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우리는 어떻게 사람이 되는가? 『사람, 장소, 환대』 김현경, 문학과 지성사 2015
우리는 어떻게 사람이 되는가? 『사람, 장소, 환대』 김현경, 문학과 지성사 2015 우리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스스로를 사람으로 생각하며 살고 있다. 우리가 생물학적으로 인간이라는 사실에 반박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생물학적으로 호모 사피엔스라는 범주에 포함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우리가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 『사람, 장소, 환대』 (김현경,
by
김영진 에디터
2019.06.19
오피니언
도서/문학
헬조선에서 벗어나기 - 윤고은 『밤의 여행자들』을 읽고
헬조선에서 벗어나기 - 윤고은 『밤의 여행자들』을 읽고 0. 재앙이 되어버린 일상 요즈음 들어 인터넷 공간과 현실 양쪽에서 ‘헬조선’이라는 용어를 자주 듣게 된다. 영어로 지옥을 뜻하는 ‘헬(hell)’과 대한민국을 의미하는 ‘조선’이라는 두 단어를 결합하여 만든 이 단어는, 오늘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이 지옥과도 같은 상황임을 암시한다. 그렇다면 이 단어의
by
김영진 에디터
2019.06.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한테 영혼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도 있나요? [도서]
가즈오 이시구로 『나를 보내지 마』를 읽고
모든 문학작품이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것엔 이유가 있다. 나는 그것을 작품 안에서 살아 숨쉬는 등장인물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독자가 느낄 수 있는 등장인물은 책 한 권 안에서 계속 이야기하고 느끼면서 아름다움을 내뿜고 자기 존재를 증명한다. 내가 이렇게 살아있어요. 라고 외치는 것처럼.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질긴 생명력이 있
by
김혜라 에디터
2019.06.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들은 정말로 우리와 다른 사람인가요? "호수-다른사람"
강화길, 「호수-다른사람」, 『괜찮은 사람』
최근 읽게 된 단편소설 「호수-다른 사람」. 호수란 제목 뒤에 붙은 ‘다른 사람’이라는 단어가 호기심을 자극했다. ‘호수’와 ‘다른 사람’이라는 단어에는 어떤 관계가 있을지 고민하면서 소설을 읽었다. 단지, 호수에서 일어난 사건이기 때문에 호수란 제목을 지었을 리는 없다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뒤에 붙은 ‘다른 사람’이라는 단어는 어떤 걸 의미하는 것일까
by
오지영 에디터
2019.05.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프란츠 카프카, 그는 왜 하필 ‘벌레’를 선택했을까? [도서, 사람]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을 읽고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은 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아주 유명한 작품 중 하나이다. 서점을 둘려보아도 카프카의 이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먼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 해변의 카프카, 실제로 프란츠 카프카의 이름을 따와서 사용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이야기하는 책 카프카의 서재, 만화로 읽는 세계
by
김혜라 에디터
2019.05.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꿈과 희망을 전하는 감동적이고 유쾌한 이야기 [도서]
송미경의 『일기먹는 일기장』을 읽고
아동문학을 읽을 때마다 “보다 더 재밌는 작품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렇게 새로 집은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고 신선한 이야기를 만난다. 끝도 없다.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읽을 것들이 더 많이 쌓여간다. 돌 씹어 먹는 아이, 일기 먹는 일기장 등.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송미경 작가의 작품은 제목만큼 아주 매력적이다. 송미경의 『일기 먹는 일기장』은
by
김혜라 에디터
2019.05.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슬픈 아이들이 만들어 낸 즐거운 판타지 [도서]
임정자의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를 읽고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이 책은 저학년을 대상으로 쓴 동화라 대체로 쉽게 읽힌다. 글씨도 큼지막하고 쉬운 단어들과 대화체를 자주 사용했다. 작품을 읽을 때 머리를 굴릴 필요가 없었다. 특히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에서 도깨비들의 특징에 따라 다양한 글씨체를 사용해 생동감을 불어넣어주었다. 마치 내가 작품 속 도깨비 친구들 쿵쿵이, 겅중이, 총총이 곁에
by
김혜라 에디터
2019.04.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삐삐 할머니가 포근히 안아주는 동화 [도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난 뭐든지 할 수 있어』를 읽고
천방지축 말썽쟁이 빨간머리 삐삐를 기억하나요? 학교 책상에 다리를 죽 뻗고 심드렁한 표정으로 수업을 듣는 아이. 주근깨가 콕콕박힌 귀여운 얼굴로 말을 번쩍 들어올리는 여자아이. 어릴 때 나는 삐삐를 보면서 정말 말괄량이야.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어른의 말을 잘 듣는 착한 아이로 커야 한다는 생각과 다르게 마음이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삐삐를 보며 참 좋아했
by
김혜라 에디터
2019.04.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쉿! 우리만의 비밀이야 [도서]
필리파 피어스의 『학교에 간 사자』를 읽고
필리파 피어스 『학교에 간 사자』를 읽고 난 뒤에 나는 어딘가에 잠시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었다. 내가 다녀온 곳은 아이들의 맑은 목소리가 들리고 밝은 햇살이 내리쬐는 공간에서 동물 친구들과 함께 뛰어노는 환상의 공간이었다. 그 공간 안에서 만난 아이들은 모두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고 과감하게 행동하며 마음이 편안하고 따뜻했다. 이 책은 조금 비현실적이고 상
by
김혜라 에디터
2019.04.05
리뷰
도서
[Review] '출판'의 의미와 가치 : 『출판저널』 통권509호
『출판저널』 통권509호를 읽고
『출판저널』 통권509호가 발간되었다. 국내의 대표적인 출판 잡지로서 『출판저널』은 출판과 도서에 대한 정보를 부족함 없이 담고, 책문화생태계를 심도 있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출판에 관심을 가져온 사람이라면 더욱 이번 호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출판저널』 통권509호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출판은 당대의 역사, 문화, 사
by
김혜라 에디터
2019.03.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가를 ; 읽다] 박완서 - 엄마의 작가
그 시절은 다 어디로 가버렸나_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언젠가 제대로 읽고 싶던 책이었다. 그래서 이 책을 나도 모르게 [작가를 ; 읽다] 가장 끝에 배치했는지도 모른다. 나의 이 생각의 원천은 순전히 엄마 때문이었는데, 박완서는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였다. 늘 내게 말해왔다. 글을 아주 쉽게 쓰는 작가라 술술 읽힐 거라고. 자신은 박완서의 책 중에서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누가 다 먹었을까”가 가장 좋
by
김현지 에디터
2019.03.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가를 ; 읽다] 타카노 후미코 - 책과 사랑에 빠진 적이 있나요?
책을 사랑하는, 그리고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노란 책』
손님 : 이 만화책은 왜 여기에 껴놓았나요? 책방 주인 : 문학이니 거기 끼워놨겠지 않는가. 난 개인적으로 이 일본 작가가 그리는 일상의 세심함과 따뜻함을 좋아한다네. 몇 번씩 되 읽을수록 깊음이 느껴지지. 특히 그녀의 책 중 이 『노란 책』을 가장 아껴 가져다 놨네. 모두가 봤으면 해. 책을 좋아하고 싶은 사람,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더욱이. 책방 주
by
김현지 에디터
2019.02.25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