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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소개] 한밤이여, 안녕_진 리스 저자
책소개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에 이어 두 번째로 소개되는 진 리스의 국내 초역 작. 출간 당시 문학적 기법과 주제가 시대에 앞선 탓에 주목받지 못하다가, 1958년 BBC에서 극화되어 소개되면서 비로소 명성을 날렸다. 1930년대 파리의 허름한 호텔 방. 상처로 얼룩진 런던의 삶으로부터 도망쳐 온 소피아에게 잔인한 세상으로부터, 끊임없이 여자를 농락하는 남자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유일한 공간이다. 이곳에서 '세상을 하직할 생각'을 하는 그녀에게 다가온 젊은 남자 그네. 그러나 남자를, 인간을, 세상을 믿지 않게 된 소피아는 그를 받아들이지 않고, 결국 르네는 그녀의 방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한밤이여, 안녕>은 관습적이고 상상력이 결핍된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희생되는 가엾은 영혼의 이야기다. 남성 위주 세계의 희생물, 남성을 신뢰할 수 없는 여성을 대표하는 여인 소피아는 진 리스의 여러 여주인공들 중 가장 절망적으로 그려지지만, 가장 강한 인물이기도 하다. 실제로 진 리스는 젊은 시절, 코러스 걸, 그림 모델 등 사회에서 천대받는 직업들을 전전했고, 세 번의 결혼으로 인한 아픔이 있었다. 이러한 개인적 경험을 자신의 소설 속에 사실적으로 녹여냈다. 그들이 얼마나 부당하게 대우받는지, 경제상황이 얼마나 나쁜지에 대한 일차적 그림이 아니라 그로 인해 그들의 정신과 감정이 어떻게 일그러지는지 그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서양현대고전 기타국가소설 기타세계문학 한밤이여, 안녕 진 리스 펭귄 클래식코리아 10,000원 책소개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에 이어 두 번째로 소개되는 진 리스의 국내 초역 작. 출간 당시 문학적 기법과 주제가 시대에 앞선 탓에 주목받지 못하다가, 1958년 BBC에서 극화되어 소개되면서 비로소 명성을 날렸다.1930년대 파리의 허름한 호텔 방. 상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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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에디터
2014.11.04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세렐렘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나더쉬 피테르의 소설. 감각과 사유의 최대치를 맛보게 하는 환각의 세계로 독자를 몰입시킨다. 기존 소설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사랑과 두려움, 존재와 시간에 대한 고뇌를 시적으로 풀어낸 놀라운 작품이다. 소설의 전통적인 형식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는 이 작품은, 마리화나를 피우고 있는 주인공의 의식을 따라가는 단일 구조의 파격적인 소설이다. 그런데 그 단순한 구조가 품고 있는 감각의 갈래들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 환각 상태 속에서 주인공 ‘나’는 온전한 정신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애쓰는 동시에 환각으로 인해 엉켜가는 생각들을 독특한 방식으로 곱씹는다. 헤어지자는 말을 전하기 위해 연인의 아파트를 찾은 남자. 그러나 그녀의 얼굴을 본 남자는 절대 그녀에게 이 말을 할 수 없으리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녀가 건넨 마리화나를 피우며 남자는 존재와 무, 삶과 상상, 생과 사의 경계에 접근한다. 깊은 수렁 속에서도 의식의 끈을 붙잡으려 애쓰던 남자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얼마나 치명적으로 허약한가’ 하는 깨달음에 도달한다. 방 안과 발코니에 이르는 한정된 실제 공간 속에서 때로는 마리화나에 취해 나른하게 가라앉은 듯, 때로는 차원을 넘어 이동하는 듯 비정형의 의식 공간을 넘나드는 이 소설은, 사랑과 존재, 시간, 죽음에 이르는 사유를 마치 추상적인 점묘화처럼 펼쳐 보인다.
