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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
[Opinion] 예술로 미래를 얘기하다-[MMCA - NEW ROMANCE] [시각예술]
[뉴 로맨스]전은 오늘날 인간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미래에는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도록 이끌어주는 한국과 호주의 예술가들과 함께 진행한 전시이다. 참여 작가들은 공상과학, 생물학, 심리학, 소비자 기술과 소셜 미디어로부터 영감을 끌어 낸, 수많은 지적 생명체 중 하나를 실제 세상에서 탐구, 포스트 휴먼과 조응하는 아이디어를 탐구
by
유지은 에디터
2015.11.27
문화소식
전시
(~02.28) 필립 가렐 – 찬란한 절망 [시각예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전시필립 가렐_ 찬란한 절망은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절망감을 눈부시게 찬란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 필립 가렐의 작품세계를 현대미술의 영역 안에서 구현하려 한다
필립 가렐 – 찬란한 절망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필립 가렐의 작품 16편을 MMCA필름앤비디오에서 상영함과 동시에 전시 공간에서 그의 영화를 설치작품으로 재구성한다. 장 뤽 고다르, 샹탈 아케만, 장 콕토 등의 작품이 퐁피두센터에서 설치 형태로 선보인 적은 있지만 필립 가렐의 작품을 전시로 재구성한 경우는 세계 최초이다. 필립 가렐의 흑백 영화 세 편이
by
이희영 에디터
2015.11.26
문화소식
전시
(~02.09) 독화, 그림을 읽다 [회화,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은 190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의 한국화 소장품을 중심으로 근대 한국화의 경향과 맥락을 조감하는 한국화 소장품 특별전 독화, 그림을 읽다를 개최한다.
독화, 그림을 읽다 - 한국화 소장품 특별전 제2부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은 190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의 한국화 소장품을 중심으로 근대 한국화의 경향과 맥락을 조감하는 한국화 소장품 특별전 독화, 그림을 읽다를 개최한다. 안중식과 조석진 이후 한국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근대 한국화가 50여 명의 작품 100여 점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산수화
by
이희영 에디터
2015.11.26
문화소식
전시
(~01.24) 뉴 로맨스 [다원예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뉴 로맨스는 예술과 더불어 기술 발전의 여정에서 우리가 새롭게 조우하고 있는 인간이 아닌 존재들의 의미와 관계에 대하여 한국과 호주 작가들이 함께 조망해 보는 전시이다
뉴 로맨스 - 2015 한-호 국제교류전 - 〈뉴 로맨스〉는 예술과 더불어 기술 발전의 여정에서 우리가 새롭게 조우하고 있는 인간이 아닌 존재들의 의미와 관계에 대하여 한국과 호주 작가들이 함께 조망해 보는 전시이다. 비록 두 나라가 지구의 북반구와 남반구로 멀리 떨어져 있고 모국어도 다르지만, 다른 한편으로 식민지배와 독립, 민주화, 극심한 내부 갈등 등
by
이희영 에디터
2015.11.10
문화소식
ART JOB
(~10.2) 국립현대미술관 비정규직(작품관리,안내) 채용 공고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전시실내에서 작품관리· 안내 업무를 담당하실 남•여 참신한 분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 선발개요 가. 채용기간: 2015. 10. 06. ~ 12. 31. 나. 채용인원: 0명 다. 업무내용: 국립현대미술관 전시실 작품관리 및 질서유지 (유니폼 착용 남자는 검정정장) 라. 자격요건 ㅇ 국가공무원법 제33조의 규정에 의거 결격사유가
by
김하늘 에디터
2015.09.25
문화소식
전시
(~08.30) 2015 현장제작설치 인터플레이 [다원예술, 국립현대미술관]
2015 현장제작설치 인터플레이- 2015 SITE SPECIFIC ART PROJECT - '경계에 대한 물음' ‘경계를 허물다.’ 조금이라도 새로운 시도가 가미되면 흔하게 이런 표현을 쓴다. 어떤 분야라도 마찬가지다. 경계가 허물어지면 새로운 무엇인가가 탄생할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은 허상이다. 경계는 어떤 것을 정의하는 데 편의를 더하는 형식에 지나지
by
장혜린 에디터
2015.08.16
문화소식
전시
(~10.11) "소란스러운, 뜨거운, 넘치는"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광복70년 위대한 흐름 전시 "소란스러운, 뜨거운, 넘치는".
