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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1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일
언제나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 일은 사람에게 달려있다.
photo by . 혜진 늘 바쁘고, 고된 일상에도 나를 사랑해주는 내 사람들과, 웃고 떠들며 그렇게 하루를 보낸다. 힘들고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옆에서 같이 달려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무너질 때마다 먼저 나에게 손내밀어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오늘 하루도 이렇게 힘을 내어 시작해본다. 나 자신과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기억하라, 당신은 절때 혼자
by
강혜진 에디터
2016.07.07
사람
문.단.소
[문.단.소] 다채로움에 활력을 불어넣다, 창작극을 만드는 사람들 - ①
하나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연극이라는 이름으로 대중들 앞에 서기까지 그 원석을 갈고닦았을 창작극단에 대해 소개해볼까 합니다.
지난 주말 아트인사이트 독자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누군가는 시원한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조용한 미술관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도 했을 것입니다. 이렇듯 언젠가부터 문화예술은 우리의 주말을 책임지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연극입니다. ▲ -구글 이미지 발췌 연인 혹은 친구와의 데이트 코스 중 빠
by
반채은 에디터
2016.07.06
작품기고
E05. 아름다움을 표하고, 그것을 나눈다는 것.
몸에 너무도 잘어울리는 트랜치 코트를 입은 여성이 퇴근을 하고 있었고, 또각또각 구두소리를 내며, 어디론가 기분좋게 가고있었다. - 기분좋은 발걸음은, 내 마음도 기분좋게 했다.
자기 나름대로 스스로를 아름답게 입어 낼 수 있고,꾸며낼 수 있는 것은 기쁨이고 행복이고 감사일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함을 지속적으로 이어낼 수 있는 장소와 기회가 있다라는 것은또한 한걸음 더 큰 기쁨이고 행복이며 감사일 수 있다. 그리고 그런 나와 꾸준히 소통하고, 이야기하고, 그런 나를 보아주고, 좋아해주고, 칭찬해줄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라는 것 또한
by
최권신 에디터
2016.07.05
문화소식
공연
(~8.28) 사람을 찾습니다 [연극, 동국]
사람을 찾습니다 새로운 배우들과의 신구 조화 극단 신인류의 극단 SOULMATE의 공동작업. 기존의 중심을 달렸던 연출 최무성과 농익은 새로운 배우들과의 신구조화. 7년전 공연 당시 관객은 물론 연극계 많은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공연을 진행했던 '사람을 찾습니다' 올 여름 더욱더 강렬한 색채로 관객들을 맞을 것이다! < 시놉시스 > 니들 살아
by
오혜진 에디터
2016.06.30
작품기고
[동그라미 사랑] '나'라는 사람으로 동그라미를 그리다, 사랑을 그리다.
Cycle Love_ '나'라는 사람이 어떤 상대를 만나 사랑이란 동그라미를 그려내지만 나는 이 카테고리를 꾸려나가며 스스로 배우게 된 부분이 있다. 결국 우리가 그리는 동그라미는 시작부터 끝까지 내가 그려나가는 작은 세상이라는 것이다. 사람의 만남이 가족으로든, 친구로든, 사랑하는 애인으로든 그것은 하나의 인연이자 운명이고, 그 운명과 인연은 '나에게 이
by
이연주 에디터
2016.06.27
작품기고
[같은 시선으로 보다] 내 옆에 있는 사람
마음이 편해지는 좋은 책을 발견했다.
