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미나] 운명
나의 운명적인 사랑은 이미 내 곁에.
누구나 영화 속, 드라마 속 사랑과 같은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곤 합니다. 누군가는 운명적인 사랑을 기다리고 있기도 하죠. 하지만, 우리의 운명은 어쩌면 이미 우리 곁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마음 속으로 나의 운명, 그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보세요. * * * 아 또 다른 영혼을 만난다는 것 둘이 함께 같은 꿈을 나눈다는 것 마치 동화처럼 그림 같은 꿈 영원한
by
김한나 에디터
2021.05.28
작품기고
The Artist
[미나] 위로
당신의 어깨 위가 가볍기를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어깨 위에 무거운 짐이 가득하신가요? 체로키 인디언의 축원 기도를 읽고 그 짐 모두 내려놓을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 * * 하늘의 따뜻한 바람이 그대 집 위로 부드럽게 일기를.. 위대한 신이 그 집에 들어가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기를.. 그대의 모카신 신발이 눈 위에 여기저기 행복한 흔적 남기기를.. 그리고 그대 어깨 위로 늘
by
김한나 에디터
2021.05.27
칼럼/에세이
에세이
[도슨트 by 푸름] 동시대 미술 맛보기 모음집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소장품전
* [도슨트 by 푸름]은 필자(푸름)가 직접 체험한 문화예술을 관객에게 말을 건네듯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APMA, CHAPTER THREE 안녕하세요, 여러분! 새로운 전시와 함께 돌아온 [도슨트 by 푸름], 푸름입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전시는, 빼어난 동시대 미술 작품을 다수 소장한 것으로 잘 알려진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의 소장품전, [APMA,
by
최호용 에디터
2021.05.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영화를 사랑하는 영화
<카이로의 붉은 장미> 스포일러 리뷰
“세상에, 당신 정말 영화를 사랑하는군요!” 어느 때처럼 ‘카이로의 붉은 장미’를 보고 있을 때, 스크린 속에서 한 인물이 그녀에게 말을 건다. 스크린 밖으로 뛰쳐나온 톰은 세실리아의 손을 잡고 극장 밖으로 나간다. 영화 <카이로의 붉은 장미>는 자유와 사랑을 위해 영화로부터 도망친 톰과 영화에서 행복과 꿈을 찾는 세실리아의 이야기다. 우스꽝스러운 의상과
by
나정선 에디터
2021.05.21
칼럼/에세이
에세이
[도슨트 by 푸름] 판타지, 미래, 예술, 기술
SF의 세계는 끝날 수 없다.
* [도슨트 by 푸름]은 필자(푸름)가 직접 체험한 문화예술을 관객에게 말을 건네듯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SF2021: 판타지 오디세이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SF(Science Fiction)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전시하는 [SF2021: 판타지 오디세이]가 진행 중입니다! 열네 명의 국내외 작가가 참여하였으며, 2021년 5월 30일까지 관람하실
by
최호용 에디터
2021.05.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실 결제 금액 720원
싼값에 추억을 샀다
발매 당시 정가 8,000원, 중고가 3,800원. 적립금 제외 최종 결제금액 720원. 싼값에 추억을 샀다. 중학교 입학 직후, 음악 취향이 비슷해서 친해진 친구와 어쩌다 보니 책 구경을 하러 손 붙잡고 교보문고에 드나들게 되었다. 집 가는 방향이 같아서 하굣길에 서로 읽었던 책을 이야기하는 날도 있었고, 때로는 재밌게 읽은 책을 추천하거나 빌려주는 날
by
장미 에디터
2021.05.16
작품기고
The Artist
[미나] 마음
마음이 먼저다
내면에 무언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일어날 수 없었겠지요. 우리가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모든 물질적인 것들은 우리의 마음과 상상력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누군가의 상상이, 누군가의 생각이, 누군가의 사랑이 우리가 오감으로 느끼는 이 세계를 만들어냈지요. 우리의 마음은 세계가 태어나는 가능성의 장입니다. 당신의 마음 속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
by
김한나 에디터
2021.05.13
칼럼/에세이
에세이
[관객 노트 Sigak] 11. 나와 작품 사이의 ‘미지의 세계’
아는 것으로서의 미술이 아닌, 마주하는 태도로서의 미술
“미술을 안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요” “글쎄요. 설명할 수 있다는 거?” “설명할 수 있다,라.” “음, 작품을 보면 작가는 누구인지, 그 의도는 무엇인지, 시대적인 배경이 무엇인지 설명할 수 있는 거라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작품을 보면서 왜 이런 게 느껴지는지 말할 수 있는 것이라거나... 막상 표현하려니 되게 애매하게 느껴지네요. ‘예술을 안다’라
by
오예찬 에디터
2021.05.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찐따 박성빈] 팔뚝에키스하고코판손으로눈비비는사람
찌질한 인간 박성빈
찌질한 인간 박성빈. 팔뚝에 입을 비볐다. 이렇게 하면 키스하는 느낌과 비슷하다는 말을 들었다. 키스를 해본 적 없는데 ‘키스의 감각’을 알 리 없었다. 입을 뗐다. 자괴감이 들었다. 내가 키스하는 나날을 상상했다. 나는 그런 망상을 하는 일이 많았다. 일진 무리를 소탕하는 ‘나’를 상상할 때도 있었다. 그 망상에서 나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했다. 선생에
by
박성빈 에디터
2021.05.06
작품기고
The Artist
[미나] 꿈
나는 찾아가려 해 신비로운 꿈
생각해보면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은 궁극적으로 우리의 행복을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린 그것을 잊을 때가 많죠. 행복을 향해 앞을 보고 달리던 중이었는데 어느새 앞이 아니라 달리는 길 위에 우리의 시선이 고정된 것일지도 모릅니다. 다시 고개를 들어보세요. 당신의 행복은 무엇인가요? * * * 이제 난 가장 나 다운 게 무엇인지 알겠어 잘 알겠어 나는 찾아
by
김한나 에디터
2021.05.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여수의 바다
아침부터 밤까지
밤바다를 처음 본 건 어릴 적 페리를 탔을 때였다. 배를 타고 이동한다는 게 어떤 건지 몰랐을 때라 육지와 멀어져 주변이 온통 어두워서 놀랐던 기억이 있다. 불빛은 저 멀리 있고 하늘은 까맣고 물도 까맸다. 바다 한가운데는 아니었지만, 상상으로 망망대해를 그릴 수 있을 정도로 흔치 않은 광경이었다. 설레는 여정의 첫날 밤이었지만 그 바다는 조금 무서웠다.
by
장미 에디터
2021.05.0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할말,잇슈(issue)다! 04 - 역사 인식, 누군가의 '해설'에서 벗어나 각자의 '해석'으로
우리가 '할 수 있었던','하고 싶었던','해야만 했던' 말들을 이슈와 함께 전합니다.
지난 3월, 첫 방송부터 갖가지 논란에 휩싸였던 SBS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가 끝내 단 2회 만에 폐지(방영 취소) 되는 초유의 사태가 있었다. <조선구마사>는 조선 초 태종과 충녕대군(훗날 세종)이 악귀에 맞서 싸운다는 내용으로 ‘한국형 엑소시즘’을 그려내고자 했으나 태종을 폭군처럼 묘사하는 등 실제 기록과 달리 조선 왕실을 부정적으로 표현했다는 의
by
남윤서 에디터
2021.04.30
First
Prev
226
227
228
229
2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