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프랑수아 오종의 매혹적인 인물들 [영화]
발칙하다, 우아하다, 관능적이다! 클로드와 이사벨에 대하여
한 영화의 국내 개봉 포스터에 적힌 세 마디, 발칙하다, 우아하다, 관능적이다! 2012~13년 프랑수아 오종의 영화는 굉장히 매력적인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이 영화들은 욕망을 꺼내 눈 앞에 보여준다. 하지만 절대 야하지 않다. 인 더 하우스 클로드는 16살 소년으로, 친구 라파의 집에 들어가기를 기대하며 그 집을 훔쳐본다. 계획적으로 고대했던 그 집에
by
황인서 에디터
2017.11.27
리뷰
공연
[Preview] 외면하고 싶은 나를 마주하다, 연극 < 맥베스 >
우리는 선택의 갈림길에 설 때마다, 사회의 보편적인 도덕률을 의식하며 이성적인 판단을 하려고 한다. 응당 그것이 옳다고 믿기 때문이다. 차오르는 욕망과 욕구는 자제하고 바람직한 선택을 우선한다. 그러나 매 순간 성공적으로 이성이 지배하는 삶을 살았다면 인생에 드라마가 발생할 수 있었을까? 받아들일 수도, 거부할 수도 없다 여기 세 마녀의 예언에 혹하여 왕을
by
염승희 에디터
2017.11.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원더풀 라이프 [영화]
우리는 사소한 행복들에서 원동력을 얻으며 살아간다. 공사가 다망해서 더욱 소중한 우리네 삶도 언젠가는 끝이 있겠지, 라는 생각을 다들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그리고는 결국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 대한 호기심 또는 두려움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두려워할 수 밖에 없는 것일까. 사실을 있는 그대로를 수용하고 죽음에 초연해질 수는 없는 것일
by
류승희 에디터
2017.10.22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
無 / 종이에 오일파스텔 / 21 x 19 cm / 2017
by
최지은 에디터
2017.10.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낭만적 미스터리로 풀어낸 근대적 개인의 여정 : 뮤지컬 < 사의 찬미 > [뮤지컬]
뮤지컬 < 사의 찬미 >는 미스터리하고 음울한 분위기로 주조된 관부연락선에서 곧 네 번째 출항을 마친다. 극은 사내라는 가상 인물의 개입을 통해, 투신까지의 긴장과 미스터리함을 증축시켰고, 그 이면에는 근대적 개인의 여로라는 중요한 '가지'를 포착해냈다.
선택과 배제를 통한 '기억하기' 기억엔 선택과 배제의 메커니즘이 작동한다. 어떤 사건을 선택했을 때, 다른 사건은 배제된다. 그리고 선택된 것은 완결한 사실의 저장인 양 여겨진다. 그것이 기억이다. 특히나 강렬한 굴종의 체험과 해결되지 않은 과거사 문제는 1910년부터 1945년까지의 조선을 ‘수난과 저항의 역사’라고 기억하게 한다. 일본 제국주의가 조선에
by
김나윤 에디터
2017.10.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사랑에 시간이 덧대어지는 과정, 연극 < 뷰티풀 라이프 > [공연예술]
우리는 때때로 어딘가로 향하던 길 위에서, 혹은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발견한 사진 한 장으로부터 나이가 지긋한 노부부의 모습을 발견한다.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두 손을 꼭 잡은 채 걸어가는 그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띤다. 어느 날 나는 마음 한쪽이 따스해짐과 동시에 그들의 젊은 시절을 아주 잠깐 멋대로 그려보기도 했다. 그 많은 시간이 거슬러
by
염승희 에디터
2017.09.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을, 시 읽는 소리, 사람들 이야기 [문학]
시, 영화, 소설, 노래 등. 왜 사람들 사는 곳에 이렇게 많은 문화들이 생긴 건지 고민해 본 적이 있다. 내 생각에는 외로워서, 인 것 같다. 왜냐하면 누군가에게 '노래 좀 불러 줘',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 줘' 라고 말할 때마다 그것은 적어도 두 사람을 필요로 하고 그렇게 그들은 현실을 비껴나가기 때문이다. 가을은 외로운 계절이다. 숨막히게 처절한
by
성채윤 에디터
2017.08.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15살의 나에게, 영화 '컬러풀' [영화]
저는 세상이 하늘을 보고 자라, 하늘을 닮아 컬러풀(Colorful)하다고 생각해요.
