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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8.27) 날개 잃은 천사 [뮤지컬, 북촌나래홀]
각박한 현실에 익숙해져 그동안 잠자고 있던 '나'를 흔들어 깨우는 시간
날개 잃은 천사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가? 구두장이 시몬과 천사 미가엘의 이야기 속에서 전하는 진리-사람은 사랑없이 살아갈 수 없다는 것. 누구나 갖게 되는 원초적인 질문의 해답은 뮤지컬 <날개 잃은 천사>에 차곡차곡 쌓여있다. 뮤지컬로 만나는 세기의 고전!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전 세계의 모든 언어로 번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11
문화소식
공연
(~05.29) 서툰 사람들 [연극, 코엑스아트홀]
서툰 사람들 서툴지만 사랑스런 도둑과 집주인의 엉둥 유쾌 하룻밤 대소동! 서툴러서 더 사랑스러운 우리네 이야기 연극 <서툰 사람들>은 서툴러서 더 사랑스럽고 정이 가는 '우리'의 이야기다. 물건을 훔치러 와 집주인을 먼저 배려하는 도둑, 친절하고 인정 많은 선생님이지만 너무 순진한 집주인, 자살 소동을 벌이는 기러기 아빠, 자식자랑이 유별난 아버지까지. '
by
류지연 에디터
2016.03.27
문화소식
공연
(~5.29) 서툰사람들 [연극, 코엑스아트홀]
2016년 3월 11일(금) ~ 5월 29일(일) 화,목,금 20시 / 수 17시, 20시 / 토,공휴일 15시, 18시 / 일 15시
서툰사람들 POINT 1. 대한민국 대표 '이야기꾼' 장진식 코미디, 3년 만의 짜릿한 귀환! 2007년 연극열전2 개막 당시 전석 매진, 2012년 인터파크 골든티켓어워즈 연극 부문 1위! 장진의 대표 코미디 작품! "나는 이 작품을 로맨스라고 썼는데, 남들은 코믹극이라 부르더라"는 장진의 한 마디는 그의 작품 세계를 잘 설명해 준다. 이웃에 살고 있을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23
문화소식
공연
(~05.29) 서툰 사람들 [연극, 코엑스아트홀]
서툴지만 사랑스런 도둑과 집주인의 엉뚱 유쾌 하룻밤 대소동! 야심한 밤, 어설픈 도둑 장덕배가 혼자 살고 있는 유화이의 집에 들어온다. 몽타주까지 배포된 지명도 있는 도둑임을 자부하는 장덕배. 하지만 도둑이라고 보기엔 어딘가 엉성하다. 유화이의 팔에 자국이 남지 않게 하기 위해 수첩에 적어온 매듭법대로 묶으려 애를 쓰는가 하면, 쉴새 없이 조잘대는 유화이에게 꼬박꼬박 대꾸하고 배려하는 친절한 도둑이다.
서툰 사람들 - 서툴러서 더 사랑스러운 '서툰 사람들'의 우리네 이야기 - POINT 1. 대한민국 대표 '이야기꾼' 장진식 코미디, 3년 만의 짜릿한 귀환! 2007년 연극열전2 개막 당시 전석 매진, 2012년 인터파크 골든티켓어워즈 연극 부문 1위! 장진의 대표 코미디 작품! "나는 이 작품을 로맨스라고 썼는데, 남들은 코믹극이라 부르더라"는 장진의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19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브라질을 말하다 03. 브라질에는 브라질 사람이 없다구요?
'브라질은 모두를 위한 나라(Un Pais de Todos)'. 브라질 정부의 공식 로고에 찍혀 있는 말입니다. 어느 나라에서 왔든 어떤 인종이든 차별 없이 모두 동등하게 대우하고 권리를 인정한다는 의미죠. 그렇다면 브라질은 어떻게 차별없는 나라가 되었을까요?
Un Pais de Todos - 브라질은 모두를 위한 나라 '브라질은 모두를 위한 나라(Un Pais de Todos)'. 브라질 정부의 공식 로고에 찍혀 있는 말입니다. 어느 나라에서 왔든 어떤 인종이든 차별 없이 모두 동등하게 대우하고 권리를 인정한다는 의미죠. 그렇다면 브라질은 어떻게 차별없는 나라가 되었을까요? 브라질은 오랜 세월 동안 인디오, 백
by
박정은 에디터
2016.03.17
작품기고
E4. 새벽을 여는 사람들
세상이 잠들어있을 때 가장 먼저 아침을 여는 사람들의 이야기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조용한 골목 가운데 달그닥 달그닥 소리가 납니다. 어스름을 닮은 형체가 이리저리 바삐 움직이면 어느새 골목은 단정해지고 고요한 가운데 들려오는 불규칙한 소리 아침을 열기도 전에 삶을 여는 골목길 사람들 새벽을 여는, 가장 부지런한 어스름들 Photo by 박수민
by
박수민 에디터
2016.03.14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사람아,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
이 세상에 잠시 왔다 사라지는 우리자만 살아가는 동안 나에게 주어진 '오늘'에 사랑하고 감사하자.