마음이 편해지는 좋은 책을 발견했다. '오늘 나는 어떤 누구와 공연하는 날인가. 나하고 잘 맞는, 내 맘을 알아주는 사람과 무대에 서는 날인가.' -내 옆에 있는 사람 中 -
by
이민경 에디터
2016.06.01
문화소식
공연
(~5.22) 어디가도 잘 살 사람 [연극, 서완소극장]
어디가도 잘 살 사람 가볍지 않지만 유쾌하게 청춘을 풀어낸 제20회 인디포럼 개막작인 권항 감독의 "어디가도 잘 살 사람"을 각색하여 무대화 시키게 되었습니다. 연극 어디가도 잘 살 사람은 우리 청춘들이 겪고 있는 고민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학과 통폐합, 청년 취업, 문제 N포세대, 금수저 흙수저 논란등등 이 시대의 청춘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들을 담고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16
문화소식
공연
(~08.27) 날개 잃은 천사 [뮤지컬, 북촌나래홀]
각박한 현실에 익숙해져 그동안 잠자고 있던 '나'를 흔들어 깨우는 시간
날개 잃은 천사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가? 구두장이 시몬과 천사 미가엘의 이야기 속에서 전하는 진리-사람은 사랑없이 살아갈 수 없다는 것. 누구나 갖게 되는 원초적인 질문의 해답은 뮤지컬 <날개 잃은 천사>에 차곡차곡 쌓여있다. 뮤지컬로 만나는 세기의 고전!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전 세계의 모든 언어로 번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11
문화소식
공연
(~05.29) 서툰 사람들 [연극, 코엑스아트홀]
서툰 사람들 서툴지만 사랑스런 도둑과 집주인의 엉둥 유쾌 하룻밤 대소동! 서툴러서 더 사랑스러운 우리네 이야기 연극 <서툰 사람들>은 서툴러서 더 사랑스럽고 정이 가는 '우리'의 이야기다. 물건을 훔치러 와 집주인을 먼저 배려하는 도둑, 친절하고 인정 많은 선생님이지만 너무 순진한 집주인, 자살 소동을 벌이는 기러기 아빠, 자식자랑이 유별난 아버지까지. '
by
류지연 에디터
2016.03.27
문화소식
공연
(~5.29) 서툰사람들 [연극, 코엑스아트홀]
2016년 3월 11일(금) ~ 5월 29일(일) 화,목,금 20시 / 수 17시, 20시 / 토,공휴일 15시, 18시 / 일 15시
서툰사람들 POINT 1. 대한민국 대표 '이야기꾼' 장진식 코미디, 3년 만의 짜릿한 귀환! 2007년 연극열전2 개막 당시 전석 매진, 2012년 인터파크 골든티켓어워즈 연극 부문 1위! 장진의 대표 코미디 작품! "나는 이 작품을 로맨스라고 썼는데, 남들은 코믹극이라 부르더라"는 장진의 한 마디는 그의 작품 세계를 잘 설명해 준다. 이웃에 살고 있을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23
문화소식
공연
(~05.29) 서툰 사람들 [연극, 코엑스아트홀]
서툴지만 사랑스런 도둑과 집주인의 엉뚱 유쾌 하룻밤 대소동! 야심한 밤, 어설픈 도둑 장덕배가 혼자 살고 있는 유화이의 집에 들어온다. 몽타주까지 배포된 지명도 있는 도둑임을 자부하는 장덕배. 하지만 도둑이라고 보기엔 어딘가 엉성하다. 유화이의 팔에 자국이 남지 않게 하기 위해 수첩에 적어온 매듭법대로 묶으려 애를 쓰는가 하면, 쉴새 없이 조잘대는 유화이에게 꼬박꼬박 대꾸하고 배려하는 친절한 도둑이다.
서툰 사람들 - 서툴러서 더 사랑스러운 '서툰 사람들'의 우리네 이야기 - POINT 1. 대한민국 대표 '이야기꾼' 장진식 코미디, 3년 만의 짜릿한 귀환! 2007년 연극열전2 개막 당시 전석 매진, 2012년 인터파크 골든티켓어워즈 연극 부문 1위! 장진의 대표 코미디 작품! "나는 이 작품을 로맨스라고 썼는데, 남들은 코믹극이라 부르더라"는 장진의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19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브라질을 말하다 03. 브라질에는 브라질 사람이 없다구요?
'브라질은 모두를 위한 나라(Un Pais de Todos)'. 브라질 정부의 공식 로고에 찍혀 있는 말입니다. 어느 나라에서 왔든 어떤 인종이든 차별 없이 모두 동등하게 대우하고 권리를 인정한다는 의미죠. 그렇다면 브라질은 어떻게 차별없는 나라가 되었을까요?
Un Pais de Todos - 브라질은 모두를 위한 나라 '브라질은 모두를 위한 나라(Un Pais de Todos)'. 브라질 정부의 공식 로고에 찍혀 있는 말입니다. 어느 나라에서 왔든 어떤 인종이든 차별 없이 모두 동등하게 대우하고 권리를 인정한다는 의미죠. 그렇다면 브라질은 어떻게 차별없는 나라가 되었을까요? 브라질은 오랜 세월 동안 인디오, 백
by
박정은 에디터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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