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Preview] 다채로운 나무들을 만나볼 수 있는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 [도서]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 《수상한 나무들이보낸 편지》는 개성이 뚜렷한 열여섯 가지 나무의 편지를 읽으며 자연스레 새로운 지식을 익히게 되는 과학 그림책이다.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거인나무, 폭발하는 다이너마이트나무, 무지개 빛깔을 띤 무지개나무, 위에서 아래로 자라는 목졸라나무의비밀을 엿볼 수 있다. 나무가 사람이나 다른 동식물, 자연환경과교류하는 방식
by
정선민 에디터
2018.09.10
작품기고
[Fabulist] 개미는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네
illust by 유진아 "개미는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네. 개미는 언제나 열심히 일을 하네. 개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지만 땀을 뻘뻘 흘리면서 매일매일의 살길 위해서 열심히 일하네. 한 치 앞도 모르는 험한 이 세상 .." 만화 짱구의 엔딩 곡 가사이다. 예전에는 귀여워서 따라 불렀던 노래가 지금은 왜 이렇게 남일 아닌 것처럼 들릴까? '개미와 베짱이'라
by
유진아 에디터
2018.09.0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가사로 바라보기, 여우와 두루미 [사람]
불쑥 이 동화가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은 서로 각각 여우 아니면 두루미로 살아간다.
여우와 두루미 각자의 방식 Opinion 민현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이 동화가 문득 생각나 다시 찾아보았다. 사실 어릴 때는 ‘그래, 친구끼리는 저런 사소한 일로 싸우지말자.’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스물넷이라는 나이를 먹고 본 이 동화가 나에게 안겨주는 교훈은 조금 더 복잡하고 다른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사람] 카테고리에 넣은 이유도 ‘다름’과 나와
by
손민현 에디터
2018.08.25
작품기고
[Fabulist] Wolf of red roof
빨간 지붕들의 마을에 두 마리의 커다란 늑대가 나타났습니다.
Copyright@유진아 'Wolf of red roof' 빨간 지붕들의 마을에 두 마리의 커다란 늑대가 나타났습니다. 독립적인 성향의 살아있는 늑대와 다닥다닥 붙어있는 빨간색으로 통일한 지붕의 건물들이 대조적이면서도 잘 어울려 보입니다. 우리의 삶도 이런 게 아닐까요? 멀리서 보았을 땐, 빨간 지붕의 마을처럼 비슷해 보여도 늑대처럼 그 안에서 독립적이고,
by
유진아 에디터
2018.07.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서툴러도 괜찮아,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공연예술]
얼어붙은 두 손의 천재 음악가, 라흐마니노프의 3년을 들여다보다.
긴 손가락의 천재 피아니스트, 세르게이 바실리예비치 라흐마니노프.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음악가 라흐마니노프가 교향곡 1번을 발표한 뒤 슬럼프를 겪던 3년의 시간을 배경으로 한다. 매너리즘에 빠진 라흐마니노프와 그를 ‘치료’하기 위해 찾아온 정신의학자 니콜라이 달. 이 두 인물이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를 소개한다. 1.
by
이채령 에디터
2018.07.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감성이 잔뜩 묻은 동화같은 영화 '가려진 시간' [영화]
시간의 건너뜀을 통해 현재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다.
