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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알 수 없는 몽글몽글함이 군불처럼 가슴에 남는 전시 - 2025 그림책이 참 좋아
좋은 이야기는 사실 동화, 우화 가릴 것이 없다. 그리고 좋은 이야기는 아름다운 결말로 향할지라도 절대 그냥 휘발되지 않는다.
핸드폰을 들고 전시실 벽에 걸린 그림을 촬영하며 히히히- 히죽 웃고 있었던 내 얼굴을 누가 봤으면, 누가 뭐라 그랬을까? 것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전시장을 뛰어다니는 아이들 사이에서 말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것을 카톡으로 보내고, 또 찍고. ‘이거 진짜 웃기지 않냐. 코딱지 할아버지래. 어어. 아이스크림 구하려고 요구르트 5형제가 살아난다ㅋㅋㅋ 뭐든지 아
by
민지연 에디터
2025.01.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새로운 일년을 촘촘하게 보내기 위해 [도서/문학]
한 겹씩 쌓여가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크레이프 같은 날들을 위해 새해가 되어 다이어리를 새로 펼칠 때 가장 먼저 적응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연도를 바꿔 적는 일이다. 달이 바뀌는 것에는 금방 익숙해지는데, 연도는 석 달쯤 지나야 손에 익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하얀 백지 위에 다가올 하루들을 떠올리며 설레는 마음을 담아 다이어리의 등에 작은 주름 하나를 적립해 준다. 올해 이루고 싶은
by
박지영 에디터
2025.01.02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BYE 2024, HELLO 2025
만나면 즐겁고, 힘이 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illust by 움움] 연말은 한 해에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날이라 생각한다. 만나면 즐겁고 힘이 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2024년도 소중한 사람들과 마무리 지었으니 다가오는 2025년도 사랑하는 사람들로 가득 채우기를!
by
김채은 에디터
2024.12.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새해 첫 곡 플레이리스트 1편 (남자 아이돌) [음악]
새해 첫 곡 추천 5선
2024년이 익숙해진 지 얼마 안 된 지금, 벌써 우리는 2025년을 앞두고 있다. 아직 2025년을 부르기 어색하고, 2024년을 떠나 보낼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다가오는 2025년 새해에 처음으로 듣기 좋은 음악 몇 곡을 엄선해서 추천하려 한다. 첫 곡에 따라 나의 마음가짐도 함께 달라진다고 생각해서, 필자는 1월 1일이 되기 전 엄선해서 새해 첫 곡
by
정민경 에디터
2024.12.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2025년에는 기록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도서/문학]
2025년 다이어리에는 더 많은 글이 적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해가 다가오면 시작되는 고쳐지지 않는 고질병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신년 다이어리를 구매하는 일이다. 새해가 되면 더 나은 사람이 되리라 다짐하고 깐깐한 기준으로 나에게 어울릴만한 다이어리를 찾아본다. 속지부터 표지까지 마음에 드는 다이어리를 찾고 나면 구매한다. 하지만 그렇게 깐깐하게 고른 다이어리에 기록하는 행위는 오래가지 않는다. 아마 공감하는
by
임채희 에디터
2024.12.2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2024년 회고록 [사람]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사귀었던 해를 떠나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날이 성탄절이다. 예수가 태어난 날은 어쩌면 삶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기도 할 것이다. 과거를 잘 마무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들의 삶을 축복하고 온기를 나누는 날. Y도 자신의 삶을 가꾸어나가기 위해 오늘의 성탄절에 설렌다.
성탄절이 기다려지는 건 올해가 처음 올해는 내게 기대가 많았던 만큼 실망도 컸던 한 해였다. 해내는 일과 해낼 수 있는 일, 그리고 매번 좋은 성과를 꺼내지 못하는 어떠한 일들이 있었다. 매일 최선을 다하지 않고 스쳐 지나갔던 시간들이 적지 않았다. 99개의 선플이 1개의 악플에 묻히듯, 열심히 했다고 자부한 일들이 그렇지 않은 일들 아래 깔려 있다. 다
by
양유정 에디터
2024.12.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P로 살아가면서 다이어리를 만든다는 것
기록 초심자가 다이어리를 만든다면
신년 하면 다짐, 다짐하면 다이어리. 나에게 다이어리란 늘 그런 것이었다. 그러나 늘 그런 다짐이 반복된다는 건 그다지 긍정적인 신호는 아니다. 그 다짐을 매번 이루지 못했다는 뜻이니까. 이루지 못한 이유는 간단명료하다. 나는 버릇 자체가 계획적이지 못한 인간이었기 때문이다. ‘미루기’는 나의 영원한 동반자다. 그래서는 안된다는 걸 알지만, 직감적으로 이
by
김민정 에디터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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