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어깨
네 어깨를 구경하는 것은 한껏 나약해져도 되는 일
COPYRIGHTⓒ 2018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너의 어깨를 구경하는 것은 한껏 나약해져도 되는 일. 너의 얇은 어깨가 가득한 품이 되고 무한한 우주가 되어 나는 그곳을 뛰어다니는 천진한 아이가 된다. 만약 내가 넘어지기라도 하면 너는 내게 와 그 어깨로 나를 폭 감싸주겠지. 내가 울어버린다면 너는 내 옆에 쪼그려
by
장의신 에디터
2018.11.16
칼럼/에세이
칼럼
[민꽁의 소견] 내가 사랑하는 낡은 것들 _ 오래된 것들에의 러브콜
낡고 오래된 것들을 사랑하는 이유
낡은 것들을 사랑한다. 오래되어 쾌쾌한 냄새가 나는 것들을 사랑하며, 먼지를 털어내야 또렷이 글자가 보일법한 외면들을 애정한다. 필자의 취향은 언제나에 예정된 것이었으니, 늙어서 어린 시절을 회고해 보니 그렇다. 영화 <미드나잇인파리> 중 한 장면 오래된 것들을 유독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하다. <미드나잇인파리>를 보아도 길과 아드
by
손민경 에디터
2018.11.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김사월 [Romance] 앨범 추천 및 리뷰
사랑은 혼자 하는 걸까, 언젠가 둘이 할 수 있을까?
사랑의 시작과 끝은 원래 혼자다. 사랑에 빠져 누군가를 마음 속에 담는 일도, 사랑이 끝난 뒤 마음 속에서 그 사람을 내보내는 것도 나 혼자 해야 할 일이다. 앞의 과정은 사람에 따라 설레고 행복할 수 있지만 마지막 과정은 모두에게 고통스러운 일이다. 누군가에게는 살의 한 부분이 뚝 떨어져 나가는 것만 같은 물리적인 아픔을 느낄 만큼 고통스럽다. 이런 과
by
김나연 에디터
2018.11.05
작품기고
[월간 사랑] 06 : 엔딩 크레딧
영화는 끝까지가 영화다.
월간 사랑 06 엔딩 크레딧 습관이 하나 있다. 사실 습관이라기엔 개인적인 철칙에 가까운 고집인데, 영화가 끝날 때까지 일어서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나에게 엔딩의 기준은, 스크린에 아무 것도 뜨지 않는 그 순간이다. 엔딩 크레딧은 예술이다. 엔딩 크레딧은 영화다. 영화의 진정한 마지막 끝 음계 마지막 줄이 거의 다 올라갈 때 보이는 여백 가감없이 공개되
by
김예린 에디터
2018.11.04
작품기고
[월간 사랑] 05 : 빵
삶의 당도
월간 사랑 05 Bread 때로는 달달한, 때로는 들큰한 그 맛이 물릴만도 한데 22년간 쉼없이 찾아다녔다는 건 어쩌면 삶이 그다지 달지 않다는 반증이 아닐까. 아직 담백한 빵을 집어들지는 못하는 걸 보면, 아직까지는 삶의 당도를 혀에서 채워야 한다는 뜻이 아닐까. 그건 행복하고 싶다는 갈망이 아닐까.
by
김예린 에디터
2018.11.04
칼럼/에세이
칼럼
[민꽁의 소견] 만약 내가 사랑하게 된 것이 신이 아니면 어떡하죠 _ QUEER, 영화
QUEER와 QUEER 영화들
넌 신이구나! ‘신’이 뭔지, 어떻게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남자는 죽기전, <셰이프오브워터>의 존재에게 신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렇게 그 존재를 사랑했던 여자는 죽다가 살아났고 또 행복하게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는게 셰이프오브워터의 이야기. 사랑의 모양은 다양하고 또 그래서 수많은 사랑의 모습을 다루다가 나온 것이 올해 초의 영화 <
by
손민경 에디터
2018.10.23
작품기고
[마음을 쓰다] 알고보니
그 모든게 사랑이었다. 널 보며 만지며 느낀 모든 것들이 사랑이었다. 그때는 몰랐지만 이제서야 모두 알았다. 지코 사랑이었다. 를 듣고 보고 쓰다.
