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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클래식의 명성을 확인하게 될 - ‘마린스키 발레단(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내한공연 백조의 호수’ [공연]]
몸의 아름다움과 피어나는 감정
마린스키 발레단은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마린스키 극장 소속의 고전 발레단으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발레단이다. 마린스키 극장은 블라디보스톡에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 정상 회담(APEC)의 일환으로 분관을 지어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을 운영하고 있다. 극장 총감독인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마린스키 발레단 수석 무용수 울리야나 로파키나,
by
김마루 에디터
2017.10.18
리뷰
공연
[Preview] 동서양의 만남, 마린스키발레단 '백조의 호수' 내한공연
동서양의 만남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내.한.공.연 마린스키 발레단? 마린스키 극장?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마린스키 극장'은 황제 알렉산드르 2세(Alexander II)의 비인 마리아 알렉산드로브나(MariaAlexandrovna)의 이름을 따서 설립 된 오페라 극장이라고 한다. 이러한 화려하며 웅장한 마리스키 극장에 우아한 몸
by
황아현 에디터
2017.10.17
리뷰
공연
[Preview] (~11/2)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내한공연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필자는 현재 생에 최고의 발레 공연을 한 달 정도 앞두고 있다. 다가오는 11월, 예술의 전당에서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내한공연 <백조의 호수> 을 볼 예정이다. 심지어 <백조의 호수>는 <잠자는 숲 속의 미녀>,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차이코프스키의 3대 발레이며, 감미롭고 화려한 음악이 낭만적인 스토리와 잘 어우러지는 작품이다. 또한
by
장혜린 에디터
2017.10.17
리뷰
공연
[Preview] 아름다운 선율과 몸짓 - 마린스키 발레단 '백조의 호수'
[아름다운 선율과 몸짓] 마린스키 발레단 '백조의 호수' 마린스키 발레단 마린스키 극장은 블라디보스톡에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 정상회담(APEC)의 일환으로 분관을 지어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을 운영하고 있다. 극장 총감독인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마린스키 발레단 수석 무용수 울리야나 로파키나, 옥사나 스코릭, 블라디미르 쉬클리야로프, 예프게
by
선인수 에디터
2017.10.17
리뷰
공연
[Preview] 고전발레의 극치 < 백조의 호수 >
백조의 호수와 러시아 발레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발레단 오는 11월 마린스키 발레단이 <백조의 호수>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블라디보스톡 극장 소속인 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의 내한공연이다. 현재 마린스키 극장은 블라디보스톡에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 정상 회담(APEC)의 일환으로 분관을 지어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을 운영하고 있다.
by
장지은 에디터
2017.10.17
리뷰
공연
[Preview] 눈과 귀를 사로잡을 무대, '백조의 호수' [공연]
발레의 본 고장 러시아에서 건너온 백조의 호수는 어떤 무대로 한국을 찾아와줄지 궁금해집니다.
# Preview 여태껏 본 적은 없어도 귀에는 늘 익숙했던 차이코프스키의 명작 <백조의 호수>를 접해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오는 11월 9일(목) ~ 12일(일)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러시아 마린스키(프리모스키) 발레단이 우아하고 기품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내한에서는 발레단과 함께 지휘자와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수석 연주자, 서울
by
성지윤 에디터
2017.10.16
리뷰
공연
[PREVIEW]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내한공연 '백조의 호수'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내한공연 <백조의 호수> 발레의 대명사,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 속의 미녀>, <호두까기 인형>과 더불어 고전발레의 3대 명작 중 하나인 <백조의 호수>.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에 마리우스 쁘띠빠와 레프 이바노프가 공동으로 안무를 담당해 1877년 러시아 모스크바 볼쇼이극장에서 초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법에
by
이승현 에디터
2017.10.16
리뷰
공연
[Preview] 백조의 호수, 마린스키 발레단(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내한공연
오늘의 프리뷰는 다가오는 11월 9(목)~12(일)에 내한하는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의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공연될 <백조의 호수> 입니다.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이 운영되고 있는 마린스키 극장은 블라디보스톡에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 정상 회담(APEC)의 일환으로 지어진 분관입니다. 극장 총감독인 발레리 게르기예프
by
정연수 에디터
2017.10.15
리뷰
공연
[Preview] 마린스키 발레단 내한공연 - 백조의 호수
마린스키 발레단 내한공연 '백조의 호수'를 보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동서양의 만남, 마린스키 발레단 내한공연2017.11.9(목)~11.12(일)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11월 9일(목) ~ 12일(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백조의 호수>의 내한공연이 열린다. <백조의 호수>는 <잠자는 숲 속의 미녀>,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차이코프스키의 3대 발레이며, 감미롭고 화려한 음악이
by
송송이 에디터
2017.10.15
리뷰
공연
[Preview] 처음 만나는 발레, '백조의 호수'
발레는 나에게 참 생소한 예술이다. 다른 공연예술에 비해 진입장벽이 있는 편이다 보니 어릴 때부터 감상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백조의 호수>도 어릴 때 그림책을 읽으며 처음 알게 되었다. 낮에는 백조이고 밤에만 사람으로 돌아가는 오데트와 그런 오데트를 사랑하는 왕자 지크프리드, 둘의 사랑을 방해하는 로트바트와 오딜의 이야기는 무대가 아닌 그림책으로만
by
김소원 에디터
2017.10.15
문화소식
공연
(~11.12) 백조의 호수 [발레,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작품의 정통성을 지닌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의 무용수들이 선보이는, 차이코프스키의 명작 < 백조의 호수 >.
백조의 호수 -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내한공연 - 작품의 정통성을 지닌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의 무용수들이 선보이는 차이코프스키의 명작 <백조의 호수> <시놉시스> 제1막 장면1: 왕궁공원 왕자 지그프리드와 친구들은 파티를 열어 왕자의 생일을 축하한다. 친구들은 왕자를 위해 건배하고 광대는 그들을 즐겁게 한다. 잠시 후 그의 어머니, 리젠트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03
리뷰
도서
[REVIEW] 별이 된 작가들과 만나는 책,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작가가 사랑하는, 하지만 더이상 볼수 없는 이들과 소통하는 방법. 우리곁을 떠나 별이나 새, 달팽이가 되었을 사람들과 만나는 방법. 그것이 바로 문학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11명의 작가들의 삶을 만날수 있는 작고 아담한 책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를 읽었어요. 가볍게 들고 다니기에도 딱 좋은 사이즈! 예쁜 표지가 눈에 띄이는 책이었는데 내용은 저에게 그렇게 쉽지는 않았어요. 작가들의 삶을 이해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듯. 그것도 무려 11명이나. 다행히 무겁지않아서 계속 들고 다니면
by
정미연 에디터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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