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연극 ‘무박삼일’
중년의 꿈, 이야기, 그리고 음악
처음 소극장에 들어섰을 때 좌석과 무대의 경계가 없는 극장은 처음이여서 신기했던 기억이 난다. 무대의 특성 덕분에 관객과 배우의 거리가 가까운 만큼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를 볼 수 있었다. 음악극 무박삼일의 배우는 단 두 명. 중년의 삶과 꿈에 대해서 두 남녀 배우는 담담하게 그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20대인 나에게는 앞으로의 나의 모습이 될 수 있겠구나
by
심지수 에디터
2017.04.07
문화소식
공연
(~04.02) 벨기에 물고기 [연극,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내 안에서 사라진 어린 시절의 나를 찾아, 연극 '벨기에 물고기' [~04.02,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연극 '벨기에 물고기' 극단 프랑코포니의 2017년 신작 '벨기에 물고기' 프랑스의 젊은 작가 레오노르 콩피노의 최신작 <벨기에 물고기> 내 안에서 사라진 어린 시절의 나를 찾아, 오늘을 치유하는 무대 섬세한 내면 연기의 배우 전중용, 성여진이 보여주는 극단 프랑코포니의 2인극 :: 시놉시스 :: 어느 날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익셀르 호수 앞 벤치에서 40
by
이다선 에디터
2017.03.07
문화소식
공연
(~03.05) 연극 '신의 직장' [대학로 노을소극장]
모두가 꿈꾸던! 바로 그 곳! 연극 '신의 직장' [~03.05, 대학로 노을소극장]
연극 '신의 직장' 모두가 꿈꾸던 바로 그 곳! 신의 직장(The god's Office) :: 시놉시스 :: 지잡대 출신에 남들 다 있는 토익 점수도 별로 취미도 특기도 없는 만년 취준생 구진남. 비루한 스펙 탓에 서류전형 한번 통과해보지도 못하고 계속되는 불합격과 좌절. 하지만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 했던가. 반복되는 굴레 속에서 절멍하던 그에게도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21
리뷰
공연
[Review] 연극 '동이'_무당의 삶, 인간의 삶
무당을 소재로 한 인간의 삶을 이야기하다
어둠 속에서 한 무당이 나타난다. 손을 바르르 떨면서 신과 만나는 장면이 연출되고 암전된다. 그렇게 운명에 이끌려 무당이 된 동이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실 내 이미지 속의 무당은 방을 가득 둘러싸고 있는 화려한 그림들과 먹을 것이 잔뜩 놓인 제사상, 휘황찬란한 원색의 옷을 입은 모습이 떠올랐다. 완전히 믿는 것은 아니었지만, <엑소시스트> 같은 TV 프
by
이예은 에디터
2017.02.15
문화소식
공연
(~02.26) 산울림 고전극장 '안티고네' [소극장 산울림]
산울림 고전극장 '안티고네' [~02.26, 소극장 산울림]
산울림 소극장 '안티고네' -산울림 고전극장- 누구나 읽어본 적은 있지만, 제대로 읽어본 적 없는 고전. 읽어보고 싶었지만, 아직 못 읽은 고전.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고전. <산울림 고전극장>은 수준높은 고전 작품들을 젊고 열정있는 예술가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언어로, 좀 더 쉽게 그리고 보다 감성적으로 무대 위에서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14
문화소식
공연
(~02.26) 연극 '툇마루가 있는 집'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
깊은 곳에 감춰둔 흑백 기억의 상처들, 연극 '툇마루가 있는 집' [~02.26,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연극 '툇마루가 있는 집' -2016 창작산실 희곡 우수작 선정 -2016 공연예술 창작산실 우수신작 릴레이공연 -삶의 본질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창작공동체 아르케의 신작 과거와 현재가 맞물리며 점점이 퍼져나가는 수묵화 같은 이야기. 연극 <툇마루가 있는 집> '잊었다고 생각했지만 잊을 수 없는 뜨거운 기억과 상처, 그것을 어루만지는 우리의 이야기, 우리네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12
문화소식
공연
(~2.28) 윤명화와 춤벗들의 "우리춤여행" [대학로 성균소극장]
한국춤의 정석 윤명화와 벗들이 꾸려가는 '윤명화와 춤벗들의 "우리춤여행"' [~02.28, 대학로 성균소극장]