2월 10일, '재의 수요일'을 기점으로 천주교에선 사순시기에 접어든다. 미사 중에 신부님께서는 머리에 재를 얹어주시며 '사람아,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 라고 말씀하신다. 창세기 3장 19절에서 나온 이 말씀에는 회개와 속죄를 통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길 바라는 하느님의 말씀이 담겨있다. 이것은 비단 천주교 신자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by
홍효정 에디터
2016.02.21
문화소식
공연
(3.3) 허새롬 이지혜 연주회 : 화 생 우 [국악,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화, 생, 우는 기존에 볼 수 없던 생황을 복원하여 무대에 처음 선보이기에 의미가 매우 큰 공연이다. 이 공연에는 전통 관악기와 개량관악기를 가지고 전통 음계를 사용하여 현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음악들을 선보인다.
허새롬 이지혜 연주회 : 화 생 우 "이거 만들면 뭐해!!! 연주할 사람이 없는데." 화, 생, 우는 기존에 볼 수 없던 생황을 복원하여 무대에 처음 선보이기에 의미가 매우 큰 공연이다. 이 공연에는 전통 관악기와 개량관악기를 가지고 전통 음계를 사용하여 현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음악들을 선보인다. 줄풍류 영산회상에만 들어있는 하현도드리의 선율에 17관인 생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20
문화소식
공연
(3.11~5.29) 서툰 사람들 [연극, 코엑스아트홀]
믿고보는 장진표 코믹소란극!서툴지만 사랑스런 도둑과 집주인의 엉뚱 유쾌 하룻밤 대소동!
서툰 사람들 -장진이 만든 코믹소란극- 믿고보는 장진표 코믹소란극! 서툴지만 사랑스런 도둑과 집주인의 엉뚱 유쾌 하룻밤 대소동! 대한민국 대표 이야기꾼 장진식 코미디 3년 만의 짜릿한 귀환! 2007년 연극열전2 개막 당시 전석 매진 2012년 인터파크 골든티켓어워즈 연극 부문 1위! 장진의 대표 코미디 작품! 나는 이 작품을 로맨스라고 썼는데 남들은 코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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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2.18
문화소식
공연
(~03.27) 까뮈의 뜨거운 겨울 [연극,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불 위에 달궈지는 주전자처럼, 인간은 고통 받을 수록 뜨거워진다. 고통에 직면해 뜨거워진 인간이 어떤 걸음을 걸을 것인가. 까뮈는 고통 속에 행복하게 걸을 것을 주장한다. 죽지 말고 끈질기게 살아가길 원하며, 지금 살아있는 사람들을 응원한다.
까뮈의 뜨거운 겨울 - 원제 : 정의의 사람들 - 원하던 삶을 살았으니, 죽음을 맞는데 아무런 하자가 없습니다. 예술집단 페테의 < 뜨거운 겨울 > < 정의의 사람들 >은 1905년 러시아 사회주의 테러리스트가 대공을 암살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진정한 정의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이 작품은 < 칼리큘라 >와 함께 까뮈의 희곡 중 가장 많은 사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17
문화소식
공연
(~03.30)날개잃은천사[뮤지컬, 북촌나래홀]
날개 잃은 천사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날개 잃은 천사>는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가난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시몬과 그의 아내, 신의 명령을 어긴 죄로 인간 세계로 추방당한 천사 미가엘, 부모를 잃은 아이를 자신의 자식처럼 키운 여인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이 무엇으로 살아가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작품이다.
by
김혜수 에디터
2016.02.14
문화소식
공연
(~오픈런)락앤롤[뮤지컬, 대학로오씨어터]
락앤롤 -실패를 겪는 순간 넌 이미 특별한 사람이야- 첫번째!!! 절대 배우들과 눈마주치기를 무서워하지 않는다! 하지만 무섭다!! 이유는 무대에 나갈지도 모르기에... 두번째!!! 배우들이 물어보거나 시키면 바로바로 손을 든다!!! 이유는 선물을 받을지도 모르기에... 세번째!!! 연인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싶을때는 무조건 락앤롤을 본다!!! 이유는 무대에서
by
김혜수 에디터
20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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