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안토닌 드보르작의 스타바트 마테르 [공연]
음악 공연에 초보인 당신에게
공연을 보러 갔던 날은 피로가 최고조였던 날이었다. 잠을 거의 못 자던 한 주를 보내고 주말에 잠시 여행을 다녀온 뒤 제대로 쉬지 못하고 다시 또 바쁜 한 주를 보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나에게는 다소 낯설었던 고전음악 연주회를 집중해서 잘 들을 수 있을까 고민했지만 괜한 고민이라는 것을 금방 깨달았다. #알고 듣기 앞에서 말했다시피 고전음악에 대
by
정연수 에디터
2017.04.04
리뷰
도서
[Review] 답이 없는 문제에 답을 찾아 내려고 하는 당신에게 - 연애;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이러나 저러나 결국에 연애는 자기 뜻대로 한다.좋은 결과든 아니든. 우리 모두의 연애는 정답이 없다. 정답이 없기 때문에 정답을 찾으려는 사람도 바보지만 그렇다고 나몰라라할 수 있는 그런 문제도 아니다. 왜냐하면 연애란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은 '연애'는 연륜과 스킬로 대처할 수 있지만 '사랑'은 그렇
by
이정숙 에디터
2017.03.18
리뷰
도서
[Preview] 연애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당신에게 - 연애;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연애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연애;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책의 제목이 참 오묘했다. 연애가 정말 내 마음대로 아무것도 아니기도 했다가 내 전부이기도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마 그럴 수 없는 우리 모두를 위한게 '연애;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이 책 같다. 내가 만약 작게 책을 낼 수 있다면 꼭 '연애' 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by
이정숙 에디터
2017.02.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가즈오 이시구로의 『남아있는 나날』 [문학]
당신은 지금, '올바른 길'을 걷고 있나요?
1. 들어가며 누구든지 어떤 일을 하면서, ‘이게 아닌데’ 라고 생각해 본 적이 한 번 쯤은 있을 것이다. 특히 누군가가 시키는 일을 할 때, ‘이렇게 해도 되나?’ 혹은 ‘이렇게 하면 안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대개 생각으로 그치곤 한다. 머릿속에서
by
최서진 에디터
2017.02.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어디선가 표류하고 있을 당신에게 : 『김씨 표류기』 [시각예술]
우울에 젖어 외로워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영화『김씨 표류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김씨 표류기 (2009) (이해준, 김씨표류기, Castaway On The Moon, 2009) 잠이 오지 않는 밤이면 침대에 누워 새벽이 내려앉는 것을 바라보고는 한다. 까만 공간 속에서 눈을 뜨고 있노라면 난파선 위에 누워 구조를 기다리는 어느 어린 선원이 된 것만 같은 기분이다. 천장에 막혀 보이지 않는 별을
by
김나영 에디터
2017.02.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어른'에서 미끄러지기 [문화전반]
그림책은 우리를 '미끄러지게끔' 만든다
by Jean-Jacques Sempé 몇일 전부터 기다렸다는 듯이 눈이 내렸다. 얼어버린 길에서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발끝에 잔뜩 힘을 준 채 걸었다. 어디쯤을 딛어야 무사할까하며 걸어가던 중, 앞서 가는 아이와 엄마가 보였다. 유치원엘 데려다주는지 엄마의 손엔 노란 유치원가방이 들려있었다. 아이는 옆에서 쉼없이 미끄러졌다. 엄마와 맞잡은 손을 지지대
by
이서윤 에디터
2017.01.24
작품기고
[돌아다니기 좋은날] 밤바다를 보고싶다고 하셨지요.
밤바다를 보고싶다고 하셨지요. 낮과는 너무도 다른 칠흑같음을 보고 저는 놀라고 말았습니다. 수평선 너머 저 먼 곳까지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캄캄함, 처음 마주한 그 낯설음과 두려움을 아마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그날의 바다는 퍽 아늑했습니다. 모든걸 받아줄 것만 같은 그 넓고 넓은 어둠. 그 캄캄함 속에 당신이 묻어두고 싶었던
by
신예희 에디터
2016.12.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행의 결점을 가진 당신에게 건네는, 모든 요일의 여행.
진정 행복한 여행 같은 여행은 무엇일까?
모든 요일의 여행 : 낯선 공간을 탐닉하는 카피라이터의 기록 김민철 지음 | 북라이프 | 2016년 07월 30일 출간 나는 ‘여행’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다. 이제는기억도 나지 않는 열살 쯤 강릉으로 간 가족 여행과 대한민국에서 학교를 다닌다면 반드시 수학여행이나 대학 MT등으로 가게 되는, 감흥은 전혀 없고 중국인들만 많이 있었던 제주도 여행 정도를 제
by
전마띠아스 에디터
2016.10.20
작품기고
#9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
photo by. 혜진 최근에 전시를 보러갔었는데 너무 와닿는 글을 보게 되었다. 톨스토이가 말하길,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 현재이며,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며,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다." 지금, 현재, 현재(present)는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다.
by
강혜진 에디터
2016.09.01
리뷰
공연
[Preview] 당신에게 제 시간을 팔겠습니다,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공연]
"시간을 파는 상점" "어서오세요, 당신의 부탁은 무엇인가요?" <프리뷰에 앞서> 레포트, 중간고사, 기말고사, 멘토링, 오피니언 기고 등등 수 많은 할 일들이 마감시간에 가까워 질 때면 항상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 누가 나에게 열시간만 줬으면 좋겠다.' 저와 같은 타임푸어들을 위한 상점이 생겼습니다. "시간을 파는 상점" 여러분들은 이 곳의 시간을 얼
by
최태혁 에디터
2016.07.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쉬어 매드니스 : 진정한 연극이 뭔지 제대로 보여줄게! [공연예술]
연극이 낯선 당신에게, 새로운 타입의 연극이 필요한 당신에게. 절대 지루하지 않을 2시간을 선물합니다.
이렇게 고백하긴 조금 그렇지만 사실 나는 연극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었다. "연극? 너무 조촐하고 소박해" "뭔가 무대도 그렇고 느낌이 허접하지 않아?" 친구들이 연극을 보러가자고 권유하면 다른 일을 핑계로 도망치기 일쑤였다. 블록버스터 영화를 좋아하며 규모가 큰 뮤지컬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연극이 참 초라해보일 수 밖에.. 그리고 나의 그런 고정관념은 몇년
by
김수미 에디터
2016.05.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오늘이 불안한 당신에게 마법같은 미래를 선물할 책 [문학]
어른이 되면 불안하지 않을 것 같았다. 청춘은 희망이 가득할줄 알았다. 무언가를 이뤄내면 더 나은 무언가가 될 줄알았는데 산다는건 생각보다 혼란과 공허함의 연속이었고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너무도 많이 지쳤다. 나도 그럴 것이다. 벌써 인생의 20대는 얼마 남지 않았고 나는 아직도 나의 꿈을 대면하지 못하고 있다. '불안'이라는 세계속에서 단 한 번도 벗어난적 없는 나에게 '안정'이라는 손길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매일같이 햇볕만 쨍쨍하게 내리쬔다면 멀쩡한 들판도 사막이 됩니다. 파울로 코엘료/마법의 순간 어른이 되면 불안하지 않을 것 같았다. 청춘은 희망이 가득할줄 알았다. 무언가를 이뤄내면 더 나은 무언가가 될 줄알았는데 산다는건 생각보다 혼란과 공허함의 연속이었고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너무도 많이 지쳤다. 나도 그럴 것이다. 벌써 인생의 20대는 얼마 남지 않
by
안세영 에디터
2016.03.25
First
Prev
26
27
28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