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탈리스 스콜라스
바흐 이전 시대의 곡으로만 거둔 성공
바흐 이전 시대의 곡으로만 거둔 성공 탈리스 스콜라스 2017년 5월 31일 | 엘지아트센터 르네상스 시대 아카펠라 전문 연주 단체 탈리스 스콜라스가 13년만에 한국에서 단독 공연을 열었다. 영국 합창 음악의 선두 주자라 할 수 있는 탈리스 스콜라스는 지휘자인 피터 필립스가 1973년에 만들어 42년째 활동하고 있으며 2015년에 2000회 기념 공연을 한
by
박나래 에디터
2017.06.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그렇게 사람은 사랑을, 영화 <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 [시각예술]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못했다. 물론 휴일이 생산적으로 써야 할 필요가 없는 날인 것도 알고 있지만, 여태까지와는 다른 의미로. 하다 못해 끄적이던 글까지 잘 써지지 않은지가 좀 됐다. 잘은 못써도 쓰기가 고민스러웠던 경우는 별로 없었는데. 날이 갈수록 뭔가가 불안한 마음에 뭔가 달라져야 한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도망치고 있는 것이다
by
장지원 에디터
2017.06.20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라스트 챈스
현대에 와서 '가족'은 더이상 혈연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가족은 꾸준히 그 규모가 분리되어왔고, 이제는 1인 가구, 즉 개인이 하나의 가족 단위가 되었다. 이런 세상에서 가족은 더이상 끈끈한 피의 정으로만 형성되지 않는다. 개인들은 다양한 연대 의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설립하고, 일반적으로 혈연 가족들이 공유하는 정을 나눈다. 다양한 가족이
by
김소연 에디터
2017.05.29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Last Chance'_사람 냄새 가득한 카페로의 초대
어서오세요. 카페 라스트챈스입니다~
절망적인 자살의 순간. 삶의 기로에 서 있는 그들에게 마지막 기회가 주어지고 결국 살아남는다. 그렇게 해서 카페 에 각자의 이야기를 가진 사람들은 모이게 된다. 그들은 각자 자기 나름대로의 문제 속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아파했다. 어려운 형편 속에서 사채 빚을 갚지 못하고 자살을 선택하려 한 가연, 오랜 기간 사랑했던 연인의 이별 선고에 삶을 이어나갈 힘
by
이예은 에디터
2017.05.25
리뷰
공연
[Review] 내 삶의 가장 소중한 기회, 뮤지컬 '라스트 찬스' [공연]
삶의 가장 큰 기회는 바로 삶 그 자체이다
삶은 쉽지 않다. 수많은 장애물들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으며, 미래는 까마득하다 못해 코빼기도 안 보이고, 과거는 집착 많은 전 애인마냥 바짓가랑이를 잡고 놔주지 않는다. 아등바등 겨우 살아내다가도 절망이 눈 앞을 가리는 날이면 그만 놓고 싶어진다. 그렇게 힘에 겨워 삶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날이면 날마다 속출한다. 극중 주인공 가연도 그 중 하나다. 파도처
by
명수진 에디터
2017.05.25
리뷰
공연
[Review] 우리는 기댈 곳이 필요해요, 라스트 챈스
우리는 기댈 곳이 필요해요.
라스트 챈스 - 그저 흔한 사랑 이야기2 - # 세븐 파이프홀 오랜 기다림의 끝에 보러 가게 된 라스트 챈스. 신촌역 근처에 자리 잡고 있는 '세븐 파이프홀'로 향했다. 계단을 따라 내려간 곳에는 작지만 깔끔한 대기 공간이 펼쳐져 있었다. 의자에 앉아 칠판에 적혀 있는 배우들의 얼굴을 보며 공연을 기다리고 있었다. 마침내 공연장의 문이 열리고 안으로 들어갔
by
곽미란 에디터
2017.05.24
리뷰
공연
[Review] 라스트챈스, 우리에게는 누구나 공감이 필요하다.
절박한 삶의 위기에서, 언제나 기댈 수 있는 나의 편
처음 가 본 세븐파이프 홀 원래 관람하려고 했던 날짜보다 조금 더 미뤄졌지만, 그만큼 더 기대가 되었던 뮤지컬 ‘라스트챈스’를 드디어 관람하게 되었다. 공연을 관람하기 전 프리뷰에서 주목해서 보았던 부분은 세븐파이프에 관한 것이었다. ‘착한 공연문화’를 지향하는 세븐파이프의 공연장은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해졌고, 신촌역 부근에서 뮤지컬 공연장을 본 적이 없
by
김현지 에디터
2017.05.23
리뷰
공연
[Review] 새로운 기회, 창작 뮤지컬 '라스트 챈스'
아쉬움 속에서도 이들의 노력과 땀방울은 변함없이 가치있다.
시놉시스 사채 빚에 시달리다 죽음의 문턱에 선 최가연, 하지만 죽는 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았으니 대섭의 방해로 기절한 채 <라스트챈스카페>로 들어오게 된다. 그곳에서 만나게 된 치매노인 대섭, 경상도 아줌마 순자, 카페사장 재욱까지.. 가연은 그들을 이상하게 여겨 카운터에 놓여있던 저금통을 훔쳐 차비를 마련하고 카페에서 도망친다. 하지만 이미 가연의 계획
by
이주현 에디터
2017.05.17
리뷰
공연
[Review] 그저 흔한 사랑이야기2.
[작품의도] 창작뮤지컬 '라스트 챈스'는 세상시름에 갇혀있는 이들에게 부디 이 고단한 세상 속에서 작게나마 다시 시작할 용기를 주고 싶다. 창작뮤지컬 '라스트 챈스'는 죽으려는 자와 살리려는 자의 이야기다. 스스로 선택한 죽음의 문턱에서 강제적으로 삶의 기회를 얻고,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살리려는 자들과 함께 살아간다. 죽으려는 자는 그들과 시간을 지내
by
이경민 에디터
2017.05.16
리뷰
공연
[Review] 어서오세요~ 카페 '라스트 챈스'입니다!
그들의 커피엔 행복 커피라는 이름이 붙어있듯이 그 자그마한 공간에서, 우리도 함께 있으면 기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커피를 마시며 주변을 돌아보면 살아갈 이유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따듯한 한 잔의 티타임 같은 공연이기도 했다.
흔히 젊음의 거리라고 불리는 신촌. 먹을거리 놀거리가 많아 연인과의 데이트 혹은 친구들과의 모임 장소로 완벽한 이 신촌역 5번 출구에 2016년 7월, 뮤지컬 전용 소극장이 자리했다. '세븐파이프홀'은 지리적 편의성뿐만 아니라 새롭게 만들어진 극장인 만큼 쾌적한 공간과 편안한 좌석을 자랑했다. 많은 소극장들이 가지는 불편한 관람환경과 비교해보면 공연 시작
by
선인수 에디터
2017.05.1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라스트챈스
그저 흔한 사랑이야기 - 죽으려는 자와 살리려는 자의 이야기
라스트챈스 - 두 번째 창작뮤지컬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14
리뷰
공연
[Preview] 라스트챈스
죽으려는 자와 살리려는 자가 만났을 때
2000년대 초부터 작년에 이르기까지 무려 15년 동안, 우리나라는 꾸준히 OECD 국가들 중 자살률 1위를 기록했다. 작년 기준 하루 평균 37명의 사람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자살로 죽어가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이렇게 우리는 '자살'이란 단어에 익숙해져 있다. 살면서 한 번도 자살에 대해 생각해보지
by
명수진 에디터
2017.05.02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