15살, 이상하게 그때 당시의 기록이 별로 없다. 나는 그때 당시를 어떻게 살아가고 있었던 걸까. 누가 봐도 반짝반짝 예쁜 아이들을 동경하기도, 당당하면서 인기 많은 아이들을 부러워하기도 하면서 살았던 것 같다. 종종 완벽하지 못한 스스로를 싫어하기도 했던 것 같다. 그래서 끊임없이 완벽히 갖추려고 노력하긴 했지만, 이상하게 하는 족족 어설프게 실패했던 것
by
성채윤 에디터
2017.08.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명상과 휴식, 개인의 행복에 관하여 [문화 전반]
명상은 개인의 행복을 위한 일상적 마음가짐의 방법론이다. 그러나 특정 목표를 위한 명상에 집중하기보다는 이를 필요로 하는 스스로에 대한 성찰이 우선시되어야 할 것이다.
명상? 흔히 명상이라고 하면 잡념을 끊어내는 불교의 좌선과 같은 것을 떠올리기 쉽다. 불교에 대해서 공부해보거나, 템플스테이에 참여해본 사람이라면 종교적 수련을 위한 명상이 얼마나 생활화되어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이처럼 명상은 종교적인 것과 연결되어있다. 하지만 또다른 대중적인 측면에서는 명상이 '휴식', '체력 회복'과 같은 재충전의 느낌으로 받아들여지
by
주유신 에디터
2017.08.10
리뷰
전시
[Preview] (~8/15)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단추에 깃든 역사, 시대를 보는 작은 통로"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국립박물관 특별전- 벌써 2017년의 7월을 들어섰다. 벌써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간 것이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갔나'싶을 정도로 순식간으로 느껴지는 6개월이었다. 지난 시간을 회상하고 추억하는 것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이다. 활동하던 대외활동도 하나, 둘 수료를 앞두고
by
장혜린 에디터
2017.07.03
리뷰
전시
[Review] 작은 단추 속에 담긴 큰 세상 -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오랜만에 이촌역에서 내렸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국립중앙박물관에는 사람이 참 많았다. 오늘은 다른게 아니라, 단추를 보러 왔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프랑스 근현대 복식을 단추로 풀어낸 특별한 전시를 진행중이다. 이 전시를 통해 프랑스의 근현대사 뿐만 아니라 당대의 전반적인 사회의 흐름을 알 수 있게 되는데, 그 매개체가 다른 특별한 무엇이 아닌, '단추'에
by
신은지 에디터
2017.07.03
리뷰
전시
[Review]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리뷰
단추 하나하나마다, 옷 하나하나마다 가득했던 프랑스인들의 예술과 아름다움에 대한 열망, 열정. 그리고 이를 향한 수집가의 순수한 열정으로 이렇게 좋은 문화적 자산을 만날 수 있음에 기뻤고, 그 순수한 열정이 느껴져서 함께 기분이 좋았던. 프랑스 의복사를 단추로 만나보았다. 그 속에서 느낀 기쁨과 아쉬움에 대해.
[Review]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아름다움을 향한 프랑스인의 열망, 개인의 열정, 그리고 조금의 아쉬움 프랑스는 문화 발전이 전반적으로 눈부셨던 유럽 지역에서도 유난히 '문화', '예술'로 유명한 나라다. 이는 과거부터 이어져온 프랑스인들의 미(美)의식, 미적 감각 때문일 것이다. 프랑스인들의 섬세함과 동시에 낭만주의(romanticis
by
김나연 에디터
2017.07.03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