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장미 비파 레몬_에쿠니 가오리
꽃집 주인, 잡지 편집자, 주부, 모델, 학생, 회사원까지 다양한 개성을 지닌 주인공 9명의 아슬아슬하면서도 대담한, 수줍으면서도 과감한 사랑을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감각적인 문장으로 담았다.
장미 비파 레몬 저자 에쿠니 가오리 출판사 소담출판사 도서 소개 <냉정과 열정 사이>, <홀리 가든>의 작가 에쿠니 가오리의 장편소설. 꽃집 주인, 잡지 편집자, 주부, 모델, 학생, 회사원까지 다양한 개성을 지닌 주인공 9명의 아슬아슬하면서도 대담한, 수줍으면서도 과감한 사랑을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감각적인 문장으로 담았다. 저자 소개 에쿠니 가오리 96
by
김세정 에디터
2014.11.07
문화소식
도서
[도서 소개] 인간의 대지 - 생택쥐페리
오직 서로에 대한 믿음에 의지하며 광대한 하늘에 새로운 길을 열었던 노선 비행사들의 삶을 소재로 인간과 생의 의미를 탐구한 1939년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대상 수상작 [인간의 대지]와 프랑스 4대 문학상의 하나인 페미나상 수상작이자 후일 미아자키 하야오 등에게 깊은 영향을 미친 휴머니즘의 걸작 [야간 비행]이 함께 수록된 이번 판본은 어느 순간 하나의 문학적 상징이 되어버린 사막의 어린 왕자를 탄생시킬 수 있었던, 아니 탄생시킬 수밖에 없었던 ‘작가 생텍쥐페리’, ‘인간 생텍쥐페리’의 정수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인간의 대지 저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역자 : 김윤진 출판사 : 시공사 페이지 수 : 344 오직 서로에 대한 믿음에 의지하며 광대한 하늘에 새로운 길을 열었던 노선 비행사들의 삶을 소재로 인간과 생의 의미를 탐구한 1939년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대상 수상작 [인간의 대지]와 프랑스 4대 문학상의 하나인 페미나상 수상작이자 후일 미아자키 하야오 등
by
김지효 에디터
2014.11.05
문화소식
도서
[도서 소개] 인형의 집 - 헨리크 입센
현대극의 아버지, 헨리크 입센의 대표작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역사상 가장 중요한 극작가 중의 한 사람이며, 근대 시민극 및 현대의 현실주의극을 세우는데 공헌한 사람이 헨리크 입센이다. '현대극의 아버지'라는 별칭으로 유명하다. 근대극의 역사에서 입센의 사상적, 극작 기법적 영향은 절대적이다.
인형의 집 저자 : 헨리크 입센 역자 : 김인경 출판사 : 생각의나무 페이지 수 : 255 현대극의 아버지, 헨리크 입센의 대표작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역사상 가장 중요한 극작가 중의 한 사람이며, 근대 시민극 및 현대의 현실주의극을 세우는데 공헌한 사람이 헨리크 입센이다. '현대극의 아버지'라는 별칭으로 유명하다. 근대극의 역사에서 입센의 사상적, 극작 기
by
김지효 에디터
2014.11.04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404번지 파란 무덤_조선희
주인공 ‘공윤후’와 그의 친구 ‘활’. 이들은 오래된 물건이 발현되어 나타난 도깨비들이다. 이들은 자신의 몸체가 소멸되기 전까지는 천년이고 만년이고 지속적으로 살아간다. 도깨비 ‘공’의 몸체는 죽은 연인의 무덤 곁에서 그리고 다음 생을 함께해줄 새로운 주인을 하염없이 기다린다. 도깨비는 시작도 끝도 매듭짓지 못하는 자신의 생의 고독한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404번지 파란 무덤 저자 조선희 출판사 네오픽션 도서 소개 여기, 잘생긴 이 남자가100년을 살아온 도깨비라면 믿으시겠습니까?『모던 팥쥐전』, 『거기, 여우 발자국』의 작가 조선희의 신간 장편소설이다. 『404번지 파란 무덤』은 100년을 넘게 살아온 잘생긴 도깨비 ‘공’의 이야기이다.‘공’에게는 만인의 마음을 훔치는 마술 같은 능력이 있다. 슬픔에 빠진
by
김세정 에디터
2014.11.04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그 여자의 침대_박현욱
