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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명왕성에서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세월호 참사 5주기. 4.16 그 사건, 그 시간 속에서 세월호에서 발신된 언어를 통해 정면으로 그 날을 응시하다.
명왕성에서 - 남산예술센터 2019 시즌프로그램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02
문화초대
[Vol.468] 명왕성에서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세월호 참사 5주기. 4.16 그 사건, 그 시간 속에서 세월호에서 발신된 언어를 통해 정면으로 그 날을 응시하다.
명왕성에서 - 남산예술센터 2019 시즌프로그램 - <문화초대 일자> 명왕성에서 2019.05.17 금요일, 오후 7시 반 2019.05.18 토요일, 오후 3시 2019.05.19 일요일, 오후 3시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30
문화소식
공연
(~05.26) 명왕성에서 [연극,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세월호 참사 5주기. 4.16 그 사건, 그 시간 속에서 세월호에서 발신된 언어를 통해 정면으로 그 날을 응시하다.
명왕성에서 - 남산예술센터 2019 시즌프로그램 -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세월호 참사 5주기 4.16 그 사건, 그 시간 속에서 세월호에서 발신된 언어를 통해 정면으로 그 날을 응시하다 <시놉시스> 얼음처럼 차가운 시각으로 그려낸, 숯불처럼 뜨거운 열한 개의 장면들 수학여행을 떠나기 전날, 한 고등학교 방송실에서는 점심시간 방송이 한창이다. 학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23
칼럼/에세이
칼럼
[무비 크로키]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사람들은 왜 이렇게 슬픈 걸까? 상실과 성장 위에 발을 딛고 선 소년의 이야기.
[MOVIE CROQUIS] 놓쳐서는 안 될,국내 미개봉 수작을 소개합니다 *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Exremely loud& incredibly close, 2011) 감독: 스티븐 달드리 (대표작: 빌리 엘리어트, 디 아워스, 더 리더) 주연: 토마스 혼, 톰 행크스, 산드라 블록 수상: 제 84회 오스카 작품상 후보 외 다수 키워
by
송영은 에디터
2019.04.11
칼럼/에세이
[칼럼] 잘 차려진 진수성찬 같은 공연, "카르멘"과 "함익"
<카르멘>과 <함익>. 메뉴 하나씩 맛보듯이 독자들과 두 공연에 대해 들여다보고자 한다.
잘 차려진 진수성찬 같은 공연 <카르멘>과 <함익> 글 - 문화기획자 한수 4월에 상연 예정된 흥미로운 공연이 둘이나 눈에 띈다. 4월 5일 정동 세실극장에 먼저 오픈되는 음악극 <카르멘>과 12일 세종M씨어터에서 시작되는 창작극 <함익>, 바로 이 두 작품이다. 충분히 잘 알려진 고전을 모티브로 삼았다는 부분이
by
박형주 에디터
2019.03.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시절의 너] 연약함: 이성의 장막 걷어내기
#078~#081
#078. 어떤 노래 연약하다는 것은 약하다는 것이 아냐 연약한 존재들은 비밀을 안고 있지 -영화 <어른이 되면> OST, ‘연약하다는 것은 약하다는 것이 아냐’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본 영화, <어른이 되면>에서 들었던 노래 하나가 한 번 떠오르더니, 내내 머리를 맴돌며 떠나지 않았다. 이 노랫말 때문에 쓰인 글이다. #079.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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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에디터
2019.03.23
작품기고
The Artist
[무비 어댑터] 언론은 통치자가 아닌 국민을 섬겨야 한다. 영화 '더 포스트'
illust by 유진아 저번에는 액션과 오락을 중점으로 둔 판타지영화 '알리타'를 소개해 드렸다면 오늘은 좀 더 시사적이고 사회 고발적인 영화를 소개 시켜 드릴까합니다. 지금 여성의 인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페미니스트'와 현시점 우리가 '저널리즘'에 대해 다시 한 번 경각심을 일으킬 수 있는 영화 '더 포스트(2017)'가 이번 무비어댑터에서 다뤄보
by
유진아 에디터
2019.03.05
칼럼/에세이
칼럼
[TAROTEA] THE HERMIT 9: 고통스러운 육신, 밝게 빛나는 등불
늘 북쪽을 가르키는 나침반처럼, 다윗의 별이 담긴 등불의 찬란한 빛이 우리를 다음 장으로 이끌 것이다. 그 빛은 우리 삶이 가진 가능성이다.
[TAROTEA] THE HERMIT 9 고통스러운 육신, 밝게 빛나는 등불 한치 앞도 모르는 얼간이이자, 모두에게 사랑받는 왕자, 한때는 위대한 왕이었던 늙은이는 흰옷의 여인 앞에서 그가 이뤄온 권력과 명성에서 연약함을 발견한다. 다시 얼간이로 돌아온 왕은 이제 모든걸 훌훌 털어버렸다. 왕관도 마차도 없는 그에게, 유일하게 빛나는 것은 그의 등불 뿐
by
손진주 에디터
2019.02.27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Unsuspected Ending, Relive Beginning
예상치 못한 끝, 되새겨보는 시작
Unsuspected Ending, Relive Beginning 예상치 못한 끝, 되새겨보는 시작 예상치 못한 것으로부터 위로받은 경험이 있나요? ‘예상치 못한’을 표현할 수 있는 한 단어는 무엇이 있을까요? 뜻밖의 : 전혀 생각이나 예상을 하지 못함 의외 : =뜻밖(전혀 생각이나 예상을 하지 못함) 불측 : 미루어 헤아릴 수 없음 *예상 : 어떤 일을
by
이정민 에디터
2019.02.26
작품기고
The Artist
[손으로 전하는 이야기] 破甑不顧 놓아야 할 것들은 미련 없이 놓기
후회하기 전에 떠난 것은 미련 없이 놓아줘야 한다. 그래야 덜 잃고 덜 아프다.
파증불고 破甑不顧 깰 파, 질그릇 증, 아닐 불, 돌아볼 고 이미 깨진 질그릇을 돌아볼 필요는 없다. 挽回(만회)할 수 없는 일을 가지고 아쉬워하거나 悲痛(비통)해 할 필요는 없다는 말 한때 헤어졌던 전 애인을 붙잡고 울고불고 매달려본 적이 있다. 잡힐 것만 같아서 놓을 수가 없었고 잡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몇 날 며칠을 눈물과 그 사람에 대한 미련이
by
강민희 에디터
2019.02.22
작품기고
사멸할 미생물의 감성
우리는 섬세한 감수성과 함께 태어나 사멸할 운명을 지닌 작은 우주다
나는 각각의 모두가 광대한 우주 축소판인 작은 우주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티끌같이 작은 존재이지만 동시에 그 안에 몹시 복잡하고 끝을 알 수 없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우주가 갖춰져 있다. 우리는 섬세한 감수성과 함께 태어나 사멸할 운명을 지닌 작은 우주다.
by
김초현 에디터
2019.02.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위아더나잇 단독 콘서트 'GRAY'
인디팝 밴드 위아더나잇(We Are The Night)의 단독 콘서트 'GRAY' 공연이 2월 23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됩니다.
[청음] 위아더나잇 단독콘서트 'GRAY' 설익은 청춘의 아름다움과 여름을 노래하는 인디팝 밴드 위아더나잇(We Are The Night)은 2013년 디지털 싱글 앨범 [Melancholy]로 데뷔하며, 독창적인 사운드와 담백한 보이스로 밤의 이야기들을 노래하는 5인조 인디팝 밴드이다. 누군가의 밤에 많이 재생될 수 있는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로 자신들을
by
차소정 에디터
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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