간만은 세상의 번뇌를 멀리하고 나만의 여행을 떠난다. 우리는 치유된다. 그림을 그리면서 자유를 느끼고 인생을 깨닫는다. 우리의 그림을 보는 이들도 순수함을 느끼고 행복하기를 빌면서 혼자였으면 힘들었을지도 모를 시간들 함께 하였기에 가능하였다. 우리는 그린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가족, 친지, 스승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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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24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스케이프 :: 김성수 회화 : non-lieu : 얼굴없는 장소들
‘얼굴없는 장소들’이라는 부제 아래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지금 우리의 도시 풍경을 다룬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
현대사회가 야기하는 욕망과 그 이면의 공허함, 그 속에서 개인이 느끼는 소외의 정서를 회화로 접근해온 작가 김성수의 개인전 ‘non-lieu’가 11월 5일부터 12월 19일까지 갤러리 스케이프에서 열린다. ‘얼굴없는 장소들’이라는 부제 아래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지금 우리의 도시 풍경을 다룬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 제목인 ‘non-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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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24
문화소식
전시
수성아트피아 :: 백성혜 : 빛과 선이 빚어낸 우주적 울림
공간은 인간의 역사를 넘어선 영원성을 담고 있다. 그것은 시원의 공간으로 우주적 공간이면서 작가의 정신적 울림이 내제된 마음의 공간이기도 하다. 또한 지상적인 것과는 다른 것 들이 존재하는 계량불능의 공간에서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적 미래가 근원을 이루는 곳
백성혜 그림의 핵심적 주제는 공간이다. 그 공간은 인간의 역사를 넘어선 영원성을 담고 있다. 그것은 시원의 공간으로 우주적 공간이면서 작가의 정신적 울림이 내제된 마음의 공간이기도 하다. 또한 지상적인 것과는 다른 것 들이 존재하는 계량불능의 공간에서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적 미래가 근원을 이루는 곳이다. 빛과 바람, 전파들이 무시로 드나드는 이곳은 추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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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24
문화소식
전시
아트리에갤러리 :: 오와이일러스트전
따듯한 마음이되고 삶의 끝자락에서 한줄기 빛이 되길 원하는 오와이작가의 전시
꿈과 희망을 갖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나아갈때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고 그렇게 하트에 도달했을때 그 하트는 누군가에게 꿈이 되고,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고, 따듯한 마음이되고 삶의 끝자락에서 한줄기 빛이 되길 원하는 오와이작가의 전시입니다. 어려움을 이겨낸 사람들은 같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줄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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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24
문화소식
전시
신한갤러리 :: 김민규:현대인과 딜레마
직접적으로 묘사된 역사 내용의 차원을 넘어, 보다 확장된 의미 영역을 제시하고자 하는 의도와 관련이 깊다. 따라서 그림에 묘사된 역사적 상황은, 더욱 근원적이고 현대적인 의미를 표상하는 알레고리로 읽힐 수 있는 것
신한갤러리 광화문은 11월 18일부터 12월 29일까지 2014 Shinhan Young Artist Festa에 선정된 김민규 작가의 <현대인과 딜레마>展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현재까지 진행되었던 어진(御眞)연작에 역사성과 동시대성을 부여하여 해석의 여지를 더욱 넓히고자 한 작가의 결과물이다. 이는 작가가 전통적인 왕의 초상화인 어진에 현대적 모티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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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24
문화소식
전시
(), 문득 창고 문을 열다 :: 이주영 : 감정선 Emotional lines
아티스트 이주영은 자신의 이러한 감정들을 만날때 마다 견딜 수 없음을, 어찌 할바 모름을 그저 그림으로 표현하고 표출했다. 그 과정을 통해 예상치 못한 또 다른 감정들과 만났고, 계속 이어지는 연속적인 감정들이 그녀에게 또 다른 시선과 발견을 가져다 주었다.
생명은 곱고 여리다. 우린 때론 너무 하찮고 연약하여 상처도 잘 받고 겁도 많다. 실제로 자연의 폭발적인 힘 앞에선 우린 매우 무력하며, 죽음을 피해갈 수 있는 존재는 하나도 없다. 아무일 없이 무사히 살아가는것 같은 일상에서도 우린 파르르 떨리는 감정들과, 잊지 못할 아픔들, 불안, 두려움, 고독, 자아상실들과 만나고 싸우고 이겨나간다. 이기지 못할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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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24
문화소식
전시
이화익갤러리 :: 정소연 회화전
도감에서 차용한 이미지들로 이루어진 네버랜드는 꿈과 현실이 해체된 또 다른 현실이자 그 사이에 존재하는 블랙홀
이화익 갤러리(02-730-7818)는 2014년 이화익갤러리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전시로 정소연 작가의 개인전을 마련하였다. 정소연은 1967년 서울 출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뉴욕공과대학 Communication Arts 석사,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공학과 예술공학 전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의 이력에서도 알 수 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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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24
문화소식
전시
Anni Gallery :: Blessing : 이성희 기획초대전(순회)
창을 통해 바라본 깊은 심상의 풍경은 내부와 외부, 현실과 이상, 물리적 공간과 심상적 공간, 과거와 현재, 즉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재 구성
저 넘어 내면의 깊은 풍경 속으로 인간 내면의 심상적인 요소들을 창문이라는 모티브를 통해 담아내는 작가 이성희의 “Blessing” 축복이란 타이틀로 올 11월24일부터 11월29일까지 개최된다. Ha Beracha 전 이후 선보이는 작품들을 이번 순회전시에서 선 보일 예정이다. 창을 통해 바라본 깊은 심상의 풍경은 내부와 외부, 현실과 이상, 물리적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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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24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일호 :: 권민정전
유년시절 나무에 대한 친밀한 기억을 통한 연상 작업
전시 소개Woodman Series‘WOODMAN SERIES’는 유년시절 나무에 대한 친밀한 기억을 통한 연상 작업 이다. 여기서 나무인간은 우리와 닮아있지만 두려움이 없이 자유롭다. 이는 내가 살면서 직면하게 되는 낯설고 두려운 현실에 대한 나의 심적 욕망의 표출이자 대응하는 자세, 즉 자기반영(self-reference)의 이미지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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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24
문화소식
전시
대전이응노미술관 :: 파리 앵포르멜 미술을 만나다 : 이응노, 한스 아르퉁, 피에르 술라주, 자오우키
연령과 국적은 다르지만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4인의 작가가 60년대 전후, 동양과 서양이 서로의 것을 열렬히 탐구하던 시기에 만나 어떻게 서로 소통하고 결국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 갔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
유럽 추상미술의 거장, 한스 아르퉁, 피에르 술라주, 자오우키의 명작들이 대전에 온다. 이응노미술관(관장 이지호)은 오는 10월 7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파리 앵포르멜 미술을 만나다: 이응노, 한스 아르퉁, 피에르 술라주, 자오우키」 전을 개최한다. 「파리 앵포르멜 미술을 만나다」전은 2014 고암 이응노 탄생 110주년과 파리동양미술학교Acadé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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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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