새로운 관계 맺기의 어려움을 침대 크기에 대한 집착으로 보여주는 《그 여자의 침대》, 고립감으로 온몸이 붕 떠 있는 느낌을 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생명의 전화》, 프로 바둑기사 지망생의 좌절을 그린 《이무기》, 아내와 다투고 집을 나가도 갈 데가 없는 주인공의 속내를 보여주는 《링 마이 벨》 등 여덟 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그 여자의 침대 작가 박현욱 출판사 문학동네 도서 소개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은 우리네 인생 이야기!희극과 비극을 넘나드는 아이러니스트 박현욱의 소설집 『그 여자의 침대』. 작가가 등단 8년 만에 내놓은 첫 소설집으로, 동시대 도시인들의 삶과 세태를 냉소적인 입담으로 그려냈다. 특유의 위트와 입담으로 무거움과 가벼움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어, 깊이 있는 문
by
김세정 에디터
2014.11.04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위저드 베이커리_구병모
억울한 누명을 쓰고 집에서 뛰쳐나온 열여섯 살 소년이 우연히 머물게 된 신비한 빵집에서 겪게 되는 사건들을 그리고 있다. 미스터리와 호러와 판타지를 넘나드는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과 서사적 역량이 돋보인다.
위저드 베이커리 작가 구병모 출판사 창비 도서 소개 마법의 빵이 만들어지는 곳, 위저드 베이커리!제2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구병모의 장편소설『위저드 베이커리』. 2008년의 <완득이>를 잇는, 2009년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이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집에서 뛰쳐나온 열여섯 살 소년이 우연히 머물게 된 신비한 빵집에서 겪게 되는 사건들을 그리고 있다.
by
김세정 에디터
2014.11.04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한밤이여, 안녕_진 리스 저자
책소개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에 이어 두 번째로 소개되는 진 리스의 국내 초역 작. 출간 당시 문학적 기법과 주제가 시대에 앞선 탓에 주목받지 못하다가, 1958년 BBC에서 극화되어 소개되면서 비로소 명성을 날렸다. 1930년대 파리의 허름한 호텔 방. 상처로 얼룩진 런던의 삶으로부터 도망쳐 온 소피아에게 잔인한 세상으로부터, 끊임없이 여자를 농락하는 남자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유일한 공간이다. 이곳에서 '세상을 하직할 생각'을 하는 그녀에게 다가온 젊은 남자 그네. 그러나 남자를, 인간을, 세상을 믿지 않게 된 소피아는 그를 받아들이지 않고, 결국 르네는 그녀의 방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한밤이여, 안녕>은 관습적이고 상상력이 결핍된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희생되는 가엾은 영혼의 이야기다. 남성 위주 세계의 희생물, 남성을 신뢰할 수 없는 여성을 대표하는 여인 소피아는 진 리스의 여러 여주인공들 중 가장 절망적으로 그려지지만, 가장 강한 인물이기도 하다. 실제로 진 리스는 젊은 시절, 코러스 걸, 그림 모델 등 사회에서 천대받는 직업들을 전전했고, 세 번의 결혼으로 인한 아픔이 있었다. 이러한 개인적 경험을 자신의 소설 속에 사실적으로 녹여냈다. 그들이 얼마나 부당하게 대우받는지, 경제상황이 얼마나 나쁜지에 대한 일차적 그림이 아니라 그로 인해 그들의 정신과 감정이 어떻게 일그러지는지 그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서양현대고전 기타국가소설 기타세계문학 한밤이여, 안녕 진 리스 펭귄 클래식코리아 10,000원 책소개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에 이어 두 번째로 소개되는 진 리스의 국내 초역 작. 출간 당시 문학적 기법과 주제가 시대에 앞선 탓에 주목받지 못하다가, 1958년 BBC에서 극화되어 소개되면서 비로소 명성을 날렸다.1930년대 파리의 허름한 호텔 방. 상처로
by
김하늘 에디터