세렐렘_나더쉬 피테르_아르테_13,000원 예매: 인터파크 티켓 책소개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나더쉬 피테르의 소설. 감각과 사유의 최대치를 맛보게 하는 환각의 세계로 독자를 몰입시킨다. 기존 소설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사랑과 두려움, 존재와 시간에 대한 고뇌를 시적으로 풀어낸 놀라운 작품이다. 소설의 전통적인 형식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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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에디터
2014.11.04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빨리 걸을수록 나는 더 작아진다.
P.39-40 : 나는 부엌 창문을 통해 맞은편에 자리한 아파트 건물을 바라보았다. 엡실론과 내가 존재하는지조차 까맣게 모른 채 저곳에서 각자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했다. 도대체 이웃은 왜 있는 것일까. 그들은 바쁜 척 집 안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도 언젠가는 죽는다. 슈퍼마켓의 점원들도 죽을 것이고, 보행기 노인은 벌써 죽었을지도 모른다. P.41 : 나도 활발하고 쾌활하게 지낼 수 있다. 언젠가 우스갯소리 하나를 생각해내고 엡실론에게 말했던 게 기억난다. “너무 빼빼해서 줄무늬 잠옷에 있는 줄이 하나밖에 보이지 않는 사람 얘기 들어봤어요?” “응, 들어봤어.” “그럴 리가요. 그거 내가 방금 지어낸 얘긴데.” “아니야, 마테아. 들어본 적 있어.” “아, 맞아요. 생각해보니 《60세 이상의 젊은이들》이란 잡지에서 그 사람에 대한 기사를 읽은 것 같아요.” 너무도 전형적이지 않은가, 그럴듯한 우스갯소리를 생각해냈는데 알고 보니 전에 들었던 얘기라니. 하지만 난 개의치 않고 웃음을 터뜨렸고, 엡실론에게 나는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서 가장 웃기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당신은 나 말고 아는 사람이 없잖아.” 엡실론의 말에 나는 대꾸했다. “그게 뭐가 중요해요.” P.66-67 : 아파트에 도착했을 때는 다시 게시판에 눈길을 던졌다. “이번 주 토요일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모든 주민들은 빠짐없이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침을 꿀꺽 삼키고, 혹여 이보다 더 심각한 내용이 적혀 있을까 싶어 재빨리 나머지 문장들을 훑었다. 하지만 방금 읽은 내용보다 더 심각한 건 없었다. [......] 아, 안 돼. 갑자기 심장이 쿵쿵 뛰고 발에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 얼른 집으로 들어가고 싶을 뿐이었다. 이웃들에게 비틀거리는 모습을 보이고 싶진 않았다. 하지만 맨 마지막 줄에 있는, 몸이 불편한 사람과 노약자는 불참해도 된다는 문장을 읽는 순간, 나는 안도의 한숨과 실망의 한숨을 동시에 내쉬었다.
셰르스티 안네스다테르 스콤스볼 저자 출판사 시공사 책속에서 밑줄긋기 P.39-40 : 나는 부엌 창문을 통해 맞은편에 자리한 아파트 건물을 바라보았다. 엡실론과 내가 존재하는지조차 까맣게 모른 채 저곳에서 각자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했다. 도대체 이웃은 왜 있는 것일까. 그들은 바쁜 척 집 안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마치 영원히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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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에디터
2014.11.04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광고인 박웅현의 "책은 도끼다" 추천도서
"책은 얼어붙은 감수성을 깨는 도끼가 돼야 한다" 박웅현의 독법: 깊이 읽기의 즐거움 저자는 많이 읽는 것보다 깊이 있게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우리의 사고와 태도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책읽기를 하라는 것.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깊이 있게 들여다봄으로써 '보는 눈'을 가지게 되고 사고의 확장을 이룰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렇게 사고와 태도에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책이 좋은 책이며, 내면에 얼어붙은 감성을 부수는 도끼와 같은 책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책읽기를 통해 무엇보다 저자의 삶이 풍요로워졌음을 증명하며 우리에게도 깊이 읽기를 권한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 읽는 책들은 일상에 젖어 무딘 우리의 감각을 일깨우는 도끼가 될 것이다.