by
김찬형 에디터
2018.10.22
작품기고
[Jeongny World] 생각의 색
'사랑하는 만큼' 이해하고 배려하는 길
Copyright@민정은 [생각의 색] 커가면서 마주하는 부모님과의 생각 차이. 아래로부터의 우리는 개방적이고 뜨거운 불길을 내뿜는 반면, 어머니와 아버지는 보수적이고 차가운 물길을 내보내신다. 누군가의 생각이 '틀린' 것이 아니고 '다른' 것이란 걸 가족 구성원 모두가 알고 있지만, 그로부터 오는 섭섭함은 숨길 수가 없나 보다. 어쩌면 어머니와 아버지는
by
민정은 에디터
2018.10.21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숨
내가 숨을 멈추면 너도 멈추고, 네가 숨을 멈추면 나도 멈추기라도 할 듯이.
COPYRIGHTⓒ 2018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너를 안으면 내 볼이 네 목에 닿아. 이곳은 너의 숨이 지나는 곳. 그거 아니? 실은, 손이나 입술만큼 내어주기 어려운 곳이란 걸. 네 목에 얼굴을 묻고 있으면 우린 어느새 같은 속도로 숨을 쉬고 있어. 너의 숨과 나의 숨이, 아니, 어쩌면 너의 생명과 나의 생명이
by
장의신 에디터
2018.10.15
작품기고
[월간 사랑] 04 : 제주
10월에 3월 바람을 추억하는 것은, 서울 바람 맞다보니 다시 제주 바람이 그리워졌기 때문이다.
월간 사랑 04 jeju 제주의 특산물은 바람이라 했던가. 바다는 예뻤지만 바닷바람에 눈이 시린 것이다. 발자국 하나에 인공눈물 한 방울 발자국 하나에 짜증 한 더미 거센 바람에 달아나는 3월 향기가 서러웠다. 바람을 상대로 한참을 걸으니 의자 하나 놓여있었다. 쉬어가라기에는 너무 생뚱맞은 곳. 사진찍기에는 바람이 쏟아지는 곳. 파도에 이끌려 앉은 줄 알았
by
김예린 에디터
2018.10.14
작품기고
[월간 사랑] 03 : 그림자
내 얼굴도 담지 않으면서, 그림자는 보이는 족족 앵글에 담는다. 이게 나인지, 너인지 모르겠다. 어쩌면 지나온 나일까. 어쩌면 바랐던 나일까.
월간 사랑 03 shadow 아이 어른 아이는 누가 나를 졸졸 따라다닌다며 울어제꼈다. 그러더니 언제부턴가 길어진 나좀 보라며 깔깔거리는 것이다. 아이는 더이상 길다란 그림자를 어른으로 보지 않았다. 그저 남들 몰래 빨리 어른이 된, 거울에만 비치지 않는, 아이의 모습이었다. 어른 아이 자란 아이는 괜히 한 번 검은 나에게 발길질을 해보았다. 다 자란 지가
by
김예린 에디터
2018.10.14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홀로 띄워낸 마음, '짝사랑'과 음악
짝사랑의 결말은 그 누구도 완벽하게 예측할 수가 없다.
어느새 가을이 오고 있다. 여름과 겨울, 폭염과 한파 그 사이에 위치한 봄과 가을은 왜인지 감정에 더욱 충실하게 만들곤 한다. 그 중에서도 가을은 우리를 더욱 센치하고 외롭게 만든다. 혹여 좋아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 마음이 더욱 커지기도 하는 때이다. 모든 사랑은 짝사랑에서부터 시작된다. 한 쪽으로만 향하던 사랑이 양 쪽을 향하게 될 때, 비로소 하나
by
맹주영 에디터
2018.10.11
First
Prev
201
202
203
204
2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