2014.11.04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세렐렘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나더쉬 피테르의 소설. 감각과 사유의 최대치를 맛보게 하는 환각의 세계로 독자를 몰입시킨다. 기존 소설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사랑과 두려움, 존재와 시간에 대한 고뇌를 시적으로 풀어낸 놀라운 작품이다. 소설의 전통적인 형식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는 이 작품은, 마리화나를 피우고 있는 주인공의 의식을 따라가는 단일 구조의 파격적인 소설이다. 그런데 그 단순한 구조가 품고 있는 감각의 갈래들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 환각 상태 속에서 주인공 ‘나’는 온전한 정신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애쓰는 동시에 환각으로 인해 엉켜가는 생각들을 독특한 방식으로 곱씹는다. 헤어지자는 말을 전하기 위해 연인의 아파트를 찾은 남자. 그러나 그녀의 얼굴을 본 남자는 절대 그녀에게 이 말을 할 수 없으리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녀가 건넨 마리화나를 피우며 남자는 존재와 무, 삶과 상상, 생과 사의 경계에 접근한다. 깊은 수렁 속에서도 의식의 끈을 붙잡으려 애쓰던 남자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얼마나 치명적으로 허약한가’ 하는 깨달음에 도달한다. 방 안과 발코니에 이르는 한정된 실제 공간 속에서 때로는 마리화나에 취해 나른하게 가라앉은 듯, 때로는 차원을 넘어 이동하는 듯 비정형의 의식 공간을 넘나드는 이 소설은, 사랑과 존재, 시간, 죽음에 이르는 사유를 마치 추상적인 점묘화처럼 펼쳐 보인다.
세렐렘_나더쉬 피테르_아르테_13,000원 예매: 인터파크 티켓 책소개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나더쉬 피테르의 소설. 감각과 사유의 최대치를 맛보게 하는 환각의 세계로 독자를 몰입시킨다. 기존 소설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사랑과 두려움, 존재와 시간에 대한 고뇌를 시적으로 풀어낸 놀라운 작품이다. 소설의 전통적인 형식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는 이
by
김하늘 에디터
2014.11.04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빨리 걸을수록 나는 더 작아진다.
P.39-40 : 나는 부엌 창문을 통해 맞은편에 자리한 아파트 건물을 바라보았다. 엡실론과 내가 존재하는지조차 까맣게 모른 채 저곳에서 각자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했다. 도대체 이웃은 왜 있는 것일까. 그들은 바쁜 척 집 안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도 언젠가는 죽는다. 슈퍼마켓의 점원들도 죽을 것이고, 보행기 노인은 벌써 죽었을지도 모른다. P.41 : 나도 활발하고 쾌활하게 지낼 수 있다. 언젠가 우스갯소리 하나를 생각해내고 엡실론에게 말했던 게 기억난다. “너무 빼빼해서 줄무늬 잠옷에 있는 줄이 하나밖에 보이지 않는 사람 얘기 들어봤어요?” “응, 들어봤어.” “그럴 리가요. 그거 내가 방금 지어낸 얘긴데.” “아니야, 마테아. 들어본 적 있어.” “아, 맞아요. 생각해보니 《60세 이상의 젊은이들》이란 잡지에서 그 사람에 대한 기사를 읽은 것 같아요.” 너무도 전형적이지 않은가, 그럴듯한 우스갯소리를 생각해냈는데 알고 보니 전에 들었던 얘기라니. 하지만 난 개의치 않고 웃음을 터뜨렸고, 엡실론에게 나는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서 가장 웃기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당신은 나 말고 아는 사람이 없잖아.” 엡실론의 말에 나는 대꾸했다. “그게 뭐가 중요해요.” P.66-67 : 아파트에 도착했을 때는 다시 게시판에 눈길을 던졌다. “이번 주 토요일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모든 주민들은 빠짐없이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침을 꿀꺽 삼키고, 혹여 이보다 더 심각한 내용이 적혀 있을까 싶어 재빨리 나머지 문장들을 훑었다. 하지만 방금 읽은 내용보다 더 심각한 건 없었다. [......] 아, 안 돼. 갑자기 심장이 쿵쿵 뛰고 발에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 얼른 집으로 들어가고 싶을 뿐이었다. 이웃들에게 비틀거리는 모습을 보이고 싶진 않았다. 하지만 맨 마지막 줄에 있는, 몸이 불편한 사람과 노약자는 불참해도 된다는 문장을 읽는 순간, 나는 안도의 한숨과 실망의 한숨을 동시에 내쉬었다.