책은 도끼다 -광고인 박웅현 _출판사 북하우스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 박웅현의 'slow slow deep deep slow' 독서법치열한 아이디어의 전쟁터인 광고계에서 독자적인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광고인 박웅현. '진심이 짓는다', '생활의 중심' 등 인상적인 광고 카피문구는 어디에서 시작될까? 그는 이에 대한 대답으로 전작 [인문학으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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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에디터
2014.11.02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감성인문,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여덟 단어"
삶을 위해 생각해봐야 할 여덟 가지 단어를 말한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쯤 마주쳤을 여덟 가지 가치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만난 사람들, 그리고 책과 그림, 음악 등을 예로 들며 함께 생각해보기를 권한다. 왜 삶의 기준을 내 안에 두어야 하는지, 고전 작품을 왜 궁금해 해야 하는지, 동의되지 않는 권위에 굴복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현재의 행복을 유보시키지 않고 지금의 순간을 충실히 살아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삶의 본질을 추구하는 그의 이야기는... 새로운 질문이 되어 우리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여덟 단어] _ 감성인문,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_ 저자: 박웅현 _ 출판사: 북하우스 '책은도끼다'의 저자 박웅현이 이번엔 [여덟 단어]를 들고 찾아왔다. 자존, 본질, 고전, 견, 현재, 권위, 소통, 인생 이 여덟가지 단어를 두고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한다. 인생은 몇 번의 강의, 몇권의 책, 그리고 몇 명의 멘토로 바뀔만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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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에디터
2014.11.02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나는 사랑을 하고 있어_마스다 미리 저자
91개의 짧은 이야기 속에 당신의 마음을 파고드는 말이 분명 있다 천천히 그리고 조용히 찾아오기도 하고. 갑자기 강풍이 휘몰아치듯 찾아오기도 하고. 사랑은 예측 할 수 없는 속도로 우리들 마음속으로 파고듭니다. 쫓아내려고 해도 나가지 않고, 머물러주기를 원해도 떠나가고. 바라는 대로 되지 않는 불가사의. "이제 사랑 따위 지긋지긋해." 그런 말, 해봤자 소용없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나는 사랑을 하고 있어. 마스다 미리 저자 박정임 역 이봄 출판사 시/에세이 80위 가격 11,250원 사이트: 인터파크 도서 91개의 짧은 이야기 속에 당신의 마음을 파고드는 말이 분명 있다천천히 그리고 조용히 찾아오기도 하고. 갑자기 강풍이 휘몰아치듯 찾아오기도 하고.사랑은 예측 할 수 없는 속도로 우리들 마음속으로 파고듭니다. 쫓아내려고 해도 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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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에디터
2014.11.02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웹툰과 드라마로 한참 인기열풍중인 "미생" 1~9권 완결세트 출간!!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기보 해설과 기존의 샐러리맨 독자 외의 바둑 팬들의 마음까지 잡은 사로잡은 작품으로 아직까지 접하지 못한 독자들에게 직장의 애한 대해 돌아보며 가슴 속 큰 울림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인기드라마 인기 웹툰 ★이 시대 최고의 만화 [미생]★ 전 9권 완간 세트 출간! 사회라는 커다란 바둑판 그 곳에서 성실히 돌을 놓는 여정, 드디어 전9권 완간! ▼ ' 만화가 아닌 인생 교과서’, ‘직장생활의 교본’, ‘샐러리맨 만화의 진리’ 등으로 불리며 대한민국을 ‘미생 신드롬’에 빠뜨린 [미생 - 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 완간 세트가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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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에디터
2014.11.02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좋은 인상을 주는 습관을 가르쳐 드립니다.