시민과 함께하는 광복70년 위대한 흐름 "소란스러운, 뜨거운, 넘치는" 올해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70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세계 곳곳에서 열리고 있지만, 우리에게는 광복 70년이 되는 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번 전시는 1945년 8월 15일 꿈과 같이 찾아온 ‘광복(光復)’, 글자 그대로 일제 강점의 암흑에서
by
한지원 에디터
2015.08.02
문화소식
전시
(~10.01) 소란스러운,뜨거운,넘치는 [전시,국립현대미술관]
1945년 8월 15일 꿈과 같이 찾아온 ‘광복(光復)' 일제 강점의 암흑에서 벗어나 ‘빛을 되찾은’ 지 70년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기획전시 시민과 함께하는 광복 70년 위대한 흐름 "소란스러운, 뜨거운, 넘치는" 전시소개
소란스러운, 뜨거운, 넘치는 시민과 함께하는 광복 70년 위대한 흐름 1945년 8월 15일 꿈과 같이 찾아온 ‘광복(光復)’ 일제 강점의 암흑에서 벗어나 ‘빛을 되찾은’ 지 70년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기획전시 <전시 소개> 올해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70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세계 곳곳에서 열리고 있지만, 우리에게는 광복 7
by
탁유림 에디터
2015.07.30
문화소식
전시
(~9.30)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8_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5[전시,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카드는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문화 콘텐츠를 소개해왔다.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이 국립현대미술관, 뉴욕현대미술관, 현대카드의 공동 주최로 서울을 찾아 온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8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5>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8_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5≫는 국립현대미술관이 뉴욕현대미술관, 현대카드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건축전시입니다. 1998년 뉴욕현대미술관에서 처음 시작된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은 젊은 건축가들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실제 프로젝트의 기회를 주어 성장의 토대를 마련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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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에디터
2015.07.24
문화소식
전시
(~9.29) 사물의 소리를 듣다_197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의 물질성 [시각예술,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이번 전시는 예술가가 작품을 ‘만든다’는 접근보다는 사물이 가지고 있는 속성에 귀 기울이며 그것을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춘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작품은 197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에 주로 나타나는데 이는 서구의 미니멀리즘, 아르테 포베라, 일본의 구타이, 모노하 등 국제적 조류와 무관하지 않다. 당시 우리 미술에서는 표현 행위가 억제되고 가능한 자연 상태 그대로가 제시되거나 최소한의 형태로 보여지는 등 보다 직관적인 작품들이 제시되었다. 뿐만 아니라 자연의 무한함 속에 인간 존재를 자각하고 의도된 행위의 흔적을 남김으로써 오히려 사물의 물질성을 더욱 부각시키는 작품들이 제작되었다. 이 작품들에서는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하며 정신성을 강조하는 한국적 미의식이 반영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사물의 소리를 듣다 - 197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의 물질성 - 사물의 소리를 듣다 일자 : 2015.06.23 - 2015.09.29 시간 : 10:00am~06:00pm / 수,토요일_10:00am~09: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제 1원형전시실 티켓가격 : 4000원 주최 : 국립현대미술관 문의 : 02.2188.600
by
나유리 에디터
2015.07.2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다원주의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다원적이지 않음' [문화 공간]
다원주의와 탈역사성이라는 현대미술 흐름 속의 공통점 속에서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현대미술관으로 거듭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는 전체적인 연결성을 위해 '다원적이지 않은' 무언가를 하나의 아우라로 정립해야한다.
현대미술, 그리고 국립현대미술관 : 다원주의와 탈역사성 하나하나 생겨나는 현대미술관, 그 안을 들여다보면 미술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선험적 기준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과거의 미술은 하나의 비슷한 화풍을 가진 화가들이 만들어낸 ‘사조’의 역사적 집합이라면, 탈역사성을 지닌 현대미술 소장품들은 하나의 내러티브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by
전민지 에디터
2015.07.15
문화소식
전시
(~08/23) 현장제작설치 인터플레이展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회화와 조각과 같은 미술의 고유 영역에서 출발하여 건축 및 디자인 영역으로 확장하고 협업하는 국제적 예술가 4인/팀의 작품
현장제작설치 인터플레이展 회화와 조각과 같은 미술의 고유 영역에서 출발하여 건축 및 디자인 영역으로 확장하고 협업하는 국제적 예술가 4인/팀의 작품을 선보인다. 장소와 상황에 반응하며 새로운 창조적 실천을 시도해오고 있는 그들은 전시장이라는 물리적 공간을 재구성하여, 유기적 작품으로 변화시킨다. 개성과 개념이 상이한 유형의 작품이 함께 거주하는 4개의 방들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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