셰르스티 안네스다테르 스콤스볼 저자 출판사 시공사 책속에서 밑줄긋기 P.39-40 : 나는 부엌 창문을 통해 맞은편에 자리한 아파트 건물을 바라보았다. 엡실론과 내가 존재하는지조차 까맣게 모른 채 저곳에서 각자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했다. 도대체 이웃은 왜 있는 것일까. 그들은 바쁜 척 집 안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마치 영원히 살
by
김하늘 에디터
2014.11.04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광고인 박웅현의 "책은 도끼다" 추천도서
"책은 얼어붙은 감수성을 깨는 도끼가 돼야 한다" 박웅현의 독법: 깊이 읽기의 즐거움 저자는 많이 읽는 것보다 깊이 있게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우리의 사고와 태도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책읽기를 하라는 것.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깊이 있게 들여다봄으로써 '보는 눈'을 가지게 되고 사고의 확장을 이룰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렇게 사고와 태도에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책이 좋은 책이며, 내면에 얼어붙은 감성을 부수는 도끼와 같은 책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책읽기를 통해 무엇보다 저자의 삶이 풍요로워졌음을 증명하며 우리에게도 깊이 읽기를 권한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 읽는 책들은 일상에 젖어 무딘 우리의 감각을 일깨우는 도끼가 될 것이다.
책은 도끼다 -광고인 박웅현 _출판사 북하우스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 박웅현의 'slow slow deep deep slow' 독서법치열한 아이디어의 전쟁터인 광고계에서 독자적인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광고인 박웅현. '진심이 짓는다', '생활의 중심' 등 인상적인 광고 카피문구는 어디에서 시작될까? 그는 이에 대한 대답으로 전작 [인문학으로 광고
by
김하늘 에디터
2014.11.02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감성인문,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여덟 단어"
삶을 위해 생각해봐야 할 여덟 가지 단어를 말한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쯤 마주쳤을 여덟 가지 가치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만난 사람들, 그리고 책과 그림, 음악 등을 예로 들며 함께 생각해보기를 권한다. 왜 삶의 기준을 내 안에 두어야 하는지, 고전 작품을 왜 궁금해 해야 하는지, 동의되지 않는 권위에 굴복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현재의 행복을 유보시키지 않고 지금의 순간을 충실히 살아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삶의 본질을 추구하는 그의 이야기는... 새로운 질문이 되어 우리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여덟 단어] _ 감성인문,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_ 저자: 박웅현 _ 출판사: 북하우스 '책은도끼다'의 저자 박웅현이 이번엔 [여덟 단어]를 들고 찾아왔다. 자존, 본질, 고전, 견, 현재, 권위, 소통, 인생 이 여덟가지 단어를 두고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한다. 인생은 몇 번의 강의, 몇권의 책, 그리고 몇 명의 멘토로 바뀔만큼 시
by
김하늘 에디터
2014.11.02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나는 사랑을 하고 있어_마스다 미리 저자
91개의 짧은 이야기 속에 당신의 마음을 파고드는 말이 분명 있다 천천히 그리고 조용히 찾아오기도 하고. 갑자기 강풍이 휘몰아치듯 찾아오기도 하고. 사랑은 예측 할 수 없는 속도로 우리들 마음속으로 파고듭니다. 쫓아내려고 해도 나가지 않고, 머물러주기를 원해도 떠나가고. 바라는 대로 되지 않는 불가사의. "이제 사랑 따위 지긋지긋해." 그런 말, 해봤자 소용없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나는 사랑을 하고 있어. 마스다 미리 저자 박정임 역 이봄 출판사 시/에세이 80위 가격 11,250원 사이트: 인터파크 도서 91개의 짧은 이야기 속에 당신의 마음을 파고드는 말이 분명 있다천천히 그리고 조용히 찾아오기도 하고. 갑자기 강풍이 휘몰아치듯 찾아오기도 하고.사랑은 예측 할 수 없는 속도로 우리들 마음속으로 파고듭니다. 쫓아내려고 해도 나가지
by
김하늘 에디터
2014.11.02
First
Prev
221
222
223
224
2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