윤명화와 춤벗들의 "우리춤여행" 한국춤의 정석 윤명화와 벗들이 찰떡호흡으로 그려가는 우리춤여행 차세대 젊은 춤꾼들의 신선함으로 그려가는 우리춤여행 :: 무용단 소개 :: 윤명화 무용단은 한국무용가 윤명화를 중심으로 2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단체로,우리의 전통춤과 사상 역사 등을 바탕으로 한국적이면서도 새로운 창작춤을 창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1998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10
문화소식
공연
(~02.12) 산울림 고전극장 '이솝우화' [소극장 산울림]
그리스 고전,연극으로 만나다! '산울림 고전극장 <이솝우화>' [(~02.12), 소극장 산울림]
산울림 고전극장 '이솝우화' 누구나 읽어본 적은 있지만, 제대로 읽어본 적 없는 고전. 읽어보고 싶었지만, 아직 못 읽은 고전.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고전. <산울림 고전극장>은 수준 높은 고전 작품들을 젊고 열정있는 예술가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언어로, 좀 더 쉽게 그리고 보다 감성적으로 무대 위에서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2013년 3월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02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동이'_존재에 물음을 던지다
토속신앙 속에서 살피는 신과 인간, 그리고 존재에 대해
<시놉시스> 누구보다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동이. 고약한 신의 부름은 그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는다. 신을 모시는 할머니를 둔 동이. 대물림 되는 무당의 팔자를 거부한 동이의 엄마 미란은 신병으로 제정신이 아니다. 그 탓에 동이의 가족은 점점 웃음을 잃어가고.. 동이의 아버지 철구가 목숨을 잃는다. 그리고, 단 한번 사랑했던 여인 선영의 죽음까지 지켜볼
by
이예은 에디터
2017.02.01
문화소식
공연
(~02.02) 두아이야기 : 오뉴월에 내리는 눈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두아이야기 : 오뉴월에 내리는 눈' [~02.20,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연극 '두아이야기 : 오뉴월에 내리는 눈' 도적이 관리되고 관리가 도적되는 세상 아, 강물 흐르듯 한은 끝없네 : 작품 설명 : 중국 4대 고전비극 [원제-감천동지두아원(感天動地竇娥寃] 관리가 도적 되고, 도적이 관리되는 세상. 두아의 억울한 죽음, 그리고 피 맺힌 원한의 복수극. "민심은 속일 수 없고, 억울한 일은 세상이 알리라 생각해 끝까지, 끝까지
by
이다선 에디터
2017.01.27
문화소식
공연
(~02.28) 동이 [연극, 대학로 동숭무대 소극장]
엑소시스트 임덕영이 직접 쓰고 연출한 신의 길을 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
연극 '동이' - 신의 길을 가는 한 남자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삶과 죽음 신과 인간 눈물과 회환 굿판 엑소시스트 임덕영이 직접 쓰고 연출한 신의 길을 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 <시놉시스> 누구보다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동이. 고약한 신의 부름은 그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는다. 신을 모시는 할머니를 둔 동이. 대물림 되는 무당의 팔자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1.23
문화소식
공연
(~01.22) 연극 '우리별'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죽어가는 내가 보고 있어, 보고 있는 내가 태어나" 연극 '우리별' [01.19~01.22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연극 '우리별' 지금까지 보지 못한 형식의 연극이 온다. 함께 소꿉놀이하던 나와 너, 우리가 지구와 달이 된다. : 시놉시스 : 난 지구 여기는 코스모스 아파트 19단지. 우리가족은 오늘 여기로 이사를 왔다. 난 태어나서 6억 년간 혼자였는데 이제는 주변이 꽤 떠들썩한 거 같다. 엄마와 함께 옆집에 인사를 간다. 나보다 조금 작은 여자애가 나온다. 이름은
by
이다선 에디터
2017.01.13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