‘인상’이란 것은 곧 사람의 진심, 심성 자체가 투명하게 발현된 것이다. 즉, 그 사람의 마음가짐이 선하지 않다면 결코 좋은 인상을 가질 수가 없다. 인상이란 결코 억지로 연출해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의식적으로 만들고 싶다고 해도, 근본적으로는 사람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깔려 있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좋은 인상을 가진 사람들은 이목구비의 미추를 떠나 아름답고 따뜻해 보인다. 그래서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다. 인상이 좋은 사람은 세상 살기가 한결 수월하다. 사람들은 좋은 인상을 가진 사람에게는 쉽게 마음을 열고 신뢰한다. 더불어 많은 것을 나누고 싶어 한다. 그러므로 인상 좋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덜 수고로우면서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 좋은 인상을 가진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유리하다 ★인상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 Special Tip!+ 뛰어난 외모보다 좋은 인상이 더 환영받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람을 평가하는 가장 우선적인 기준은 바로 ‘외모’일 것이다. 그럴 수밖에 없다. 상대방의 사전 정보가 없다는 가정 하에서 가장 먼저 맞닥뜨리게 되는 것이 바로 ‘얼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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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에디터
2014.11.02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내 옆에는 왜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
독일에서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심리 분야 1위에 등극한 도서 [내 옆에는 왜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원제: Woran erkennt man ein arschloch?, 왕재수를 어떻게 알아볼 것인가?)는 말 그대로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이상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남의 업적을 가로채는 사람, 뭐든지 아는 체하는 사람, 화를 잘 내는 사람, 치근덕거리는 사람,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 남의 성공을 시기하는 사람, 까다로운 척하는 사람,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 그때그때 인격이 달라지는 사람, 거저먹으려는 사람, 불행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사람, 긍정을 강요하는 사람. 이상 12가지가 이 책에 등장하는 이상한 사람의 유형들이다. 범죄소설을 써서 25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소설가 산드라 뤼프케스와 13년 동안 프로파일러로 활동한 범죄심리학자 모니카 비트블룸이 의기투합해서 써낸 이 책은 방대한 자료 조사와 전문적인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한 ‘심리 자기 계발서’이다. 저자들은 이상한 사람을 피해 다닌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조언한다. 이는 ‘이상한 사람 질량 보존의 법칙’, 즉 어떤 조직이나 단체에도 일정한 수의 이상한 사람들이 섞여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 한 가지는 이상한 사람 때문에 괴로운 근본적인 이유, 즉 자기 내부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똑같은 문제가 또 생겨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이상한 사람 유형별로 에피소드가 등장하고 그에 맞는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이 책은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는 세세한 예시가 매우 신선하고 실용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또한 소설가가 쓴 책인 만큼 재미있고 사실적인 캐릭터들에 대한 묘사가 흥미롭다. 독자들은 자신이 겪은, 혹은 현재 겪고 있는 이상한 사람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저자들이 제시하는 대응법을 실천해보고 싶은 생각에 사로잡힐 것이다. 특히 마지막 장에는 이상한 사람 자가 진단 테스트가 있어서 자기 자신도 혹시 이상한 사람이 아닌지를 점검해볼 수도 있다.