영화 <가려진 시간>은 때를 잘 맞추지 못해서 묻힌 명작이다. 자극적이거나, 웃기거나 하는 한국 영화의 대표적인 스토리 패턴방식에서 벗어나서 감성적이면서도 동화 같은 환상이 묻어있다. 어린아이의 동심과 어른의 감성을 동시에 건드린다. '시간을 잡아먹는 요괴' '현실의 시간은 멈춘 채, 혼자서만 늙어가는 아이' 이런 판타지 요소를 집어넣어 '감성과 재미'
by
권소현 에디터
2018.07.08
리뷰
도서
[Review] 타샤와 엠마가 만든 동화 - 타샤의 돌하우스[도서]
타샤의 또 다른 동화책같은 삶
타샤가 일어나는 시간에 엠마도 일어나 아침을 준비한다. 타샤가 난로에 불을 붙이면 엠마도 난로에 불을 붙인다. 엠마는 인형이지만 타샤의 생활방식과 습관을 오롯이 닮았다. 피노키오를 만든 할아버지처럼 엠마를 만든 사람은 타샤다. 그렇게 탄생한 엠마는 타샤를 비롯한 타샤 가족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자신의 집에서 살아간다. 타샤와 엠마가 몇 년간 쌓아온 우정을 이
by
백지원 에디터
2018.06.29
오피니언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형태
기예르모 델 토로의 판타지 + 로맨스 =성공적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주류’에서 벗어난, 사회 속 이방인들에 대한 무시와 차별은 계속되어 왔다. 그러나 근대에 이르러 이방인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시작했고, 자신들에 대한 차별에 맞서 연대하고, 대항하였다. 그 결과 ‘없는 사람’이었던 그들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인정받게 되었다. 비록 아직까지는 그들이 사회 주류에 편입되었다고 당당히 말하기에는 조금 이
by
정형주 에디터
2018.06.22
리뷰
도서
[Preview] 동화보다 더 동화같은 공간, '타샤의 돌하우스' [도서]
이 책의 저자인 타샤 튜더는 조금은 낯선 인물이었다. 누굴까 싶어 검색창에 그녀를 검색해 본 순간 마치 어릴적 동화책 속에 나오던 인자한 할머니가 책 속에서 밖으로 튀어나온 듯한 느낌을 받았다. 단정하게 묶은 백발머리에 꽃무늬 천으로 된 두건, 빈티지스러운 원피스와 니트 가디건, 그리고 주름이 자글자글하지만 인자한 미소까지. 동화 속에서 아이들에게 간식을
by
정선민 에디터
2018.06.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풍선 같은 이야기를 쓰는 법: 『이야기가 노는 법』 [도서]
< 아홉살 인생 >, < 고슴도치 >, < 마법의 학교버스 > 등을 쓴 위기철 작가가 말해주는 동화를 쓰는 방법.
미술을 배울 때 제일 처음 배우는 것은 선을 긋는 일이다. 하얀 도화지에 위로, 아래로 선을 긋고 있노라면 삐뚤게 그려지던 선들이 어느 순간부터 직선이 되어간다. 이처럼 그림의 기본은 언제나 선을 긋는 것에서 시작된다. 균등하게 구역을 나누고 그리고자 하는 것을 나눈 구역에 그리고 나면 비로소 그림이 완성 되는 것이다. 그러나 글은 다르다. 글은 미술과
by
김나영 에디터
2018.03.24
리뷰
공연
[Review] 가벼움의 웃음, 모두를 위한 동화 '정크, 클라운'
아이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상상가득 공연, 정크, 클라운
무대 위에서 바가지는 자전거보다 빠르게 바람을 가르는 오토바이가 된다. 버려진 박스는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가 된다. 양철냄비는 바다를 빛내는 예쁜 해파리가 되고, 찌그러진 색깔 페트병들은 바닷속을 수놓는 다양한 물고기들로 변신한다. 이 곳에서는 무엇이든 될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다. 버려지는 물건들로 만들어지는 상상력은 무한대로 뻗어나간다. 클라운들은
by
김승아 에디터
2018.03.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냥'의 가치 : 그림책 노란 우산 [도서]
'그냥'도 괜찮다. 무언가에 이유를 붙일 필요는 없다.
0. 그림 - 책 집에는 언제나 책이 많았다. 키가 제멋대로인 책꽂이들이 사방에 널려있었고, 그 안에는 키가 제멋대로인 책들이 제 몸을 뺐다 넣었다 해댔다. 동화도, 과학 책도, 백과사전도 있었다. 하지만 엄마는 어린 딸의 손에 그림책을 쥐어주셨다. 그림과 글이 함께하는 책이 아니라, 그림만 있는 책을. 가장 먼저, 가장 자주. 단지 글보다 그림이 쉽다는
by
김예린 에디터
2018.03.13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