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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이야기가 담긴 네모, 사진
AP 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에이피 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THE ASSOCIATED PRESS PHOTO EXHIBITION 폭풍 바히 2: 보호소에서 만난 소녀와 소년 The Children in a Shelter in Houston, Where Tropical Storm Harvey Affected 사진은 세상을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보는 방법 중 하나이다. 사진의 미학
by
장미 에디터
2019.01.18
리뷰
전시
[Review] 에이피 사진만의 무엇은 무엇이었을까 [전시]
에이피 사진전 리뷰
어쩔 수 없이 사건은 감상의 두 번째 순위로 밀려난다는 건 신기한 경험이었다. 어떤 사진을 보든 아름다웠다. 핵폭발이든, 시위든, 전쟁이든, 자연재해든. 전시된 사진 한 장 한 장은 대부분, 극적인 느낌이었다. 정제된 구도와 색,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공간, 아이러니한 상황에서 적당히 떠오르는 낭만적인 감정, 감성, 그래서 모두 ‘예쁜’ 사진들. 세계의
by
환영 에디터
2019.01.18
리뷰
전시
[Review] AP 사진전 :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 박제된 이야기들
이 전시는 분명 사진전이지만, 언어가 가지는 울림이 아주 커다란 전시이기도 하다.글을 어떻게 이렇게 잘 쓸까 감탄을 하면서 뒤돌면 그 글로 인한 허구의 공간을 채워주는 이미지가 존재한다
2019.01.10 (세종문화회관) 서울에 다시 올라와서 처음 만난 전시다. 생각해보면 요즘에 미술 전시(특히 현대미술전시)를 간 적이 많이 없어서 다소 들뜬 마음으로 방문했다. AP 사진전 AP Photo Exhibition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일시: 2018.12.29 ~ 2019.03.03 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주최: ㈜메이크로드,
by
한나라 에디터
2019.01.17
리뷰
전시
[Review] <AP사진전> 한 발자국 뒤에서 [전시]
사진과 현실의 균형
숨 쉬는 카메라, 보도 사진의 편견을 깨다 정통적인 전시였다.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는 최근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가장 기본의 것들을 담아내고자 하였고, 전시의 방향성이 뚜렷했다. 보도사진의 절절한 현실감보다는 조금은 편하게 사진을 볼 수 있게 하는 거리감이 있는 사진들이었다. 거리감을 주는 요인들은 바로 색체와 사진미학이었다. 절규하는 현실을 담아낸 사진
by
이민희 에디터
2019.01.15
리뷰
전시
[Review] 순간을 영원으로 만드는 사진의 힘 [전시]
모든 순간은 영원이 되어 우리 곁에 머무르고 있었다
빛이 남긴 감정 # AP 에이피 사진전_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THE ASSOCIATED PRESS PHOTO EXHIBITION 2018.12.29 ~ 2019.03.03 지난주 금요일, 저녁이 오는 무렵 광화문 광장을 지나쳐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 도착했다. 다름 아닌 AP 통신의 사진전을 보기 위해서였다. AP(Associated Press), 즉 미
by
임정은 에디터
2019.01.1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AP사진전
AP, 세계사를 호흡해 오다
AP사진전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19.01.09
리뷰
전시
[Preview] AP사진전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어떤 사진을 통해 어떤 사람과 시공간을 넘어 소통하게 될까.
AP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AP? 내가 아는 그 AP?' 포스터를 보고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이다. 보랏 빛깔의 포스터와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라는 제목이 시선을 끌어당겼다. 어마어마한 통신망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식과 뉴스 자료를 전 세계에 전해온 AP 통신이 이번에는 사진전을 통해 관람객들과 만난다고 한다. 보도사진하면 어딘지 모르게 딱딱
by
박예린 에디터
2019.01.04
리뷰
전시
[Preview] 에이피 사진전 -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전시]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굉장히 낭만적인 타이틀이다. AP통신은 UPI, 로이터, AFP 등과 함께 세계 4대 통신사 중 하나이다. 저널리즘인데 이렇게나 낭만적일 수가 있을까. 타이틀 뿐만 아니라 메인 테마도 각각 <너의 하루로 흘러가> <내게 남긴 온도> <네가 들려준 소리들>이다. 누가 기획했는지는 몰라도, 더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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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9.01.02
리뷰
전시
[Preview] 찰칵, 셔터의 한순간으로 기억되는 장면들. 전시 <AP 사진전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Preview] AP 사진전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찰칵, 셔터의 한순간으로 기억되는 장면들" 이번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는 전시, 그중에서도 사진 전시인 <AP 사진전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입니다. 전 세계 곳곳 셔터 소리가 들리는 순간으로 들어가길 기다립니다. 전시명 : 에이피 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일시 :
by
고혜원 에디터
2019.01.02
리뷰
[Preview] 에이피 사진전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보도자료용 사진은 왠지 삭막하고 건조할 것만 같은 느낌을 풍긴다. 세계 각국의 사건과 사고, 다양한 이슈를 전하는 만큼 밀도 높은 정보를 담아야 한다고 여겨지기 때문인 걸까. 공식 뉴스 데스크에서 보여질 법한 각 잡힌 사진만 떠오른다. 하지만 세계 4대 통신사 중 하나인 ap의 사진은 기존 보도 사진의 격을 달리한 색다른 모습을 보인다. 딱딱한 인상을 연
by
신은지 에디터
2019.01.01
리뷰
전시
[Preview] 모셔두었던 통조림 까기, AP사진전
보관해두었던 보존식품을 열어보자. 무뎌진 삶에서 잊고 있었던 것들을, 다시 재현되는 향기와 달콤함에 다시 이끌려 삶의 의미를 다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Preview] 모셔두었던 통조림 까기 AP사진전 인간의 삶은 거대한 에너지를 가진다. 역사의 굴곡은 집단과 개인이 남겨온 감정의 발자취다. 그 보이지도 않는 것이 개인과 집단을 얼마나 뒤흔들어 왔는지를 생각할때마다 필자는 무력함과 무게를 동시에 느낀다. 복잡한 대상을 재현하는 작품은 늘 감명을 준다. 그래서 필자는 사진이나 다큐멘터리를 좋아한다.
by
손진주 에디터
2018.12.31
리뷰
전시
[Preview] AP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AP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로 보는 보도사진의 세계
2018년 12월 29일부터 2019년 3월 3일까지 매일 2000개 연간 100만개의 사진이 세계의 톱뉴스에 올라오는 ap통신사의 주요 사진작품 중 20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에이피사진展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1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의 제목은 <AP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로, 처음 제목을 봤을 때 “왜 ‘너를 다시 볼
by
김태희 에디터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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