[도서소개] "내 옆에는 왜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 _ 재수없고 짜증나는 12가지 진상형 인간 대응법 저자_산드라 뤼프케스 /모니카 비트블룸 출판사_동양books 서평 ★★소설가와 심리학자가 함께 쓴 전격 심리 자기 계발서!★★★★독일 아마존 심리 베스트셀러 1위★★독일에서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심리 분야 1위에 등극한 도서 [내 옆에는 왜 이상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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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에디터
2014.11.02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하루 15분, 정리의 힘 _윤선현 저자/위즈덤하우스 출판사
스마트워크 시대, 집중력을 잃은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국내 1호 정리 컨설턴트에게 제대로 배운다!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정리의 재발견 당장 오늘부터 실천해볼 수 있는 유쾌한 정리법 정리는 일상의 질서로 인생의 질서를 되찾는 마법
[도서소개] 국내도서 자기계발 문서작성/시간관리 " 삶을 다시 사랑하게 되는 공간, 시간, 인맥 정리법 " 스마트워크 시대, 집중력을 잃은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국내 1호 정리 컨설턴트에게 제대로 배운다!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정리의 재발견 당장 오늘부터 실천해볼 수 있는 유쾌한 정리법 정리는 일상의 질서로 인생의 질서를 되찾는 마법 목차 시작하는 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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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에디터
2014.11.02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FBI 행동의 심리학
행동이 아닌 인체의 메커니즘과 심리를 총체적으로 분석해 불필요한 오해를 없애고 효과적으로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해주고 있다. 몸도 함께 전략적으로 말하게 하라. 설득과 협상에서 당신의 목적을 이루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존 F. 케네디는 코트 주머니에 손을 넣은 상태에서 엄지만 밖으로 내놓은 모습을 자주 보여줬는데, 엄지손가락을 자주 노출하는 모습은 높은 자신감과 높은 지위의 본능적 표현이다. 역사적으로 성공적인 연설가는 손 움직임을 적절히 사용했다. 특히 변호사들이 변론할 때 손을 첨탑모양(그림 참조)으로 하고 증언하면 증언의 가치가 높아진다고 이 책은 말한다. 프레젠테이션을 하거나 면접, 연설에 힘을 실을 때 표현하면 좋은 행동이다. 진심을 전할 때 테이블 밑으로 손을 숨기지 말라. 실험 결과에
말보다 정직한 7가지 몸의 단서 [ FBI 행동의 심리학 ] 가격14,000원 주간종합 298순위 자기계발 25위 전 FBI 요원이자 인간 거짓말탐지기가 밝히는상대방의 몸짓과 표정만으로 속마음 꿰뚫는 법! 인류가 보유한 가장 강력한 의사소통 언어, 보디랭귀지 최근 강력범죄사건이 고도로 지능화되고 범인의 포커페이스도 능숙능란해졌지만 이를 쫓는 프로파일러의 수
by
김하늘 에디터
2014.11.02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어설프게 개입하지 마라. 깊게 파고들지 마라. 본심에 귀 기울여라. 많은 사람이 인간관계에서 거부당하고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한다. 과연 마음을 열어 보여도 되는 걸까, 내가 다가간 만큼 상대방이 내 진심을 알아줄까, 이러다가 나만 상처받는 것은 아닐까, 내 마음 같은 사람이 있을 리 없잖아 등의 생각이 ‘나’를 두렵게 만드는 것이다. 그와 같은 두려움은 개인의 인간관계는 물론이고 회사에서 조직에서 소통의 부재를 가져온다. 그런데 이 책은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소개한다. 인간의 본성에는 이미 그런 두려움을 이기게 하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바로 좋은 사람들과 친밀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성공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너무도 강력한 소망이 그것이다. 그런 소망이 있기에 인간은 때때로 인간관계나 리더십이 바라는 만큼 잘 풀려나가지 않을 때도 결코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는다. 내 안에 인간관계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공감의 능력이 있는 한 세상은 그와 같은 나의 진심을 알아줄 것이기 때문이다. 두려움을 이기고 소망을 이루려면 우린 먼저 자기 자신과 화해하고 잘 지내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린 스스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인 경우가 많다. 거기서 빚어지는 오해, 잘못된 습관들에 대해 알아가는 것만으로도 우린 많은 면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물론 내 안에 있으면서 나를 힘들게 하는 심리적 문제들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 우리가 나를 미루어 남을 짐작하듯이 그와 같은 노력은 인간에 대한 이해를 넓혀 준다. 그러한 인간에 대한 이해는 일반적인 인간관계뿐 아니라 리더십에도 매우 중요한 요소다.
[도서소개]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양창순 저자 *센추리원 출판사 *자기계발 3위 *주간종합 29위 출판사서평) SERICEO 100회 이상 강의, 주요 대기업과 조직, 방송에서 열광한 ‘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법’ 왜, 세상은 내 마음을 몰라줄까? 우리나라에서 하루 42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가 한국이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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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에디터
201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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